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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것일까요? 왜 출근해서 PC의 전원을 키면서 오늘 점심을 뭘먹지라는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아~ 오늘은 과연 무얼 먹어야 하나라고 말이죠! 

저희는 뭐 밥을 주면서 점심값이 또 따로 나오거든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1~2번 일탈을 가끔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보면 항상 만만한것은 찌개나 국밥이죠!

특히나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진 날에는 따듯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깍두기를 아작아작 씹어 먹는것도 좋지마 이날은 갑자기 김치찌개가 땡겨서 팀장님이 추천을 해준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또 이날은 같은 동내사는 여직원의 차를 얻어 타고 왔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차를 놓고 오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레 반주도 생각났고, 했는데... 팀장님이 추천한곳은 민속음식점이었네요? 옛날 집기류들이 매장 안에 가득 걸려 있네요 ^^

예전에는 이런분위기에 민속주점 , 막걸리집들이 많았는데...요즘 젊은사람들의 입맛에는 막걸리는 영 ~ 아닌가 봅니다. 점점 주변에서 이런 분위기의 술집들이 사라지고 있네요 ^^

팀장님 말로는 이곳은 저녁때는 민속음식 및 술을 파는 곳이고, 점심때는 이렇게 찌개류와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등불도 달려 있고, 조명도 그렇고, 분위기가 저의 마음에는 쏙 들었네요. 

아~ 이거 막걸리가 땡기는데... 낮부터...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소주나 한병시켜서 두어잔씩 마시자고 하고, ㅋㅋ 소주도 한병 시켰답니다.



요즘 청소년들 술먹고, 도망치고, 또 먹고 배째라는 식으로 해서 영업정지를 받은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신분증 확인이 아주 철저한거 같더라고요. 예전에 저도 처음에 검사할 때 아참~ 하면 기분이 좋았었는데...요즘은 가끔 물어보면 승질이 나더라고요. 이사람이 나를 가지고 장난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절차니 어쩔수없죠! 의심이 나면 달라고 하는것인데... 미성년자들아 속이고 술은 먹어도 돈은 내고 가자 !! 지가 먹고, 신고하는 놈도 있다고하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네요. 



천안 신방동 맛집 민속음식점 부원의 깔끔한 상차림...

반찬이12찬이네요. 같이간 여직원 나물을 엄청 좋아하는데...싱글벙글...고사리 무침부터 아주 미역인가? 아무튼...제가 반찬의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어떤것인지 아시겠죠? 사실 저는 반찬도 잘 안먹거든요. 주 메뉴만 ...먹어서 ^^



이슬이도 빠질수 없기에 하나 시켜보았습니다.

녹색병에 담기 피로회복제 이슬이 ...



원래주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자전도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시킨것 같네요.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오천원 어쩌구 했었거든요.

이정도면 막걸리 한병에 딱 좋은 안주거리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간장에 콕콕찍어서 ...아주 맛있게 흡입했네요.



아주 맛있는 비주얼의 김치찌개 ...

진짜 한국사람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찌개도 김치, 반찬도 김치 ㅋㅋ 김치사랑...

깔깔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정말 끝내주죠!!



냄비에 보글보글 ....끓이다가 아주 팔팔 끓여서 그릇에 덜어서 정말 여러번 먹었네요.건더기도 퍽퍽~ 퍼먹고, 아주 따듯한 밥에 뜨거운 국물에 아주 속에 천불이 다 날 정도였네요^^ 그렇게 뜨거운것을 호호 불며 먹는...그 모습에 서로들 눈이 마주쳐 한참을 웃었네요. 그리고 자연스레 짠~ 을 하고, 소주를 한잔 두잔 비워되는 술잔 ^^ 

아쉽지만 한병으로 끝내는것으로...오후 업무에 지장이 있으니... ㅋㅋ마신듯 안마신듯 말이죠!!



진짜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 

직장이들 점심메뉴 고민을 단방에 해결해줄 메뉴이기도 하죠!!

