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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초 집에만 있던 와이프가 무언가 신경질 적으로 변해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답니다.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심각하지 않았을때라 조심을 하고는 있었지만... 무언가 집밖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와이프의 성격상...무언가 감옥에 갇혀 있는 느낌을 받았나 봅니다. 그래서 시간을 내서 잠시 외출을 했는데...

너무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지금은 ...완전... 어휴... 상태랍니다.

얼른 코로나 치료제가 개발 되길 ...



최신 개봉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026 사태를 다룬 영화인데요.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는 실제 사건을 다룬 이야기라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역사적 사실이기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답니다. 그전에 백윤식씨가 중정부장역을 맡았던 그때 그 사람들또한 영화관에서 보았는데요. 그때의 느낌과 이번에 느낌은 많이 달랐네요.


나이를 조금더 먹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누가 연기를 하느냐에 따라 받아 들이는 감정이 달랐나 봅니다. 백윤식씨의 역할도 너무도 좋았지만 왜인기 이병헌씨를 좋아해서 그런지 그의 미친연기력에 더욱 몰두 할 수있었던것 같네요.





영화는 한적한 오전 시간에 천안 모다아울렛 CGV에서 관람을 했답니다.

이제 영화표뿐만 아니라 주전부리 팝콘이나 이런것들도 모두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발권을 받아야 하는것을 보며... 점점 일자리도 없어지고, 그로인해 많은 생각의 희비가 교차되더라고요. 그냥 ...그랬다고요 ^^



역사는 훗날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고 받잖아요.

잘했냐 못했냐, 무엇이 어떻냐 ...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많은 스토리가 있는 대통령은 바로 박정희 이 이름 세글자를 따라 올 수없을 것 같네요.


친일파라는 오명도 있고, 일본군이었고, 다시금 한국군이었고,

육군 소장에 쿠테타 또는 보는 사람에 따라 혁명이 될 수있고, 그렇게 해서 잡은 정권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 한것도 사실이고, 독재를 한것도 사실이고, 여러 장단점이 있지만 아직도 추종자들로 하여금 박정희라는 이름속에 승승장구 하고, 그 이름에 편승해서 권력을 잡으려는 무리들이 있다는게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우리에게 들리는 이야기들이 허구도 있고, 소문도 있고, 사실도 있지만 ...

그것이 또 어느것이 사실이고 ,거짓인지도 잘 몰라요.

이야기를 시작하면 좌우 또 어쩌구 저쩌구 서로 싸우거든요.

문xx어쩌구, 미래xxx어쩌구 , 지역이랑 정당이 자신의 삶을 살아주지 않는데 ...참...


물론 저는 뭐 정치에도 크게 관심없고, 전라도 , 경상도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고 한나라 당도 아니라 거침없이 이야기 할 수있을것 같은데요. 둘다 꼴뵈기 싫어요 

이럴꺼면 국민혁명 배당금당 ...빚갚아 준다는데 ... 허총재에게 끌리는 이유는 ...

농담이고요.


지역과 당, 이딴거 다 버리고, 제대로된 정치를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지금 가난하고, 못먹고, 재산없는 국회의원들은 없잖아요.

제대로된 정치로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나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고 면책특권도 없애고, 말이죠! 




또 두서없이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어 놓기에 영화이야기로 들어가볼게요.

스포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영화속의 내용은 조금 관심을 가지면 모두 알 수있는 이야기이기에 그냥 설명해보겠습니다.


박 대통령 암살이 이루어지기 전에 일어났던 스토리와 당일 벌어졌던 사건을 다룬 이야기죠!


박통의 비자금을 관리했던 중정 , 그런데... 중정몰래 비자금을 관리하는 또다른 새력, 대통령옆에서 간신이 되어 모든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호실장, 또 보안사령과 전두환,등등 이야기가 참 ... 보다보면 승질이 납니다. 저처럼 다혈질 이라면 보면서 엄청 열불이 날거에요. 영화를 보는 내내 수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것 보다 직접 보신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

아실거에요. 이 영화만큼은 재미와 감동 이런것보다 무언가 느낄 수있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하네요.


