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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니의 장난감 창고에 이제 제법 많은양의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들이 많였답니다.

초반에는 제법 규모가 큰것들 주방놀이라던가 드라이브등등 한장소에서 가지고 놀수있는 것들을 사주었다면 이제는 가지고 다니면서 놀 수있는것을 선호하더라고요.

특히나 남자아이다 보니 자동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뭐 유튜브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지 않았나 하네요.



오늘은 뽀로로 씽씽 견인차 포스팅을 해볼텐데요.

한달전쯤에 구입을 한것이고요. 

그냥 혼자 노는 모습을 지켜보니까 아무 생각없이 자동차를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는줄 알았는데...^^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스토리를 짜서 가지고 노는모습을 관찰을 통해 발견하였답니다. 자동차가 갑자기 가다가 고장이 나고, 자꾸 바퀴가 빠지고, 또 뒤집어지고, 그때 견인차가 와서 끌고 가야 되는데 견인차가 그동안 없었거든요^^ 

그래서 아빠 견인차가 필요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둘러 인터넷에서 주문을 해주었답니다.


전날 주문하니 요즘은 뭐 익일 배송은 기본인듯 합니다.



뽀로로 씽씽 견인차 ... 운전석에 뽀로로가 탑승해 있고, 뒤에는 견인을 할 수있게 바퀴가 고정되는 장치가 달려있고, 귀여운 견인차가 등장했답니다.



옆쪽에 빨간색 레버를 돌리면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서 차를 끌고 가지 않을때는 위쪽으로 올려놓을수도 있고, 견인을 할 수있는 자동차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이것도 같은 시리즈에 나오는 그 빨간색 자동차 였다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또 뽀로로 옆좌석에 크롱이나 다른 캐릭터의 친구가 탑승해 있어도 좋았을것 같고 말이죠! 우지니는 크롱이랑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지만 큰 곰 .... 그 친구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또 뽀로로 씽씽 견인차 자동차 장난감은 프릭션 기억작동이 되어서 제품 몸체를 잡고, 바퀴를 여러번 구르게 하면 힘차게 굴러가는 기능 하시죠?

그냥 헛바퀴 돌아가는 느낌이 아닌... 이것을 영상으로 찍어 둘것을 그랬습니다.

해보기 전까지는 사실 잘 이해가 가질 않거든요. 그런데 한번 해보면...아....이거구나 하거든요 ^^ 



이렇게 한세트... 우지니가 경찰차를 가장 좋아하지만 꼭 그것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고, 앞서 말한것처럼 아이들은 다들 상황극을 하면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그러면 자신들의 ^^ 스토리에 수많은 장난감들이 필요하죠! 포크레인도 필요하고, 트럭에 레미콘에 소방차도 필요하고 말이죠!!


그런데 우지니는 ㅋㅋ 자동차만 사달라고요^^ 다른것은 시져~ ^^ 시저 ~~ ㅋㅋ

혀짧은 소리에 저는 주머니가 그냥 오픈 ... ^^ 




그런데 설명서에는 저기 빨간색 작업 표시등이 위아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 쓰여 있었는데... 저희가 구입한것은 불량인가 봅니다. 올라오질 않네요. 더 쌔게 잡아 당겼다가 부셔질것 같아서 그냥 두었는데... 뭐 딱히 필요할 것 같진 않지만 ...

살짝 아쉬움을 남겼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사주는데 크게 부담도 되지 않아서 좋았네요.

그런게 가격대비 가성비를 따져보면 뭐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을까 하네요.

친구집들이를 간다거나 할때 집에 아이가 있다면 뭐 어떤것을 사갈지 마땅치 않을때 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지니는 상당히 잘 가지고 놀고 있답니다. 매일 경찰차만 견인해서 정비공장으로 데려다 주긴 하지만요. 