천안 신방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맛집 점심메뉴 무얼먹나 고민이 되신다면 민속음식점 부원에서 김치찌개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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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0-7 | 민속음식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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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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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또 직장인들의 ㅋㅋ 점심메뉴를 해결해 주기위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신방동 홈플러스 인근은 공구단지가 주변에 있어서 점심시간이 되면 주변의 음식점들은 점심을 먹으러 나오는 사람들로 붐빈답니다. 또 공구단지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점심을 먹는 모습을 볼 수있는데요. 초원 아파트 앞쪽에 먹자골목은 퇴근시간 이후 저녁에 아주 바끌바끌 ㅋㅋ 하고, 낮에 가보면 해장국집 말고는 문연곳을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주변을 방황하다가 문이 열린곳을 한군데 두군데 들어가서 먹어보니 생각외로 괜찮은 곳이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죠!

이곳도 사실 기대를 안하고 들어간 곳중 하나인데요. 꽤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이용하고 있답니다. 



얼핏보면 커피숍 같기도 하고, 미용실 같기도 한 외관 입니다. 앞쪽에 수곡초등학교가 있고요. 편의점 앞 사거리에서 바로 보이기 때문에 찾기는 어렵지 않을거에요. 또 차량을 가지고 가셨다면 갓길에 주차를 해도 주변에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 아니니 주차문제도 크게 걱정이 없답니다.



가게 앞에 배너와 나무? 상자? 저것을 뭐라고 하지 ? 아무튼 안에 무엇을 말하는지 아실거에요. 가게 안에 어떤 음식을 팔고 있는지 알 수있게 메뉴와 가격을 함께 적어 놓았답니다. 가장 위에 있는게 우렁 강된장과 된장찌개네요.

이곳은 간판에 보시면 작은 문구로 된장 전문점이라고 쓰여 있어요.

왜지 ? 뭐지? 생각하며 안에 들어가서 된장찌개와 제육볶음을 시켰는데요.

왜인지를 알 수 있었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알 수있어요.




테이블 옆쪽에 숟가락과 젓가락 있는 곳에 이렇게 수저를 놓을 수있는 저것을 또 뭐라고 하지 ...아... 모르는게 ㅋㅋ 너무 많네요. 밥먹는 분위기도 혼자 ㅋㅋ 근사하게 만들어 놓고,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신다음 반찬들을 먼저 맛보며 입맛을 돋구고 있었답니다.



반찬들도 하나하나 정갈하게 나왔고, 진짜 뭐랄까 오랜 타지 생활에 지친후 집에 와서 엄마가 차려주는 그런 따듯한 밥상 같은 느낌이랄까요?

두부 조림에 도토리묵에 김치와 고사리무침, 계란말이에 ㅋㅋ 계찹까지 ...



제육볶음을 시켰기에 깻잎과 상추와 같이 쌈싸먹는 채소도 주셨답니다.



클로즈업~ 정말 맛깔 스럽죠? 밥먹은지 20여분 밖에 안지났는데... 또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이런... 배에 거지가 들었나 왜이러니 요즘식성정말 ...



요것은 제육볶음인데요. 다른곳에서 먹어보았던 것보다 더욱 매콤했답니다. 그리고 된장찌개는 보시면 아시겠나요? 약간 뭐랄까 검은색의 빛이 더 많이 보이죠?

집된장 이라고 하는데... 집된장이 뭐야? 집에서 만든것을 그렇게 부르나? 저는 모르지만 주부들은 집된장이라고 부르더라고요 ㅋㅋ 옆 테이블에 계신 여성분이요.



뚝배기에 아주 맛있는 향기를 풍기며 입맛을 더욱 자극했네요. 오매~



한상 가득 차려진 천안 신방동 맛집 임가네 밥상을 한번 구경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정도면 진짜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이 생각날때 와볼만한 그런 비주얼 아닌가요? 비주얼만 그런게 아니라 역시 맛도 일품이었답니다. 된장째개도 호호 불어서 떠먹고, 제육볶음도 상추랑 꺳잎에 싸서 먹고, 오물오물 ^^ 입안가득 싸서 전투적으로 먹었답니다. 이날 몹시 배가 고팠거든요. 



