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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가 지나고 첫 올리는 포스팅이네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우안폐렴?이 아주 난리잖아요.

100여명 이상 사망을 하고, 4천여명 이상 

확진환자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4번쨰 확진환자 이후 지금은

조금 잠잠한 상태라고 합니다. 



항상 누누히 말하지만 예방을 잘하셔야 해요.

외출시 번거롭고 귀찮아도 마스크 착용 필수!

일반 면 마스크 말고 황사나 미세먼지처럼

호흡기를 보호하는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보온으로 쓰는 마스크는 무용지물이라고 하네요.


또 외출후 집에 돌아오시면 손발을 깨끗히 씻고요.

요즘 시중에 좋은 제품이 많으니까 꼭 구입해서 

사용하시고요. 비누도 괜찮고요.


씻는게 중요해요.^^


서두부터 무언가 무거운 이야기가

오고 간듯 한데요. 


일단 무엇보다 든든하게 먹어야

모든것을 참고, 견딜수 있잖아요.

무언가 화제를 급변하는 느낌... ^^

많이 어색하죠!



설명절 연휴를 보내고 와서 무언가 감이 떨어진듯한 이 느낌은 뭐지... 뭐 아무튼...

포스팅...해볼게요. 천안은 산업단지이고, 주야 할 것 없이24시간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인데요. 그로인해 1인가구도 상당히 많고, 배달음식문화도 상당히 잘 되어 있답니다. 


천안 배달음식 맛집 하면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오늘은 소주한잔 하기 딱 좋은 음식점을 소개해볼까 해요. 제가 자구 시켜먹는곳중 한곳이기도 하고요.


천안 성정동 한돈 석쇠불고기 요거 참 기가 막히거든요.

딱 보면 비주얼이 소주를 안사고는 못뵈길 그런 모습인데...

저는 멍청하게... 소주를 못사왔네요.

집에 있는줄 알고 이것만 시켰는데... 헉...

없어서 이상한 조합을 선택해야 했습니다.

바로 막걸리... 오잉 이게 무슨 쌩뚱맞은 시추에이션인가...



은박지안에서 맛깔 스럽게 빛이 나는 ... 석쇠불고기...

이맛을 본자...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지...

소주를 냉장고에서 서둘러 꺼냐야 하거든...

그런데... 우리집에는 없네...

사러 가기도 참 애매한 타이밍...

와이프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나온다... ㅠㅠ



그냥 포기하고, 집에 막걸리나 먹기로...

와이프는 술을 아예 못 마시기에...

궁합을 잘 모름... ^^

막걸리나 먹으라고...불고기에... 뭐야..

막걸리 홍보대사야...궁합을 맞춰봐라 이것인가...ㅜㅜ



제가 좋아하는 오뎅탕... 

그런데... 용기가 너무 적네요.

소주한잔 딱 털어 입안에 넣고, 요고 한모금 마시면~ 

감탄사 그냥 나오는데 캬~ 하고 ^^



다른곳은 그냥 생마늘을 주는곳도 있지만 이곳은 고추랑 함께 절인 요것 ...

이것은 뭐라 불러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맛있어~ ^^상추에 싸서 먹으면 정말 꿀맛인데요.

이곳은 노란 배추를 준다는 사실 ...그래서 더 맛있을 수도 있어요.

쌈은 뭐 호불호가 갈리기에 자신의 입맛대로 즐기는 것이지만 노란 배추가 싫다면

요즘 1~2천원이면 모듬쌈도 쉽게 살수 있으니 미리 집 근처 마트에서 사다 놓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고추가 들어간 양념장이랑 쌈장... 요것에 그냥 찍어 먹어도 너무도 맛있어요.

군침이 절로 도는 이 모습들...



드시다가 남으면 집에서 요리하실때 사용해 보셔도 되고요.

배추국이라던가 또 쌈을 싸먹는다던가 ...

입맛없을때 밥에 물을 말아서 쌈장에 찍어 먹기만해도 저는 맛있던데 ^^



저는 이것도 참 맛있었는데요.

무언가 파저리보다 더 괜찮았어요.

상추에 파저리 양념장보다 조금 더 걸죽한 그런 양념장이라고 해야하나?

어찌되었든 ...맛있더라고요 ^^



조금 큼지막한것로 쌈을 싸서 건네주었다면 더 좋았을것인데...

