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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만물상 이야기~☆ :: '백석동맛집'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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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으로 소문난 오마카세 참치에 팀장님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운이 좋게 매주 수요일에 하는 참다랑어 해체쇼를 월요일에도 볼 수있었답니다. 마침 재고가 없어서 시키셨다고 하시는데요. 때마침 저희가 그때 그장소에 있었기에 수요일에 항상 줄을 서서 있는 풍경에 익숙했던 ^^ 저로써는 치열한 경쟁이 아닌 한적한 분위기에서 또 바로 옆에서 구경을 했답니다. 맛있는 참치도 먹고, 해체쇼도 보고 술을 마시며 평소에 볼 수없던 그런 모습에 술맛도 더 달달하지 않았나 합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좋은 술이 있다면 가져와서 드셔도 된다고 쓰여 있네요. 

앞에서 이야기 했지만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하는 참다랑어 해체쇼!

저희는 월요일에 구경을 했답니다.



런치메뉴도 있었네요. 점심에 뭐 저는 갈일이 없긴 하지만 주변에 산업단지도 가끔 별미를 먹고 싶으시다면 이곳의 런치 추천메뉴를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참치 사시미 정식과 초밥도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요일은 무한리필이라고 하시는데요. 다른때에 가도 계속 주시기 때문에 저같이 입이 짧은 사람은 ㅋㅋ 언제가도 배부르게 먹고 올 수있기에 딱히 요일을 가리지 않고 간답니다. 지금 한 4번정도 갔는데요. 예전에는 꽃비랑 정초밥을 자주 갔었는데... 저의 스카일은 이곳 오마카세가 더 어울리는거 같아서 끌리게 되네요.



저희가 저녁시간 첫 손님이었던거 같아요. 

이렇게 테이블도 있고, 바처험 옆으로 앉으실수도 있고, 칸막이로 되어 있는 테이블도 있답니다. 뭐 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자리에 착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리가 많이 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손님이 많으면 안내해주는 곳에 앉으셔야 하겠죠? ^^



벽면에 가득차있는 술병들 ...

고급진 인테리어들 ...



주문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하나씩 가져다 주시네요. 전복죽이었던가?

죽으로 먼져 속을 달랜다음 술이 들어갈 수 있는 ㅋㅋ 통로를 만들라는 신호를 보내주고, 당황하지 않고, 소주로 시원하게 속을 세척해 주었답니다.



하나씩 나오는 음식들 ... 참치외에는 사실 관심이 없어서 어떤것인지 물어는 보긴했는데... 기억이 없네요 ^^ 술이 기억을 지워버린듯 합니다.

자주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사진만 보셔도 어떤 음식인지 단번에 아실수 있으시겠죠?



도시락김도 나오니까 무수이랑 참치랑 싸서 먹으면 완전 꿀맛이랍니다.



팀장님이 이렇게 마시면 다음날 머리가 덜 아프다며 오이를 넣어서 소주와 섞어 마셨는데... 오이의 그 상큼한 향이 코끝을 자극했네요. 나름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평소의 주량보다 한병이상을 더 마신것 같습니다.^^



드디어 나온 참치들 ...부위도 설명을 들었는데 ^^ 또 잊어버렸네요.

아무튼 바로 잡은것도 많이 주셨고, 아무튼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감도 좋고, 이에 닿고, 오물오물 몇번 씹지도 않았는데..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느낌... 아직도 생생하네요 ^^



코가 뻥~ 뚫리게끔 고추냉이를 엄청 넣어서 무순이랑 싸서 먹었는데..

이렇게 먹으며 살짝 아삭아삭한 식감에 더욱 참치의 풍미를 즐겨보실수 있죠!



횟도 나오고, 김에 무순에 참치에 고추냉이까지 이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 놓은 후 소주한잔 입에 털어넣고, 캬~ 하기도 전에 서둘러 입에 집에 넣었답니다. ^^

맛이 그냥 끝내줘요~



모든 음식이 나온 모습... 나중에 튀김이랑 메로?네로? 심해어라고 하던데 그거 맛있더라고요. 밑에 사진에 있으니 한번 보시길 ... 



초밥도 나오고요. 다양하고, 여러가지가 뭐랄까 코스처럼 하나씩 나오는데요.

저희는 4만5천원인가? 그것으로 시켰거든요. 그 위에 등급으로 시키시면 더 다양한 음식이 나오니까 메뉴판을 보시고, 차이점이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신다음에 원하시는 코스로 시켜보시면 될 것 같아요.



드디에 실장님의 참다랑어 해체쇼! 포스가 남다르긴 합니다. 반짝반짝 윤기가 나는 참다랑어 엄청 큽니다.동영상으로 찍긴 찍었는데.. 먹다 찍다 해서 영 못쓰겠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으로만 이렇게 흔적을 남겨봅니다. 

