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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 김치 !

그냥 밥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고, 컵라면에는 완전 딱이고, 찌개와 국 , 찜 할것 없이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의 밥상에 달골메뉴중 하나죠! 

여기에 더 신기한것은 365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것에서 더욱 놀라움이 ^^

그런데 점심 메뉴로까지 먹고 왔답니다.



하루에 세끼를 다 챙겨드시는 분이시라면 일년을 365일로 했을 때 곱하기 3하면

1095끼를 김치와 함께 보내시는 분들고 있겠네요^^

아무튼...

저는 천안 차암동 맛집 김치찌개 맛있다고 소문난...

주순희 찌개마을 시골촌에 지난달 방문을 했답니다. 지인이 맛있다고 하시기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을 했죠!



서서히 추위가 몰려오고 있을 그런 무렵이었죠! 겨울을 서서히 보여주고 있던 11월 ^^ 따듯한 국물이 지금처럼 서서히 생각날 시기였죠!



천안 차암동 맛집 주순희 찌개마을 시골촌의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사실 점심시간이어도 예전처럼 꽉꽉 들어찬 모습은 사실 어디서든 볼 수가 없는죠~ 항상 줄서서 먹는 집 역시 말이죠! 

이곳은 차암동 산단에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곳중 하나인데요.

사실 도로변에 있는게 아니고, 다가구주택 골목 안쪽에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만 찾지 지나가다 그냥 방문하시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위치랍니다.



천안 차암동 맛집 여기는 다른 메뉴도 좋지만... 김치찌개가 상당히 맛나다고 하더라고요. 고기도 큼지막하고, 김치도 아주 맛있고, 그래서 김치찌개를 주문했답니다.


나중에는 동태탕에 점심떄 반주도 한번 하러 와야겠습니다. ^^


공기밥은 별도 인데요. 2명이 온다면 인당 8천원으로 먹는것이 되고, 3명이 온다면 밥까지 해서 17,000원이니까 인당 부담은 6천원이 안되는 셈이죠! 

양은 제법 푸짐해서 엄청난 대식가가 아니라면 ... 딱 적당해 보입니다.



벽면에 메뉴판 말고도 이렇게 원산지 표시판도 있으니 내가 먹는 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또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티까지도 한잔 하실 수있답니다.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반찬이 나왔는데요. 두부를 한입에 먹기 좋게 깍두기처럼 썰어서 주셨더라고요. 간장도 있는것을 보니 찍어먹으라고 주신거 같은데... 저희는 ^^ 그냥 찌개에 모두 퐁당~ 빠트렸답니다. 사실 하나 맛보고도 싶었지만 같이 간 분이 자신도 모르게 찌개에 모두 넣어버렸네요. 습관이 이래서 무서워요.

두부만 보면 찌개에 넣으려는 그 습관 ^^



 반찬으로 김치가 나왔네요. 역시나 김치를 사랑하는 민족...

저는 예전에 집에서 와이프가 김치찌개랑 김치볶음밥 , 그리고 깍두기를 반찬으로 주더라고요. 순간 당황했지만 ...뭐 어떻게해요 ^^ 그냥 먹었죠!



소시지도 나왔는데요. 볼려고 본것은 아니지만 멍 ~ 때리다가 옆쪽의 테이블을 보았는데... 우리랑 반찬이 조금 달랐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1~2가지가 더 나왔어요.

사람이 3명이었는데... 주문한 메뉴가 달라서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이유는 모르겠네요 ^^



역시나 찌개는 앉은 자리에서 직접 끓이면서 먹는게 맛있죠!

따듯하게 말이죠! 냄비도 그냥 냄비가 아니라 우리가 좋아하는 양은

누구는 스탠이라고도 부르고 , 아무튼 명칭이 뭐가 중요해요.

요런 느낌~ 누구든 좋아하는 정겨운 이 냄비 ...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있는 모습

보글보글 거품을 내며 끓고 있는 찌개 ... 그 냄새~ 코를 자극하는듯 합니다. 

위에 대파와 양파 김치 아주 빨간 국물이 끝내주죠!

그리고 퐁당해버린 두부까지 ... 레시피는 아주 끝내줘 보입니다.

맛은?



맛도 아주 끝내줬어요. 시큼한 묵은지는 아니고요. 