와이프는 항상 저렇게 작게 싸서 먹더라고요.^^

그래도 아주 야무지게 잘 먹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와이프도 고기를 참 좋아합니다.

술만 안마시는거 빼고, 저랑 식습관은 ... 뭐 또 좋아하는 음식은 다 비슷비슷...



천안 배달음식 맛집 한돈 석쇠불고기 여기 진짜 자주 시켜먹지만...

고기맛도 괜찮고, 사실 요즘은 아파트 단지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 민원도 들어오고, 또 치우기도 번거롭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기때문에 이렇게 시켜먹는게 더 나을때가 있죠! 외출을 한다면 식당가서 맛있게 먹고만 오면 되지만 집에서 먹으면 항상 뒷처리가 문제잖아요.

그래서 언제인가 이런것을 생각했었는데... 찾아보니 있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 간편하게 먹고 싶을때 자주 시켜먹는데...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네요.


뭐 입맛은 주관적인거라 제가 맛있다고해도 다른분이 드셨을때

맛이 없을수도 있지만 제가 베트남음식처럼 향신료가 강한 뭐 그런것만 없다면 웬만하서는 가리지 않거든요. 특이한것도 아니고, 그런 아주 평범한 입맛 ^^


그런 제 입맛에는 정말 딱~ 이더라고요.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있으니... 또다시... 소주와 고기가 떠오르네요.

머릿속에 아른아른... 이거 어쩜좋니...이젬 점심시간인데...

반주삼아 소주한잔 해야 하나...



이 어처구니 없는...막걸리와의 조합...

마셔보니 ... 이 조합은 실패입니다. 

마치 매딕과 벌처의 조합이라 표현하고 싶군요...

회복이 안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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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642-14 | 한돈석쇠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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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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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다보니 수많은 먹거리가 등장을 하기 시작했네요.

대하부터시작해서 꽃게탕에 집나간 며느리를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까지 그밖에 수많은 먹거리가 먹자골목부터 아주 거리 곳곳에 걸어다니는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해 보입니다. 퇴근길 혹은 저녁시간에 잠시 밖에 나와 산책을 한다거나 운동을 하러 나갈때 엘리베이터를 타면 수많은 배달원들이 들락날락 그 작은 공간안에 어떤 음식을 시켰는지 ㅋㅋ 알기에는 충분해 보이는 향이 가득 담겨져 있더라고요.

후각을 자극하며 느낀 냄새로 인해 나의 뇌는 배고품과 출출함을 느끼네요. 밥은 조금전에 먹었어도 말이죠^^ 저희 집도 꽤 많이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편인데요.

와이프나 저나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기에 그러한 유형의 음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천안 배달맛집 성정동 아구야 아구찜 요것을 한번 먹어보았답니다.



해물요리를 와이프가 꽤 좋아하거든요. 바닷가에서 살아서 그런지 약간 그런 경향이 없잖아 있긴 합니다. 장인어른도 그러하시고, 저는 뭐 딱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고 ㅋㅋ 싫어하는 음식도 없고, 주면 다 먹는 막입이기에 매콤하고, 얼큰한 것이라면 마다하지 않죠^^



천안 배달맛집 아구야 주문표는 요렇게 시켰답니다. 아구찜 커플?세트와 공기밥과 볶음밥을 추가했답니다. 매운맛으로 말이죠!! 

포장용기에 잘 담겨져 왔기에 뚜껑을 따니까~ 짜잔~ 이런 비주얼이 등장했답니다.

한눈에 봐도 매콤해 보이면서 콩나물이 가득 담겨있는 맛깔 스러운 비주얼이랍니다.



사진을 허접하게 찍어서 더 맛있게 보일수도 있는데 ㅋㅋ 이정도로 만족해야 겠네요.

그리고 볶음밥도 꽤 비주얼이 괜찮아 보입니다. 맛도 제법 입맛에 맞았고요.

집에서 먹는 집밥보다 어쩌면 ㅋㅋ 배달음식의 맛에 강하고, 자극적인 그런맛에 더 길들여 진것 같습니다. 



