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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시장 순대리아 떡볶이는 다들 아실꺼라 딱히 다른 설명이 필요없어요.

처갓집에 갈때마다 가는 필수 코스거든요. 이것은 지난해 갔을 때 찍어둔 사진이랍니다. 이전 추석때는 못갔었거든요. 벌써 일년전이네요. 아~ 다시금 먹고 싶기에 이렇게 상상을 하며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거제 고현시장 순대리아는 와이프가 학창시절부터 자주 갔었던 분식점인데요.

처음 제가 이곳에 와서 먹었을때... 와... 뭐야 고추랑 양파도 주고, 막장은 뭐야? 이런 느낌이었는데...이제는 아주 익숙해졌죠! 항상 둘이오다가 우지니가 생겨서 셋이 왔었는데... 지난번에는 장인어른까지해서 넷이 갔답니다.

이제 얼마뒤에 태어날 우리 둘째까지... 하면 더 재미나겠네요 ^^



시장이 시끌벅적하고, 사람사는 분위기는 너무 좋아요. 육지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 인데요. 거제도는 홈플러스 같이 대형 마트도 있는데... 시장에 진짜 활기가 넘쳐요. 바닷가가 있어서 그런지 해산물은 시장이 오히려 더 싱싱하고 상태가 좋은거 같아요. 그냥 사람 사는 냄새와 이런 분위기 소소한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거제 고현시장 맛집 순대리아에 오셨다면 떡볶이와 순대는 필수랍니다. 다른것은 제쳐두고 우선 이 두가지를 드셔보셔야 합니다. 

분식점의 얼굴이라고 하면 튀김까지 세가지인데요. 이곳은 튀김이 없어요.


아무튼... 설명이 필요없어요. 완전 맛있거든요. 국물 순대... 너무 좋아요.

사장님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저 자리에서 순대를 썰고 계십니다. 무뚝뚝한 말투로 말이죠!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지만... 그것이 ㅋㅋ 뭐랄까 친근함의 표현이랄까요?

뭐 혼자만 느끼는 ㅋㅋ 그런것이겠지만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데 저를 기억을 ㅋㅋ 못하죠! 가끔 일년에 서너번 오는것을요.



예전에는 직원분과 호흡을 맞추어 장사를 하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젊은 남자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사장님 아드님이시라고 하더라고요. 배우기위해 오신것인지 아르바이트로 오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규모를 키워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저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여러번 양념만 사서 집에서 해먹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거든요. 만약 이번에 가게 된다면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친근함이 묻어 있는 HOT ㅋㅋ 문희준이네...나는 토니안을 좋아했는데...



저희가 시킨것... 막장에 찍어먹는 순대는 정말 끝내주죠! 양파랑 고추도 너무 맛있지만 떡볶이 와~ 이건 진짜 제가 먹어본 떡볶이중 베스트 쓰리안에 대번 들어갑니다. 

다리집도 너무 맛있었지만 저는 이것은 조금더 상위에 올리고 싶네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서민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분식...

떡볶이... 순대 ... 대한민국 대표 간식이라고 할 수있죠! 하지만...

예전에는 간식이었지만... 요즘은 한끼 식사대용으로 또 출출함을 날리는 끼니 중간에 먹는 음식으로 아주 훌륭한 음식이라고도 할 수있죠!



매콤하면서 달달함 ... 너무 맵지않은 이 느낌... 쫄깃한 떡과 빨란 양념의 조화... 진짜 레시피를 배우고 싶네요. 전국에서 내놓으라하는 대표 프랜차이즈가 충분히 될 수있을것 같아요. 소스만 팔아도 대박날듯 한데...


그렇다면 천안지사는 저에게 ^^



요렇게 순대를 막장에 찍어서 먹으면~ 꿀맛이죠! 

저는 청주태생이라 순대는 소금에만 찍어 먹는줄만 알았는데... 막장... 요거 대박이에요.그리고 언젠가부터 ㅋㅋㅋ 순대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막장주세요라고 한답니다.



계란도... 맛있게...양념에 묻혀서 입안에 쏙~ 

우지니는 오뎅만... 잠자다가 일어나서 볼이 불그레발그레... 귀요미... 외할아버지랑 같이 있으면 자석처럼 떨어지지 않고, 꼭 붙어서 아주 ㅋㅋ 애정행각이 장난이 아니네요.