요렇게... 입맛을 자극할 만한 쌈싸먹기... 예전에 고모가 농사 지으실때 여름방학에 놀러가면 온갖채소들이랑 고추장 쌈장 , 그리고 밥만 줬었는데... 이것을 무슨맛으로 먹어 했었는데... 진짜 쌈에는 고추장,쌈장만 넣고, 밥만 넣고, 먹어도 ㅋㅋ 엄청 맛있더라고요. 성인이 되어서 ㅋㅋ 느껴볼 수있는 맛이랄까? 고추도 있었다면 쌈장에 푹~ 찍어서 먹었으면 좋았을것을...그게 조금 아쉽네요. 아무튼 신방동에서 집밥이 생각나신다면 한번 들려 보시길 ... 맛은 진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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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85-30 | 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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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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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 동태탕 김치찌개 점심메뉴 추천이요~

저도 그렇지만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출근과 동시에 오늘점심 뭐 먹을까? 이게 가장 큰 난제가 아닐수 없는데요. 항상 먹던것들은 무언가 질린다고 해야하나? 뭐 딱히 그런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색다른것을 먹고는 싶지만 너무 과하지 않고, 뭐 이런저런 고민이 있었는데요. 팀장님이 추천해서 한번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보았답니다.

결국 먹고나면 ㅋㅋ 아무것도 아닌데 쓸데없이 고민을 하는것중에 하나가 바로 점심메뉴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주에 걸쳐 세번을 갔었거든요. 두번은 김치찌개 한번은 동태탕 따듯한 국물에 흰쌀밥 정말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나 한국인의 밥상에는 국이나 찌개를 빼놓고는 말을 할 수없을정도로 사랑하잖아요. 그러면 가게안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가게의 위치는 신방초원 앞쪽에 형성되어 있는 먹자골목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답니다. 볼링장 가는길... 지금 앞쪽에 2차선 도로가 너무 비좁아 차량이 자주 막히기 때문에 도로를 조금더 넓이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답니다. 현대홈타운에서 향촌현대가는 방향으로 말이죠...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 영업시간은 

오전11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하는데요.

도중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기 때문에 피해서 가셔야 할거에요.

브레이크 타임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1시간 30분입니다.

그리고 조금 특이한점이 있다면 한창 피크타임일 토요일에 휴무를 하시네요.

저녁에는 가볍게 술한잔 하기에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일요일이라면 조금 이해를 할법도 한데 다소 신기하긴 합니다.



두번에 걸쳐 촬영한 사진이기 때문에 ㅋㅋ 손님들이 조금 다를거에요. 김치찌개 먹을때 동태탕먹을때 저도 모르게 둘다 찍어서 사진을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올려봅니다. 둘다 맛있었지만 역시나 비오는날 동태탕은 따봉이라고 말할 수있었답니다.

팀장님도 집이 신방동이고, 저도 마침 차를 가지고 출근을 안하고, 얻어타고 왔기에 비도오고, 술생각도 나고, 동태탕에 반주삼에 소주한병 팀장님과 나누어 먹었는데... 몸에서 열기가 돌면서 오래간만에 낮술 ...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과 함께 소주는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좋잖아요.



마치 60~70년대의 그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TV속에서만 보았던 그런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다소 신기하기는 했습니다. 은은한 조명아래 안에 필라멘트가 보이는 투명전구, 그 아래 배부장찌개 간판이 아주 빛이 나는듯 했네요.

막걸리와 파전을 팔아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대포집으로도 딱 어울릴것 같아요.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지개 메뉴판이랍니다.

돼지 김치찌개랑 동태탕이 주메뉴라고 하고요. 국물닭 볶음탕과 꼬막무침, 제육볶음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3번정도 더 가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계란후라이도 있으니 점심때 가신다면 하나 시켜서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갈때마다 시켜야지 하다가 까먹어서 세번을 갔는데 아직도 못먹었네요.

멍하니 메뉴판을 한동안 뚫어져라 보고서 말이죠^^

포장도 되니까 집에서 데워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찌개 안에 넣을수 있는 사리들입니다. 각자 기호에 맞춰서 넣어 드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는 김치찌개 먹을때 라면사리를 넣어서 먹었답니다. 