사실 TV에서만 보았지 이렇게 실제로 눈앞에서 참다랑어를 본것은 처음이거든요.

이게 한마리에 2백여만원정도 한다니까 ... 고급어종중 하나이긴 합니다.

시장에 고등어 몇마리에 몇천원 이런 소리를 들어본거 같은데...

이백만원은 ㅋㅋ 너무나 큰 가격의 괴리감을 느끼네요.



쓱쓱 칼질을 하면서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횟감들... 


2마리를 해체하셨는데... 처음것은 물을 먹으거라며 사시미로 못 쓰신다고 하더라고요.

사진도 찍고, 거래처에 통화도 하시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색깔만 보고도 딱 아시더라고요. 그물에 걸렸을때 끌어올리기전에 죽은거 같다고,

그래서 물을 먹은거 같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역시나 전문가는 다르긴 합니다. 우린ㅋㅋ 사실 혀가 싸구려라 그냥 줘도 큰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다먹으면 바로바로 참치를 채워주시는 실장님... 손님이 많이 없을때가게되면 무언가 맨투맨 서비스를 받는 느낌을 받으실수 있어요 ^^

전에 무순을 먹어본적이 있던가? 참... 음식을 먹을때 짝꿍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렇게 조화가 잘되는 것은 또 처음 보았네요 ^^



간장만 콕콕 찍어서도 한번 먹어보고, 맛볼수있는 스타일은 ㅋㅋ 모두 동원해서 맛있게 냠냠 했답니다.



요게 바로 네로?메로? 심해어에요. 비싸기도 하지만 귀해서 얼마 안준다고 팀장님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소금에 콕 찍어서 입속으로 ...캬~ ^^


전복도 나오고,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소주가 달달하다는 느낌이 들정로 말이죠!

재미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참치도 먹고, 역시나 타이밍이 절묘하긴 했습니다.



따듯한 국물도 나오고 참 좋았네요. 구성이 ㅋㅋ 알차요.

천안 백석동 맛집 오마카세 참치 어때요. 가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들지 않나요? ^^


소고기 같은 마블링도 볼 수있었네요. 오늘은 한글날이고, 또 때마침 수요일이라 해체쇼가 하는날이네요. 오늘이 빨간날이라 어제 사람이 많이 몰렸을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날짜를 바꿔서 행사를 진행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포스팅 보시고, 가고자 하는 마음이 드셨다면 오늘이 딱! 적기가 아닐까 합니다. 



차곡차곡 곡식이 쌓이듯 참치가 쌓이고 있는 식량창고 ^^ 여기가 참치집이라고 말을 안한다면 무언가 정육점같은 느낌도 살짝 들긴 합니다.^^

간단하게라는 말을 하기에는 ㅋㅋ 가격대가 조금 나가지만 무언가 소수정예로? 맛있고, 고급지게 술한잔 하시려면 여기 천안 백석동 맛집 오마카세 참치 완전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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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42 | 오마카세참치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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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 개성집에서 명태갈비조림을 참 맛나게 먹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지난달 말에 먹은것인데 


한달이 지나고 포스팅을 하네요.


이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어두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것부터 포스팅을


해서 이거 뒤로 밀리게 되었는데요. 


아무튼 지금도 건재하고 있는 음식점이니 


지금해도 크게 달라질것은 없을것 같아요.




개성집 외에 주변에 있는 모든 음식점은 항상 


테이블이 꽉 차있답니다. 바로 옆에 고기집도 그러하고,


옆라인에 보면 쭈꾸미집 또 지산흑돈도 마찬가지 이고요.


앞쪽 사거리에 게찜이 었던가? 필았던거 같은데


오늘 지나다보니 초밥집이 4월초에 오픈한다고


쓰여 있더라고요. 이주변에 자이가 생긴다고


하더니 계획이 물건거 갔나봅니다. 




그냥 오면 자리가 있을줄 알고 왔는데...


그것은 착각이었네요.


주차장에 차량이 많이 있어서 장인어른과


와이프 아들을 먼져 내려주고, 옆쪽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내려 왔는데 전화가 와서 받고 온다고,


10여분 정도 있다 왔는데도, 앞쪽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목요일이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20여분 정도 있다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명태조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다니 새삼 또 놀랐네요.


퇴근후 반주삼아 한잔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가족단위도 많았고, 각양각색의 


손님들로 가게안은 가득차 있었네요.



엄마품에서 고이 잠들어 있는


우리집 귀염둥이...


새근새근 잘도 자네요.



밥먹는내내 한번도 안깨고 ㅋㅋ 


잘도 자더라고요. 밥먹어야 하는데...


너무 곤히 자서 안꺠웠네요.