거제 고현시장 맛집 순대리아 떡볶이 진짜 마약같이 한번 가면 계속 계속 찾게되는 마법의 분식점... 여러분들 아직도 안가보셨나요?


그렇다면 얼른 가보세요. 여긴 진짜 대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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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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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에코랄라 경북 여행지는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 소문이 자자해요. 주말보다는 평일에 가신다면 보다 한적한 분위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기 때문에 너무도 좋을 것 같아요.

우선 보시기 이전에 사진이 엄청 많아요 ^^ 글을 사실 크게 중요치 않으니 사진만 보셔도 충분히 원하시는 정보를 얻어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아주 공기는 청정지대나 마찬가지인 듯 보입니다. 하늘은 푸르고, 양산천 또한 맑아 보입니다.^^ 문경 에코랄라로 가시는 길에 보시면 가은 이중교를 보실 수 있는데요.

1950년대 초반에 건립된 문경 석탄박물관 앞의 이중교는 일반 교량과 레일이 함께 놓인 특이한 구조의 교량이랍니다.

 

1995년 이곳에 있던 광산이 폐광이 되면서 기능을 상실하였고, 국내에 태백에 이어 이곳까지 단 두 곳의 이중교만이 남아 있다고 하니 역사적인 산물 중 하나가 아닐 수 없네요.

가은 이중교... 사진에 잘 담아가 보시길...

우지니가 바로 보고 있는 것은 양천교에 둥둥 떠있는 작은 배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도 타보실 수 있답니다. 나올 때 한번 태워줘야겠구나 싶었는데... 안에서 아주 신나게 놀아서인지 나올 때는 잠이 들어서 안고 나왔답니다.^^

지난해 10월 10일에 이곳에 왔네요. 아래 입장권을 보니까요. 다들 마스크를 쓰고, 집안에서 아주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들 발걸음을 하신 듯하네요. 저희는 전날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서 바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이것 역시 줄을 서서 기다려서 표를 받아야 하더라고요. 이것은 쫌 비 효율적인 듯하네요.

무인 발매기나 이렇게 해서 따로 입장을 하게 했다면 좋았을 것을...

엄마가 표를 교환하러 간 동안 우지니는 옆에 철로에서 돌멩이를 만지작 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돌 수집가가 되려나 돌멩이만 보면 가만히 놔두질 못하네요 ^^

문경 에코랄라의 이용요금은 이렇습니다. 성인은 16,000원, 청소년은 14,000원 , 어린이는 12,000원이랍니다. 

그런데 네이버를 통해 구매를 해서 1천 원 할인을 받았고요. 당인 매매는 안되고, 전날까지는 구매를 하셔야 해요.

문경시민은 50% 할인된 금액에 입장이 가능하고요. 이곳은 어딜 찾아봐도 유아 무료입장이 24개월인지 36개월 미만인지 나와 있질 않네요. 한번 전화로 문의를 해보셔야 할 텐데... 홈페이지를 보니 지난해 크리스마스 무렵부터 잠정 임시운영 중단이라고 쓰여있더라고요. 코로나로 인해 확진자가 급속도로 많이 지다 보니 이런 결정을 내린 듯합니다.ㅜㅜ

전화 부스 같은 곳에 개개인 소독을 마치고, 안으로 입장을 했답니다. 마치... 느낌이 무슨 수용소에 들어가는 그런 느낌을 살짝 받았답니다. ㅜㅜ

엄마 손을 꼭~ 잡고, 아직 이곳이 어떤 곳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실감을 하지 못하는 우진군... 잠에서 깨어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살짝 비몽사몽한 상태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그런 기분은 조금 돌아보더니 확 풀렸는지... 얼굴이 미소가 점점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회전목마도 있고, 작은 바이킹도 있고, 열차도 있었는데... 우지니가 안 탄다고 해서 ㅋㅋ 못 타고 왔답니다.

사슴이 예쁘다며... 그 옆에 가서 찰칵 브이라고 외치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 주었는데... 어딜 보는 것인지... ^^

박쥐도 보고, 동화 속에 나오는 그런 모습의 배경을 둘러보기도 하고, 미로도 길을 따라가 보고, 인디언 마을의 집처럼 되어 있는 곳도 둘러보고 아주 웃음소리가 멈추질 않네요. 

우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마스크 한 장이 또 코로나가... 참... 아이들에게...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답니다.