수제비사리도 괜찮다고 하는데...다음에는 요것으로 한번 넣어볼게요.



양은냄비? 이것은 양푼이라고 해야되겠죠? 두부위에 고추가루가 팍팍~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는데요. 팔팔 끓여서 그릇에 덜어 먹으면 그 맛이 그냥 따봉이랍니다. ㅋㅋ 저도 옛날사람?답게 따봉이라는 단어가 자꾸 튀어나오네요. 요즘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게 말이죠! 시대를 앞서가야 하거늘 ...ㅋㅋㅋ



안에 건더기도 엄청 많고, 돼지고기 살도 아주 튼실하네요.

비주얼이 꽤 괜찮은데요. 밥을 올때마다 두공기씩 먹어버리는 팀장님^^

정말 먹성이 좋으십니다. 땀을 비오듯 한바가지 쏟아버리시는... 저는 무슨 싸우나 온줄 알았네요. ㅋㅋ 골았어~ 골았어~ 술좀 그만 드셔요~^^



라면사리를 추가하고, 뿔기전에 서둘러 먹어보았는데요. 

오~ 이거 괜찮아요.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 라면 참 좋아해요^^

팀장님과 저 서둘러서 둘이 다 건져먹고, 여직원은 안먹었네요.

우리를 위한 배려인가? ^^ 먹는게 불쌍해서 니네 다먹으라고 한것인가?ㅋㅋ

아무튼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요.

먹을때는 정말 이 기쁜 어떻게 표출을 못하겠네요. 안그래요?

예전에 같이 일하던 실장님이 연세라고 해야하나?50이 조금 넘었는데...

나는 모든 욕구가 사라졌어 나이먹으면 성욕으 불타오른다고 했는데...

개뿔 나는 식욕빼고는 모두 없어진지 오래야... 엄청 잘 드셨죠!

저는 소인줄 알았어요^^ 제가 바라보는 눈빛을 읽으셨는지...저를 쳐다보시면서 다 이해해 그런표정이제 익숙해 ㅋㅋ 괜찮아 그런데... 뚱뚱하지 않아요. 그렇게 드셔도 운동하시고 , 아주 자기 관리가 철저하신분... 다만 많이먹는다는거 ^^



반찬의 기본세팅은 콩나물 무침과, 어묵볶음 ,열무김치, 조미되지 않은김... 어렷을때는 정말 싫어했던 김인데...요즘은 입맛없을때 싸서 먹으면 괜찮더라고요.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조금 바뀌나 봐요. 그리고, 청양고추가 들어있는 저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이것은 동태탕 먹을때 주는 고추냉이와 간장인가?아주 다 넣고, 코가 뻥뚫리게끔 조제를 해보았답니다. 역시나 흐아 ~ 콧구멍이 엄청 후끈 달아오르네요^^

갑자기 왜 정주하씨가 생각나지? ㅋㅋ



이번에는 동태탕이랍니다. 시원한 국물에 마시는 소주는 정말 일품이죠! 날씨도 구질구질 한데... 때마침 차도 안가지고 왔겠다 소주를 아끼고 아껴 한병을 나누어 먹었네요. 저는 곤이를 팀장님은 다 , 여직원은 알? 이렇게 아주 취향도 달라서 먹는데 아무문제없이 싹싹 다 긁어 먹었네요. 



오늘 딱~ 비도 오고 하는데... 점심메뉴가 고민이시라면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에서 동태탕에 소주한잔 어떠실런지? ^^ 점심시간이라 반주가 부담되신다면 얼큰한 동태탕만 드셔도 충분히 만족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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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4-16 1층 | 배부장찌개가 신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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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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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맞는 사람들끼리 퇴근후 한잔 술로 가볍게 회식을 할 수있는곳

다들 아지트 하나쯤은 있으시죠?

오늘은 천안 신방동 맛집 하나네 삼겹살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초원아파트 맞은편 먹자골목내에 있고요.