천안 백석동 맛집 개성집의 메뉴판이랍니다.


명태조림이 가장 주 메뉴이고요.


이곳에 한가지씩 첨가된 조림들이 있답니다.


문어,갈비 쭈꾸미... 가격대는 제법 나가지만


맛이 또 기가막히다 보니 비싸다고 


천장에 매단 굴비만 보고 밥만 먹을수 있나요.


인생사 먹는 즐거움이 반 이상이라고 하잖아요^^


저희는 명태갈비조림 중자리를 시켰답니다.


지난번에도 와서 먹어보았는데 저의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명태조림의


양념에 갈비까지... 아주 짭짤하면서


매콤하기까지 말이죠...



김에 명태조림을 싸서 밥이랑 ,


청양고추, 부추를 넣어서 먹으면 완전 맛은


따봉이 되죠^^


마지막 남은 양념은 소면사리나 밥을 


슥슥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알고가는 명태의 효능..


숙취해소와 노화방지,  성장발육의 도움이 되고,


눈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입맛을 돋구워줄 에피타이저라고 해야 할까요?


달달한 호박죽이 나왔네요.


혹시나 깨어나면 아들 주려고, 안먹고 


옆에 두었는데... 안 깨어나서 식었기에 그냥 놔 두었네요.


죽은 따듯할 때 먹어야 제맛인데...



반찬으로 나온 김치와 부추, 콩나물과 김,


저게 초장에 찍어먹는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미역국도 나왔네요. 와이프가 미역국을 


참 좋아하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들도 좋아하는데... 이거 어찌 안일어나고,


잠만 퍼질러 잔다냐...





반찬을 집어 먹으며 장인어른과


와이프의 대화가 오고 가고 , 난 그저 


듣기만 할 뿐 ㅋㅋㅋ


그런 분위기에 드디어 등장한 비주얼 최강


명태갈비조림이 우리들 밥상머리에 


올라왔답니다.


딱 수레? 뭐라고 하지? 음식을 이동시키는 


식당의 그거 있자나요. 카트같은거.


딱 테이블 가까이 오면 먹기 좋게 


잘라서 테이블로 가져다 주신답니다.


불그스름 하면서 매콤한 향과 달달한


무언가 침샘을 폭발시켜버릴 그런 향이 가득...



마치 준비 시작이라고 외친것처럼 젓가락이


바쁘게 오고 가더라고요. ㅋㅋ


진짜 장인어른 코다리찜 명태조림,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이것도 입맛에 맞으신지 아주 맛있게 잘 드시더라고요.


무언가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저와 와이프도


상당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감도 대박이고, 진짜 예전에는 이런 맛있는


음식을 왜 안먹었나 모르겠네요. 


매콤한게 또 들어가니까 소주가 땡겼지만...


참아야죠 ㅋㅋ 그래서 묵묵히 고개를 숙인채


밥만 먹었습니다. 그것도 2공기나 먹었죠^^



소주를 못 마셨다는 아쉬움은 남지만


진짜 배부르게 잘 먹고 왔네요.


무언가 어른들 식사대접 하기도 딱 좋은


메뉴고 아무튼 다 좋았네요 ㅋㅋ


맛있는거 먹는데 나쁠게 뭐가 있겠어요.



그렇게 모두  한가지 뜻을 가지고 ,


아주 싹싹 발라서 다 먹고 왔답니다.


접시를 비워라라는 미션을 받은것처럼 말이죠~~


장인어른이 코다리찜이랑 이런유형의


음식을 상당히 좋아하시는데요.


오시면 자주 오는곳중에 하나인데...


어른들 입맛에도 괜찮은듯 하고, 물론 저와


와이프 입맛에도 아주 잘 맞는답니다.


자주먹을수있는 그런 음식은 아니니까 


손님이 댁에 놀러오시거나 가끔 별미가 


땡길때 한번씩 오면 입맛이 돌아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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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1-27 | 개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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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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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그런지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바람까지 불다보니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주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 이따위 추위는 뭐 


충분히 이겨낼수있죠!! 또 오늘은 바로


해피해피 해피데이~ 라고 불리는 불금...


먹자촌에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겠죠!!


그래서 미리 어제 회식을 해버렸답니다^^


뭐 아무튼 이렇게 저처럼 전날 술을 마시고,


해장으로 또는 점심, 저녁 식사로 


무얼먹을까 고민을 하는 시간이 직장인들


뭐 직장인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하기에


먹거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은 ㅋㅋ 즐거우면서 


결정하기 힘드실거에요.


제가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바람불고 , 추운날은 


꼭 생각나는게 있잖아요. 바로 국밥!!


뼈다귀도 있고, 황태 해장국도 있고, 


선지에 순대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전주 콩나물 국밥과 비빔밥을 


포스팅의 주제로 잡아 보겠습니다. 