징검다리? 도 건너보고 미끄럼틀도 타고, 암벽등반도 하고, 우지니는 오래간만에 밖에 나온 터라 아주 열정이 넘치게 이리저리 뛰어다녔는데요. 그 뒤를 졸졸 쫒아다니느라 너무도 힘들었네요. 

공룡 발바닥 자국의 모양도 있고, 동적인 활동을 하기에 아주 충분한 놀이시설들이 많아서... 우지니도 너무 신이 나고,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를 계속하네요.

문경 에코랜드 가이드맵이랍니다. 이것을 위에 올렸어야 했는데... 티스토리는 참으로 블로그가 손이 많이 갑니다. 사진의 편집도 크기 조절만 되고, 모자이크라던가 이런 이모티콘도 지원이 없고, 사진 순서도 바꾸기 애매하고, 이 단순한 것조차 왜 이리 업데이트가 늦어지는지... 다음이 따로 독립시켜서 운영하는 회사인지 여부는 알 수없지만 네이버를 얼른 넘어서려면 에드센스 수익을 노리고 넘어오는 유저가 아닌 제대로 된 검색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유저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에드센스 수익을 위해 넘어온 사람들도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긴 하다만.... 음... 그렇습니다. 정리가 안될 듯 ^^

여름에 왔다면 조금 더 재미난 시간을 보냈을 수도 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물놀이 시설이 있지만... 운영이 안되고 있답니다. 이곳은 그 옆쪽에 있는... 시설...  하얀색 배 주변이 여름에는 물로 가득 채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올해는 여름에 한번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스크까지 벗을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더없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것도 나름 물놀이? 시설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물이 흐르고, 도중에 막혀서 댐같이 개방하고, 막고 , 할 수 있는 시설들도 있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시설들이 꽤 있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이곳에서 또 한참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빙글빙글 손잡이를 돌려서 댐같이 물을 막아 놓은 곳을 열어서 물이 흐르게 하고, 우와~ 신기하네라고 말하고, 엄청 웃었답니다.

역시나 어디든 먹거리가 빠지면 재미가 없죠! 농산물 같은 것도 팔았고, 음료수와 꼬치 같은 먹거리도 팔았답니다. 

한참을 돌아다니며 소진한 기력도 살짝 휴식을 취하며 회복을 하였답니다.

석탄마을의 모습을 보여주는... 저곳은 석탄박물관 관람과 거미 열차 탑승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구경을 해서 아래 사진을 찍어 두었답니다. 

이곳이 바로 석탄박물관인데요. 에코 랄라 내부에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에너지원으로 정말 많이 사용되었던 석탄... 지금은 다른 에너지원이 많이 넘쳐나기에 사용하지 않아서 수많은 폐광이 늘고 있는데요. 이렇게 관광지를 만들어서 운용을 하고, 보여주고, 너무도 좋은 거 같아요.

우리는 석탄은 쉽게 공룡이 죽어서 그 사채가 나무와 돌이런것들에 섞여서 오랜 세월 지나서 만들어진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석탄박물관에 오셔서 자세히 둘러보시면 될 것 같아요^^

광부의 하루... 하루 3교대로 일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8시간씩 말이죠!! 예전에 젊은이에 양지 드라마 기억 속의 드라마... 그때 사북... 석탄.... 이런 거 참 많이 봤었는데...

거미 열차... 영상을 찍었는데... 풀영상이라 용량이 커서 올리질 못하네요. 아직도 업데이트를 안 했는데요. 나중에 유튜브에 올린 다음 링크를 다시 걸어드릴게요 ^^

 

문경 에코랄라에 아이들과 오셨다면 거미 열차는 꼭 탑승해 보시길 바랍니다.

경북 여행지 문경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에코 랄라 기회가 되신다면... 나중에 꼭 한 번 가보세요.

 

엄마 옆에 꼭 붙어서 앉은 우진군... 도중에 살짝 아이가 무서움을 느낀 장소도 있었는데요. 크게 화들짝 놀란 것은 아니기에 우지니가 지난해 4살... 이 정도는 크게 걱정 없이 탑승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거미 열차를 약 15분 정도 탑승하고, 나와서 가는 길... 탑승을 위해 기다린 시간은 30분이 넘는데 ㅋㅋㅋ그래도 뭐... 어쩔 수 없죠!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보이는 은성갱...  이곳은 들어가진 않고, 겉에서만 사진을 찍어보았답니다.

아주 질주본능이 강한 우진군... 여기도 가보고 싶고 저기도 가보고 싶고 ^^ 아직도 체력이 짱짱하네요.