일인분에 구천원이란 저렴한 가격덕뿐만 주머니가 가벼운 샐러리맨들에게는

정말 좋은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먹자골목의 특성상 주차공간이 

협소한점 감안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오시게 된다면 어차피 술을 드시러

오는만큼 차는 집에 놓고, 택시나 버스를 타고 

오시고, 기분좋게 술을 드시고, 택으로는 택시를 타고,

가신다면 딱 좋은 스토리가 아닐까 합니다. 



천안 신방동 하나네 삼겹살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새벽4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한답니다. 



평소보다 퇴근을 일찍했죠! 오후 5시쯤에 왔는데...

가게가 텅 비어 있었네요. 사실옆에 두 테이블만 있었긴 했는데요.

친구의 말로는 꽉 차서 앉을 자리도 없다고 하던데...

이게 헛소문인가?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다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진짜 오후 6시가 넘어가니까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어느순간에 가득 차 있더라고요.

역시나 헛소문은 아니었군 ^^


가격만 싸서 그런것인줄 알았는데... 사실 고기가 맛이없으면 

싸다고 오지도 않죠! 먹어보니까 나름 괜찮더라고요.

제가 무슨 미식가는 아니어도 이정도면 

준수한 수준이라고 할 수있을것 같아요.



고기의 종류는 단 하나이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죠!

그리고 비빔냉면과 냉면 마지막 끝판대장 볶음밥이 있지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제가 좋아하는 누룽지가 없다는 사실

이게 조금 안타까웠죠^^


생삼겹살 1인분에 구천원

200구람 ^^



테이블에 성인 네명이 앉으니까 가득차더라고요. 

불판이 상추같이 생겨서 귀엽네요^^



고깃집에 가면 쌈장과 마늘은 기본인데...저는 생마늘파라 구워도 먹지만

왠만해서는 생마늘을 쌈장에 찍어먹죠^^



김치와 콩나물도 있고, 상추랑 쌈무도 기본반찬으로 제공된답니다.

너무 거창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딱 진짜 먹는것만 

주니까 상에 불필요하게 차지하는 면적도 없고 

저는 이게 딱 좋은거 같네요. 



상추도 아주 신성하네요. 쌈도 싸먹고, 

그냥 마늘이랑 콩나물만 넣고,

먹기도 했네요. 



역시나 시작은 시원하게 소맥 한잔을 말아서

원샷으로 마시면 그 목넘김이 끝내주죠!

2~3잔 마시고, 소주로 딱 넘어가면 아주 술이 술술 넘어가죠!




아주 가득 나온 생삼겹살

빛깔도 아주 곱습니다. 이 돼지는 아주 잘먹은 

돼지였나봅니다. 먹고죽은 돼지 땟깔도 곱다 아시죠?


상추모양의 불판 위에 불그스름한 삽겹살이 치익~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그 소리와 모습에

네명은 모두 시선이 집중...

눈과 귀, 코를 자극하는 이 행위가 앞에서 이루어지는데

침은 꼴깍꼴깔 ㅋㅋ 눈동자는 촛점을 잃어가고^^



천안 신방동 맛집 하나네 삼겹살 

싸고 맛있고, 진짜 단체로 가도 되지만 

소규모 인원으로 가기에는 딱 좋을듯 합니다.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불판위에 무언가 하나씩 데코를 하더라고요.

사진을찍어서 올려 놓는줄 알았는데...

이분들의 고기먹는 스타일이었네요 ^^

콩나물과 김치가 좌우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네요.



앞면이 익어서 뒤집어서 뒤면도 치익~ 아주 맛깔스럽게 

노릇노릇 잘 익어가고 있네요.



노릇노릇 하게 맛있게 익은것은 가생이?외곽? 

ㅋㅋ 으로 먹기 좋게 잘게 잘라서 놓아주시고, 

새로운 고기를 굽고, 저는 옆에서 먹기만 했네요.

엄마가 양얖에 두분이나 계셔서 아주 구워지는 고기만 야금야금 먹고, 

소주다 다마시면 따라놓으시고, ㅋㅋ 아주 잔뜩 먹었네요.

술과 고기를 말이죠!!