하지만 불쌍하게도 저 빨간 자동차는 역할을 빼앗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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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더 경찰차 3살 남자아이 장난감 지프 랭글러 루비콘 너로 선택했다 ^^ 요즘들어 부쩍 경찰차와 소방차에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그래서 길을 가다가 경찰차와 경찰관을 보면 존경어린 눈빛으로 멋있다고 하면서 가보고 싶다고 여러번 말을 한답니다. 그러던중 며칠전에 순찰을 도시던 경찰관과 맞닥그렸다고 해야할까요? 손을 흔드는 아들을 보며 다행히 환하게 웃으시면서 손을  흔들어 주셔서 우지니도 마음이 기뻣나 봅니다. 연신 멋있다고, 우지니는 경찰관이 될 거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 저까지 기분이 매우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영웅으로 생각하는 경찰관과 소방관... 대우와 복지가 좋아지길 바라며...^^



오늘은 우지니의 장난감중 어찌보면 조금 고퀄리티측에 끼는 장난감 이랄까요? 이제 작은 그런 장난감에서 벗어나 조금씩 크기도 커지고, 스케일도 커지고, 하는것을 보면 점점 성장하고 있구나를 느껴 보네요. 이것은 딱 보셔도 국산이 아닌것을 알수 있답니다. 자동차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독일에서 만든 완구 인데요.


제가 잘 찾아보진 않았지만 국내산은 뭐랄까? 조금 제품이 단순하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이것을 구입한 이유는 문도 다 열리고, 썬루프도 개방되고, 본네트와 뒷 트렁크도 오픈되고, 바퀴의 충격흡수 쿠션에 핸들을 돌리면 바뀌의 방향이 바뀌고, 사이렌도 있고, 장난감이 정교하면서 디테일해서 였다고라고 말할 수있을것 같아요.


우리들 어릴때와는 다르게 장난감 하나도 창의력 및 상상력등등 아이들 두뇌발달에 상당히 도움이 되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앞으로 가고, 문만 열리는것보다 다양한 뭐랄까?기능이 있다면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면서 혼자 상황극도 하면서 연출도 하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문뜩 들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제 무엇하나를 사줘도 가격이 아니라 어떻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응용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지를 먼져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3살 남자아이 장난감 이라고 치면 수많은 포스팅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에 전에 올렸던 저의 포스팅도 나오고 말이죠!!

그냥 그렇다고요 ^^ 



솔직히 가장 좋은 장난감이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 레코를 뽑거든요. 하지만 혼자 아직까지 블록을 만들기는 살짝 역부족이라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가며 구입을 하고 있답니다. 뜬끔없이 레고이야기를 하네요. ㅋㅋㅋ 브루더 경찰차 사진을 올려놓고, 쓸데없는 소리만 지금 늘어 놓고 있는거 같아서 정신차리고, 본문에 걸맞는 내용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경찰차에 경찰관까지 들어 있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박스포장 되어 있는 사진은 못찍었네요. 하도 차에서 달라고 해서 뜯어서 줬는데...안에 부속물로 있었던 총.... 같이 박스에 틈에 끼어서 버렸나 봅니다. 이런 ... 구입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버리기 전에 한번더 살펴보시길 바래요. 저처럼 버리지 마시고요.



무엇보다 좋다고 느낀점은 실제 자동차와 동일한 모형에 표현력까지 디테일 하다고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 차들로 이렇게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또한번 하게 되네요. 각 나라마다 이런 차량은 각기 다르잖아요. 한국에서 자라면서 오고 가며 보았던 것이 아닌 이런 모습의 차량은 처음에 조금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하긴 했답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보던 소나타나 이런것으로 꾸며지 폴리스카... 이게 더 자연스러운 접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작 있긴

했습니다.



뒤 트렁크만 열리는게 아니고, 윈도우까지 따로 젖혀지는것을 보고 살짝 놀라긴 했습니다. 아이들 장난감을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만들줄이야 하고 말이죠!!

가격은 조금 나갔지만 솔직히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는 수준이네요.



선루프도 오픈을 해서 사진을 찍어 보았답니다.



실제를 방불케하는 장난감의 수준... 성인인 제가 봐도 멋지기도 하고,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뒷자석도...이렇게... 



바퀴는 충격 흡수를 위한 이런 완충장치가 달려 있답니다.