멋있는 건축물도 볼 수 있었는데요. 목재 주택인가? 멍하니 바라보며 감탄을 하고 있는데... 두 모자는 계단을 내려가고 있더라고요. 

아까 위에서 언급한 탄광 마을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발관, 또 주포... 대포 한잔 ~ 캬~ ㅋㅋ

50~60년도의 전형적인 집들... 저도 초등학교 이전에 약간 비슷한 집에서 살았거든요. 방이 있고, 주방은 이런 식으로 ^^ 불과 몇십 년 전의 모습인데... 요즘 아이들은 모르겠죠?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니까요. 

이게 투호였던가 민속놀이도 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가까이에서 조금 멀리서 통 안에 넣으려고 우지니는 안간힘을 써보지만... 잘 안되네요 ^^ 

추억의 교복을 입고 와서 사진 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었답니다. 

갈대는 바람에 흔들리고, 무언가 분위기가 너무 좋았네요. 편안하고, 잔디밭에 그냥 누워서 잠들고 싶었는데... 춥네요. ㅋㅋ 우지니는 옆에서 자꾸 조잘거리고...

이것은 우지니 한번 태워보려고 했는데... 무섭다고 안 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뭐 키랑 이런 거 때문에 못 탔을 듯합니다. ^^ 

경북 문경 여행지 가볼만한곳 에코랄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너무 괜찮아요.

갑자기 또 사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하나 사줬는데... 몇 번을 빨아먹더니 불편하다고 안 먹는다네요. 아... 진짜...

색연필에서도 한참 포즈를 취하고, 무어라 중얼중얼... 주문을 외우니?

마냥 뛰어다니기에 저는 그냥 뒤만 졸졸 쫒아가 주었죠! 가끔 뒤를 돌아보며 제가 따라오는지 확인을 하고, 또 질주... 그러다 숨으면... 저를 찾고 ㅋㅋ 밀당도 하면서 말이죠!

꼬치는 또 잘 먹는 우진 군... 음료수는 아무도 안 주고 자기 혼자 다 먹는다고 ^^ 

그리고 실외 석탄박물관 말고도 아래쪽에 에코타운 실내 놀이시설도 있답니다. 이곳은 와이프와 우지니는 안 가고 저만 사진을 찍기 위해 살짝 둘러보았는데요. 우지니를 데리고 와볼걸... 이러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같이 가보시길...

집에 갈 무렵이라... 

문경 에코랄라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경북 여행지 그 내부로 들어가 볼게요.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정면의 모습인데요. 애니메이션인가? 무언가 그림이 계속 바뀌긴 했어요.

키를 재볼 수 있는 벽의 그림도 있고? 나무도 보이고, 그 아래서 책을 읽고 있는 아이도 볼 수 있었답니다.

블록 만들기도 있었는데... 우 지니가 정말 좋아했을 것 같은데... 갈 무렵이라 이곳에 만약 왔다면 안 간다고 떼를 쓰고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오락실도 있고, VR로 놀이기구?를 탑승할 수 있는 것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요기... 하늘과 땅의 불빛이 계속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멋있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더라고요.

평소에 내가 하는 행동이 탄소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우진이의 이름으로 했는데... 사진은 저의 얼굴이네요 ^^

우진이는 나무를 4그루 심어야 한다고 나왔네요.  환경을 위해 점점 탄소배출을 줄여보겠습니다.

그렇게 저희의 즐거운 일정은 마치게 되었고, 국토를 통해 문경에서 천안까지 가다 보니 길도 꼬불꼬불... 힘들게 왔네요^^

 

문경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에코랄라 경북 여행지 운영 중단이 풀리면 아이와 함께 한번 거닐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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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콩나물국밥 맛집 백석동 현대옥은 자주 찾아가는 음식점 중 한 곳인데요.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따듯한 국물이 생각날 때 완전 딱이긴 합니다. 따듯한 국물에 아삭한 콩나물을 씹으며 소주한 잔 하는 그 행복하고 소소한 시간은... 이제는 사라진 지 오래네요. 

웃고 떠들고, 여유있던 점심시간은 이제 숨이 넘어갈 정도로 빠르게 먹고, 나오기 일쑤죠!

저녁 시간을 이용해 출출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러 발걸음을 했는데요. 마트에서 식료품 등을 구입하고, 바로 저녁을 먹으러 출동을 했죠! 마트에서 장보고, 뭐 하다 보면 집에서 준비하고, 먹으면 또 시간이 너무 늦어지기에 마트에서 장을 보면 거의 대부분 ^^ 이곳에서 저녁을 해결한답니다.

