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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동 화인메트로 병원 앞에 있는 두정국수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여러 사람이 점심시간이면

줄지어 찾는 맛집이라고 하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다른팀 직원과 팀장님이 

이곳에서 자주 식사를 하신다고 하면서

언제한번 가서 먹어보라고 맛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기회가 생겨 한번 가는 날이 드디어 왔죠!

그리고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10일정도의

기간동안 세번이나 갔네요 ^^




먹자골목 주변이라 사실 주차는 조금 힘들긴 합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인 11시30분에서 13시30분 

정도에는 갓길 주차가 허용되는 시간이니까 

시간확인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안 두정국수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하고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8개정도의 테이블에 30여명정도 손님이 착석할 수있는 좌석을 가지고 있답니다.


4천원이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따듯한 멸치국물로 우려낸 잔치국수를 맛볼 수있답니다. 비빔국수랑 비빔밥도 5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고요.


보쌈이나 두부김치 , 제육도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또 김치찌개도 판매를 하는데요. 묵은지의 그 시큼하고, 오묘한 맛도 느껴보실수 있으실것 같아요. 세번을 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김치찌개를 먹었고, 그 다음은 비빔밥 , 그다음은 잔치국수를 먹었답니다^^


메뉴판아래에 원산지 표시판도 나와 있으니 요즘은 이런것에도 민감한 분들도 계시죠!

어떤 재료는 어디에서 공수를 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반찬의 경우 조금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김치는 동일하지만 멸치나 어묵이 나오는경우도 있고, 리필을 이야기 하니까 떨어졌다고 다른 반찬을 가져다 주셨을때도 있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저는 오뎅볶음도 맛있었네요. 예전에 어렷을때 할머니가 해주셨던 그런 맛이였다고 할까요? ^^



김치찌개를 먹으러 왔을때는 반주삼아 소주 한잔씩도 마셨답니다.

딱 두잔씩 따르니 없더라고요. 팀장님만 한잔 더 드셨네요.



만두도 제법 맛이 괜찮았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자주 먹기도 하지만 누구라도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김치찌개가 아닐까 합니다. 최고의 점심메뉴 혹은 최애 메뉴이기도 하죠!!



묵은지와 함께 고기도 가득 들었고, 여러가지 재료와 함께 아주 맛있게 굻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또 그 소리까지 담아서 올려드려야 감흥이 더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그리고 그 위에 라면사리 하나 올리면 끝...

라면사리는 무료인득해요. 라면을 좋아하는 조모 팀장님 혼자 두개를 두셨으니까요.

추가 비용은 없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



김치도 인증샷으로 남겨보고 ^^ 저 반지끼신 혼자 라면사리 2개를 드시는 분입니다.



다음에 먹었던 비빔밥... 국은 보기에는 된장국 같지만 먹지 않아서 여직원 주었거든요.

저는 그대신 잔치국수 국물을 마셨고요 ^^

위에 야채들이 비교적 깔끔하고, 여러가지 많이 들어갔네요.

다른곳에서는 1~2천원 더주고 먹어야 하겠지만 이곳은 오천원

가성비 대박이죠! 맛도 괜찮고...



고추장을 넣고, 젓가락으로 이리저리 비벼서 먹었죠!

사실 숟가락에 익숙한 한국인이지만 저는 교양인 답게 ㅋㅋㅋㅋ

젓가락으로 비볐죠!! 사실 엄청 답답하기는 했습니다.

숟가락으로 팍팍~ 비벼야 제맛인데 말이죠!!



그리고 세번째 갔을때 시킨 잔치국수...

아래는 비빔국수... 이곳은 예산국수를 사용한답니다.

앞에 앉았던 여직원의 말로는 예산국수는 국수에 간이 조금 베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사실 여부는 확인해 보질 않았지만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 디테일한 맛은 표현할 길이 없네요 ^^ 하지만 간간하다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국물이 멸치육수에 나름 괜찮았답니다.

그게 맛의 차이는 없지만 조금더 깊은 맛이 난다라고 해야 할까요?


요즘같이 썰렁한 날씨에 국수 한그릇 먹고, 국물까지 후르룹 마시면 진짜 속도 든든하고, 따듯해 지는게 힘이 불끈 솟아 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진짜 점심메뉴 선택에 가장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저녁은 또 무얼먹나 사실 먹는거 타령하다가 하루가 다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 ^^

천안 두정동 맛집 두정국수 이곳 정말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기에 적극 추천해 봅니다. 