위에 김가루는 진리가 아닐수 없네요 ^^ 

간장에 와사비, 그리고 콘치즈였던가? ㅋㅋ 옥수수...아들이 먹는다고, 만지작 거리다가 ㅋㅋ 얻어버렸네요. ㅋㅋ 쓰러졌어... 흘렸어... 못먹어 ㅋㅋㅋ 삼단콤보를 날리는 아들...그래 못먹어 짜샤~ ㅋㅋ



커플세트? 이것을 시키니까 계란찜은 함께 세트로 오는 모양이에요. 메뉴를 선택하면 와이프가 다 시키기 때문에 저는 세트인지 단품인지 ㅋㅋ 사실 잘 모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우지니도 밥을 먹어야하니까 거의 계란찜은 필수거든요. 계란은 참 잘먹어요 삶은것도 그렇고, 후라이도 그렇고, 계란찜도 단연 잘먹고요. 또 매콤한 음식을 먹으면 매운 느낌을 가시게 하는데도 이만한게 없거든요. 쿨피스와 함께 말이죠!!



깍두기와 동치미도 있는데요. 우지니가 또 제입맛을 닮았나 보더라고요.ㅋㅋ 동치미의 살짝 새콤하다고 해야하나? 시큼하다고 해야하나? 그런맛도 좋아하더라고요. 물김치도 제가 좋아하는데 밥먹을때 ㅋㅋ 동치미 국물을 계속 달라고, 밥도 안먹고, 너무 짤것같아서 주다말다 주다말다 했네요.



식혜도 하나 왔는데... 시중에서는 한번도 못본거네요. 동원것인데...



파전도 왔는데.. 요것도 맛이 괜찮더라고요. 파전을 보니 또 막걸리가 생각이 납니다 ^^ 아거 아구찜 시켜놓고, 아구찜 사진은 첫번째 한장만 떡하니 올려놓고 ㅋㅋ 그 다음부터는 쓸데없는 소리만 구구절절 늘어 놓는거 같습니다. 



우지니가 좋아하는 계란찜에 밥을 비벼? 버무려?서 숟가락으로 한입한입 먹고 있는 모습... 밥은 먹고 있지만 시선은 다른곳에 가있네요. 항상 밥상머리에 장난감 아니면 유튜브용 테블릿 PC 이렇게 밥을 먹이면 안된다는것을 알지만 가만히 있질 못해서 이거참 ... 그래도 가끔 그런것들을 보여주거나 놓지 않고, 먹이고는 있는데... 몇번 안된다는거... 이게 육아라는게 생각과 현실적인 행동이 일치않는게 너무 많아 , 저는 솔직히 하루에 1시간도 안 놀아주지만 ... 와이프는 ... 너무도 힘들어 보이네요.

특히 밥먹을때... 상당히 오랜시간이 걸리죠! 



우지니의 시선은 바로 테블릿PC에 있었네요 ^^ 이게 있어야 아주 집중해서 밥을 잘먹긴 합니다. 정말 배가고프지 않으면 집중할 수있는 무엇가를 줘야해요.


다시금 돌아온 아구찜 ^^ 아주 내용물이 알차고, 실합니다.

여기저기 리뷰나 지인들이 먹어보고 맛있다라고 해서 시킨곳이다보니 역시나 괜찮긴 합니다. 요즘 체험단이나 마케팅 대행업체가 너무 많다보니 키워드가 맛집으로 제목을 정하지 않으면 노출이 안되다 보니 저도 그랬지만 다들 그렇게 적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맛있는 곳인지 포스팅을 위해서 쓴것인제 체험단에 마케팅 업체인지 알길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그 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하죠^^ 요즘 전국각지에 사는 친구들 한명 이상씩은 다 있잖아요.

카페나 이런곳 맘카페 특히 그곳에 물어보는게 더 정확한 맛집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하네요. 



콩나물도 아주 듬뿍 집어서 입속으로 집어 넣고, 냠냠~ 씹어 먹고, 아구도 먹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쌀밥 위에 올려놓고, 게걸스럽게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뻘건 양념을 입주변에 묻혀가면서 말이죠!!

소주가 생각났지만 이날만큼은 저녁에 작업할 것이 남아 있어서 간신히 참았답니다.

술을 마시고도 솔직히 할 수있지만 저는 술을 마시면 집중력도 조금 흐트러지겠지만 ㅋㅋ 잠이 몰려와서 그게 가장 곤욕이에요. 그래서 이좋은 안주를 두고도 소주한잔 마시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답니다. 