점심시간은 그래도 사람이 꽤 있어요. 그런데 저녁시간에는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랍니다. 그래서 뭐랄까 조급하지도 않고, 여유 있게 밥을 먹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옛날과는 진짜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긴 했죠! 주말이든 주중이든 점심 , 저녁 이곳은 뭐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죠! 

또 24시간이어서 아침에 해장하러 오는 손님들도 상당히 많은 곳이기도 했고요. 아무튼...

출입문을 들어오시면 테이블석이 있고요. 안쪽으로 오시면 이렇게 좌식 테이블이 있답니다. 아이가 있어서 항상 저희는 이곳으로 자리를 잡는답니다.

 

벽에 붙어 있는 천안 백석동 현대옥의 원산지 표시판...

전희는 끓이는 식과 남부식을 시켰는데요. 항상 갈 때마다 ㅋㅋ 헷갈리네요. 그래서 뻘건 것, 맑은 것 이렇게 부른답니다. 

끓이는 식이 얼큰한 빨간 것, 남부식이 맑은 것이에요. 맞나? ㅋㅋ맞을 거예요.

거기에 오징어 사리를 하나 시켜서 항상 넣어먹는답니다. 

메뉴판... 사진도 찍어 보았죠! 모주... 전주 모주 맛있었는데... 예전에 한옥마을에 갔다가 여러 병 사 왔는데... 참 맛있게 마셨죠 ^^

100% 국내산 콩나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역시나 이곳은 비빔밥도 맛있어요. 한두 번 건너서 한 번씩 시키는데 역시나... 맛나요 ^^ 전주 하면 콩나물국밥도 있지만 비빔밥을 또 빼놓을 수 없죠!

콩나물을 김에 싸 먹으며 또 이만한 별미도 없어요.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과 짭짤한 김의 절묘한 만남... 너네는 잘된 만남이야. ㅋㅋㅋ

지난주에도 다녀왔는데... 사진 속 영수증에는 날짜가 지난해 11월로 되어 있네요. 뭐 항상 똑같이 시키니... ^^

반찬은 네 가지랍니다. 젓갈은... 저희가 안 먹어서... 오징어 젓갈인 듯... 배추김치와 깍두기, 저것은 단무지...

맨 위에 움짤로 만든 콩나물국밥을 보니 이것은 무언가 살아 움직이지 않아 살짝 아쉽죠? 다시 위로 올라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내려오세요 ㅋㅋ 맛깔스러운 뚝배기 안에 담긴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콩나물국밥이잖아요. 알콜러들이 사랑하는 음식 베스트 ^^

천안 콩나물국밥 맛집 백석동 현대옥의 음식을 한번 살펴보세요. 왜인지 후루 룹~ 국물을 뚝배기채 들이켜고 싶은 충동이 자꾸만 드네요.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어제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이러니 ^^

맑은 콩나물국은 요렇게 따로 수란을 준답니다. 그리고 아기 밥도 따로 주시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가도 너무 좋아요. 특별한 반찬은 없지만 아이들은 국에 말아서 주면... 또 잘 먹잖아요. 김에 싸줘도 되고요. 

오징어 사리를 콩나물국밥에 넣어서 더 좋은 식감을 느껴보실 수도 있죠! 또 풍미가 한층 업그레이드되기도 하고요.

만약 저희처럼 아이가 있으시다면 반찬삼아 몸통 부분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우지니는 처음에는 안 먹는다고 하더니 한 개만 먹어보고 맛없으면 뱉으라니까 먹더니... 식감이 좋은지 또또또... 자꾸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

천안 백석동 현대옥 콩나물국밥의 내용물... 아주 얼큰하고, 속이 확~ 풀릴 것 같은 비주얼이죠! 

아삭하고, 식감 좋은 국내산 콩나물도 가득 들어 있고요. 여기에 오징어 사리까지 투여하면 완전 꿀 조합이죠!

여기에... 소주 한 병까지 더한다면 완전 천하무적인데... 그러면... 집에 못가 ^^

역시나 국밥 하면 깍두기죠! 요렇게 설정샷 한 장 찍고, 저의 입속으로 서둘러 집어넣었죠^^

요렇게 콩나물을 김에 싸서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고개를 숙이고, 말도 거의 하지 않은 채 우리 세 가족은 각자 할 일을 했죠^^ 입 벌리고, 넣고, 또 숟가락으로 국밥을 떠서 입벌리고, 넣고, 꼭꼭 씹고, ㅋ 끝... 참 쉽죠?