단점이라 한다면 조금 늦으면 기다려야 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것...



아주 음식을 깨끗하게 비웠네요. 제가 많은 양을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고, 착한가게 인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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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35 | 두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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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우면 생각나는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따듯한 손난로 , 또 요즘은 침대생활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불을 뒤집어 쓰고 ,TV를 보면서 귤을 까먹는 모습, 등등 다양한 것들일 생각이 날텐데요.


여기에 빠지지 않는게 바로 뜨듯한 국물이죠!

아침부터 점심 , 저녁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한국인들은 밥상에 국이 없으면 식사를 못하거나 하지않는 분들이 많아요. 

저희 아버지를 포함해서 말이죠!!

저는 크게 그렇지는 않은데 날이 추우면 따듯한 국물과 함께 밥을 먹으면 속도 따듯해지는거 같고, 무언가 기운이 북돋는 느낌을 받긴 합니다.





바로 오늘은 그러한 음식중 하나인 동태탕을 한번 먹어 보았답니다.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오랫동안 이 자리에 군림한 음식점

바다 양푼이 동태탕 찜 가게랍니다.

파란색 간판이 바다의 향기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매장에는 역시나 손님들이 가득해서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네요.

이곳은 테이블시기이 아닌 좌식형이라 신발을 입구에서 벗고 들어와야 한답니다.

최대한 안쪾에 앉으셔야 ㅋㅋ 문을 열고 닫을때 발생하는 바람에서 자유로울수있죠!


위에는 메뉴판인데요. 제가 앉아있던 자리에서는 최선의 각도에서 찍은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어쩔수 없죠! 식사하고 계신분에게 다가가 사진좀 찍을께요 ^^

생각만해도 웃기네요.


동태탕부터 얼곤이탕, 섞어탕, 뚝배기 알밥까지 아주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하답니다.

이곳에 오게되면 따듯한 국물에 취해 소주를 한병 반주삼아 먹게 되는 ... 마법의 국물^^


1인분에 8천원!!


메뉴를 보니 찜도 있고, 해물파전에 낙지찜, 전골 술안주 거리들도 많으니 퇴근길에 들려도 따듯한 구들장에 앉아 소주한잔 기울여도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의 피로를 풀어줄 소박하지만 정말 좋은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네요 ^^




반찬은 딱히 특별한것은 없답니다.

보시는것처럼...사실 반찬은 잘 먹지 않아서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지만 이것은 뭐 사람의 취향이니 반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분들은 ...음... 요렇게 네가지라는것...

알아두세요.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섞어탕 ...

동태와 곤이 알까지 고루고루 들어간 섞어탕이랍니다.



양은냄비에 담겨서 팔팔 끓이면서 먹어서인지 더욱 따듯하게 먹었답니다.

뚝배기에 담겨서 나오는것도 좋지만 탕이나 찌개는 역시나 이렇게 계속 끓이면서 따듯하게 아니 뜨겁게 먹는게 제격이죠!!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있는 가스버너와 양은냄비^^


따듯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밥과 동태탕... 서둘러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 비주얼...무언가 사진이지만 코 끝에 비릿 하면서 얼큰한 동태탕의 향기라 솔솔 나는것 같은 이 현상은 뭐래리... 더욱 배가 고파오는 이순간... 아~

하지만 밥먹을 시간은 30분이나 남았네요. 



보글보글.... 영상으로 담아보았으니... 

점심, 혹은 저녁 메뉴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아.... 밥먹을 때가 다가오다보니... 갑자기... 또 먹고 싶네요.

이런... 시간 타이밍이 정말....ㅠㅠ

사실 미나리는 일부러 먹지는 않는데 이렇게 탕에 들어간거랑 샤브샤브속에 있는것은 아주 환장을 하고 먹게 되더라고요. 

음식이라는게 한가지만 먹는것보다 이것저것 조합을해서 먹게 되면 그 맛과 풍미가 더해지는거 같아요. 

눈으로 코로, 입으로 감정으로 네번을 먹는다는 .... 미식가들의 표현을 빌려...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혹 할 수밖에 없는 메뉴와 비주얼이 아닐까 합니다. 




곤이와 알 , 두부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천안에 예전에는 동태탕 파는곳이 제법 있긴 했는데...