저는 항상 조금씩 느리답니다. 


두번이상은 가야 포스팅을 하죠!!


2월초에 다녀갔고, 또 얼마전에도 다녀갔죠!!


이때는 늦은밤 어디를 다녀오다가 와이프랑


아들이랑 셋이 한적한 시간때인 저녁 타임에 


가서 먹고 온 사진이랍니다.


테이블석이 아닌 좌식으로 된 방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다행이 이쪽에는 손님이 없어서 


안도의 한숨을 돌릴수 있었네요.


아이가 생기고나서 음식점을 가기란 너무 두려운


장소가 되어 버렸네요. 


지금은 말귀를 조금 알아 들어서 괜찮지만 


초기만 해도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저도 아이가 있지만 음식점에서 이런 모습을 보면


상당히 보기도 싫고, 눈에 거슬린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데...


손님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해맑게 웃으며 맘마를 달라고 하네요.



음식을 주문하면 반찬을 가져다 주신답니다.


깍두기랑 배추김치, 젓갈인데...오징어인가?


또 단무지 이렇게 4개가 나온답니다.


항상 저희는 이곳에 오게되면 


전주 남부식 콩나물 국밥 한개와


전주 비빔밥 한개 이렇게 시켰답니다.



천안 백석동 맛집 현대옥의 메뉴표랍니다. 


가격은 칠천원에서 9천원이랍니다.


콩나물이랑 밥을 이렇게 김에 싸먹어도


참 맛있어요. 



콩나물 국밥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오징어사리를 시키셔서 안에 


같이 넣어서 드시면 완전 맛있어요.


식감이 참 쫄깃하죠!! 콩나물도 아삭하고, 


국물도 참 끝내줘요. 이런 추위를 다 날려버리고도 남죠!!


가끔 운동끝나고, 형들이랑 와서 소주한병씩


마시며 국밥 한그릇 해도 딱 ~ 좋죠!!



토렴식으로 조리한 콩나물국밥의 별칭이라네요.



음식이 나오기전에 한번씩 읽어 보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빨리 지나간답니다. ^^


뚝배기에 가득찬 파와 국물...


사진을 보니 또 침이 입안가득차네요.


끌꺽 한번 삼키고, 포스팅 이어가겠습니다.



전주 남부식 콩나물 국밥... 


아이가 먹을수 있는 이렇게 국밥을


주신답니다. 밥은 무한 리필이었던거 같은데...


한공기 이상은 먹지 않아서 ^^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서 


주니까 아들도 잘 받아 먹더라고요^^




이것은 전주 비빔밥 ...


테이블에 있는 고추장을 듬뿍 넣고,


비비셔서 드시면 된답니다.


안에 있는 무생채, 고기, 김, 계란과 당근,


콩나물 ,시금치 쓱쓱 ~ 아주 맛깔스럽게 비벼서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으로 넣으면 와... 이맛을 


알랑가 모르겠네요 ^^



이렇게 아주 고추장을 듬뿍 넣고 비볐답니다.


시진만 보셔도 아주 군침이 절로 도시죠?


불그스름한 비빔밥... 먹다보면 


분명 나혼자 먹었는데... 


누군가 뺏어 먹은듯한 이느낌은 무엇일까요?


이거랑 국밥이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국물을 떠먹으면서 말이죠!!


아...이거 생각난김에 오늘 또 가야겠네요. 


배를 든든하게 채우면 등도 따시고, 


포만감이 주는 이 행복은 진짜 어떠한 


표현으로도 즐거움이 표출을 못하겠네요.


배도 빵빵해지니까 좋음이 쏫아지고... 


아들 밥 먹으니라 잘 못먹은 와이프는 뒤늦은 


식사를 할 동안 아들이 밥을 더 먹을수 있게


떠먹여주고, 왔다갔다하면 놀아주는데 ...


갑자기 김에 꽂혔네요...


하정우니... ㅋㅋㅋ


김 사달라...


인상을 쓰며 김의 맛을 온몸으로 표현중인 


우리집 귀염둥이...



식사를 마치신 우리 아드님... 


김을 달라네요. 김을 먹는다며...


그런데 저것은 조미가 안되었다고 해야 하나?


소금이 없는 싸먹는 김인데... 


아무맛도 안날텐데... 


꾸역꾸역 입으로 쑤셔넣고 있는중 ^^ 


그나저나 다먹었으면 아들 ...가야지...


이렇게 우지니네의 가족은


저녁식사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무사히


복귀를 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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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423 | 현대옥 천안백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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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 족가네 족발 소주안주로 최고죠!


역시나 고기와 소주의 조합은 어딜가도 대우를 받지 않나하네요^^


없어서 못먹을뿐 ...