싸이렌도 4가지나 있어서 누르면 소리가 다르게 나타난답니다.

다소 아쉬운게 있다면 핸들을 움직이면 바퀴의 방향이 바뀌어서 좋긴 한데...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 보면 바퀴가 고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손으로 잡고, 앞으로 전진~ 하다보면 바퀴의 방향이 달라져서 우지니는 살짝 짜증을 부리더라고요^^ 앞으로 안간다고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 그것 말고는 다 만족을 했답니다. 크기가 커서 외출을 할때 들고 다니지는 못하지만 상당히 만족을 하네요. 

소방차 옆에 아주 가지런히 주차를 해놓고 말이죠^^ 포스팅이 허접긴 한데...제가 네이버에 올렸던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릴께요. 시간의 간격을 두고 제가 두곳에 비슷한 포스팅을 올리거든요. 두개다 운영을 하고 있어서 ^^ 


http://2537sean.blog.me/22160182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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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장난감을 살때 수많은 고민들을 하잖아요. 주변에 누가 사용을 하고 있다면 보룻도 있을테고, 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볼수도 있고,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면 가서 이것저것 만져도 보고, 비교도 해볼수 있을 텐데요. 그렇지 않은경우가 더 많잖아요.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다? 다들 아시겠지만 키즈카페를 가시게 된다면 그곳에 있는 장난감을 유심히 보시길 바랍니다. 그곳의 경우 불특정 다수의 어린아이들이 와서 놀기 때문에 가성비를 따지지 않을수없거든요. 그렇다고,너무 가성비만 따지고 퀄리티가 낮은 물건을 가져다 놓기도 그렇고, 적당한 가격에 왠만한 수준이 되는 그런 장난감들이 많아요. 이것도 두정역 인근에 있는 키즈카페에 갔다가 아들이 잘 가지고 놀길래 인터넷으로 수많은 검색을 한다음 트레이더스에서 구입을 했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타요나 뽀로로 주차타워를 구입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사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더라고요.

가격대비 따져보시면 ... 주차타워가 너무 층이 낮고, 이것에 비해 장점을 제 기준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 이전에 고민은 이것의 발견으로 끝이 났답니다.



저는 처음에 조립이 되어 있는지 알았거든요. 그런데 직접 조립을 하셔야 한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조립이 크게 어렵다거나 복잡한것은 없지만 최고의 난이도 스티커 붙이기가 정말 진땀을 흘리게 했네요. 


팀스터즈 주차타워 장난감은 미니카도 15개나 들어 있답니다.

그 이전에 코스트코에서 차고세트에 들이 었던 미니 자동차도 이곳에 올려놓고, 이용해 보니 크기도 이것과 비슷해서 잘 내려오더라고요. 이 안에 들어 있는 미니카들은 살짝 가벼운 감이 있는데... 무게가 조금 있어서 더 빠르게 잘 내려오거든요.

집안에 찾아보시면 이전에 가지고 놀던 작은 자동차를 한번 굴려보시길 바래요.

주차타워에 주차공간이 많으니까 넉넉하게 미니카를 넣어 두실수 있으실거에요.



겉 포장지에 높이가 나와 있는데요. 지상에서 위로 70cm 나 된답니다.



수작업으로 돌려야 하긴 하지만 엘리베이터도 있답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저희 아들이 가끔 빙글빙글 하면서 돌리고 차를 올려 놓는데...

차량이 무언가 고정이 될 수있는 장치라던가 바닥면이 까칠까칠 한 그런것들이 없어서 아쉽기는 합니다. 

차를 넣고, 엘리베이터를 내리거나 올리기 위해 레버를 돌리면 차량이 뚝~ 떨어지거든요. 고정이 안되요.


층마다 차단기가 실치되어 있기도 하고 1층에는 주유소도 있고, 세차장도 있답니다.



정비소도 있네요^^ 그런데 세차장은 어떻게 우리아들이 알았는지 ...

윙~ 하면서 빠방을 씻어야 한다고, 깨깨 하면서 깨끗해졌다고 ^^

내가 보기에는 똑같은데... 하여간 ㅋㅋ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하는것을 보니까 신기하기만 합니다.