요즘은 없다보니 더욱 귀해진 음식이네요 ^^


날씨 쌀쌀한데 온몸을 녹여주고, 

속을 따듯하게 해줄 

천안 두정동 맛집 바다 양푼이 동태탕 점심메뉴로 어떠세요?'

완전 100점짜리 메뉴 아닌가요? 

요즘같은 날씨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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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65 | 바다양푼이동태탕 천안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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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한번 포스팅했지만 닭도리탕을 자주 먹기에 한번더 포스팅을 해봅니다.

요즘은 치킨도 그렇지만 모든 음식들이 프랜차이즈화 되어 전국 각지에서 동일한 브랜드의 동일한 맛을 이제는 배달을 시켜서 집에서 편안하게 먹을 수있는 상당히 편리한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져 있는데요.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해진 진도리 닭도리탕 이것은 전지적 참견시점!

즉 전참시에서 이영자씨가 한번 먹은뒤 아주 전국적으로 난리가 난 음식이기도 합니다.




먹교수라 불리는 이영자씨가 한번 먹어보고 맛있다고 한것은 정말 불피나게 팔리는 매직효과!! 또 고속도로 휴게소도 이영자씨 때문에 일부러 휴게소에서 식사를 하는 그런 이상하고, 엉뚱한 일들도 많이 벌어졌다고 하더라고요 ^^ 제 주변에도 일부러 안성이었던가? 소떡소떡을 먹으러 고속도로를 갔던 사람도 있는것을 보면 진짜 대중매체에 한번 방영되는것의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간접적으로 느껴봅니다. 또 영향력있는 사람이 말한마디가 얼마나 파급효과가 큰지 또한번 느껴보고 말이죠!!



무언가 비주얼이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닭도리탕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야끼 만두가 위에 동동 떠있고, 우동보다 더 굵은 면이 있고, 당근에 입맛을 자극하는 빨간 양념이 코끝을 자꾸 킁킁 거리게 만드네요. 

그리고 버터 계란밥... 여기에 닭도리탕 양념을 비벼서 먹으면 정말 꿀맛이죠!!

어릴쩍 조모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계란밥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반찬은 내가 원하는게 없다보니 밥이랑 계란을 넣고, 이렇게 만들어 주셨죠! 

마가린이나 버터를 넣어서 먹는 집들도 있었지만 저는 사실 느끼한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선호하진 않았답니다.

이것도 살짝 제 기준에 느끼하긴 하지만 닭도리탕 양념을 넣어서 비비면 잊어버리게 되는 느끼함 ...



배달음식은 다들 아시겠지만 ... 반찬은 비중을 차지하지 못한지 오래죠!

떡꼬치도 주네...이건 ...모르겠네요. 항상 주문은 와이프가 해서...



리뷰를 작성하면 야끼만두가 서비스로 제공이 되나 봅니다.

또 저희가 시킨 메뉴는 닭도리탕 반마리 오리지날 세트와 밀떡추가...

배달팁까지 총 28,000원 되겠습니다.



천안 두정동 맛집 진도리 닭도리탕 점심메뉴 혹은 저녁메뉴가 고민이시라면 고민하지말고 한번 시켜보셔요. 정말 맛있어요. 뭐랄까 살짝 단점이라고 한다면 손이 많이 가는 음식중 하나잖아요. 가격이 조금 착하지는 않다는점...

하지만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서 먹는다면 시간과 비용이 더 들수도 있다는점을 감안한다면 시간과 여러부분 소요되는 열정에 비해서는 작은 돈으로 맛볼 수있는 최고의 음식중 하나라고 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시켰는데... 이제는 게르만 민족이 되어버렸죠! 

어느 한편에서 대대적인 불매운동을 한다는데...

왜 매각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한국꺼라 많은 사람들이

타 브랜드보다 더 선호하고, 이 앱을 이용했었는데... 배신감이...

그런데 뭐 비즈니스에서 배신이냐 애국이냐 , 한국이냐 , 글로벌이냐

이게 중요한것은 아니죠! 그런데 배달앱.... 독일일 독과점을 했다고 하니 참으로 의아하긴 합니다. 독일도 배달 서비스가 잘 된 나라였던가?