아구찜이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긴 한데요. 이정도 가격이면 꽤 나쁘지 않고, 실속있께 먹은게 아닐까 합니다. 대부분 3~4만원인데 반해 계란찜에 볶음밥에 다해서 저희가 결제한 가격은 배달비 포함 3만 4천원이면 나름 괜찮게 먹었다고 할 수있을것 같아요.



갑자기 밥먹다 말고, 자두를 먹는 우지니... 여름이 지나 쌀쌀한 가을이 왔지만 몸에 열이 많은 우지니는 아직도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집에서 아주 난리가 아니랍니다. 

이제 10월이니까 긴팔을 서서히 입혀야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고 보니 이게 벌써 두달전이네요. 아... 그떄는 여름이었구나... 



아무튼 저도 와이프도 맛있게 한끼 저녁을 해결했고요. 우지니도 계란찜으로 든든하게

?ㅋㅋ 한끼 해결했네요. 


소주안주로도 딱 좋은 천안 배달맛집 성정동 아구야 아구찜 오늘 저녁에 밥상위에 한번 올려보시는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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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657-8 | 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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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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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생각만 하면 모든 음식이 배달이 되니까 배달 책자나 어플을 뒤적거릴 필요없이 먹고 싶은 음식만 떠올려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고 어플에서 우리집 주변에 매장이 있는지 찾아보기만 하면 되니까 저는 정말 너무도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을 행복하게 생각하네요. 미래에는 이런 배달문화가 어떻게 바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내가 죽고, 100년후에 환생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생뚱맞게 말이죠!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혼자 고깃집가서 청승맞게 불판에 구워먹는것보다 집에서 편안하게 모두 구워서 가져다 주는 이것을 선택하게 될 것 같네요.

메뉴는 바로위 사진에서 확인을 해보실수 있을것 같고요. 


방문 포장시 2천원 할인 혜택과, 사이드 메뉴도 보시면 김치찌개나 상추, 마늘등 추가로 반찬을 더 시킬수도 있답니다. 


음료와 주류도 다른곳에 비해 조금 저렴하다는것을 아실수 있을거에요.

술값이 또 오른다고 하던데...이거 나중에는 소주 한병을 만원에 먹는 시대도 도례할 수도 있을것 같네요.




저는 목살 2인에 100g고기를 추가해서 시켰답니다.

고기위에 저렇게 파채?를 올려서 아주 맛깔스러운 비주얼로 우리집으로 배달이 되었네요. 쌈장에 쌈무, 고추랑 마늘, 무말랭이와 소스까지 ...



상추와 김치찌개까지 ... 진짜 너무 맛있네요.

전에 제가 이런생각을 했었거든요. 고기도 누가 구워서 가져다 줬으면 좋겠다고, 그냥 먹기만 하면 되니까 얼마나 편리하겠어... 그랬는데... 이게 현실로 이루어 졌네요.

그게 진짜 중학교때였던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엉뚱한 상상과 생각이 이제는 현실로 이루어지기에 ... 옛날생각을 하면 다소 어리둥절 합니다.



양이 적다면 추가로 시키시면 될 곳 같은데... 저희는 딱 맞았네요.

친구는 적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려줘서 이놈이 이거 단골이 되었는데...

항상 추가시킨다고 하더라고요. 하나는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다고 하네요.



천안 두정동 배달맛집 직구삼 정말 맛있네요. 목살에 소주 한잔 생각날때 시켜볼만 합니다.



밥도 그냥밥이 아니라 흑미밥이에요. 영양도 있죠^^

흰쌀밥도 맛있지만 무언가 요즘은 너무 흔하다 보니 우리 부모님 시절 쌀이 귀할때 흰쌀밥에 고깃국 ^^ 이런 이야기 때문에 더욱 흰쌀밥에 대한 단어를 들으면 무언가...

아시죠? 모르세요? ㅋㅋ 



제가 시킨 메뉴는 목살도시락 2인데 고기도 100g 추가했고, 처음처럼 소주 한병과 배달료 2천원 그래서 26,000원 이정도면 솔직히 고깃집가서 고기 2인분에 소주한병 밥 두공기 하면 가격은 비슷하겠지만 무언가 ...가서먹어야 된다는 번거로움과 귀차니즘 

또 옷에 냄새가 나고 뭐 이런저런 불편한 점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가만 드시다 보면 고기가 ^^ 없어요. 소주는 마늘과 먹어야 한다는 ...