옛날에는 정말 어른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것을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상상을 하거든요.

그런것을 통해 여러가지의 아이들 성장과 창의력 등등 도움이 확실히 되기는 합니다.

아이들이 어떤것을 상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혼자서 가지고 놀면서 스토리를 쓰거든요. 웃기도 하고 말이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요...




박스를 뜯으면 내용물의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팀스터즈 주차타워는 총 4층으로 되어 있고요. 엘리베이터를 가동시키는 레버위에는 헬기 주차장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집에 있는 헬기를 가지고 와서 거기에 주차를 해놓더라고요. 그러더니 주차 주차 헬기 주차 ... 참신기 하더라고요. 가르쳐준적이 없는데...그곳에 헬기가 주차를 하는것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러면 한번 조립을 해보겠습니다.

따로 설명서는 있지 않은데요. 포장에 나와 있는것을 보고, 조립을 하고,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검정색 빨간색 층층이 바꿔가면서 포장과 똑같이 했답니다. 



한층한층 잘못된것이 있나 확인을 하면서 조립을 해 보았답니다.



미끄럼틀도 옆에 잘 붙이고, 그런데 조립을 하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없이 그냥 끼우시면 여러번 뺏다가 꼈다 하셔야 될 거에요.사진에서 보실수 있듯이 미끄럼틀의 방향을 잘 보세요.우측에서 시작되면 아래층은 뒤로 좌측으로 연결이 되잖아요.

무슨말인지 이해 하셨나요? 그 방향을 잘 생각하셔서 위층과 아래층을 끼우셔야 한답니다. 언더 스탠드?



일층도 잘 ... 끼웠죠! 정비소랑 세차장 ...그냥 끼우기만 하니까 어렵지 않아요.

조립이 참 쉬웠어요^^


뒤늦게 품질표시를 올려봅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1416467이고, 사용연령은 3세이상 ...트레이더스에서 구입을 했거요.

마트나 장난감 가게 이런곳을 자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레이더스랑 코스트코가 정말 좋은 장난감들이 많아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그래서 갈때마다 눈여겨 보고 있는데...천안의 경우 코스트코가 자리이동이 조금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 아이들 장난감이 눈에 보이지 않네요. 문구나 간단한것은 있지만 3~5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제품들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짜잔~ 모두 완성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우리 아들의 키가 정확시는 모르지만 80 몇 센치였던거 같은데...이게 70cm 거든요.

그런데... 헬기장 H 저게 보이나? ^^



밤에 조립을 모두 마치고, 다음날이 밝아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알고, 주차타워~ 아빠 따라와^^ 저만 보면 따라와 ~ 아빠와~ ^^



밤이고 낮이고 할것 없이 아주 잘 가지고 노네요. 

가지고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가끔 이탈하는 자동차를 가져와서는 아빠 고장 고쳐줘 ...

멀쩡한데... ^^ 그래서 띠~ 윙~ 뚝딱뚝딱 하고, 다됬다 하면 우와~ 하면서 다시 가져가는데... 왜이러는 걸까요? ^^ 저도 점점 어려지는것 같습니다. 



아이들 장난감 구입에 정말 많은 고민이 있을거에요. 사줬는데...집에서는 막상 안가지고 노는 것일 수도 있고, 크고 비싼것을 사주기 부담스러워서 마트나 약국 같은곳에 갈때 만원 이하의 장난간 혹은 1만원도 하는 장난감을 자주 사주다 보면 집에 있는것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거나 그거나 똑같아 져요. 


결국에는 조금더 질좋은것을 사주고 , 오래 가지고 놀수 있는것을 사줘야 된다는 말이 되요. 제 친구가 그렇거든요. 부담이 되니까 만원짜리 이정도의 장난감만 사줬는데...

결국에는 비싼거 한두개 사주는게 더 나을뻔 했다고, 집에는 이렇게 오래 가지고 놀다거나 장소를 차지하고, 뭐 그런것들이 없고 짜잘한 손바닥 만한 자동차만 잔뜩 있다고, 어떤게 좋다 나쁘다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 너무 비싼것도 안좋지만 너무 싼것도 사실 좋지 않거든요. 하지만 약간 노브랜드의 느낌이랄까요.