어설픈 항공샷... 우지니는 또 테블릿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며 자동차를 만지작 만지작... 어린이집에서는 혼자서도 밥을 잘 먹는다던데... 집에만 오면 더욱 애기가 되어 버린 이 꼬맹이 ...그래도...이쁘니...안먹여 줄수도 없고... 그래서 식사시간은 더욱 오래 지속되는 게 함정 ...^^



빨간 양념이 잘 스며든 야끼만두... 사진을 한장 찍고, 크게 입을 벌려 한입 베어 물었더니... 맛있네요. ^^ 으음~ 닭만 먹는다면 양이 다소 부족하지만 버터 볶음밥과 함께 먹다보면 전혀 부족하진 않습니다. 다만 닭도리탕을 먹었다라는 느낌이 크게 들진 않지만 뭐랄까 설명이 불가하네요 ^^ 먹은듯 안먹은듯... ?? 양념이 맛있어서 고루 먹었다? 뭐야 이거 ㅋㅋ



밀떡... 양념을 빨아먹는 면은 서둘러 먹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는 떡의 느낌이 아닌 우동보다 더 굵은 면빨... 졸깃졸깃 탱탱~ 후루룹~ 입속으로 넣고, 이와 혀에게 일을 시켜봅니다.



먹기좋게 잘 조리된 당근과 닭...살도 아주 식감도 좋고, 고기가 입속에 들어가니 무언가 속이 든든해지고 힘이 나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나 고기를 먹어야 무언가 먹은거 같은 느낌이 드는 저는 육식공룡^^


요렇게 그릇에 버터 계란밥을 덜어서 놓고, 양념을 떠서 쓱쓱 비벼서 한술두술 뜨다보면 배가 서서히 차게 되죠! 빨간색과 노란색의 조화 ... 이 조합을 누가 깰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특히 음식의 조합이 정말 매치가 잘되는게 한두개가 아니에요.

무얼 먹으면 따라서 무엇을 먹어야 하는 계보같은게 ㅋㅋ 많아서 이거 내가 죽을때까지 이 맛있는것들을 다먹고 죽을수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한끼 든든한 식사도 되고, 가끔 먹는 별미도 되고, 닭은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의 재료중 하나잖아요.

어떻게 만들어도 다 맛있고요^^ 


연말연시 ... 따듯한 음식들 많이 드시고요. 지나가는 새해의 좋은 기억만 간직하시고, 다가올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이야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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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41 1층 | 진도리닭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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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고, 아주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네요.

우지니도 어린이 집에서 저희가 ^^ 보내놓은 선물을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또 외할아버지도 올라오셔서 선물을 사주셔서 아주 선물 풍년을 이루었답니다.

아주 장난감에 푹~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헤어나오지 못하는 우지니...^^

아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천안 두정동 맛집 족발 야시장 포스팅을 해볼거에요.

제가 술을 좋아해서 퇴근 후 저녁시간은 대부분 반주삼아 먹을 수있는 배달음식은 주로 시켜먹는 답니다. 집에서 만들 집밥도 생각이 나지만 먹고 치우기 편리해서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고 있답니다.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맛집 족발 야시장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요즘같은 연말 회식자리도 많고, 친구들 또 지인들과 술자리가 많잖아요. 삼겹살에 소주한잔 너무도 좋지만 이거 매일같이 먹기도 그렇거 해물탕에 육상과 바다를 오가며 술을 마시는것도 지겹고, 고기는 먹고싶고, 하지만 또 어떤것을 먹어야 될지 모르겠고, 그럴때는 역시나 족발 아닐까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으면 더욱 맛있는 이맛!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 맛! 지금부터 저와함께 천천히... 알아보자고요.



천안 족발야시장 두정점 메뉴판이랍니다. 프랜차이즈 같은데... 성성?성정?동에도 있는것을 보면요. 매장은 지나가다 보긴 했지만 안에 들어가서 먹어보진 못했답니다.

노동부 뒤에 매장이 있어요. 매장에 좌석이 90석이 있다는거 보니까 밖에서 볼때도 크개 보였는데... 실내도 넓은가 봅니다. 

저희는 올해부터 배달의 민족으로 앱을 통해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게르만 민족이 되어 버려서 이거 전화주문으로 예전처럼 약간 아날로그로 주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매장으로 주문 하셔서 현금 결제시 쟁반서비스를 서비스로 드린다고 하네요.



저희는오리지날 족발 작은거랑 옛날도시락과 주먹밥 처음처럼 한병을 시켰죠! 

와이프에게 의사전달 과정에서 린이나 참이슬을 말해야 하는데 ... 샤워를 하고 있어서 그냥 처음처럼으로 선택이 되었네요.... 이거참 ...