적당히 익은 그런 김치였어요. 통으로 들어 있어서 이렇게 먹기 좋게 자르셔야 한답니다. 고기도 질기지 않고, 그 돼지 특유의 비린내, 군내? 이런것도 나지 않았답니다.



제가 물에 빠진 고기는 웬만해서는 잘 먹지 않는데요. 요것은 식감도 괜찮고, 질기지도 않아서 몇개 먹다보니 제법 손이 많이 갔네요.

국물도 시원하니 ... 따듯하고, 진짜 소주를 부르는 비주얼이었답니다. 




국자에 덜어서...요렇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 쌀밥에 또 국물을 한 숟가락 떠먹으면 ...온몸이 그냥 따듯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있죠!



밥을 말아서 먹어도 되고, 떠먹어도 되고, 진짜 ... 너무 도 맛있는 김치찌개 ...

천안 차암동 맛집 김치찌개 맛나는곳 주순희 찌개마을 시골촌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 한번 가면 나도모르게 여러번 방문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제가 살고 있는 백석동에도 동일한 매장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임대가 붙어 있더라고요. 코로나로 인해 주변에 자영업 하시던 분들이 사실 버티기가 힘드셨나 봅니다. 

매장 임대료에 또 장사도 안되고, 참 ... 얼른 끝나야 할텐데... 끝자락이 보일듯 하면서 보이지 않는 현실 ...언제쯤 그 끝을 보일지 ...


그래도 항상 든든하게 식사 잘 챙겨 드시고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사지만 멀정하다면 반드시 빛을 반짝일 날이 다가 올 테니까요.

저도 그날을 기다리고 있고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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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496 | 시골촌찌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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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쌩뚱맞게 육개장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에서... 

김치찌개일까?라는 생각을 하셨을거에요. 

사실 처음 육개장을 먹으로 갔던것이었거든요. 

한번 두번 왔다가 김치찌개도 있길래 혹시나... 그냥 시켜서 먹어보았었거든요.

그런데...와우~ 맛있는 거에요. 그래서 가끔 깊고 진한 국물맛의 김치찌개가 생각날때 항상 찾게 되었답니다.



GIF로 만들 짤~ 보글보글... 어때요 맛있겠죠?

이게 또 동영상과는 느낌이 다르잖아요.

대파에 묵은지... 두부 , 버섯, 양파랑 , 깊고 진한 국물맛을 내주는 육수까지...

저도 저기 뻘건 국물에 풍덩하고 빠져버리고 싶었답니다. (농담)     :-)



천안 두정동 맛집 홍익궁중전통육개장 & 궁중보쌈...

간판만 보면 약간 고가의 그런 육개장을 팔겠거니 싶은데...맞아요^^

하지만 가까이 가면 현관에 딱 그림 이미지가 붙어 있잖아요.

아래와 같이 말이죠! 신메뉴 출시라고 해서 묵은지 김치찌개 , 콩나물제육...



유리는 검게 썬팅이 되어 있어서... 

안이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안에서는 밖이 보이죠^^



점심시간에는 갓길에 주차가 허용된답니다.

하지만 시간을 잘 확인하셔야 해요.

이것때문에 전에 친구가 주정차 위반 주차딱지를 끊었죠!

주차 허용시간은 11시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2시간이랍니다.



천안 두정동 맛집 홍익 육개장의 영업시간은 ...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상당히 가게를 일찍 오픈하시네요.



요즘 신종 코로나의 여파로 사람이 확실히 줄어들긴 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2주전이니까 대구에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이었죠!

그래도 다들 조심하면서 마스크를 쓰고 다녔고, 그때만해도 분위기가 이제 조금만 있으면 종식되겠구나... 정부가 방역을 잘하고, 대처했네라는 분위기였는데...

아뿔싸...역시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었지라는 교훈을 다시금 느끼게...

쌩뚱맞게... 종교적인 내용이라 ...참... 신xx 이것은 같은 민족을  속이고, 모두를 속인셈이네요. 종교적인 이념과 신념... 이런게 참...법위에 군림을 하려고 하다니... 무섭네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요. 지금 광화문에서 하지말라는 집회를 하고 있질 않나. : / 



또 말이 딴곳으로 세어버렸네요^^

실내의 인테리어는 상당히 깔끔했어요. 무심한듯 고급스럽고, 심플한듯 무언가 꾸민거 같고, 이런쪽에 최근 관심이 생기다보니 ... 참... 디자인과 인테리어는 ... 위대하단 생각이 드네요.