이날도 어김없이 갑자기 확~ 땡기기에 저녁시간에 샤워를 하는동안


주문을 했답니다. 30여분의 시간이 걸린다기에 얼른 씻고 나왔는데요.


물기를 닦고, 옷을 딱 입으니까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


그래서 개운한 기분으로 와이프와 함께 식탁에 앉아서 먹기전에


인증샷도 남겨보았네요. 


족발에 주먹밥에 오뎅이랑 소주까지 시켰답니다. 아주 한상 맛깔스럽게


차려놓지 않았나요. 아직도 저의 코에는 냄새가 솔솔 ~ 



와이프가 이것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아들도 잘 먹고요. 주먹밥... 왠지 생긴것은 저래도 


꽤 맛있어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채소가 있다면 바로 오이랑 마늘


양파와 고추가 아닐까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ㅋ 고기랑 먹을때 나오는 


채소들이죠. 저는 상추도 그냥 쌈장에 찍어서 먹거든요.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아... 점심시간이 다가오다 보니 


또 배가 고프네요. 이거 명절연휴가 끝나고, 7일 하루 더 쉬기 위해


오늘도 직장에 나왔더니 ... 이거 배에서 자꾸 꼬로록~ 소리가 나네요.


30여분 점심시간이 남았는데...어떻게 참나...


사진을 보니까 더 참기가 힘드네요. 


갑자기 따듯한 오뎅국에 밥말아서 먹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바로 밥을 말아버리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짭쪼름 하면서 그 ...맛을 잊을수가 없군 ...



소주 한잔 마시고, 오뎅탕의 따듯한 국물을 마시면


어후...속이 따듯한게 이런 겨울철 진짜 족발과 오뎅탕의


묘한 조합은 가히 최고라 말 할 수있죠!!



윤기가 좔좔~ 흐르는 국내산 돼지의 앞발이니 뒷발이니...


어느발이든 나는 상관없단다.


갈색의 마법.. 어떻게 보면 나무토막 같기도 하고,


그런데...니가 이렇게 맛있다니...형은 너무 기분이 좋다.


술을 마시기 위해 족발을 시키는 것인지 


족발을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 소주를 시킨것인지


전자인지 후자인지 항상 시킬때마다 모르겠네요.



콩나물국도 너무 맛있네요.


음... 그런데 진짜 국은 팔팔 끓여서 바로 먹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냄비에 넣고 다시 끓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배달음식을 시킬때 가장 아쉬운게 


바로 이부분이죠!!



저는 마늘을 구워먹지 않고, 그냥 생마늘로


먹는데요. 먹고나면 상당히 조심스러워지죠


양치를 해도 마늘 그 특유의 냄새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밖에서 만약에 먹게되면 입을 열지않고,


경청의 자세로만 있게 되죠!!



쌈장... 그러고 보니 저 초등학교 시절만해도 고기를 먹을때


고추장에 많이 찍어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장도 분업화를 실시 중인가 봅니다.


고깃집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고기를 먹게되면 모두 쌈장...


우리들의 쌈장사랑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경상도 지방에서는 순대도 막장이라는 쌈장에 


찍어먹을 정도니 ㅋ


장사랑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상추도 저희 둘이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적당한 양이네요. 제가 쌈을 잘 안싸먹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지도 모르죠! 


제 친구는 항상 부족하다는데 말이죠^^



천안족발맛집 족가네 이정도면 


추천해 줄만 하지 않을까요? 


저는 백석동에 살기 때문에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진짜 맛이 괜찮아요. 이게 프랜차이즈 이기 때문에


다른곳에 사셔도 한번 주변에 검색해보시면 


있으실거에요.



이번에는 참이슬을 시켜보았답니다.


청주에서는 시원 아니면 참이슬 거의 둘줄에 하나였었고,


나중에는 90%이상 참이슬을 마셨던거 같은데...


천안은 참이슬도 마시고, 처음처럼도 마시고, 


린도 마시고, ㅋ 그날 그냥 눈에 들어온것을 시켜먹는거 같네요.



족발을 이렇게 쌈장에 찍어서 입속으로 ~


냠냠 너무 맛있는거 같아요.


진짜 고기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소주한잔 마시면 이 순간만큼은 온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기분이 들죠!!


오바 살짝해서 구름위를 걷는듯한 느낌이랄까요?


ㅋ 너무 멀리갔네요.



와이프도 상추에 싸서 김치랑 고추랑 넣고, 입속으로 ^^


우리집은 진짜 고기를 너무 사랑하는것 같네요.