그렇게 맛있게 한 그릇 뚝딱 ~ 해치웠답니다. 저에게는 양도 딱 적당하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

언제 가도 어색하지 않고, 한결같이 똑같은 맛...

천안 콩나물국밥 맛집 백석동 현대옥 완전 강추... 오늘 점심은 이곳에서 한 그릇 해보실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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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부터 시작해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철... 저는 지긋지긋한 비염을 달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생활에 불편한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 아침 저녁으로 막히는 코...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냥 저는 코가 막히면 승질이 나요 ^^



그래서 이런 아이템을 환전기부터 하나씩 준비를 해서 겨울을 나야하는데요.

매년 가을철부터 하나씩 사서 한해를 보내죠^^


요즘 우지니가 TV에 나오는 답답한 코막힘~오 xxx 이것을 자주 따라하는데...

마침 포장용기에도 ㅋㅋ 쓰여 있네요.



아무튼간에 클린비 이거 은근 효과가 빨라요.


뿌리는 비염 치료제 적극 추천해요. 일단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너무도 좋은데요. 사용법도 뭐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아실텐데요. 콧구멍에 넣고, 치익~ 뿌리면 끝이에요. 그러면 몇초후에 아주 콧구멍이 개방감이 급상승~ 와우~~ 예~~ 이런 느낌이 들죠^^



마더스 제약에서 만든 제품이고요. 가격은 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너무 많이 자주 사용하면 코에 문제가 생길 수있으니 뭐 비타민 먹듯 수시로 뿌지지는 마세요 ^^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사용하는거 같아요.

술만 마시지 않는다면 사용빈도는 조금더 줄어들긴 해요.



뭐야? 제조는 마더스 제약이고 판매는 일양약품인듯 합니다. 

뿌리는 비염치료제 효과는 코감기, 코막힘, 콧물, 저같은 비염, 이런분들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만약에 어떤 알레르기나 이런게 있으시면 약사와 꼭 상의를 하셔야 해요.



답답한 코막힘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나의 친구 클린비

올해도 잘 해주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그래 이렇게 남은 겨울도 잘 부탁한다 ^^



유통기한이 꽤 길지만... 개봉을 하면 빠른시일내에 사용하셔야 하는것은 아시죠?

일정량이상 남았어도 겨울철이 지나 사용을 하지 않고, 다시 겨울이 찾아오면... 웬만해서는 다시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온도의 변화와 보존 상태에 따라 내용물이 변질이 올 수있거든요.


저는 11월쯤 구입을 해서 3월정도까지 사용하고, 늘 버리거든요.

물론 다 사용할 수는 없는 양이죠! 매일 뿌리면 다 소진을 하겠지만...

이게 아까 말씀드렸듯 영양제 처럼 코에 계속 뿌리면 나중에는 내성같은게 생겨서 효과가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코가 ... 더욱 악화가 될 수도 있죠!


무엇이든 과하면....탈이나니까요.



뿌리는 비염 치료제 효과 좋은 제품 클리비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써보니 일단 저의 답답함을 잘 날려주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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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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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겨울철 묘미라면 단연 눈썰매가 아닐까요? 꼭 썰매장에 가지 않더라도 눈이 내리면 살고 있는 곳에서 썰매 하나만 가지고 나와서 아주 신나게 탈 수 있죠! 물론 루돌프가 한 마리 필요하겠죠^^

우지나 아빠가 루돌프가 되어 눈썰매를 신나게 끌어줄게 너는 걱정하지마!!

제가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진짜 눈이 많이 내렸는데... 요즘은 뭐 많이 내린다고 해도 하루 반나절이면 끝... 예전에는 박스나 쌀 포대를 가지고 나와서 경사면에서 신나게 타고 놀았는데... 요즘은 제설작업을 너무 잘해주셔서 그런 곳은 찾기 힘들죠! 그래서 요렇게 아파트 단지에 듬성듬성 쌓인 눈 속에서 태워줘야 하기 때문에 비닐이나 스폰지 재질의 눈썰매는 내구성이 조금 딸리죠! 그래서 저희는 강화 플라스틱 재질의 눈썰매를 구입했답니다.