이렇게 쌈장만 찍어서 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파저리에 돌돌말아 쌈장을 찍으면 

완전끝내줘요. 거기에 상추까지 보쌈을 해버리면 

그 환상적인 콜라보는 여러분들이 아시려나 몰랑


된장찌개도 아주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어서 나오고

마지막 피날래를 장식할 시간이 임박해 오고 있다는것을 

무의식 적으로 알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 끝판대장을 흡입해야 한다^^



역시나 탄수화물을 사랑하는 우리민족

끝판대장인 볶음밥을 마무리로 고기도 잔뜩 먹었는데...

들어갈 공간이 있나 싶었는데...

만들어 놓으니까 먹기는 다 먹더라고요^^


그렇게 부풀어 오른 배를 어루만지며 집으로 행복한 발걸음을 한발씩 내딛었네요.

몸이 무거워 가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리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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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1-20 | 하나네생삼겹살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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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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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삼겹살 맛집 참나무장작구이 팀장님이전에 가서 드셔보니 맛이 상당히 괜찮다고 칭찬을하도 하시길래 회식할 기회가 생겨서 이번에 직장동료들이 한번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먹어보니까 가격도 괜찮고, 맛도 제법 이더라고요.역시나 팀장님의 괜한 허풍은 아니었네요 ^^ 신방 초원아파트 맞은편 먹자골목 1층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고요. 앞쪽으로 6대정도의 차량을 주차할 수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는데...


다들 술을 드시는데.. 차는 놓고 오셔야겠죠?저는 잘 모르지만 이곳이 예전에 객골?개꼴? 아무튼 음식점으로 유명한 곳이었다네요.

그런데...왜 업종을 변경했지... 뭐 ..그거까지 제가 알 필요는 없겠죠^^



평소에는 항상 딱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는데...오늘은 ...정해진 시간에 왔지만 그 누구 하나 먼저온 이가 없고, 팀장님과 저만 딸랑 왔네요 ^^


그런데 안에 들어가보니 몇몇이 삼삼오오 먼저 오셔서 앉아 계시더라고요 .



천안 신방동 삼겹살 맛집 참나무장작구이의 영업시간은 오후 5시에 개점을 해서 

익일 00시에 영업을 종료 한답니다. 7시간의 치열한 영업을 하오니 

전투적으로 오셔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메뉴판인데요. 참나무 생삼겹이 180그램에 구천원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는데 

일반 생삼겹이랑 가격이 똑같네요. 천원정도 더 받아도 될 것 같은데..


뭐 우리만 좋죠^^오겹살도 있고, 흑돼지 삼겹살인 스페인산 이베리코도 

있네요.  소주의 가격은 사천원... 사딸라네요 ㅋㅋ 


맥주의 가격도 동일하고요. 그리고 어느샌가 음료수들이 2천원인곳이 많아 졋네요. 병콜라 , 사이다가 없어지고, 일명 뚱캔이라고 불리는 그놈들이 이제 식당가를 주름잡고 있네요.



세 테이블에 4명씩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이것저것 고기를 주문했답니다.

그러니 기본 반찬이 세팅 되었는데요. 콩나물이랑 오뎅볶음 김치랑 ,동치미, 양파랑 고추의 초무침인가?^^



불판에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면 맛있는 팽이버섯과 양파...생마늘과 쌈장 상추와 꺳잎까지 먹을 준비가 아주 알차게 되어 있는데... 고기가 아직 안왔네요.



된장찌개도 벌써나와서 상에 자기만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네요.



고기가 나오기전에 소맥한잔은 기본 아닐까요?소물리에 자격증을 보유하신 부장님이 말아주는 참이슬과 카스맥주의 콜라보레이션 소맥 한잔을 캬~ 하고 들이키면서 본격적은 회식이 시작 되었죠!!



국산 맥주는 잘 안마시지만 이게 ...가게에 와서는 어쩔수 없이 먹게 된다고 해야 할까요?^^


아주 맛깔스러운 적당한 비율로 우리의 간을 살짝 기분좋게 만들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나온 이 맛깔스러운 고기의 비주얼 오겹살과 초벌된 참나무구이를 먹었죠!!