이 영화를 보고 저의 제법 친한 두 친구...

전라도와 경상도... 각각 느끼는 감정이 다르더라고요.

역시나 지역감정은 한세기만에 없어 질 수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태어나서 부모에게 늘상 들었던 이야기가 어른이 되서 정말 중요하게 작용하는거 같다고 서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먼저 색안경을 끼고 사람을 바라보는데 그 색이 바뀔수가 없다고 , 우리들 아이들에게는 그런 시대를 물려줘서는 안될 것 같아요.


제가 정치는 모르지만 보수와 진보는 있되 전라도와 경상도가 그것에 중심이 되면 안될 것 같아요.  당이야 어찌 되었든 똘똘하고, 일 잘하는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아무튼 ...이 영화는 한번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상 허접한 포스팅 끝~ 

이거 집안에서만 재택 근무를 한지 9일째... 미추어 버리겠네요. ㅠㅠ 




간식도 사서 ...영화를 보았죠 그나저나 진짜 영화관은 제때에 영화좀 시작했으면...

광고비는 다 받고, 왜 영화도 돈보고 봐야해 이거 유튜브처럼 무료도 아닌데 

10분 시작이면 그전까지만 광고하고 10분에 영화를 상영해야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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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아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했네요.

연초라 딱히 바쁜일도 없고해서 오전시간을 내서 와이프와 영화 한편 보고 왔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동시에 나오는 영화기에 과감히 전날 미리 예매를 해두었죠! 이병헌씨와 하정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좋아하는 명 배우들이기에 ...

또 마요미라 불리는 마동석씨도 나오고, 만인의 연인 수지씨도 나오네요.



한반도의 영험한 산으로도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백두산...

그 폭발을 두고 전개되는 영화인데요.

가정은 한반도의 통일을 앞두고 북측에 있는 모든 핵무기를 

미군이 회수하는 뭐 그런 전개과정을 두고 시작이 되는데요.

한반도에 절대 절명의 위기!!

백두산 폭발로인해서 그 충격파로 엄청난 지진이 발생해 한반도가 아주 쑥대밭이 되었는데요. 추가적인 폭발로 인해 아주 더 재기 불능이 되는 한반도가 될 수있기에 미군에의해 회수가 될 예정인 핵무기로 폭발을 일으켜 백두산의 화산폭발의 위력을 낮추려는 계획을 하는데... 



그 속에서 한국측 요원으로는 하정우씨가... 무언가 어설픈... ^^ 전역을 앞둔 뭐...코믹스러운 연기를 펼쳤고, 그의 부인으로 수지씨가 역할을 맞았고, 마동석씨는 이 화산폭발을 연구하던 대학교수 ... 이병헌은... 남측과 중국측의 이중 스파이...

이 여러 사람들 사이의 이해 관계속에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스토리와 코믹... 

무언가 기대했던것과는 사실 조금 다른 분위기라서 어리둥절 했던 장면도 있지만 오히려 이런 장면들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그러면서 한편으로 통일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생각도 잠시해보게 되었고요.

북한 언어도 들으며 무언가... 꾸물꾸물 꿈틀대는 ... 뭐랄까.... 그런 느낌도 받았고요.


진짜 동해안 지진으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도 이제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도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이들에게 학습을 시키더라고요. 우지니도 아주 잘 하더라고요. 새해를 맞이해 지진체험을 다녀왔었거든요. 또 딴길로... 가고 있네요.

오래간만에 본 영화라 그런지 더욱 기분이 좋았던거 같네요.

무언가 문화생활.... 그냥 기분이 좋잖아요.



평일 낮시간에도 영화에 대한 열정들이 가득하신 분들이 많이들 계셨답니다.


우리에게도 야우리로 익숙한 ...이제는 CGV로 바뀐 영화관 ...

그렇게 2시간여의 시간은 순삭... 스크린으로 빨려 들어갈뻔했네요.

베를린처럼 하정우씨의 그런 연기를 바랬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살짝 그부분이 아쉽긴 하네요. ^^


그나저나 베를린 2는 나올까요? 안나올까요? 갑자기 기대가 되네요.