씻고 나와서 로션 바르고 뭐 하다보니 배달이 생각보다 일찍 왔더라고요.

그래서 서둘러 앉아서 먹기전에 항공샷을 한장 찍고,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사진을 촬영했답니다. 집주변에 여러 족발집이 있어서 다 시켜먹어 보았거든요. 다들 맛있긴 했지만 여기다~ 라고 할만큼 솔직히 특별함은 없었기에 와이프와 다른곳에 시켜먹어보자고 해서 시켰던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시켰던 것인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연달에 3번이나 지난달부터 시켜서 먹었답니다.



주먹밥도 그렇지만 부추랑 겉절이, 옛날도시락 정말 제 입맛에 맞았네요.

하지만 옛날도시락은 노란색 네모난 양은 혹은 은색 그릇에 흔들면서 먹어야 제맛이긴 한데... 그 점이 살짝 아쉽긴 합니다.



이 영롱한 빛깔의 족발 .... 얼른 젓가락을 가져다 대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지금 ...배에서는 꼬르륵 아침을 안먹었더니 엄청 배가 고픕니다.

아 이런... 크리스마스에도 출근을 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 사무실을 지키는 이 처량한 신세...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생수만 여러번 마시네요. 아~ 배고프다...



고추를 포함해 상추와 깻잎까지 아주 족발과 조화를 이루어 서둘러 먹고 싶었는데...블로그를 한 이후 이거 배고픔보다 사진이 우선이다보니 ㅋㅋㅋ



찍어먹는 소스는 세가지 +1 쌈장, 저것 뭔지 모르겠네. 새우젓이랑 볼족소스까지...

오~ 요거 불족소스 괜찮더라고요. 매콤한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괜찮아요.



족발과 소주의 궁합은 대한민국 애주가들은 모두 아시는 그 맛이죠!!



한껏 기분이 좋아진 우지니...주먹밥을 먹으며 유튜브를 시청하며 요즘 이상한 말을 하는데... 주문인가?  뭐라더라? 노비 규지라고 했지? 이것은 무슨말이야?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이 단어... 그리고 저만 보면 맨날 책고 한다고...

체포한다고 ^^ 내가 뭔 죄를 지었길래 맨날 책고 한데...

경찰차 홀릭에 빠진 우지니 커서 경찰도 아니고 경찰차가 된단다...

기계가 되고 싶은가? 



우지니 전용 그릇에 닮아 먹는 주먹밥.... 밥잘 안먹을때 이렇게 여러가지가 혼합?된 밥이 영양있게? 그나마 먹일수 있어서 반찬을 안먹여도 되니 편리하고 좋긴 합니다.



아주 온갓 애교를 부리며 사진을 찍는데 쳐다보며 웃고 있네요.

평소에는 사진치루라고 하던데... 하여간 우지니의 마음은 알수가 없네...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입니다. 쌈장에 푹~ 찍어서 먹어보고, 불족소스에도 찍어서 먹어보고, 상추랑 깻잎에 싸서도 먹어보고, 소주를 한잔 마신다음 안주로 먹어야 하거늘 이거부터 먹고, 입가심으로 소주를 마시네 ^^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제가 자주 먹었던 4개의 족발집 가운데 가장 깔끔한거 같아요. 왜인지 배달을 시킬때 연달에 세번을 같은곳을 시킨적이 없는데 이례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입맛은 개인적 차이가 있으니 본인이 직접 먹어보고 , 뭐 맛없으면 다음부터 안시켜 드시면 되고, 뭐 ....이래라저래라... ^^ 아무튼 크게 뭐 호불호가 갈릴만한 그런 점은 딱히 없네요. 일면 돼지냄새라고 하는 그 특유의 군내?도 나지 않고 말이죠! 

와이프도 냄새에 살짝 민감하긴한데 ... 아무말 없는거 보니까 탁히 신경쓸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냄새가 나면 진짜 바로 식욕이 뚝~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이곳은 그냥 깔끔합니다.



하루의 피로는 소주로 푼다!! 모든 직장인들의 하루 삶을 마무리 하는 주문같은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소 구성이 살짝 아쉬운 감도 있긴 합니다. 막국수가 있었다면 좋았을것을 하고 말이죠! 제가 입맛이 살짝 초딩입맛이라 살코기와 비계가 함께 섞여 있으면 먹는데... 비계만 있으면 남들은 고소하다고 하던데 저는 사실 손이 잘 가질 않거든요^^

먹다보니 이렇게만 남았네요. 저는 사실 뼈랑 이런것은 아주고 그냥 살코기만 줬으면 하는데... 이런구성도 한번 가게들은 생각해 보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뻐와 비계보다 살코기 위주로 그렇다고 보쌈을 시켜자니 이 족발의 특유의 맛이 보쌈하고는 다르더라고요. 