테이블에 있는 메뉴판...

보쌈과 육개장이 가득한데...

저희는 묵은지 김치찌개를 시켰답니다.^^



주문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때 종업원이 반찬을 하나씩 테이블에 놓아줍니다. 오뎅볶음부터 깍두기 , 김치, 미역인가? 저것은 무슨 나물인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무언가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신선한 맛이랄까요?^^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흰 쌀밥까지 ...



위에서 짤로만든 진하고 깊은 국물의 맛을 느낄수 있었던 ...

묵은지 김치찌개 천안 두정동 맛집 홍익 육개장...

비주얼 보소...



한번 끓여 나온것을 다시금 테이블에서 끓이면서 먹기 때문에 따듯하게 계속 먹을 수있다는 장점이 있죠! 큰 대접이나 뚝배기에 끓여서 나오면 조금지나면 식고 또 식으면 맛이 살짝 ...떨어지잖아요. 하지만 계속 끓여서 온도를 유지해주기에 그 풍미가 끝내주죠! 특히나 묵은지와 육수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 국물맛은 딱 숟가락으로 떠먹는 순가 무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에요.



보글보글 ~ 이것을 세라믹 뚝배기라고 하나?

아무튼 가장자리에 거품이 일어나면서 끓고있다는 느낌이 퐉~ 들죠!

그런데 마지막에 아래의 사진이 껴서 들어갔네요.^^ 

이런 짤에 에러가 났네요.



고기도 많이 들었고, 김치 맛도 좋고, 진짜 대한민국의 가장 기호식품이라고 할 수있는 김치... 그것도 묵은지...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갑자기 의문이 드네요.

그렇게 진짜 말도 안하고, 한국인의 특성 음식 나오기 전에는 이런 저런 수다를 다 떨다가 음식이 나오면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고개를 숙인채 ^^ 단순 노둥에 들어가져! 숟가락과 젓가락만 하나 둘 하나 둘 ^^



팀장님과 밥도 두그릇씩 먹고, 반찬도 여러번 리필하고^^ 그렇게 배속을 꽉꽉 채워가다보니 어느샌가 냄비의 바닥이 서서히 들어나네요. 

무언가 바닷속에 가라앉은 금은보화라도 찾듯 국자라 박박 여러번을 긁어서 건더기를 수집하는 팀장님... 먹는것은 죽기보다 더 싫어하시는 대식가 둥지 아버님...



그렇게 이날도 팀장님과의 즐거운 만찬으로인해 배가 너무 불러서 진짜 뒤뚱뒤뚱 펭귄처럼 사무실까지 걸어 갔다는...



대한민국 입맛을 사로집은 음식이기도 하지만 직장인들 점심메뉴로 1순위로 꼽히는 메뉴이기도 하죠! 


묵은지 김치찌개가 생각난다면 ...

깊고 진한 국물맛이 떠오른다면...

어떤것을 먹을지 고민이 된다면...

천안 두정동 맛집 홍익 육개장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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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063-4 | 홍익육개장 천안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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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동 화인메트로 병원 앞에 있는 두정국수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여러 사람이 점심시간이면

줄지어 찾는 맛집이라고 하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다른팀 직원과 팀장님이 

이곳에서 자주 식사를 하신다고 하면서

언제한번 가서 먹어보라고 맛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기회가 생겨 한번 가는 날이 드디어 왔죠!

그리고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10일정도의

기간동안 세번이나 갔네요 ^^




먹자골목 주변이라 사실 주차는 조금 힘들긴 합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인 11시30분에서 13시30분 

정도에는 갓길 주차가 허용되는 시간이니까 

시간확인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안 두정국수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하고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8개정도의 테이블에 30여명정도 손님이 착석할 수있는 좌석을 가지고 있답니다.


4천원이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따듯한 멸치국물로 우려낸 잔치국수를 맛볼 수있답니다. 비빔국수랑 비빔밥도 5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고요.


보쌈이나 두부김치 , 제육도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또 김치찌개도 판매를 하는데요. 묵은지의 그 시큼하고, 오묘한 맛도 느껴보실수 있으실것 같아요. 세번을 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김치찌개를 먹었고, 그 다음은 비빔밥 , 그다음은 잔치국수를 먹었답니다^^


메뉴판아래에 원산지 표시판도 나와 있으니 요즘은 이런것에도 민감한 분들도 계시죠!