집에 가는길 우리 아들 좋아하는 뽑기도 하나 해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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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와이프와 함께 오래간만에 영화를 한편보고 왔답니다.

종종 우지니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2주 혹은 3주에 한번은 영화관람을 한것 같은데요.

겸사겸사 천안 신세계 백화점으로 나가서 일도 보고 , 영화도 한편 보고, 점심도 먹고, 들어올 계획이었죠! 예전에 야우리 시네마의 추억을 아련하게 떠올리면서 말이죠!!



사진에는 사람이 있는듯 없는듯 보이지만 평일인데도 불과하고,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답니다. 혹시 몰라서 전날 영화를 미리 예매를 해두었는데요. 시간이 남아서 백화점을 구경할까 했지만 오픈시간전이고, 또 무엇을 딱히 하기도 애매한 시간이 남아서 배도 조금 출출하고 해서 시외버스터미널에 있는 분식점에서 김밥과 라면을 먹었네요.

아점겸 말이죠! 그래서 원래의 계획과는 다르게 점심과 저녁의 식사 시간이 조금씩 뒤로 미루어지게 되었죠^^



블랙머니 조진웅씨와 이하늬씨가 주연으로 나오고, 연기력이 뛰어난 여러 배우들도 다수 출연을 했는데요. 다들 아시는 이야기지만 IMF 시절 외환은행이 부실은행으로 분리되어 사모펀드인 론스타에 인수가 되었죠! 그 과정에서 모피아라고 부르는 경제관료들의 도움으로 인수가 될 수없는 상황을 인수가 될 수있게 바꾸어 주는데에 대핸 특혜와 비리 , 혜택이 있었다는 뭐 그런 내용인데요. 


사실관계가 썩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있지만 법적으로 관련된 경제 관련 인사들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상... 무죄가 된 셈이죠!

수많은 추측과 의혹이런것들이 난무한 가운데 한참의 시간이 지난 현 시점에서 나온것이 다시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격지 말자는 교훈을 주기 위해서일까요?

아무튼 지금도 론스타는 우리나라 정부가 매각시 자꾸 제재를 해서 추가적인 수익을 더 내지 못했다며 소송을 걸어서 진행중에 있다는데요. 그 금액이 약 5조원 이라고 합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패소할 시 국민들의 세금으로 그것을 물어줘야 된다고 하네요.


진실이든 거짓이든 경제관료나 국가 고위 공직자는 재산 및 모든 것을 관리하는 공수처같은 기관이 있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방법은 다르게 정확하게 그것은 나라에서 잘 운영하고, 관리해서 누구하나 사찰이 아닌 정확한 룰에 의한 조사 ...



작은 사건에 연루되어 이 외환은행 사건까지 조사를 하게된 양민혁 검사 (조진웅씨) 론스타를 대변하는 국제 변호사 김나리(이하늬씨) 명연기에 계속 긴장하면서 재미있게 보았네요. 내용을 알고 봐서 그런지 이해도 더욱 빠르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 새로운 영화도 좋지만 이렇게 우리가 잊고 지내던 또는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무언가 포스팅이 허접하고, 두서없이 정리가 잘 안되었지만 ^^ 영화... 어찌보면 서민들이 가장 호사를 부릴수있는 여유가 아닐까요?

잠시 이시간만큼은 모두 잊어 버리고 영화속에 빠져서 나도 조연이 되어 영화와 함께 시간이 흐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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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에 와이프와 천안 모다아울렛에 있는 CGV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영화를 한편 보고 왔답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휴무라고 해야하나? 일에 치여 쉬지못해 여유랄게 없었거든요. 한달에 하루이틀 쉴까말까... 그런데 일주일 내리 쉬었답니다. 장인어른 환갑이라 여행도 가야 했고, 뭐 겸사겸사 이번기회에 긴 휴식에 들어갔답니다.