넉넉히 시켜드세요. 



쿠폰을 모으면 ...3매는 콜라 사이즈를 더 큰것을 가져다 주고요.

5매는 소주나 병맥주 ...어...대박 그런데.... 왜 없지...엄청 시켜먹었는데... 쿠폰은 다 어디로 갔나 한번 오늘 집에 가서 찾아봐야 겠네요.


10매를 모으면 직구삼 2인 도시락을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목살을 이렇게 쌈장에만 찍어 먹어도 맛있고, 파를 올려먹어도 기가막히고요.

그 입안가득 풍미는 잊을수가 없네요. 고기는 역시나 사랑입니다.

식감도 너무 좋고 말이죠!!

소주가정말 술술 들어가네요. 



처음처럼... 언제부터인가 소주를 그냥 아무거나 막 마시게 되었네요.

어렸을때 20대때 시원과 참이슬만 마셨던거 같은데 말이죠! 요즘은 린도 먹고, 처음처럼도 먹고, 주는것은 다 마셔요. 없어서 못마시죠^^



이렇게 상추에 파랑 마늘, 쌈장에 싸서 한가득 입안에 넣고, 냠냠~ 집어 넣고, 소주 한잔 떨어 넣으면 완전 꿀맛이지요.


천안 두정동 배달맛집 직구삼 목살에 소주 한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저녁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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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077 엠마빌리지 | 직구삼 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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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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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프로그램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도 전지적 참견시점이 아니었나 하네요.


그곳에서 이영자씨가 극찬한 닭볶음탕 진도리 닭도리탕이 천안 두정동에도 들어왔다고 하네요. 직접 매장에 방문한것이 아니고 배달을 시켜서 먹었답니다.



포장용기는 아주 전투적으로 왔는데요. 우리는 반마리만 시켰는데^^

겉포장은 따로 차이가 없나보네요.


국물이 새지 말라고, 겉에 비닐봉지까지 한장 더입혀주었네요.

오~ 감격스러워라 이런 배려...너무좋아^^



비닐을 벗겨내니 아주 탐스러운 재료들로 가미가된 닭볶음탕이 등장했네요.

붉은색 아주 친근한 빛깔을 내고 있는 국물에 첨벙 빠져있는

당근과 감자, 닭과 왠 우동 면빨이 있지? 궁금했는데...와이프가 밀떡을 추가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떡볶이의 그런것을 생각했는데... 이렇게 면빨로 주니 무언가 생소하면서 또 조화가 잘 이루어 지네요. 밥을 비벼먹고 싶은 충동이 절로나는 비주얼 아닌가요?



살코기도 아주 튼실하게 붙어있네요. 반마리라 조금 적을줄 알았는데...

버터계란밥까지 더하니까 저희에게는 딱 적당했네요. 아들까지 셋이 먹었는데도 닭만 부족했고^^ 나머지는 다 알맞게 잘 먹었네요. 그나저나 양념이 정말 맛있어서 따로 좀 덜어놓고, 먹을것을 하는 생각도 했네요. 국물만 넣고, 후라이팬에 밥넣고, 김가루 조금 넣고, 비벼먹어도 상당히 맛있을거 같네요.



렌즈에 김서림을 끼어버리게 하는 그 뜨거운 온도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진짜 빨간색 음식치고 맛이 없는게 단 하나도 없네요. 안그런가요?


배고픈데 사진찍는다고 못 먹게 했더니 아주 눈빛이 매섭더이다.

이거 포스팅 하기 너무 힘드네요. 


저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것을 참으며 사진찍는데 또 아들아 밥달라고 보채고, 너무 힘들었네요. 아들 미안 ...조금만 참아 곧 줄께! 꼭 너는 줄때는 안먹고, 이럴때만 자꾸 보채더라...아빠 당황하게...



버터계란밥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뭐랄까 ? 어렷을때 할머니가 가끔 해주던 

계란후라이랑 밥을 널고 비벼준 그맛에 마가린을 살짝 넣고, 만들어주던 그맛 ...

밥을 먹으면서 어렸을때 기억이 떠오르는게 너무도 신기하고, 살짝 울먹일뻔 했네요. 