아들도 잘먹고, 그래도 아들은 그나마 골고루 잘먹어서 


다행입니다. 특히 고기를 더 잘먹기는 하지만요^^



천안 백석동 맛집 족가네 족발 소주안주로 최고인데 


어떻게 명절에 한번 드셔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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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반찬맛집 진이찬방에서 반찬들을 구입해서 먹어보았는데요.
역시나 먹어보니까 헛소문은 아니었네요.

아는 누나가 이곳에서 반찬을 여러번 사서 먹어보았는데 맛있다고 어찌나 칭찬을 하던지... 뭐 때마침 집에 반찬도 다 떨어졌고 , 일단 저희 입맛에는 안맞을수도 있다보니 테스트 삼아 당장 먹을것 몇가지만 사다먹었는데요 맛있어요^^

확실히 전에 가끔 사다먹던곳과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진짜 똑같은 사람이 만드는것인데 왜이리 맛이 차이가 날까요

퇴근길 와이프가 적어준 몇가지 메뉴를
사러갔습니다.
그런데 인기 있고  , 밥상에 자주오르는
반찬들은 이미 향기만을 남긴체 사라졌더라고요. 기다리면 만들어 주신다는데 그리 기다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남아 있는것중에 몇가지사고,
계획에는 없었지만 먹고싶은것은 구입했답니다.

천안 백석동 반찬맛집 진이찬방의
영업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8시까지이고요. 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 문에 쓰여있네요.
백석점이라 쓰인거 보니까 체인점인가 보네요. 그런데 체인점이라도 각 지점마다 맛이 다르다는것을 잘 알고 가셔야해요.

가게 안은 이런구조로 되어있답니다.
안쪽은 조리실 중간에 테이블이 있고,
냉장고에 뒤의 앞에 테이블처럼 ㄴ자모양으로 반찬들이 진열되어있답니다. 드시고 싶은것을 가져주면 계산하고 댁으로 가셔서 따듯한밥과 맛있는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국 종류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요즘은 각각 분업화가 되어있어서 음식을 못하셔도 예전에 비해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실것 같아요. 또 혼자사는 사람들도
타지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편의점 도시락에 의지하지않고, 따듯한 밥만 밥솥으로 하면 이렇게 맛나는 반찬은
쉽게 구입할 수있어서 더욱 독립하는 세대가 많아지는거 같아요.
진짜 돈만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보일것 같네요ㅋ

멸치볶음에 진미체에 각종 반찬들이
줄이지에 잘 정돈되어있어서
없는것을 제외하고 찾기는 쉬우실것 같아요.

깻잎이랑 짱아치들도 냉장고안에 잘보관되어 있답니다.
젓갈 종류랑 무말랭이도 있네요.

계란말이랑 숯불불고기에 이거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든만큼 반찬들이 가득하네요. 미역 줄기와 각종 나물들도
많이 있어서 야채나 나물 매니아들에게도
좋은 곳이 될것같네요.
이게 직접 안들면 손도 많이가고, 재료도 사고 남는것도 있고, 맛도보장 못하고 먹는것보다 버리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먹고 싶을때마다 소량으로 이렇게 사다먹는게 어찌보면 더 경제적이고,
저렴할것 같네요.
저희 집 같은 경우 저녁 한끼만 같이 먹고,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다보니 반찬들을
만들어 놓고도 잘안먹어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사다먹으니까 . 그런일은 훨씬 줄어들었답니다.

아들이 먹을 소고기 무국도 샀고,
무생채에 오징에 볶음도 구입해서
바로 따듯한밥에 저녁을 먹었는데요.
와~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역시나 저의 입맛에도 딱 맞았네요.
와이프도 아들도 맛있게 한끼 진짜 잘먹었답니다.
저는 밥도 두공기먹었고요^^

반찬때문에 고민이시라면 한번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백석 아이파크2차 앞쪽에 농협있잖아요. 그 골목에서 바로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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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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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 석정 돼지갈비 너무 맛있네요. 자주 가는 곳이지만 


갈따마다 너무 신이 난답니다. 육식공룡인 저에게 고기란 ... 사랑이 아닐까요? ^^


이주전 와이프와 아들을 데리고 방문을 했답니다.



아들의 장난치는 재미난 사진과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도 있는데


스마트폰에 있어서 ...옮길까 말까 하다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결국 그냥 포스팅을 올려 보네요. 핸드폰이 업무용까지 세개다 보니 


이거참 퇴근을 해서도 들고 다니는게 많다보니 아... 샐러리맨의 비애네요.


퇴근후에도 나는 퇴근한게 아니야...


그러한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그냥 기분전환이랄까요?


먹는것으로 푸는 직장인들 ...저만 그런가요? ^^


아무튼 고기는 제주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좋아하는 음식이


아닐까 합니다. 삼겹살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돼지갈비를 먹으러 왔거든요.