그 첫날... 영화가 보고싶다고 해서 무얼볼까 고르다가 때마침 눈에 들어오는 영화과 있더라고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인천상륙작적에대해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거에요. 바로 그 사건이 있기 전 그것을 성공으로 만들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장사리

바로 그 역사적 사건을 영화화해서 재구성한 바로 그것... 꼭보고 싶었는데 ...



제대로된 훈련도 받지 않은 학도병들과 그 학도병을 지위하는 지위관 , 그것을 기록한 미국의 기자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에게 자유라는 평화가 찾아온것은 아닐까요? 누군가의 희생으로 태어난 나라이기에 가슴이 더 아플수밖에 없었던 영화인데요. 제대로된 평가와 보상 이런것들이 없었기에 더욱 애처롭기만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 부대를 지위했던 장교가 살아남아 꾸준히 이것을 알리고, 군번을 부여하여 영광을 되찾아주자 또 기타등등.... 수없이 피나는 노력끝에 그들 모두에게 뒤늦게나마 군번이 부여되어 당당한 군인으로써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하신 그들을 위한 넔을 달래수 있게 되었네요.



한국전쟁이 활발한 그 시기 전화위복의 기회를 노리던 연합군은 장사리 일대에 부대를 침투시켜 북측의 혼란을 주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 시켜 반전을 노리는 대대적인 작전을 계획했는데요. 딱 보아도 희생양이 될 그 전장에 주인공 김명민배우가 자원해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



스포라고 할 것 도 없이 모든 분들이 이마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라 이야기 드릴것이 없네요. 남북의 분단을 놓고, 정말 슬픔이 앞을 가리더라고요.

이념이 먼지 , 사상이 먼지 독립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한반도가 또다시 반으로 뚝~ 잘려버렸다니... 또 자신이 어딘가로 끌려가는지도 모르게 북으로 끌려가 병사가 되어 남한과 전쟁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생겼고 말이죠!



메간폭스가 이 사건을 알리는 기자역을 맡았고, 김인권씨도 열연은 아끼지 않았고, 수많은 젊은 배우들이 이 역사적인 사건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뭐랄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그냥 꼭 한번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영화라서 역사적인 사건에만 너무 몰입해서 작품을 만들수 없기에 어느정도 허구와 이야기 전개가 역사적 사실과 조금 차이가 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은 이렇게라도 역사적인 사건을 알아두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대로 , 일본 치하의 그 고통받던 역사도 잊어서는 안되고, 한국전쟁에 대해서도 꼭 알아둘 필요가 있을것 같은데요.


그냥 이것은 제 생각이지만 남한이냐 북한이냐 이런 단순한것으로 기억을 해서는 안될것 같아요. 제대로 알고 , 인식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지금 남한에 살고 있지만 뭐랄까 일제치하에 수많은것을 빼앗겼기 때문에 저당시 서민들이라면 ...


공산주의의 이론에 충분히 매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당장 먹고 살게 없는데 똑같이 분대를 해준다면 ... 없는 사람들은 그게 맞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생각할때는 말도 안되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더욱 안타깝네요. 



여운형 선생이 암살당하지 않았더라면, 김구선생이 암살당하지 않았더라면 과연... 통일된 조국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있었을까요? 그래서 친일파를 모두 척결하고, 그랬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더욱 살맛나는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요?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너무 멀리갔나요?


아무튼 그 당시 70이 넘은 나이어 30대의 김일성을 만나러가서 분단을 막고자 했던 여운형 선생의 노력에도 암살로 인해 또 남한 총선거로인해 모든게 끝이나고, 결국 한국전쟁이 시작되었네요. 그런데 여기서 잘 보면 , 우리는 참 역사를 대충 배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냉전체제에 돌입 할 무렵이라 우리는 소련보다 미국에 의해 한국전쟁이 일어 났다는점에서 조금 더 무게를 기울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무조건 북한이 나쁘다 빨갱이다라고만 교육을 했거든요. 

또 독립운동가들 중 일부가 북쪽에 있거든요.