글을 쓰다보니 엄청 배가고파서 물을 몇잔 먹었더니 헛배만 불러왔네요.

이거참... 배고픔을 물로 채우다니...ㅠㅠ




입맛에 따라 다르지만 제 친구는 이 부위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 사진을 보더니 저에게 욕을 퍼붓습니다. 족발을 먹을지 모르는 놈이라고 하며 다음날 집에 온다고 하기에 그럼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전자렌지 돌려준다고 하니까 소주는 지가 사간답니다. ㅋㅋㅋ 그래 하고 농담삼아 답장을 했는데...진짜 왔네요. 이 왠수... 와이프의 눈치를 보며 이 남은 족발을 그녀석에 입에 차곡차곡 쌓아서 목구멍으로 넘겨 주었답니다. ^^


저는 오뎅탕이랑 소주를 한잔 하고 말이죠!


두서없이 이야기를 했지만 결론은 뭐다? 족발은 맛있다!


연말연시 소주 안주 어떤게 좋을지 찾고 계시다면 역시나 족발이 최고긴 합니다.

천안 두정동 맛집 족발 야시장 소주 안주 최고봉 요거 진짜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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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20 1층 | 족발야시장 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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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상륙한 봉짬뽕 두정동이 있는 이봉원짬뽕집을 다녀왔답니다.



칼바람이 몰아쳤었던 지난주 전날 회식으로 아주 고주망태가 되어 집으로 들어갔었죠! 연말이 되다보니 잦은 회식과 술자리의 연속은 뭐 저만 그런것은 아닐테죠!!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속을 풀어줄 얼큰한 국물의 해장음식이 아주 간절하게 생각이 나던찰나에 같이 밥을 먹으로 가는 여직원이 과장님 짬뽕 어때요?

캬~ 그거 괜찮아... 그래서 간곳이 바로 이곳이었거든요.

오다가다 보기만 했었지 사실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런 기회에 또 가보게 되네요 ^^




주변에 유동인구는 크게 많지 않았네요. 주변에 두정역도 있고 한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말이죠! 사진을 한장찍고, 저희도 서둘러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1층인데... 건물이 경사가... 살짝... 턱이 있네요. 계단으로... 성큼성큼...



겨울의 진문 굴짬뽕도 개시를 했다고 홍보를 하고 있네요. 신메뉴와 함께 말이죠!

언제 보아도 이봉원씨는 호감형이긴 합니다. 어릴쩍...그러니까 제가 초등학교다닐무렵 TV에서 보던 개그프로그램에 자주 나오셨는데... 사업을 많이 해서 다 까먹었다고...헉... 하지만 이것은 꼭 대박이 나셨으면 하네요. 그런데...뭐 직접 만드신다고 하니까 ...

무슨소리를 하려다가 잊어버렸네요 ^^ 죄송함돠~ ^^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자리잡은 이봉원 봉짬뽕 ...

영업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이고요. 

매주 월요일은 휴무랍니다. 



가게를 오픈하고 얼마되지않아 바로 들어왔네요.

저희가 아마도 11시 50분이 조금 안되서 들어온거 같거든요.

그래서 인지 손님이 듬성듬성 있었는데...

주문을 하고, 수다를 떨고 있으니 자리가 꽉~ 차더라고요.



언제부터인지 조명에 관심이 많아져서 ... 꼭 어딜 가든 조명을 유심히 보게 되네요.

길게 늘어트린 조명... 마음에 쏙 드네요. 인테리어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하나의 수단?이랄까? 도구라고 해야하나? 어찌 되었든 이게 중요한것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죠!! 요즘 머리가 무언가 무거운게 ... 생각과 표현이 일치가 안될떄가 가끔 있습니다. 오늘처럼 말이죠!!



중화요리집은 뭐 테이블 위에 기본으로 있는 간장과 고춧가루, 식초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춘장과 단무지 양파 조합...