반찬의 종류도 많고, 맛도 있고, 현대캐피탈 배구선수단도 자주 찾아 오는


맛집인만큼 천안에서는 나름 소문난 맛집이랍니다. 


그럼 어떤 반찬들이 맛깔 스럽게 나오고, 괴기는 또 어떻게 나오는지 보도록 할께요 ^^





이거 이제 메인 사진을 올려야 되니까 사진을 두장씩 찍어야 겠네요.


그중 가장 잘 나온것을 첫 메인사진으로 하려면 말이죠...



석정 ...진짜 저희집 앞쪽 단지에 맛집들이 몰려 있다보니 


차를 두고 걸어서 소주한잔 하기에도 딱 ...좋네요.


이날도 퇴근후 차를 집에 두고 와이프와 아들 이렇게 세식구 함께


가게로 걸어서 입장을 했습니다. 



주차장에 20여대 정도는 주차를 할 수있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음....단점이라면 주차공간이 살짝 비좁다는거...


가게에 받을 수 있는 인원수가 100여명 이상은 충분히 받을 수있지만 5분의 1수준 


이게 조금 안깝네요. 하지만 뭐 저는 집앞이라 큰 불편함이 없죠 ^^




아들이 있기 때문에 방으로 자리를 잡았답니다.


아이가 없었다면 신발을 벗지 않는 테이블석에 앉았을텐데...


나부대는 21개월 꼬맹이가 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이곳으로 올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래도 상위에 있는 그릇들을 만지거나 불에 가까이 오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 빨간색은 맵고, 뜨거운줄 알고 있어서 


가까이 안오더라고요 ^^


하는 행동 모두가 저와 와이프를 웃게 만드네요. 


숯불이 오자 아뜨 아뜨 하면서 알아서 가까이 안가기에 또 한바탕 


웃음을 터트릴수 밖에 없었네요...



양파에 소스가 뿌려져서 나오고요. 동치미도 나온답니다.


제가 또 동치미 킬러여서 와이프꺼 까지 다 마셨네요.


양파도 주셨지만 파저리도 나온답니다.



이게 또 고기 먹을때 파저리만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마치 볶음밥을 시키면 짬봉국물을 주는곳이 있고, 계란국을 주는곳이 있잖아요.


짬봉국물을 선호하는 사람은 계란국 주는데를 안가듯이


제친구중에는 파저리만 먹는데 양파무침만 주는곳은 


다시는 안가더라고요 ^^ 고기가 맛이 있던 없던지간에 말이죠^^


고기먹으러 가는것이 아니라 파저리 먹으러 가나봅니다.



양상추인가? 저게 갑자기 야채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샐러드도 나오고요, 배추 겉절이도 나오는데 제 입맛이 이것도


나름 괜찮더라고요. 밥 반찬으로 이것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인데 ...


밥도 있거니와 반찬들이 저의 입맛에 맞기 때문에 


더욱 맛이 있었다고, 느껴지는것 같아요.




천안 백석동 맛집 석정 

돼지갈비가 끝내준답니다.



가자미 였던가? 제가 생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었는데...


와이프는 바닷가 쪽에 살아서인지 생선들을 다 잘먹고 좋아하더라고요.


기껏해야 제가먹는 생선이라거는 고등어 ^^


그게 제일 만만하죠!!



밥도둑이라 불리는 양념게장이지만 저는 그저 먼산 바라보듯


날것은 회 말고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친구들도 환장하고 먹던데 도전을 해보고 싶지만 음... 게맛살도 크게


좋아하지않아서 날것은 더욱 그 맛을 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또 와이프만 먹었죠!! 이곳은 이렇게 게장도 주지만 맛이


제법 좋은거 같아요. 이것을 따로 팔았던거 같아요. 


제기억으로는 말이죠 어떤분이 제법 많이 사갔던 기억이 나거든요.


서비스를 그렇게 주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한번 방문하신다면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잔소리는 이제 끝 본게임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숯불에 달구어진 고기판에 맛깔스럽게 양념된 돼지왕갈비가


올라가있습니다. 치익~ 하는 소리와 함께 우리의 눈과 귀 코를 즐겁게 해주네요.


전에 전지적 참견시점이었던가?



이영자씨가 돼지갈비 맛있게 먹는법이라고 나왔다고,


친구가 굽는법을 보여줬거든요. 그 말을 하기전까지 


이거 무슨 볶음밥이나 왜이리 뒤적거려라고 했었는데


이영자씨가 이렇게 먹어야 맛있데를 시작으로 고기를


이렇게 계속 비비듯이 뒤적거리면 


구우면서 생기는 돼지갈비의 육즙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옆고기에 붙고, 붙어서 더 맛있어 진다고 하더라고요.


꿀TIP입니다. 한번 해보시길 ...