어떤 재료는 어디에서 공수를 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반찬의 경우 조금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김치는 동일하지만 멸치나 어묵이 나오는경우도 있고, 리필을 이야기 하니까 떨어졌다고 다른 반찬을 가져다 주셨을때도 있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저는 오뎅볶음도 맛있었네요. 예전에 어렷을때 할머니가 해주셨던 그런 맛이였다고 할까요? ^^



김치찌개를 먹으러 왔을때는 반주삼아 소주 한잔씩도 마셨답니다.

딱 두잔씩 따르니 없더라고요. 팀장님만 한잔 더 드셨네요.



만두도 제법 맛이 괜찮았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자주 먹기도 하지만 누구라도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김치찌개가 아닐까 합니다. 최고의 점심메뉴 혹은 최애 메뉴이기도 하죠!!



묵은지와 함께 고기도 가득 들었고, 여러가지 재료와 함께 아주 맛있게 굻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또 그 소리까지 담아서 올려드려야 감흥이 더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그리고 그 위에 라면사리 하나 올리면 끝...

라면사리는 무료인득해요. 라면을 좋아하는 조모 팀장님 혼자 두개를 두셨으니까요.

추가 비용은 없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



김치도 인증샷으로 남겨보고 ^^ 저 반지끼신 혼자 라면사리 2개를 드시는 분입니다.



다음에 먹었던 비빔밥... 국은 보기에는 된장국 같지만 먹지 않아서 여직원 주었거든요.

저는 그대신 잔치국수 국물을 마셨고요 ^^

위에 야채들이 비교적 깔끔하고, 여러가지 많이 들어갔네요.

다른곳에서는 1~2천원 더주고 먹어야 하겠지만 이곳은 오천원

가성비 대박이죠! 맛도 괜찮고...



고추장을 넣고, 젓가락으로 이리저리 비벼서 먹었죠!

사실 숟가락에 익숙한 한국인이지만 저는 교양인 답게 ㅋㅋㅋㅋ

젓가락으로 비볐죠!! 사실 엄청 답답하기는 했습니다.

숟가락으로 팍팍~ 비벼야 제맛인데 말이죠!!



그리고 세번째 갔을때 시킨 잔치국수...

아래는 비빔국수... 이곳은 예산국수를 사용한답니다.

앞에 앉았던 여직원의 말로는 예산국수는 국수에 간이 조금 베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사실 여부는 확인해 보질 않았지만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 디테일한 맛은 표현할 길이 없네요 ^^ 하지만 간간하다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국물이 멸치육수에 나름 괜찮았답니다.

그게 맛의 차이는 없지만 조금더 깊은 맛이 난다라고 해야 할까요?


요즘같이 썰렁한 날씨에 국수 한그릇 먹고, 국물까지 후르룹 마시면 진짜 속도 든든하고, 따듯해 지는게 힘이 불끈 솟아 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진짜 점심메뉴 선택에 가장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저녁은 또 무얼먹나 사실 먹는거 타령하다가 하루가 다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 ^^

천안 두정동 맛집 두정국수 이곳 정말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기에 적극 추천해 봅니다. 

단점이라 한다면 조금 늦으면 기다려야 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것...



아주 음식을 깨끗하게 비웠네요. 제가 많은 양을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고, 착한가게 인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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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35 | 두정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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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것일까요? 왜 출근해서 PC의 전원을 키면서 오늘 점심을 뭘먹지라는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아~ 오늘은 과연 무얼 먹어야 하나라고 말이죠! 

저희는 뭐 밥을 주면서 점심값이 또 따로 나오거든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1~2번 일탈을 가끔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보면 항상 만만한것은 찌개나 국밥이죠!

특히나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진 날에는 따듯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깍두기를 아작아작 씹어 먹는것도 좋지마 이날은 갑자기 김치찌개가 땡겨서 팀장님이 추천을 해준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또 이날은 같은 동내사는 여직원의 차를 얻어 타고 왔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차를 놓고 오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레 반주도 생각났고, 했는데... 팀장님이 추천한곳은 민속음식점이었네요? 옛날 집기류들이 매장 안에 가득 걸려 있네요 ^^

예전에는 이런분위기에 민속주점 , 막걸리집들이 많았는데...요즘 젊은사람들의 입맛에는 막걸리는 영 ~ 아닌가 봅니다. 점점 주변에서 이런 분위기의 술집들이 사라지고 있네요 ^^

팀장님 말로는 이곳은 저녁때는 민속음식 및 술을 파는 곳이고, 점심때는 이렇게 찌개류와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등불도 달려 있고, 조명도 그렇고, 분위기가 저의 마음에는 쏙 들었네요. 