그들의 독립운동에 대한 희생과 노력은 다 없애 버리고 단순히 빨갱이로 몰라 나쁜 사람이라고 보는것도 잘못된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김원봉선생이 가장 큰 인물이라고 할 수있을것 같아요. 남과 북이 분단되지 않았다면 참으로 독립인사들이...

이나라를 다시 세우고 참... 멋있는 세계속에 우뚝솟은 대한민국이 되었을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말이죠! 소련도 한반도에서 물라나 준다고 했는데... 미국은 물러나지 않고, 남한쪽에라도 정부를 세운다고 몰아부치기를 했거든요. 

결국 제말은... 이 전쟁은 ... 역사상 발생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결국 자기나라의 이익을 위해 세계 경찰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

오해는 없으시길 바래요. 이념과 사상이 정말 무섭긴 합니다.

현대판 이념과 사상은 종교라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저는 무섭네요. 제 3의 세계 대전은 바로 종교때문에 생길거라고 예언가들은 말하고 있잖아요.


누군가 옆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김정은이 죽으면 통일되냐고, 사실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나이가 저랑 비슷한 김정은씨...아직 후사가 없어서 나중에 후계자는... 누구 될 지 저는 김정은 시대에서 아마도 종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베를릴 장벽이 무너지듯 우리나라도 통일을 준비해야 할까요?

개성에 참 가보고 싶은데...



역사상 비극을 ... 아주 생생하게 기록하여 2019년에 이르러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선보여져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은 영화관도 키오스크로 표를 바로 뽑아서 사람들의 일자리가 점점 기계에게 빼앗기는거 같아 살짝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멋없는 영수증이자 영화표... 예전에 승차권처럼 발권되던 영화표는 이제 기억속에서나 존재를 하네요. 집에 엄청 많았는데... 이사올때 버렸는데... 조금 아깝네요.



옆에 보니 아이스크림 자판기도 있더라고요 ^^ 신기...


더 대박인것은 매점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서 종업원이 물건만 챙겨줘요. 그래서 돈을 아에 만지지를 않으니까 금전사고나 리스크도 줄어 들었네요.


하지만 저희는 옆에서 오징에 몸탱이를 주문했죠^^ 콜라랑 함께...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잊지 않고, 제 기억속에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이땅에 민주주의를 심어준 772명의 기록을 말이죠!!


그렇게 10월 초부터 최신 개봉영화 한편을 보며 여유를 즐겨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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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친구들과 포항여행을 마치고, 말복날 너무 일찍 도착한 나머지 영화를 한편 친구의 말에 내기에서 진 제가 영화표를 구매하기로 했답니다. 어떤것을 봐야 할지 고민도 하기전에 보고싶었던 영화가 있었던 모양이더라고요. 

그것이 바로 봉오동 전투인데요. 친구 네명이 모두 OK사인을 보냈답니다.

도착시간이 애매해서 이곳저곳을 고르고 골라 서청주 롯데아울렛에 있는 롯데시네마에서 관람을 하게 되었는데요. 마트가 쉬는 날이라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주차장도 널널했고, 덜 복잡해서 



봉오동 전투는 다들 학창시절 국사책에서 배운대로 만주에서 벌어진 독립군과 일본군읜 전투를 말하는데요. 3.1운동이 전국적으로 거세지고 있는가운데 독립군의 본거지인 만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독립군을 쓸어버릴 일본군의 계획을 그린 그런 영화이면서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인데요. 주연 배우로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요즘 인기가 상승세인 류준열군과 유해진 , 조우진씨가 맡았고요. 그 밖에 조연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해 주었답니다.



독립군의 최초의 승리라고 하는데요. 이 전투가 있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가 잘 아는 김좌진 장군이 이끄는 독립군과 청산리 대첩이 벌이진다고 하네요. 이 전투가 있은후 얼마 안되서라 더욱 대한민국의 국민에 자부심을 불어넣은 무언가 ... 애절한 그런 마음이 느껴 지는데요. 봉오동 전투 홍범도 장군이 이끄는 독립군의 화약고에 부를 지를 그 사건을 시간이 되신다면 한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한일 관계도 냉랭하고, 무언가 우리나라도 이런 영웅과 시민의식이 조금 필요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NO 재팬 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진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똘똘 뭉치면 못할 게 없다는 것을 또한번 보여주는 그런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뭐 조금 느낌은 다르긴 하겠지만요.