역시나...먹신....숭배하라 이영자~ 이영자 ^^


그래서 입맛을 다시면 얌전한 고양이가 되어 기다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똑같이 와이프에게 설명을 한뒤 구워줬답니다.


아주 맛있게 말이죠^^ 구워진 것을 먹어 보더니 맛이 제법 있었나 봅니다.


와이프도 아들도 고기를 먹으면서 콧소리가 절로 나오나 봅니다.


으음~ 응 네~ 별소리를 다네더라고요 ^^


그나저나 위 사진의 숯불의 색깔이 와~ 우 환상이지 않나요.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이렇게 나오다니....진짜 큰 화면으로 보질 않으면 


이게 어떤것으로 찍었는지 알길이 없을 정도로 핸드폰 카메라의 성능이 날로 


발전하고 있네요. 제것은 삼성 s7. s8이거든요.


그런데 삼성이 이스라엘의 스마트폰 카메라 업체를 인수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엄청난 기술력이 있는 회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삼성은 더 날개를 활짝 펼쳐서 훨훨 날아갈 수있으려나?




냄새를 빨아드리는 일명 코끼리 코를 위로 올리고, 구웠다가


다시 내리기를 여러번 .... 금방 익어서 빠르게 빠르게 


입속으로 쏙쏙 돼지갈비를 집어 넣고, 혀와 이의 도움으로


협력 플레이를 거쳐서 맛을 음미해 봅니다. 



바로 이맛이지 ^^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삼겹살이랑 먹살만 먹다가 먹어서인지 그 맛이 더욱 오랫동안 남네요.


지금까지 말이죠^^ 아.... 또 먹고싶다. 이날은 아내의 배려로 


소주까지 한 잔 걸쳐서 더욱 기분이 업되었네요.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쌈채소도 싸서 먹고 ^^ 아주 이날


먹방 제대로 찍었네요 ^^상차림도 푸짐 저의 배도 푸짐... 


아주 후덕해 지는 소리가 귓가에 아른거리며 속삭이는거 같았네요.




아들도 평소보다 밥도 많이 먹고, 더욱 배도 뽈록해져서


엉덩이도 오리궁댕이인데 마치 도날드덕처럼 뒤뚱뒤뚱 걸어다니는데


너무 귀여워서 혼이 났네요.


저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이거 아들 바보 되는것은 


한순간이네요 . ^^



공기밥과 된장찌개를 시키면 배추김치를 주신답니다.


누룽지를 먹으려 했는데 ...아들이 있어서 밥이랑 같이 고기를 


주다보니 처음부터 밥을 시켜서 먹다보니 어느새 저도 배가 불러서 


돼지갈비 4인분에 밥 두개 사이다 한병 이렇게 먹었네요.


아...누룽지가 진짜 기가막힌데 ...조금 아쉽네요 ^^


그래도 아들이 이날은 얌전히 가만이 잘 있어줘서 와이프나 저나


맛있게 잘먹었네요. 평소 같으면 한사람은 먹고, 한사람은 아기를 보고,


뭐 이런 패턴인데... 고기를 주면 잘 받아먹고, 방석있는데서 잘 놀고, 


소리도 지르지 않고, 진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도 않고,


순진한 양이 되어 잘 있었네요. 왠일로^^ 그래서 도중에 밖에 나가는 일도 없었네요.






달달하면서 맛깔 스러운 돼지 왕갈비와 밥, 그리고 된장찌개까지 정말 한끼 배부르고 든든하게


잘먹고 왔답니다. 볼록해진 배를 어루만지면서 포만감에 밀려오는 그 행복...


여러분들도 아시죠? 그 배는 지금까지 점점 불러서 ...올해는 조금 운동좀 하고, 뱃살좀 빼자고, 새해 첫날부터


각오를 되새겼는데...아직도 새기기만 할뿐 ... 지금 생각난김에 운동은 아니어도 


지하부터 저희집까지 계단으로 올라와 봐야 겠네요. 이러다가 조금 익숙해진다 싶으면


2번 올라오고, 또 3번 올라오고 , 헬스장부터 끊고 , 며칠가자 안갈빠에는 


이렇게 돈안드리고, 움직일 수있는 것부터 해보고, 헬스장을 가야 겠습니다.


맛있게 먹으면 누군가 영 칼로리라고 했던데 다 거짓말이네요 ㅋㅋㅋ


맛있게 먹고, 열심히 운동해야 더욱 만족감을 느낄거 같은데... 설이 되기전에 


움직여야 할텐데.... ^^ 포스팅을 마치고 진짜 나가봐야 겠습니다.


저녁 늦었는데요. 오늘도 자기 자신을 위해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 성인남녀 또 열심히 미래를 향해 공부중인 


학생들 모든 사람들 행복한 밤이 되셨으면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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