국내생산 1-2인용 강화 플라스틱 코스트코 눈썰매 유아 어린이, 블루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국내생산 1-2인용 강화 플라스틱 코스트코 눈썰매 유아 어린이

COUPANG

www.coupang.com

진짜 요즘은 육아를 하려면 수많은 아이템이 필요한데요. 겨울철에는 필수템이 바로 썰매죠! 첫눈이 제법 내렸을 때 타이밍을 놓쳐서 못 샀거든요. 온통 매진... 그래서 주변에 형아들이 썰매를 타는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며 저와 눈싸움만 하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그래서 재입고되었을 때 서둘러 구입을 해두었죠!

 

눈이 내리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게 말이죠! 

 

집에서 예행연습 중인 우지니... 어때요? 이 정도면 아주 확실하죠! ^^

어때요? 썰매의 황제 윤성빈 선수와 포즈가 비슷한가요? ^^ 구입을 하고 며칠 뒤 눈 예보가 있어서 아주 혹독한 훈련을 집에서 시켰답니다. 

아이와 놀아주기 눈썰매 타고 슝~ 달려보자

(출처 : SBS 아이언맨 윤성빈 선수)

어때요? 아주 근사하죠? ^^ 하지만 이것은 혼자 탈 수 없기에 루돌프가 필요하죠.

루돌프는 저예요 ^^

유아 플라스틱 눈썰매의 재원을 보시면... 길이는 1M이고, 가로는 44cm랍니다. 유아 2명은 충분히 탑승할 수 있어요. 우지니를 조금 태워주다가 나중에 와이프가 나왔는데요. 와이프가 우지니를 안고 서 탔는데도 여유가 살짝 있었답니다.

두 모자를 아주 끌고 ,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일단 강화 플라스틱이라 도심에서 타기에 딱 좋죠! 사실 눈이 듬성듬성 있다 보니 맨바닥에서 살짝 미끄러운 느낌으로 탄다라는 게 맞을 것 같네요. 그런데 2만 원도 안 하니까 아주 가성비는 끝내주는 듯... 몇 년은 충분히 탈 수 있을 것 같아요.

뒤에 보시면 구멍이 몇 개 나 있기 때문에 썰매를 줄줄이 이어서 끌어줄 수도 있는데요. 힘이 넘치신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날 저녁 끙끙 앓으실 수 있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실 듯 ^^

내부는 이렇게 홈이 있어서 미끄럽지 않아요. 손잡이만 꽉 잡고 있는다면... 위험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끌고 가는 끈도 제법 견고하고, 튼튼해요. 하지만 매듭이 살짝 불안했기에 한 번 더 빙글~ 돌려서 묶었답니다.

엄청난 디테일을 원하셨다면 사실 조금 실망하셨을 수도 있는데요.

2만 원도 안 되는 가격 치고는 상당히 퀄리티가 있는 셈이죠! 아이들 장난감 기본이 3~4만 원 인 것을 감안한다면...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뒤쪽에 제품에 대한 사용 시 주의사항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고요. 그럼 썰매를 끌고 나가보겠습니다. 고고씽~ 

아~ 그런데 포스팅을 하면서 생각난 게... 동영상을 옮기지 않았네요. 젠장... 어쩔 수 없죠^^ 상상을 해보시는 것 밖에...

우진의 이름도 눈 위에 새겨보고, 밖에 나왔을 때는 조금 환했는데... 우선 눈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다고 해서 기다려주었죠! 그리고 날이 조금 어두워졌을 때 우지니만의 루돌프가 되어 아주 30여 분간 온몸에 땀이 줄줄 흐르도록 끌어주었죠! 아빠 저쪽으로 가요. 이쪽으로 가요. 아주 웃으며 부려먹더라고요. 마치 평소에 저에게 당한 것을 앙갚음을 하는 것처럼 말이죠!

유아 플라스틱 눈썰매 겨울철 놀이 아이와 놀아주기 최고의 방법 중 하나가 요게 아닐까 합니다.

우진군은 눈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죠^^

 

유아 눈썰매를 사실때 1인용을 살지 2인용을 살지 많이 고민하실텐데요. 구입을 하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썰매로만 사용되는게 아니에요. 눈이 조금 오게되면 썰매 안에 눈을 가득 담아 끌고 다니기도 하고, 또 그것으로 놀이도 하기 때문에 너무 작은것은 사시지 않는것을 권해드려요. 가격의 차이도 크지 않고요.