아~ 이거 막걸리가 땡기는데... 낮부터...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소주나 한병시켜서 두어잔씩 마시자고 하고, ㅋㅋ 소주도 한병 시켰답니다.



요즘 청소년들 술먹고, 도망치고, 또 먹고 배째라는 식으로 해서 영업정지를 받은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신분증 확인이 아주 철저한거 같더라고요. 예전에 저도 처음에 검사할 때 아참~ 하면 기분이 좋았었는데...요즘은 가끔 물어보면 승질이 나더라고요. 이사람이 나를 가지고 장난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절차니 어쩔수없죠! 의심이 나면 달라고 하는것인데... 미성년자들아 속이고 술은 먹어도 돈은 내고 가자 !! 지가 먹고, 신고하는 놈도 있다고하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네요. 



천안 신방동 맛집 민속음식점 부원의 깔끔한 상차림...

반찬이12찬이네요. 같이간 여직원 나물을 엄청 좋아하는데...싱글벙글...고사리 무침부터 아주 미역인가? 아무튼...제가 반찬의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어떤것인지 아시겠죠? 사실 저는 반찬도 잘 안먹거든요. 주 메뉴만 ...먹어서 ^^



이슬이도 빠질수 없기에 하나 시켜보았습니다.

녹색병에 담기 피로회복제 이슬이 ...



원래주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자전도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시킨것 같네요.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오천원 어쩌구 했었거든요.

이정도면 막걸리 한병에 딱 좋은 안주거리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간장에 콕콕찍어서 ...아주 맛있게 흡입했네요.



아주 맛있는 비주얼의 김치찌개 ...

진짜 한국사람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찌개도 김치, 반찬도 김치 ㅋㅋ 김치사랑...

깔깔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정말 끝내주죠!!



냄비에 보글보글 ....끓이다가 아주 팔팔 끓여서 그릇에 덜어서 정말 여러번 먹었네요.건더기도 퍽퍽~ 퍼먹고, 아주 따듯한 밥에 뜨거운 국물에 아주 속에 천불이 다 날 정도였네요^^ 그렇게 뜨거운것을 호호 불며 먹는...그 모습에 서로들 눈이 마주쳐 한참을 웃었네요. 그리고 자연스레 짠~ 을 하고, 소주를 한잔 두잔 비워되는 술잔 ^^ 

아쉽지만 한병으로 끝내는것으로...오후 업무에 지장이 있으니... ㅋㅋ마신듯 안마신듯 말이죠!!



진짜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 

직장이들 점심메뉴 고민을 단방에 해결해줄 메뉴이기도 하죠!!

천안 신방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맛집 점심메뉴 무얼먹나 고민이 되신다면 민속음식점 부원에서 김치찌개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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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0-7 | 민속음식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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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 동태탕 김치찌개 점심메뉴 추천이요~

저도 그렇지만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출근과 동시에 오늘점심 뭐 먹을까? 이게 가장 큰 난제가 아닐수 없는데요. 항상 먹던것들은 무언가 질린다고 해야하나? 뭐 딱히 그런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색다른것을 먹고는 싶지만 너무 과하지 않고, 뭐 이런저런 고민이 있었는데요. 팀장님이 추천해서 한번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보았답니다.

결국 먹고나면 ㅋㅋ 아무것도 아닌데 쓸데없이 고민을 하는것중에 하나가 바로 점심메뉴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주에 걸쳐 세번을 갔었거든요. 두번은 김치찌개 한번은 동태탕 따듯한 국물에 흰쌀밥 정말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나 한국인의 밥상에는 국이나 찌개를 빼놓고는 말을 할 수없을정도로 사랑하잖아요. 그러면 가게안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가게의 위치는 신방초원 앞쪽에 형성되어 있는 먹자골목 들어가는 입구쪽에 있답니다. 볼링장 가는길... 지금 앞쪽에 2차선 도로가 너무 비좁아 차량이 자주 막히기 때문에 도로를 조금더 넓이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답니다. 현대홈타운에서 향촌현대가는 방향으로 말이죠...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 영업시간은 

오전11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하는데요.