벽면에 붙어 있는 원산지 표시판... 어떤 음식에 들어 있는지도 친절하게 붙여져 있네요. 이게 스마트폰으로 찍은것이라 줌을 하니까 사진이 조금 뭐랄까...매끄럽지가 못하네요.  돼지고기 , 오징어, 낙지와 쌀, 고추가루와 배추같은 야채까지 대부분 국내산이고, 고추가루만 중국산과 함께 사용하네요. 



맛있는 음식의 메뉴판도 저멀리 벽면에 붙어 있지만...잘 안보이네요 ㅜㅜ

그래도 클릭하셔서 확대를 하면 사진이 보이긴 할거에요.


짜장면은 6천원 짬뽕은 7천원 인데요. 프리미엄 짬뽕이라고 해서 각종 버섯과 차돌박이, 또 여러 재료가 추가로 더 들어가서 이것은 만원이랍니다. 탕수육도 있고 했지만 전날 음주로 인해 속풀이 목적으로 왔기에 탕수육은 평소 같으면 시켰겠지만 이날은 그냥 짬뽕으로만 .... 주문을 했네요.



테이블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요즘은 테이블 측면에 이렇게 수저통이 있고요. 티슈도 이곳에 있답니다. 



짜잔~ 드디어 나온 천안 두정동 맛집 이봉원 짬뽕 비주얼을 살펴보세요.

봉짬뽕 이올시다~ 국물의 색깔만 보아도 얼큰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퐉~퐉~ 드네요.

숙주나물?콩나물?그리고 야채와 채소, 오징어와 같은 해산물도 보이고, 참 먹기 좋은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네요.

우선 국물부터~ 후르룹~ 캬~ 끝내줍니다. 

 


깔끔한 맛에 ... 다른곳에 비해 건더기가 참 많아요. 야채랑 해산물이 말이죠!

씹을거리도 많고, 면빨은 엄청 쫄깃 하네요. 살짝 쫄면의 느낌도 나고 말이죠! 

국물의 맛은 뭐랄까 찌개처럼 걸쭉한 그런 느낌은 아니고, 국보다는 살짝 진하면서 찌개에는 못미치는 그런 느낌 이랄까요? 짬뽕밥을 먹을것을 그랬나? 

아하~ 없구나 ...평소에 왔다면 밥도 말아서 ...먹었을텐데...

술먹은 다음날은 여지없어 먹는 양이 상당히 적어지죠...

저는 술을 많이 마시건 적게 마시건 다음날 밥을 잘먹는 사람이 가끔 엄청 부럽긴 합니다. 제가 많이 못먹어서 말이죠!!



탱탱한 면빨!

그런데...해장을 하러 왔는데... 국물을 홀짝홀짝 마셔야 하는데...

이게 저도 모르게 소주를 시켜서 반주로 , 

또 해장술로 소주를 홀짝홀짝 마시게 되었네요.

그리고 다 먹어 갈때쯤 저는 출입구쪽을 바라보고 앉았는데...

여직원분이 툭툭 치킬래 왜그러나 싶어서 뒤를 돌아보았는데...

오호~ 이봉원씨가 카운터에 있네요. ^^ 진짜 이곳에서 계셨군요.

조리도 직접하시나? 그것은 직접 보질 못해서...^^ 아마 하실거에요.

모든것을 걸었다고 , 하셨는데... 뭐 아무튼...



어쩌겠어요. 인생이 뭐 다 이런거지... 차도 없겠다.

카풀로 왔으니 아주 반병씩 사이좋게 나누어 먹고, 

칼바람을 맞으면 점심시간이 다되도록 걷다가 들어갔네요 ^^

티가 날까봐요.



계산을 하고 도장을 2개 받아서 ...10개 얼른 모아서 탕수육 먹어야지~



다음에 이거 포스팅 한거 올려서 군만두 서비스 먹어야지~ 그런데... 인스타랑 페이스북만 되나? 티스토리는 안되나? 이거 차별이군... 

뭐 어찌 되었든 천안 두정동 맛집 이봉원짬뽕 괜찮네요.

요즘 천안에 짬뽕집이 엄청 많아서 경쟁이 치열할텐데...

맛있는 음식 만드셔서 꼭 살아 남으시길 봉짬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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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464 아크로텔 A동 상가 129호 | 이봉원의봉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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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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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먹방 소식 이어가 볼게요 ^^ 우지니가 태어나기 전에는 매장에서 자주 먹었었는데... 요즘은 배달만 주구장창 시켜먹는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은 잘 아시겠지만... 외식을 하기에 다소 고려해야 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일단 아이가 가만히 있질 않다보니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기에...