할머니가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말이죠! 


그런 감흥에 살짝 젖어 들어 가려고 하는데... 아들은 밥만 잘 받아 먹네요.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말이죠^^


계란을 좋아하는 우리아들 우지니는 계란돌이라 그런지 잘먹더라고요 맛맛하면서 말이죠! 입맛에 맞았나 보네요.



반찬들... 이것은 아들이 뚜껑을 열다가 바닥에 모두 내팽겨쳐서 이만큼만 건졌네요.



개별샷을 또 찍어 보았답니다. 고기가 아주 특실하게 붙어있는 닭도리탕!

도리가 일본말로 닭이라 닭닭탕이라 뭐 또 다른 이유로 닭볶음탕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이상하네요. 그냥 그대로 쓰는게 더 잘 어울리지 않나 하네요. 닭조림탕은 이상하려나 ? ^^



당근도 아주 국물이 잘 배어 감자와 함께 입안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밀떡도 이렇게 우동사리처럼 들어있었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젓가락질도 해본다고 손에 쥐고만 있는 우지니... 안쓸거면 아빠줘!!

끝내 주지않아 다시금 꺼내게 만들고, 이그...



처음에는 둘이 다 먹을 수있다고 버터계란밥을 두 모자가 먹고,

저는 밥통에 있는 흰쌀밥을 주더니 한그릇 다먹을 무렵 남는다고 먹으라고 주네요 

ㅋㅋㅋ 진짜 웃기는 짬뽕들...그레서 저도 모르게 다먹었네요.

아주 배터지게 말이죠! 원래의 양보다 배는 더먹은거 같습니다. 


버터계란밥이랑 흰 쌀밥에 이렇게 양념을 숟가락을 떠서 감자랑 올려서 아주 쓱쓱 맛있게 비벼서 냠냠~ 정말 꿀맛이라는 단어는 누가 가장 처음 섰는지... 진짜 기가막히는듯 합니다. 사진 보시니까 다가오는 저녁시간에 배고픔이 더욱 밀려 오시죠? ㅋㅋ 

저도 아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합창단 처럼 울려 대네요. 서둘러 마무리 하고,

얼른가서 밥을 먹어야 겠습니다. 



진도리 닭도리탕 천안 두정동 맛집 이영자가 극찬한 그 리스트안에 포함되어 있는 가게이니 전국에 체인점이에요. 각자 사시는 곳에 매장만 있다면 배달로 또는 매장에서 아주맛있게 드셔보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입 두입 아들도 아주 맛있게 잘 받아 먹어서 너무 이뻤네요. 

그렇게 저녁 한끼 맛있게 먹었는데요..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무얼먹나 또다시 고민이 되네요.



저는 이렇게 반마리세트로 시켜먹었는데요. 배달비까지해서 28,000원이 나왔네요.


이영자씨가 극찬한 그 닭볶음탕 진도리 닭도리탕 천안 두정동 맛집 이곳에도 상륙했으니 얼른 드셔보시길 ^^ 냉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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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허니순살 이거 괜찮네요 천안배달맛집 백석동에서 


시켜서 먹었답니다. 솔직히 이 메뉴가 등장하기 전에는


이곳에 대한 상당한 불신을 가지고 있던 일인이었습니다.



치킨을 먹자고 하니 와이프가 이곳에 있는 


신메뉴가 있다며 저도 좋아할 거라고 하더군요.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와이프가 먹고 싶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래서 시켰는데... 오...


살짝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해야 할까요? 



다른것들은 실망감을 금치 못했는데 이것은 


상당히 괜찮네요. 순살이라서 먹기도 좋고,


따듯할 떄 바로 먹으니까 그 맛도 더 좋고, 말그대로 


겉에 꿀을 바른듯한거 같네요.




치킨가격이 2만원 배달료 2천원 2만 2천원 언제부터 인지 


치킨가격이 미쳐서 날뛰고 있는거 같네요. 



이래도 점주들은 천 몇백원만 가져가겠죠! 나머지는 


누구한테 가는것일까요? 뭐 그것까지 제가 걱정할


부분은 아니긴 하지만 ... 그래도 상승되는 가격만큼 


점주가 아닌 본사에서 가져간다는게 참 ...뭐 어찌 되었든 


그동안의 교촌은 병아리를 튀겨서 온줄 알았는데... 이것은 


제대로된 치킨이라고 할 수있는 양이었네요.