브랜드 마진이 없는 그런느낌? 그래서 이가격대가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제 주관적인 생각에서는 말이죠! 아무튼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희 집에 있는것 중에는 이게 아마도 활용도나 가성비에서는 최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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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조금 부실하게 해서 조금전에 계란말이 김밥을 먹었는데요.

오래간만에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맥콜도 한잔 하고 말이죠^^


오늘은 코스트코에서 산 장난감 3살 남자아이에게 어울릴법한 파이어 디파트먼트를 소개해볼게요. 뭐 딱히 소개라고 하기 보다는 리뷰죠 그냥 ...


정말 코스트코를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우리나라의 정서상 참 쓸데없는것이라고 보일수도 있는 개인주택에서나 필요한 창고나 아이들의 큰 물놀이 시설 이런것들을 엄청 팔거든요. 뭐 쓸데없다는 표현이 잘못된것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전원주택을 사는 사람들의 비율이 미국에 비해 월등히 낮으니 뭐 ...궁시렁궁시렁...


뭐 아무튼 항상 갈때마다 눈요기는 하고 옵니다.

또 좋은것이라고 한다면 가성비 대비 좋은제품이 상당히 많고요.

또 인터넷보다 더 저렴한 상품도 많고, 가끔 행사나 이럴때 레어템을 

싼가격에 획득할 수도 있죠!


아이들 장난감도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평균 가격대에 비해 저렴하면서

좋은 제품도 많고요. 바로 아래의 사진에 있는 파이어 디파트먼트같은 제품말이죠!


이게 산지 몇달 되어서 제가 정확하게 가격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3만원대였던것으로 기억을 하거든요. 시중에 이와 비슷한 구성의 장난감은 5만원 남짓 하는것을 감안한다면 가격은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요. 내용물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한번 꼼꼼히 살펴보세요. 진짜 구성도 알차고, 국내 캐릭터를 입힌 상품들은 브랜드가격 때문인지는 몰라도 구성이 조금 알차지는 못해요. 



5명의 캐릭터와 기지 세개 엠블런스와 소방차 , 헬기, 경찰 오토바이까지 

구성이 아주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도 되고, 버튼더 있어서 상황을 설명하는 그런 메시지도 전달이 된답니다.

영어와 스페인어로 되어 있어서 스페인어로 버튼을 누르면 

특유의 말투와 언어가 참 재미있게 들리더라고요.

발음이 혀를 배배 꼰것같은 ^^ 억양이 말이죠!!



3세이상 가지고 놀수 있다고 쓰여 있고요.

메이드인 차이나인데 제조자의 이름은 태국같은데...

태국도 제조는 중국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박스를 개봉해서 모두 정렬을 시켜보았답니다.

자동차가 앞에 뚜껑이 열린다고 해야 할까요?

탑승하는 쪽이 열려서 5명의 캐릭터중 마음에 드는것을

탑승시킬수 있답니다.

헬기도 물론 열리고요. 기지의 문도 열리기 때문에 뒤에 두었다가

문을 열고, 출동하는 모습을 연출할 수도 있답니다.



기지옆에 파란 기둥은 밑에 발판에 캐릭터를 끼우로 

위에까지 올리면 빙글빙글 돌면서 밑으로 내려온답니다. 



헬기 정류장은 H로 크게 마이크가 달린 건물에 표시가 되어 있고요.



캐릭터들을 보니까 소방관 아저씨 두분 구조사 남자한분 여자 한분 ,

경찰아저씨까지...



사진을 찍고 있을때 문밖에서 두드리며 우지니에요.라고 하며

들어온다고, 장난감있는것을 알고 있어서 얼른 들어와 가져가려고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더라고요 ^^

역시나 들어오자마자 가지고 놀고 싶어서 난리를 치네요^^

우지니꺼야 ... 가지고 가도 되요.



앰블런스의 앞 뚜껑을 올려서 탑승 ...