독립군도 처음부터 군인이었던 사람은 거의 없고, 농사짓던사람 , 소키우던사람 다들 민간 평민들이었는데.. 나라잃은 설움에 다시금 되찾겠다고 발벗고 나서서 스스로 군인이 된 사람들이죠!!



1920년 피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일본군을 아주 박살낸 사건으로 독립신문에도 기록이 되어 자긍심을 불어넣어준 사건인데요. 정말 영화를 보는내내 뿌듯 하기도 했지만 일본군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행했던 그 악명높은 일들을 보며 화가 치밀어 오르는것을 참을 수가 없었네요. 이보다 더 잔인했다는 기록이 .... 영화로 이정도까지밖에 표현을 할 수밖에 없어서 아쉽긴 했습니다. 너무 잔인하기에 말이죠!

하지만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일본을 옹호하고 그런 정치인분들은 정말 정신좀 차렸으면 하네요. 국민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저는 참으로 화가 나네요.


말을 두서없이 적긴 했지만 한번쯤 꼭 보셨으면 하는 영화중 하나인듯 합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한편으로는 독립군이 되어 브라운관안에 들어가 함께 총을잡고 방아쇠를 당기는 독립군이고 싶었네요. 감동과 역사적 사실에만 기인했다면 지루하고 재미없을것 같았던 영화 곳곳에 재미와 감동을 위해 개그 소재도 조금씩 녹여 주셔서 긴장감을 살짝 살짝 늦출수도 있었답니다. 감자라는 소재를 가지고, 전국 팔도 사투리가 나오기에 이것또한 재미를 쏠쏠하게 했네요. 갱개...지실...^^ 영화를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이번 주말...태풍도 오는데... 멀리가지 마시고, 영화관에서 봉오동 전투 최신 개봉영화 한편 어떠실까요? ^^


생각도둑의 허접한 영화 리뷰였습니다. 링링의 바람이 생각보다 거세긴 하네요.

그런데 지금은 또 잠잠하고, 이거 어느장단에 발을 맞추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비는 찔끔 내리더니 끝인가 봅니다. 오늘 저녁이면 사실상 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긴장의 끈을 늦추질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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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당일날 재미있게 보고왔답니다. 다만 아쉽게도 쿠키영상은 없어서 한참을 기다린끝에 영화관을 나왔는데요. 음...실망은 아니지만 너무 기대를 한탓에 도중도중 지루한 구간도 있었네요. 이번 주말에 엄청난 인파가 몰릴것 같은 느낌인데요. 평일이었는데요. 두정역 메가박스에는 주차할 공간이 부족할 정도라 인근 골목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영화관으로 왔는데요. 그만한 수고와 보람은 있었네요.


첫 머리에 절박함이 묻어나는 아이언맨 토니의 표정이 정말 영화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용의 줄거리를 쓰고 싶지만 못보신 분들을 위해 들어나있는 내용들만 사진을 통해 살짝만 짐작하실수 있게끔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또 저도 예상은 했었지만 결말이 조금 쓸쓸하며서 음...뭐랄까 지난 세월을 뒤돌아 돌 수있는 주인공들의 뭐.... 구에서 신으로의 도약? 아무튼 작가가 아니다 보니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아무튼 어설픈 아마추어의 눈으로 본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야기 및 이날의 하루를 글로 담아보겠어요.


마지막 영상 기억나시려나 ... 아이언맨이.... 아시죠?





일부러 상영시간보다 더 일찍 왔거든요. 주차문제라던가 이런것을 고려해서 말이죠! 그런데 저희보다 더 부지런하게 오신분들이 많으셨네요. 10시 이전에 왔는데도 주차장의 빈자리도 없고, 이중주차까지 해놓았고, 딱 보아도 공간이 없겠구나 싶어서 골목가를 돌았는데 효성아파트 짓는 주변도 그렇고 진짜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정역 인근까지 멀리 주차를 하고, 비오는데 우산을 쓰고 걸어왔답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 놓았기 때문에 다행이었네요. 자리가 당일 바로 가니까 없더라고요. 관람을 하실 계획이시라면 미리 예약으로 티켓을 끊어 놓으시기 바래요.