도중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기 때문에 피해서 가셔야 할거에요.

브레이크 타임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1시간 30분입니다.

그리고 조금 특이한점이 있다면 한창 피크타임일 토요일에 휴무를 하시네요.

저녁에는 가볍게 술한잔 하기에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일요일이라면 조금 이해를 할법도 한데 다소 신기하긴 합니다.



두번에 걸쳐 촬영한 사진이기 때문에 ㅋㅋ 손님들이 조금 다를거에요. 김치찌개 먹을때 동태탕먹을때 저도 모르게 둘다 찍어서 사진을 버리기 아까워 이렇게 올려봅니다. 둘다 맛있었지만 역시나 비오는날 동태탕은 따봉이라고 말할 수있었답니다.

팀장님도 집이 신방동이고, 저도 마침 차를 가지고 출근을 안하고, 얻어타고 왔기에 비도오고, 술생각도 나고, 동태탕에 반주삼에 소주한병 팀장님과 나누어 먹었는데... 몸에서 열기가 돌면서 오래간만에 낮술 ...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과 함께 소주는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좋잖아요.



마치 60~70년대의 그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TV속에서만 보았던 그런 모습을 실제로 보니까 다소 신기하기는 했습니다. 은은한 조명아래 안에 필라멘트가 보이는 투명전구, 그 아래 배부장찌개 간판이 아주 빛이 나는듯 했네요.

막걸리와 파전을 팔아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대포집으로도 딱 어울릴것 같아요.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지개 메뉴판이랍니다.

돼지 김치찌개랑 동태탕이 주메뉴라고 하고요. 국물닭 볶음탕과 꼬막무침, 제육볶음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3번정도 더 가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계란후라이도 있으니 점심때 가신다면 하나 시켜서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갈때마다 시켜야지 하다가 까먹어서 세번을 갔는데 아직도 못먹었네요.

멍하니 메뉴판을 한동안 뚫어져라 보고서 말이죠^^

포장도 되니까 집에서 데워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찌개 안에 넣을수 있는 사리들입니다. 각자 기호에 맞춰서 넣어 드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는 김치찌개 먹을때 라면사리를 넣어서 먹었답니다. 

수제비사리도 괜찮다고 하는데...다음에는 요것으로 한번 넣어볼게요.



양은냄비? 이것은 양푼이라고 해야되겠죠? 두부위에 고추가루가 팍팍~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는데요. 팔팔 끓여서 그릇에 덜어 먹으면 그 맛이 그냥 따봉이랍니다. ㅋㅋ 저도 옛날사람?답게 따봉이라는 단어가 자꾸 튀어나오네요. 요즘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게 말이죠! 시대를 앞서가야 하거늘 ...ㅋㅋㅋ



안에 건더기도 엄청 많고, 돼지고기 살도 아주 튼실하네요.

비주얼이 꽤 괜찮은데요. 밥을 올때마다 두공기씩 먹어버리는 팀장님^^

정말 먹성이 좋으십니다. 땀을 비오듯 한바가지 쏟아버리시는... 저는 무슨 싸우나 온줄 알았네요. ㅋㅋ 골았어~ 골았어~ 술좀 그만 드셔요~^^



라면사리를 추가하고, 뿔기전에 서둘러 먹어보았는데요. 

오~ 이거 괜찮아요.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 라면 참 좋아해요^^

팀장님과 저 서둘러서 둘이 다 건져먹고, 여직원은 안먹었네요.

우리를 위한 배려인가? ^^ 먹는게 불쌍해서 니네 다먹으라고 한것인가?ㅋㅋ

아무튼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요.

먹을때는 정말 이 기쁜 어떻게 표출을 못하겠네요. 안그래요?

예전에 같이 일하던 실장님이 연세라고 해야하나?50이 조금 넘었는데...

나는 모든 욕구가 사라졌어 나이먹으면 성욕으 불타오른다고 했는데...

개뿔 나는 식욕빼고는 모두 없어진지 오래야... 엄청 잘 드셨죠!

저는 소인줄 알았어요^^ 제가 바라보는 눈빛을 읽으셨는지...저를 쳐다보시면서 다 이해해 그런표정이제 익숙해 ㅋㅋ 괜찮아 그런데... 뚱뚱하지 않아요. 그렇게 드셔도 운동하시고 , 아주 자기 관리가 철저하신분... 다만 많이먹는다는거 ^^



반찬의 기본세팅은 콩나물 무침과, 어묵볶음 ,열무김치, 조미되지 않은김... 어렷을때는 정말 싫어했던 김인데...요즘은 입맛없을때 싸서 먹으면 괜찮더라고요.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조금 바뀌나 봐요. 그리고, 청양고추가 들어있는 저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답니다. 