제가 이곳을 싫어 하는 이유는 양념은 진짜 어느 브랜드보다


뛰어나다고 할 수있어요. 하지만 제가 이곳 메뉴는 다 시켜먹어 봤는데...


양을 보면 참 ...그리고 메뉴에 따라 부위... 목이 왔는데... 살이 하나도


안붙어 있고, 튀김가루만 붙어 있었던 적이 여러번 이네요. 


이곳 백석점이 그랬다는게 아니고, 청주건 천안이건 


시킬때마다 거의 비슷했죠!! 



시작부터 결론은 자기가 여기 저기 다 시켜먹어 보고, 


메뉴에 따라서 브랜드를 선택해서 시키면 된다는것 !!


이해 하셨나요? 그렇게 본다면 교촌치킨 허니순살은 


저의 마음에 아주 쏙 들었습니다. 


완전 흡족할 수준으로 말이죠!!



치킨과 함께 제공되는 품목은 치킨무와 레드디핑소스


그리고 이 정체모를 음료수... 진짜 콜라주기 싫어서 


이것을 주는것인지...예전에 청주 어디 매장에서 


술이 취해서 제 친구가 물어봤는데...웃으시면서 


저희도 모르겠어요라고 대답을 해주시더라고요.


음... 이것으로 대충 어떤느낌인지 알 수 있었네요. 




의도를 살짝 알고 싶네요. 콜라랑 이것 둘중에 


고를수 있게 해주던가... 무슨 조합을 원하는것인지 ...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인지 ...수익을 위한 


조합인지 제발좀 알려줬으면...


아니면 이거 음료를 안시키면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허니 스파클링... 



뭐 불평 불만은 불만이고, 이거 하나만 놓고 본다면 


상당히 맛있었네요. 말 그대로 순살이지만 겉에 꿀을 발랐고,


이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이 괜찮더라고요.


여기에 맥주까지 한캔 따면 완전 꿀맛이죠!



이렇게 무도 하나씩 아그작 아그작 씹어서 삼켜주고 말이죠!!



바로 튀겨서 총알배송이 온거라 아주 따듯하고, 


온기가 살아있었답니다. 


튀김옷도 얇고, 바삭바삭하면서 안에 닭고기는 


아주 그냥 ...식감이 끝장이네요.


  맥주를 자꾸 부르는 비주얼이었지만 날도 춥고,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하루종일 피곤에 찌들어 있던때라 그냥 콜라와 먹는걸로...


저희집 냉장고에는 콜라가 한가득이거든요. 


교촌에서 안줘도 충분히 먹을 수있는 양이지요.



아주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이거 생각난김에 오늘도 한번 또 시켜먹을까 


고민이 살짝 되네요. 


맥주랑 함께... 야구 개막이 언제쯤 하려나... 


빨리 개막을 해야 치맥을 먹으며


야구를 관람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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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직구삼 목살 소주 안주로 따봉 


요즘 온통 먹는것만 눈에 보이고, 또 먹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포스팅의 대부분이 먹방위주로 꾸며지는거 같네요 ^^


이거 참 돼지도 아니고, 눈뜨자마자 먹을 것만 찾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고기는 먹고 싶지만 외출하기 귀찮고, 또 냄새도 배고,


가볍게 소주 한 잔하고 싶을 때 밥도 시켜서 반주겸 하여간 


저의 조건에는 딱 맞는거 같아서 자주 시켜먹는답니다.


아들이 있다보니 저녁시간은 외출이 더 제한이 되기에 


고기에 소주한잔 생각나면 어김없이 딱 떠오르는 이곳 직구삼 ^^ 


와이프와 이구동성이로 이야기를 했네요. ^^



구성이 아주 알차요. 고기의 양이 친구는 작다고 하는데...


와이프와 제가 먹기에는 음...부족하지 않아요.


소주한병과 같이 먹으면 딱 적당하더라고요.


상추도 주고 ,포장도 깔끔하게 오고, 보기좋은 덕이 참 먹기도 좋은게 


틀린말은 아니네요 ^^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어느순간부터 배달료가 


생겼다는게 전에도 말했지만 무언가 안내던 돈을 


내는거 같아 아깝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네요.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옷차려 입고, 주차하기도 힘든 두정동에가서


이걸받아 오고, 시간적으로 또 이런 저런것을 생각하면 


2천원 비싸지는 않은것 같네요.