불판위에서 치익~ 소리를 내며 입안가득 침을 고이게 만드는 이 소리~ 여러분은 들리시나요? 왜 나만 들리지? ^^


눈을 감아도 들리는것 같은 이 기분좋은 고기굽는 소리... 향기도 담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면이 읶고, 뒷면으로 뒤집기를 여러번 ...이렇게 먹기 좋게 잘라도 주셔서 저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고기만 아주 잘 받아 먹었네요. 소주도 한잔씩 걸치고, 소맥도 여러번 마시면서 말이죠!!



바른 생활 실장님이 잘라주신 네모 반듯하고, 맛깔 스러운 이 돼지고기의 비주얼. ..끝내주죠? 4월의 첫 시작을 삼겹살과 막 시작하고 싶은 충동을 느껴보게 되시지 않나요? 



진짜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비화가 많은 곳이 바로 고깃집이잖아요. 

퇴근후 한잔술로 하루의 스트래스를 달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직장상사 뒷담화도 하고, 친구들 욕도 하고 ㅋㅋㅋ 즐거운 이야기도 하고 말이죠!!




불판에 콩나물도 넣어서 구워 먹고, 김치도 올려서먹고,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여기저기 수다도 떨고, 정말 오랜간만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맛있게 먹었지만 왠만하면 ㅋㅋ 출입구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으시길 ...

이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사람이 들어가고 ,나가면서 문을 여니까 추위가 아주 ^^ 취기가 오르만 하면 깨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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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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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맛집 노걸대 감자탕 해물뼈 전골 겨울에 어울리는 음식으로 딱이죠

지난 주중에 지인들과 먹자골목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날이 쌀쌀해지니
따듯하고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기에
입을모아 정한 장소가 바로 이곳인
노걸대 감자탕 이었는데요.

해장국 한 그릇씩 하며, 소주한잔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차를 가지고
왔기에 그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벽에 붙어있는 메뉴표 한번 쭉 둘러보시더니 밥을 사주신다고 하신 지인분이 전골로 먹자고 하시더라고,
이집은 전골이 맛있다면서 적극 추천하시기에 OK사인을 보내서 참가인원 여섯명이서 전골 중자리 두개를 시켜서 먹었는데요 마지막 볶음밥까지 아주
싹싹 긁어서 먹었답니다.

와~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비주얼의
해물뼈 전골이네요👍👍
콩나물에  당면이랑 깻잎, 감자에
해물뼈까지 얼큰한 뻘건 국물과 조화를
이룬 쌀쌀한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음식이 아닐까요? 소주가 한병 있어다면
환상의 조합이 될수 있었을텐데...
입맛을 다시며 물을 소주로 생각하면서
여러잔을 마셨네요^^

깍두기도 맛있고, 배추김치도 맛있고,
고추 저거 이름은 모르겠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볶음밥을 먹을껀데... 밥은 처음부터
나와서... 먹긴 먹었는데... 무언가
이상하긴 했지만...있길래 먹었는데...
밥은 별도로 시켜야 하는거라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그런데 왜줬지?
안시켰는데...어쨋거나 먹긴 다먹었네요^^


그렇게 바닥이 보이게 전골을 폭풍흡입을했네요. 요즘 자꾸 의도치않게 먹방을 찍는듯 하는데 늘어가는 저의 뱃살을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봅니다.😂

천안 신방동 맛집 노걸대 감자탕의
해물뼈 전골을 맛보았다면...
끝판왕 볶음밥을 먹어야겠죠!!
처음부터 밥을 먹어서 이거 먹을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쓸데없는 고민이었네요.
전골은 전골이고 볶음밥이 들어갈 배는 따로 있었네요.
바닥이 구멍 나도록 싹싹 긁어서 아주
깔끔하게  다 먹어치우고왔네요.

겨울철 따듯하고,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때
또 든든한 한끼가 생각날때
천안 신방동 맛집 먹자골목 노걸대 감자탕
해물뼈 전골 이거 정말 끝내줍니다.
소주 안주로도 끝장이네요.

저는 못마셨지만 여러분들은 아직
기회가 있답니다.
소주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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