이것은 동태탕 먹을때 주는 고추냉이와 간장인가?아주 다 넣고, 코가 뻥뚫리게끔 조제를 해보았답니다. 역시나 흐아 ~ 콧구멍이 엄청 후끈 달아오르네요^^

갑자기 왜 정주하씨가 생각나지? ㅋㅋ



이번에는 동태탕이랍니다. 시원한 국물에 마시는 소주는 정말 일품이죠! 날씨도 구질구질 한데... 때마침 차도 안가지고 왔겠다 소주를 아끼고 아껴 한병을 나누어 먹었네요. 저는 곤이를 팀장님은 다 , 여직원은 알? 이렇게 아주 취향도 달라서 먹는데 아무문제없이 싹싹 다 긁어 먹었네요. 



오늘 딱~ 비도 오고 하는데... 점심메뉴가 고민이시라면 천안 신방동 맛집 배부장찌개에서 동태탕에 소주한잔 어떠실런지? ^^ 점심시간이라 반주가 부담되신다면 얼큰한 동태탕만 드셔도 충분히 만족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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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4-16 1층 | 배부장찌개가 신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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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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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생각도둑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거 같네요. 여름휴가도 끼어 있었고, 또 그로인해 업무의 양을 조절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글쓰는것을 등한시했네요. 참... 소소한 일상이지만 이런저런 내용이 하나하나 모여 저의 재산이 되기도 하는데 말이죠^^ 포스팅을 안했다고 구글 에드센트의 수익도 ㅋㅋ 하루에 1~2달러였는데... 포스팅 하지 않은 날에는 0.5센트 ㅋㅋ 이정도로 1/3정도 수준으로 줄었더라고요. 매달 3만원가량 저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에드센스... 열심히 다시금 휴가도 다녀왔겠다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천안에 살고 계시다면 한번쯤 들어보셨을수도 있고, 가보셨을수도 있는데요.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소문난 항아리 김치찌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고기도 좋아하고, 입맛이 보수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국이나 찌개도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항상 이 두가지를 함께 먹을 수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는데요. 가까이 두고 오랫동안 가보질 못했는데...최근에 다녀왔네요. 백석동에 살기 때문에 두정동이 그리 멀지는 않은 거리지만 아이가 있다보니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져도 또 밥을 먹어도 사무실 주변이나 집 주변을 이용하다 보니 ... 갈 일이 없었죠! 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면 또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식사는 둘째치고, 다른 테이블에 피해를 줄까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요. 평일 저녁에 마트에서 식료품과 이런저런 물건들을 사느라 시간이 조금 오버가 되었네요. 저녁을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나서 어쩔지 고민을 하다가 와이프가 이곳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평일 저녁시간이라 이곳이 딱히 술을 마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밥집의 그런 개념이기에 사람도 많이 없을것 같고, 그래서 갔는데... 생각했던것과 동일하게 저녁 밥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손님은 있긴 있었지만 평소보다는 확실히 사람이 없었네요. 

밥집이 밥시간이 지나면 뭐 자연스러운 분위기 이긴 하지만 ^^ 아이때문에 일부러 피크시간을 피해서 간 경우가 더러 있어서...무슨소리를 하는지 ..ㅋㅋ



sbs 모닝와이드에도 나왔던 맛집이라고 저것을 현수막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게 매장내에 붙어 있더라고요. 항아리 김치찌개와 석갈비의 조합은 처음 어떤 느낌일지 조금 기대를 했는데... 생각해 보니 크게 특별할 것은 없었네요 ^^

단어만 보고 항아리에 김치찌개를 넣고, 끓여주는줄 알았거든요. ㅋㅋㅋ

뭐 특별히 이곳을 포스팅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던게 아니기 때문에 카메라를 가지고 갔던것도 아니기에 온김에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가까이 있는 사물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또 못봐줄 정도는 아닌 사진인데... 줌...역시나 스마트폰의 고질병은 줌이죠!!  단렌즈라고 생각하고, 찍어야 겠네요 ^^ 



무언가 형태는 보이지만 ...이거 포스팅을 하려고 올려놓기가 민망한 사진이네요.