혼자여도 이만한것을 사는것을 추천해 드려요.

아주 말소리도 내고, 돼지 소리도 내면서 흥을 돋구어 주며 이리저리 끌고 다녔답니다. 그 모습이 재미있었는지 와이프도 자기도 태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뱃속에 아이까지 제가 셋을 끌고 다녔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었네요.

일을 마치고, 바람도 불지 않고, 포근해 보여서 우지니를 데리고 나왔는데... 너무도 좋아하더라고요.

진짜 오래간만에 우지니에게 기쁨을 준거 같네요. 계속 해맑게 웃으며, 아빠 또~ 또~ 무안 또를 들으며 이리저리 루돌프는 달리고 또 달렸답니다.

 

힘들었지만...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니 왜인지 힘이 나네요. 아이들은 특별한 것보다 이런 소소한 것에서 큰 행복을 느끼는데... 그 소소한 일들을 함께 자주 많이 하지 못해 너무도 미안할 따름이네요. 

자주 우리 이렇게 데이트를 하자 우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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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 것과 생각하는것은 다를 수있겠지만 저는 어려서부터 TV광고에 익숙하게 들었던 ... 피로회복, 기미 주근깨 완화라고 하면 레모나가 가장 먼저 생각난답니다. 그리고 하나더 있다면...아로나민 골드 ^^ 이 두가지가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요즘 20~30대는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레모나를 더 선호한답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있고, 또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주변에 지인이나 직장동료에게 하나씩 줄 수도 있고요.

레모나 비타민, 2g, 100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피로회복제가 필요한 순간은 뭐... 누구에게나 다 비슷하죠! 

피곤할때죠^^ 잠을 설쳤다던가 전날 술을 마셨다던가, 그냥 무기력하고, 피로가 급 상승된다던가... 그럴때 우리는 자주 찾죠! 그래서 시중에 수많은 피로회복제를 찾는데 레모나가 가장 간편하게 먹으면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처럼 이렇게 찾고, 또 미리 책상에 몇개씩 보관해두고 두시곤 하는데요.


기무 주근깨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노란색 포장박스 내에는 제품이 하나씩 개별 포장이 되어 있는데요.

제품은 노란색 알갱이가 살짝 씹히는 가루로 되어 있답니다.

레몬맛이 나는 제품이죠! 상자 뒤쪽에는 유효성분과 함량 그리고 효능과 효과가 적혀져 있는데요. 비타민 B2 , B6 ,C 의 보급으로 섭취한 사람의 피로감을 없애주고 있죠!



2019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차지한 경남제약 레모나 

1983년부터 출시가되었다고 쓰여 있는데요. 저보다 2살 형이네요^

누나인가? ^^ 레모나의 성별은 알수가 없네요.


그런데 요즘에는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 한 그룹이 광고 모델이죠! 

레모나 방탄소년단 ... 그래서 아마도 매출이 더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요.



제가 구입한 것은 10개씩 이렇게 두개의 비닐에 싸여져 있는 제품을 구입했답니다.

총 20개죠! 그런데...이것은 20일동안 혼자 드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렇게 사면 일주일을 못가거든요. 


하루에 몇개씩 먹는것은 아니고요. 저만 먹기 그래서 주변에 동료들을 하나씩 주다면 ㅋㅋ 일주일에 하나씩 사게된답니다.



어렸을때는 음식이는 뭐든 먹는것이면 혼자 먹는게 더 많이 먹을 수있고, 좋고 그랬던거 같은데... 나이가 조금씩 들다보니 작은거 하나라도 무언가 남에게 주고, 또 나누어 먹고, 그런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철이든것인지 아니면 그냥 퍼주기 좋아해서인지 ^^ 모르겠지만요. 자리에 없으면 말면 되는데... 책상에 하나씩 놓아 주면 ...이제는 다 제가 놓은줄 알더라고요. ㅋㅋ



피로회복제 레모나 방탄소년단 이 작은 하나로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무언가 기분탓이겠지만 더욱 피로가 풀린거 같은 느낌... 소소한 일상에서 얻는 행복... 

다들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경남제약 레모나 방탄소년단으로 피로가 쏴~악 풀리시길...

여성분들은 저기 멋진 남성 의 모습을 보고 더욱 피로가 잘 풀리실 수있기를...



노오란 알갱이의 매력 ^^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

피로회복제 경남제약 레모나 방탄소년단 어때요? 하나 구입해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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