웬만에서는 집에서 해결을 하게 되죠^^ 집에서 먹는게 더 좋긴 하지만요. 


뭐 가정 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와이프나 저나 먹는양이 그리 많지 않거든요.

소식을 일부러 하는것은 아니지만 ...자주먹는 방가삼대 해장국 하나 포장해 오면 둘이 배부르게 먹고도 ^^ 국물이 조금 남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식재료 사는것과 사용하고 남은 야채나 채소는 보관하다가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러다보니 먹고싶은거 시켜먹고, 깔끔하게 뒤처리 하는게 더 편리하다보니 자주 시켜먹는 편이지만... 아이꺼 만큼은 손수 만들고 있는 와이프... 저도 딱히 입맛이 까다롭거나 뭐 그런게 아니라... 이거 수다가 너무 길었네요.




오늘 포스팅은 천안 두정동 맛집 한끼 맛있다에서 시켜먹은 부추 통삼겹 스테이크입니다. 이름이 사실 거창하지만 부추 통삼겹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요즘은 이렇게 음식점에서 파는 모든 메뉴를 집에서 시켜먹을수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여기서 갑자기 생각난 것인데 요즘 배달을 시켜먹으면 배달비를 내잖아요.

이것도 법으로 규정? 법규?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한끼 맛있다같은 음식점은 배달을 주로 하는 음식점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치킨이나 이런것은 사실 매장에서 먹는거 보다 배달을 위주로 영업을 하려거 오픈한것인데 배달료를 받는게 사실 조금 어처구니가 없긴 합니다.


이러다가 조만간 중국집도 배달비를 받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

아버지가 중국집을 하는 친구의 말로는 ...그럴일은 없다고 하네요.

중국집이 배달료 받으면 곧 망한다고, 시켜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배달기사를 고용해서 영업을 하는곳은 중국집밖에 없다고...

작은 차이지만 본인의 가게가 있는 사람과 배달을 갈때 음식을 건네줄때 솔직히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작은 차이이긴 하지만요.


지금 제가 글을 쓰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기분이 붕뜬 느낌이네요. 몸살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말이에요.

서둘러 쓰고, 조금 쉬어야 겠네요.



저는 육식공룡이라고 불릴만큼 고기를 좋아한답니다^^

이날도 역시나 고기있어?라고 물어본뒤 부추 통삼겹 스테이크를 주문했답니다.

와이프는 매콥 닭가슴살 파스타를 주문했고요.

밥이 조금 부족함 감이 있기에 ㅋㅋ 집에 밥이 있다면 더 드시고요. 없다면 즉석밥을 서둘러 돌리시길 바래요.





생각보다 부추 통삼겹살 스테이크가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

두개 합쳐서 배달팁까지 하면 28,000원 비싸서 자주는 못 시켜먹을듯 하지만 맛은 있으니 고기가 생각나신다면 구워먹기가 어렵고, 집에서 먹어야 한다면 한번쯤 시켜서 드시기에 나쁘지 않을거에요.




아채 샐러드와 부츠도 아주 맛있게 ....



통삼겹소스랑 옥수수, 김치와 피클까지 ...



고객님과 리뷰는 사랑입니다. 리뷰를 작성해주면 음류수가 서비스로 오는 모양입니다.



소스에 콕콕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고요. 집에 야채가 있다면 싸서 먹어도 참 맛있을것 같네요. 깻잎이나 상추... 오이나 고추도 쌈장에 찍어 먹으면... 굿이죠!

육식공룡들이 유일하게 야채를 먹는 시간이 바로 삼겹살 먹을때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상추나 꺳잎을 잘 싸먹는 타입은 아니지만 가끔 먹긴 하거든요^^

이럴때 아니면 야채섭취를 할 수없을듯 합니다 ㅋㅋ


부추를 이렇게 싸서 먹어도 정말 맛있고, 고기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죠!

무언가 정신이 몽롱해서 집중이 안되는 가운데서도 시작은 했으니 완성은 해봅니다.

저의 횡설수설함에.... 당황마시고, ㅋㅋ 사진만 보시길...

다가온 점심시간... 밥먹고, 약먹고, 낮잠좀 자야겠습니다. 

몸이 으슬으슬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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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467 디지털월드 1층 | 한끼맛있다 천안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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