선팅된 소방차도 위로 올리면 탑승이 가능하고요.

천장이 있는 버튼을 누르면 상황을 설명하는

영어 또는 스페인어로 이야기를 합니다.



헬리곱터도 탑승을 할 수있답니다.



가지고 가서 놀으라니까 터를 잡고, 나가지 않는 이꼬맹이...

아빠 이제 일해야해...아들 가지고 거실거서 놀아...



거실에 나가서도 아주 양손에 들고, 이리저리 삐뽀 삐뽀하며

연기만 나면 불났다고, 소방차를 가져와서 치~익 하며 불을끄고,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게 참 요란하게 놀았네요 ^^

그래도 이렇게 즐거워하고, 기뻐하니까 또 사준 보람을 느낀다고 해야 할까요?


참 ...제품이 내구성도 상당히 좋아서 일러부 던지고 하지는 않지만 

떨어트리거나 해도 크게 문제가 없네요. 바퀴도 잘 굴러가고 말이죠!

가성비 진짜 장이네요. 또 선물로 줘도 받는 사람 주는 사람 

서로 부담스럽지도 않을것 같고요.


이거 말고 트럭놀이도 있었던거 같은데...다음에 가면 그것을 

한번 사다줘야 겠어요. 요즘 중장비를 

하나둘씩 유튜브를 보면서 알아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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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지나고 2월 중순경에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 갔다가 

구입한 아들 장난감 이랍니다. 친구의 아들 출산과 쉬는날이기도 하고, 또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에 필요한 물품이 있는지 뭐 항상 그렇듯 겸사겸사 다녀왔는데요.


올때는 겸사가 아닌 계획을 하고 간것처럼 물건을 잔뜩 사와서 저또한 너무놀랐네요^^ 사다보니 아주 잔뜩 트렁크에 실고 집으로 왔네요. 

전부 아들꺼이긴 하지만 왜인지 왜인지 와이프가 대리만족 겸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왜일까요. 


그렇게 서울에 도착해서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또 한번 화가 엄청나게 혈압이 수직상승했던 기억을 제외하고는 무난한 일정이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쭉 한바퀴는 스캔을 하기위해 둘러보고, 어디에 어떤것이 팔고 있는지 스캔이 끝난 와이프는 본격적인 물건 구입에 들어가더라고요. 그렇게 돌다보니 이것은 계획에 없었는데... 너무도 잘 가지고 놀기에 하나 구입했답니다. 

처음에는 큰것으로 세트로 구입을 하려다가 와이프가 작은것부터 사주자고해서, 뭐 그렇게 해서 이것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바퀴가 있는 장난감을 엄청좋아하기에 이것도 역시나 좋아하더라고요. 


이날은 특히나 바닥에 들어누워서 아주 자동차를 사달라고 떼를 쓰기에 당황했네요. 지금까지 이런적이 단 한번도 없었거든요. 저는 사주고 싶었는데...와이프가 전동차를 못사게 해서 뭐....그럼 못사죠^^

그래서 이것을 사준듯 합니다. 



레고하면 다들 저처럼 좋은기억 안좋은 기억 모두가 있으실텐데요.

저는 뭐 안좋은 기억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너무 비싼탓에 가지고는 싶었지만 사달라고 못했던 그런 어린시절이 있었죠! 그래서 대리만족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더욱 사주고 싶은 장난감중에 하나가 바로 레고가 아닐까 합니다.

이것은 아이들 용이라 블럭이 조금 큰데요. 나이가 조금 먹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게 되다면 조금더 작고, 정교한것을 만들수 있는 레고를 선물로 줘야겠습니다. 