그래도 버리기 아까워 재활용을 해봅니다.


벽에는 메뉴판과 어떤 돼지고기를 쓰는지 그 회사의 정보?도 붙여 있네요.

하이포크 제품을 사용하는군요...

저는 뭐 한돈 이거밖에는 모르겠네요. 홍진영씨가 가끔 TV에 선전을 하던데..요즘은 또 안보이네요. 이렇게 ...연예인들이 한번 광고를 하면 그 영향력이 크긴 합니다.

평소에 TV도 잘 안보는 제가 다 기억을 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왠일인지 얌전한 고양이가 되어 엄마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그 사이에 나온 반찬들....잡채랑 고추,미역이랑 ,저것은 양배추 샐러드인가? 상추도 나왔고, 감자전에 김, 오이무침까지...



감자전? 파전? 이 안에 옥수수 알갱이가 있었는데... 아들이 이것을 어떻게 봤는지.. 달라고 해서 하나씩 떼어서 먹여 줬네요. 참...아빠는 힘든 직업이네요. 그냥 먹으면 돼지 이것을 옥수수만 따로 달라고 하니 ... 엄마들은 ...여간 피곤한게 아니네요.

이런것을 매일같이 할테니 말이에요.



항아리가 아닌 ㅋㅋ 뚝배기에 나온 김치찌개 ... 6개월 이상 숙성된 묵은지로 끓인다고 매장내의 플랜카드에 쓰여 있네요. 시큼시큼한 김치의 그 향을 맡으면 불을켰는데...

음...뭐랄까 조금 오래 끓여야 될 것 같아요. 뭐랄까 제가 좋아하는 그런 진한 맛은 안났던거 같아요. 찌개라기 보다는 국에 가까운 맛이였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한참을 끓이고 나서야 조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김치찌개가 완성되었네요. 역시나 살짝 쫄이듯 오래 끓여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돌판에 ?석쇠? 저 판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나온 석갈비... 요게 참 기가막히죠!! 구워먹는것에 익숙한 우리에게 구워서 가져다 주는 고기스타일로... 스테이크도 아닌것이 참 맛이 있는 요것 ...석갈비 김치찌개와 콜라보는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뻐까지 아주 싹싹 발라서 먹어 버렸네요. ㅋㅋㅋ

강아지도 아니고 말이죠!! 양파도 달달하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역시나 상추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되죠!! 저같이 야채와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육식공룡도 이렇게 고기를 먹을때가 되면 ... 상추나 고추, 마늘을 함께 싸먹으니 이럴때 야채와 채소도 먹고, 참 ...음식이라는게 묘하긴 합니다. 

그냥 따로따로는 먹지도 않는데...이렇게 조화를 이루면 먹게되고 말이죠!!

제 친구도 평소에 정말 버섯을 안먹거든요. 하지만 삼겹살을 먹을때 그 위에 구워주면 귀신같이 먹어요. 왜이러는 것일까요? 사람이라는게 참 ㅋㅋ 일괄성 없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점심 혹은 저녁식사를 해야 할때 어떤것을 먹을지 메뉴의 선택에 장애가 오신다면 ... 그 장애가 일어난곳이 두정동이라면 ...

고민없이 천안 두정동 맛집 항아리 김치찌개 이곳으로 들어와 보시길 바랍니다. 


겁나 맛있으니까요. 이제 몇십분만 있으면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아하~ 퇴근이 먼저구나... 오늘은 저의 생일인데... 수많은 약속을 물리친뒤...그냥 집으로 가려고요. 어제 휴가에서 복귀를 했더니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동영상 편집도 해야 하고, 요즘 유튜브에 아들 영상을 올리는것에 재미가 들려서 말이죠!

ㅋㅋㅋ 말이 나왔으니까 하나 링크 걸어 드릴께요. 

한번씩 찾아오셔서 좋아요. 구독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편집이 익숙치 않고, 하루에 한시간 남짓 하다보니 서툴고, 허접하지만 ...언젠간 ㅋㅋ 좋아지겠죠^^


다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고요. 맛있는 식사로 배를 든든히 채워보시길 바래요.

날이 더운만큼 기력이 떨어지는데... 맛있는 음식 드시고, 이 험난한 무더위를 해처나아가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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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29 | 항아리김치찌개 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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