이정도의 비용이 계속 유지만 된다면 괜찮지만


제가 볼때는 점점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배달이 오면 1층 현관에서 초인종을 누르면 우리 아들은 


첫눈을 보는 강아지처럼 팔짝팔짝 뛰며 와이프에게 카드를 달라고


손짓을 합니다. 엄마 마 카카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카드를 손에 쥐어주면 문 앞까지 달려가서 어쩔줄을 모르고, 


아빠아빠 안아달라고^^ 자기가 결재를 한다고, 그래서 안아서


배달온것을 받고 카드를 직접 건네주게 하면 웃으면서 인사도 하고, 


손으로 빠이빠이도 하고 ^^ 마치 자기 할일을 다했다는듯이


와이프에게 카드를 들고 달려가네요. ㅋㅋ 배달 시키면 늘상 보는 풍경...



저희는 항상 목살을 시켜먹는데요. 


위에 파를 먹기 좋게 이렇게 올려줘서 떡이랑 콜라보가


정말 끝내주죠!! 사진을 보니까 어김없이 저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또 저녁에 술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생각난김에 오늘도 한잔 ? ^^



고추랑 마늘은 많이 먹는 저에게는 두가지가 조금 아니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시키면 항상 냉장고를 뒤져보곤 하네요. 


고추랑 마늘이 집에 있나 하고요. 



밥도 흰 쌀밥이 아니고, 이것을 흑미라고 하나요?


알갱이도 씹을때 마다 톡톡 터지는 느낌도 나고, 씹는맛도 좋고,


씹을수록 달달한 그 탄수화물의 맛도 나는거 같고, 절대미각인 제가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밥이 일단 맛있어야 무언가 조화를 이루는거 같잖아요.




국물도 한번씩 떠먹기 좋은데요. 


고기먹기 바뻐서 몇번 안떠먹은거 같아요.



쌈장에 목살을 찍어서 상추에 싸서 먹으면 


아유... ㅋㅋㅋ 목살을 쌈장에 찍는거죠 ㅋㅋ


싸먹는것도 귀찮아서 잘 안먹는데 


이렇게라도 먹을때 상추를 먹어야 안먹는 야채도 먹게되고, 


육식공룡이다보니 채소의 섭취가 적긴해요.


그런데도 저는 배변활동에 큰 문제가 없어서 참 ...아이러니 하다네요.


와이프왈... 죄송합니다. 먹는이야기에 ....ㅠㅠ



미디움 웰던으로 구워진 목살이 진짜


쫄깃쫄깃 하고 씹는맛이 끝장이네요.


이거 소주를 한병이 아니라 여러병을 부르는 맛이에요.



떡도 쫄깃하고, 여기저기 다 쫄깃거리네요.^^


예전에는 이런 식감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는데요.


이가 안좋아진것인지 ㅋㅋㅋ 즐기게 되네요.


외국인들은 이런 느낌이 싫어서 떡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마늘도 고추도 쌈짱에 푹~ 찍어서 냠냠 ~ 


진짜 고기랑 이 채소들들 조합과 콜라보는 누가 가장 처음 먹었을까요?


마치 이모 2인분 같은 일인분주세요를 처음 외친사람을 알고 싶은것처럼 


너무 궁금하네요 갑자기 ...



저는 상추를 한장씩 싸먹는데... 와이프는 크다고


이렇게 반쪽씩 잘라서 먹는데 없다고 저보고 그만 먹으라고 하네요.


상추 두개밖에 안먹었는데 말이죠!!


자기가 다 먹고 ^%^



숨은 소시지 찾기도 아니고, 숨어 있는 소세지도 맛있답니다. 


예전에 정말 고기를 구워서 배달해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생각했던게 이렇게 배달을하고 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짜 생각하는 모든것이 앞으로 이루어 질텐데... 


아... 다 되는구나.... ^^


또 다른길로 갈것같아서 바로 인사를 드리고 포스팅을 마쳐야 될것 같아요 ^^


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직구삼 집에서 고기랑 소주한잔 생각날때



굳이 이제는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맛있게 드실수 있는 이곳 한번 시켜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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