예전에는 진짜 이런 장난감이 무슨 도움이 돼!! 다 X소리지라고 생각했었는데...확실히 도움이 되요. 아이들 사고력 발달이나 창의력 발달도 되고요, 무언가 만들어 보고, 분리하고, 조립하고 하면서 상상력도 풍부해지고요. 집중력도 상승되고, 장점이 있네요. 또 레고를 파는곳에 쓰여 있는것을 보니까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고, 블록이 알록달록 하잖아요. 빨간색, 녹색, 노랑색, 파란색 ,색깔을 통해 소근육이 발달되고,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하고요. 무언가 하나씩 배우게 되고, 다른것을 만들어보게 되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제 진짜 야~ 장난감 그거...다 쓰잘때기없어 이런말을 함부로 못할것 같습니다. 다 도움이 되네요. 그냥 자동차 하나를 줘도 혼자 가지고 놀면서 붕~ 하기도 하고 바닥에 끌고 다니면서 나름 도로라 생각하고, 한자만의 상상을 한다는 사실도 제가 아들을 관찰하면서 알아냈네요.^^




비록 장난감이지만 어렸을때 이게 왜그리 가지고 싶었는지... 

어릴때 과학놀이세트며 진짜 너무 가지고 싶었죠!

잘사는 집 애들은 다들 있다는 ...


지금와서 뭐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어렸을때부터 만지고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서부터 차이가 나게 된다면 알게 모르게 차이가 조금씩 생기는거 같아요. 너무 비싸고, 과한것도 좋지는 않겠지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 역시나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것은 불명의 법칙인듯 합니다.

돈을 진짜 많이 벌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빠들에게 정말 큰 짐을 주는듯한 단어네요. 갑자기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레고 듀플로 숫자와 기차놀이 10847이라고 쓰여 있네요. 

이게 정확한 이장난감의 플네임인듯 합니다.



헝가리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무언가 메이드인 중국과 베트남에 익숙한 저로써는 조금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었네요. 유럽하면 그냥 믿음이 가네요. 이곳에는 짝퉁이 없다고 들었거든요. 정가판매이고, 흥정을 한다거나 노점상이 아닌곳은 뭐 ... 흥정이 웃길정도네요. 갑자기 또 엉뚱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뭐 ㅋㅋ 웃고 넘어가시길 ...


그래도 제조국 헝가리는 조금 당황스럽네요. 그러면서 믿음직하네요.


18년 11월에 만든 제품이네요.



레고 듀플로 숫자와 기차놀이 10847은 

2월에 구입했으니까 저희 아들이 23개월일때 구입을 했네요.

지금은 2달 지났으니까  샀을때보다 격하게 가지고 놀지는 

않지만 그래서 계속 찾고, 가지고는노네요. 끼웠다가 풀렀다가 

잘노네요. 또 제품이 판매일로부터 12개월간 보증기간이 있으니까요.

혹시모르니까 영수증을 꼭 챙겨두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수증을

너무 방치하거나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도 그런 부류중 하나지만요. 아이들꺼는 꼭 보관을 하죠^^



레고 듀플로 숫자와 기차놀이 이것의 구성은 이렇답니다.

바퀴달린 저거 ^^ 뭐라고 해야할지 4개와 블럭들...

그냥 블럭이라고 해야 겠네요^^ 



바퀴도 잘돌아가고요. 생긴것도 참 귀엽게 생겼네요. 색상도연두색,주황색,하늘색 ^^

또 기차끼리 연결을 할 수있는 고리도 있네요.



한쪽은 고리 한쪽은 이렇게 원뿔? 원기둥 ? ^^



요런 구조인데요. 네모블럭은 0부터 9까지 10개이고, 기차는 4개 , 

지붕 4개 조종칸과 의자 , 남자아이 여자아이와 고양이까지 ... 



짜잔..... 알록달록한 세트구성이네요.  이런것들이 하나씩 모으다보면 

다른 어떤것들을 만들수 있으니까 한번 모아봐야 겠네요^^



아들이 목욕을 하러갔을때 사진도 찍으면서 조립을 해보았답니다. 




처음에 기차를 보더니 아주 저는  쳐다보지도 않고, 기차만 보더라고요.

 줘줘~ 줬더니 자기방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고, 혼자 흥얼거리더니 아주 

흥에겨워서 격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지금까지 샀던 장난감중에 그나마 

가장 좋은 반응이었던거 같아요 ^^



아무튼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다행이네요^^


이시기에 장난감 어떤것을 사줄지 고민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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