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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당일날 재미있게 보고왔답니다. 다만 아쉽게도 쿠키영상은 없어서 한참을 기다린끝에 영화관을 나왔는데요. 음...실망은 아니지만 너무 기대를 한탓에 도중도중 지루한 구간도 있었네요. 이번 주말에 엄청난 인파가 몰릴것 같은 느낌인데요. 평일이었는데요. 두정역 메가박스에는 주차할 공간이 부족할 정도라 인근 골목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영화관으로 왔는데요. 그만한 수고와 보람은 있었네요.


첫 머리에 절박함이 묻어나는 아이언맨 토니의 표정이 정말 영화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용의 줄거리를 쓰고 싶지만 못보신 분들을 위해 들어나있는 내용들만 사진을 통해 살짝만 짐작하실수 있게끔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또 저도 예상은 했었지만 결말이 조금 쓸쓸하며서 음...뭐랄까 지난 세월을 뒤돌아 돌 수있는 주인공들의 뭐.... 구에서 신으로의 도약? 아무튼 작가가 아니다 보니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아무튼 어설픈 아마추어의 눈으로 본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야기 및 이날의 하루를 글로 담아보겠어요.


마지막 영상 기억나시려나 ... 아이언맨이.... 아시죠?





일부러 상영시간보다 더 일찍 왔거든요. 주차문제라던가 이런것을 고려해서 말이죠! 그런데 저희보다 더 부지런하게 오신분들이 많으셨네요. 10시 이전에 왔는데도 주차장의 빈자리도 없고, 이중주차까지 해놓았고, 딱 보아도 공간이 없겠구나 싶어서 골목가를 돌았는데 효성아파트 짓는 주변도 그렇고 진짜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정역 인근까지 멀리 주차를 하고, 비오는데 우산을 쓰고 걸어왔답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 놓았기 때문에 다행이었네요. 자리가 당일 바로 가니까 없더라고요. 관람을 하실 계획이시라면 미리 예약으로 티켓을 끊어 놓으시기 바래요.



이렇게해서 자그만치 3시간 짜리 영화를 보러 입장을 해 보겠습니다.

반지의 제왕도 아니고, ㅋㅋ 왜이리 길어 ... 이번에 단단히 준비를 한 모양이네요.



티켓을 끊고 , 조금 시간이 남아 화장실도 미리 다녀오고, 포스터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영화를 보고난 이후 마블시리즈를 다시한번 되돌리며, 다운로드 받아서 봐야 겠네요. 다소 내용이 이해가 안가거나 기억이 안나는게 분명 있을거 같네요.



팝콘이나 기타 시리즈도 판매를 하고 있었네요.스톤을 모아두는 저 금색장갑 ㅋㅋ 왜인지 자꾸 사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기에 얼른 자리를 이동했네요. 살지도 몰라서 말이죠!!



더벅더벅 상영관에 앉아 스크린 화면을 멍하니 바라보는데...

진짜 광고 엄청나게 하네요. 티켓에는 분명 10시 30분이 상영시간인데...

시간을 안지키네요. 그 이전에야 그럴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이후는 ...

영화관의 이익을 위해 광고료를 받고, 소비자에게 보여주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우리도 돈을 내고 영화를 보는데 말이죠!! 이 부분은 진짜 상당히 개선이 되었으면 하네요. 유튜브처럼 무료로 동영상을 관람을 한다면 모를까 돈내고 우리가 광고까지 볼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수익은 자기들이 챙기고 말이죠!

그러고 보니 야우리 시네마가 광고는 없었던거 같은데...

그리워지네요 CGV로 바뀌어서 말이죠!!




그렇게 10여분 광고를 한거 같아요. 지루해서 잠들뻔 했네요.



이거 전에 어벤져스가 또 뭐가 있던거 같은데... 먼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전편에서 아주 대 혼란이 있었죠! 전세계의 인구가 절반이었던가?

없어졌자나요. 타노스?타로스의 의해서 말이죠!

실의에 빠진 어벤져스의 맴버들과 전세계의 소중한 사람과 생이별을 한 남겨진 사람들...캡틴 아메리카 ... 타락한 토르 ... 나타샤 등등 말이죠...



그러다가 사건이 발생된지 5년의 시간이 흐른후 ...사라졌던 엔트맨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바로 어벤져스 본사라고 해야할까요? 그곳으로 말이죠!!

이야기의 실마리가 잡히시나요? ^^

입이 아니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그리고 이 갑옷을 보면 누가 입었던 것인지 아실수 있겠죠?

빨래를 해서 말려놓은 것일까요. 아니면 목적을 달성했으니 노후 생활을 하러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보시면 알게 되겠죠!!


그렇게 예상했던 내용들 또는 상상도 할 수없는 스토리의 전개가 이어집니다.

그러면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두 주인공이 과거에서 무언가를 보고, 만나게 되죠!

 그리고 위 두 주인공에게 큰 변화가 옵니다. 요기까지 ^^

그렇게 3시간의 영화가 끝나고, 사람들이 나가지 않고, 모두 자리에 앉아 쿠키영상을 보려고 남아 있지만 없네요!!!


그래서 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문앞에서 기웃기웃 와이프가 보고 싶다고 해서 기다려 보는데... 결국 없네요.



아이언맨, 나타샤, 활쏘는애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캡틴아메리카, 블랜팬서, 너구리, 나무, 수많은 영웅들 ...



아무튼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지 새로운 영웅들이 탄생해서 전편의 영웅들의 활약을 이어갈지 ...한번 기다려보자구요.

아무튼 재미나게 오랜만에 영화를 보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아들이 어린이집을 가니까 잠시 시간이 나다보니 이렇게 데이트도 하고, 좋네요.

다음에는 무슨 영화를 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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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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