이렇게해서 자그만치 3시간 짜리 영화를 보러 입장을 해 보겠습니다.

반지의 제왕도 아니고, ㅋㅋ 왜이리 길어 ... 이번에 단단히 준비를 한 모양이네요.



티켓을 끊고 , 조금 시간이 남아 화장실도 미리 다녀오고, 포스터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영화를 보고난 이후 마블시리즈를 다시한번 되돌리며, 다운로드 받아서 봐야 겠네요. 다소 내용이 이해가 안가거나 기억이 안나는게 분명 있을거 같네요.



팝콘이나 기타 시리즈도 판매를 하고 있었네요.스톤을 모아두는 저 금색장갑 ㅋㅋ 왜인지 자꾸 사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기에 얼른 자리를 이동했네요. 살지도 몰라서 말이죠!!



더벅더벅 상영관에 앉아 스크린 화면을 멍하니 바라보는데...

진짜 광고 엄청나게 하네요. 티켓에는 분명 10시 30분이 상영시간인데...

시간을 안지키네요. 그 이전에야 그럴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이후는 ...

영화관의 이익을 위해 광고료를 받고, 소비자에게 보여주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우리도 돈을 내고 영화를 보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진짜 상당히 개선이 되었으면 하네요. 유튜브처럼 무료로 동영상을 관람을 한다면 모를까 돈내고 우리가 광고까지 볼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수익은 자기들이 챙기고 말이죠!

그러고 보니 야우리 시네마가 광고는 없었던거 같은데...

그리워지네요 CGV로 바뀌어서 말이죠!!




그렇게 10여분 광고를 한거 같아요. 지루해서 잠들뻔 했네요.



이거 전에 어벤져스가 또 뭐가 있던거 같은데... 먼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전편에서 아주 대 혼란이 있었죠! 전세계의 인구가 절반이었던가?

없어졌자나요. 타노스?타로스의 의해서 말이죠!

실의에 빠진 어벤져스의 맴버들과 전세계의 소중한 사람과 생이별을 한 남겨진 사람들...캡틴 아메리카 ... 타락한 토르 ... 나타샤 등등 말이죠...



그러다가 사건이 발생된지 5년의 시간이 흐른후 ...사라졌던 엔트맨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바로 어벤져스 본사라고 해야할까요? 그곳으로 말이죠!!

이야기의 실마리가 잡히시나요? ^^

입이 아니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그리고 이 갑옷을 보면 누가 입었던 것인지 아실수 있겠죠?

빨래를 해서 말려놓은 것일까요. 아니면 목적을 달성했으니 노후 생활을 하러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보시면 알게 되겠죠!!


그렇게 예상했던 내용들 또는 상상도 할 수없는 스토리의 전개가 이어집니다.

그러면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두 주인공이 과거에서 무언가를 보고, 만나게 되죠!

 그리고 위 두 주인공에게 큰 변화가 옵니다. 요기까지 ^^

그렇게 3시간의 영화가 끝나고, 사람들이 나가지 않고, 모두 자리에 앉아 쿠키영상을 보려고 남아 있지만 없네요!!!


그래서 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문앞에서 기웃기웃 와이프가 보고 싶다고 해서 기다려 보는데... 결국 없네요.



아이언맨, 나타샤, 활쏘는애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캡틴아메리카, 블랜팬서, 너구리, 나무, 수많은 영웅들 ...



아무튼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지 새로운 영웅들이 탄생해서 전편의 영웅들의 활약을 이어갈지 ...한번 기다려보자구요.

아무튼 재미나게 오랜만에 영화를 보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아들이 어린이집을 가니까 잠시 시간이 나다보니 이렇게 데이트도 하고, 좋네요.

다음에는 무슨 영화를 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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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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