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저녁시간이 다가오다 보니 뱃속에서는 또다시 꼬르륵.... 소리를 내며 음식물을 먹으라고 신호를 보내네요 ^^

그래서 먹방 포스팅을 올려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가 이상해졌네요. 유입수가 급격히 줄어듬과 동시에 다음보다 네이버 유입이 늘어났네요. 헉.... 이거 뭐야... 아무튼... 원상태로 돌아오길 바라며... 작성해 봅니다.

수원 롯데백화점 맛집 방태 막국수 보쌈세트 점심메뉴 추천 완전 맛있어요. 수원역 인근에 있기에 점심 또는 저녁 식사하실 때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희는 바로 옆에서 베이비페어가 있기에 곧 태어날 둘째 물건을 사려고 겸사겸사 왔다가 밥도 먹고 또 백화점에서 쇼핑도 했는데요. 

 

급 막국수가 땡기기에 이것을 주문했죠!!

어때요? 땟깔이 엄청 곱죠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빙고!! 진짜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 

수원 롯데백화점 맛집 방태 막국수 사실 프랜차이즈인 듯한데 이름은 처음 보았답니다.

메뉴판은 아래를 보시면 되는데요. 저는 비빔 막국수랑 보쌈세트를 시켰고요. 와이프는 뚝배기 얼큰 칼국수를 시켰는데요.

 

칼국수는 얼큰하긴 한데 무언가 만둣국의 국물맛이라고 할까요. 이것은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네요.

온전히 얼큰한 게 아니라 담백하면서 얼큰하게 하려고 한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다르겠지만 제가 느낀 것은 그랬답니다.

강원도 향토 음식인 메밀 막국수...

인제 방태산 아래에서 오랜 세월 사람들이 정성스러운 맛의 기록이라고 쓰여 있네요 ^^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삼삼오오 직장인들이 음식점 빈 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주문을 하기 바쁘네요. 

저희는 14번 테이블에 앉았는데요. 점점 분주해지는 모습에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서 쳐다보기 바빴네요^^

맛있게 먹는 방법도 테이블에 쓰여있으니... 음식을 주문하고, 나오기 전에 한번 필독해보시길 바랍니다. 

반찬은 열무김치랑 백김치 명이나물과 마늘, 쌈장이 나왔는데.. 마늘과 쌈장은 왜 이리 조금 주는지.... ^^ 옥에 티네요.

세트메뉴여서 그런지 보쌈은 조금만 나왔네요. 맛만 보셔야 합니다. 푸짐하게 맛보시려면 세트메뉴가 아니라 단품 메뉴를 시키셔야 합니다. 아시죠?

비빔 막국수.... 사진을 보는데.... 입에 침이 고이네요. 진짜 맛있겠네요. 메밀로 만든 국수 , 김가루, 깨, 무, 오이, 삶은 달걀까지... 그리고 뻘건 양념장... 이 조합... 다가오는 여름에 별미로 완전 최고죠!

쓱쓱 비빈 다음... 돌려 돌려~ 혼자 먹었으면 ...후루 룹~ 후루룹~ 면치기를 했을 텐데... 와이프도 먹는다기에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줬죠! 혼자 먹으며 삐지거든요^^

뚝배기에 잘 끓여서 나온 얼큰 칼국수 ~ 이것은 포스팅 첫 사진에 짤로 만들어 놓았으니 생동감 넘치는 ㅋㅋ 사진으로 보시길 바래요. 담백하면서 얼큰한 특유의 그 느낌... 

보쌈... 마늘 하나 올려서 냠냠~ 이거 마늘 인간적으로 너무 조금 준거 아니니... 그래서 ㅋㅋ 또 달라고 했죠!

아주 싹싹 비운 빈그릇... 빨간 양념과 몇 가락의 면발이 이곳에 무엇이 있었는 흔적만을 남긴 체... 모두 나의 뱃속으로 ㅋ

 

수원 롯데백화점 맛집 방태 막국수 점심메뉴 추천 어떤 거 먹을지 고민하지 마시고, 날도 더워지는데 한 그릇 뚝딱... 해보시길...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점심메뉴!! 오늘은 어떤것을 먹을까? 출근과 동시에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첫마디중 80%를 차지하는 ^^ 점심메뉴

전날 술을 마셨다면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겠고, 그렇지 않다면 무언가 든든하면서 씹을 거리를 찾는게 대부분 이더라고요. ^^



또 입맛이 없거나 그러면 무언가 별미를 좀 먹고 싶기도 하고, 자극적인 것도 먹고 싶고, 사람의 입맛은 크게 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그래서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기에 어떤것을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발견한 식당은...

바로 천안 마치에비뉴 맛집 둥지식당이랍니다.



매콤한 낙지볶음에 바지락 칼국수까지 곁들여 먹는다면 이 조합도 꽤 괜찮습니다.

진짜 직장인들 점심메뉴로 추천할 만큼 혀를 마비시키는 매콤한과 맛있음 이거 어쩔꺼니... 매운데... 맛있어서 계속 먹게되는 이느낌... 이게 또 시골애랑 무언가 다른 그 차별화된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둘다 맛있지만 ...하여간 차이가 있어요. ㅋ

둘다 드셔보시길 ...



매콤한 냄새가 코를 자극할 것 같은 뻘건 비주얼 어떠세요? 끝장이죠?

아~ 이것을 보니까 또 배에서는 요동을 칩니다. 이제 30분만 있으면 점심시간... 시각이 뇌를 자극해 더욱 배고프게 만드는것 같네요.



매콤한 음식을 먹으면...입안이 얼얼하잖아요. 그것을 달래주는 바지락 칼국수 국물도 괜찮고, 따듯한 국물 또 가을에 절실하잖아요. 환절기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한낮에도 그늘은 썰렁하더라고요. 옷차림이 긴팔에서 가디건 자켓까지 조금더 두꺼워 졌어요. 

따듯한 국물에 매콤한 낙지볶음까지라면 ...뭐 부러울게 없죠! 

또 낙지는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직장인들 ...스트레스에 찌든 그 피로감도 풀어줄 수있을 것 같아요.



반찬은 요렇게 세가지랍니다.



매콤한 낙지볶음을 따듯한 밥에 넣고, 비비면 ... ~ 와우~ 이거 참 ...어찌 표현을 해야할지... 다들 한번씩은 드셔들 보셨죠?! 설명과 말이 필요해요? 안해요? 그냥 먹으면 되요. 맛있게... ㅋㅋ 오~ 아~ 허~ 이런 소리만 들리고, 주변에 아무소리도 안들려요^^



장국도 나오니까 따듯할 때 후루룹~ 드셔보세요.



바지락 칼국수도 그릇에 덜어서 냠냠~ 소소한 일상에서의 즐거움은 단연 음식...

포만감이 주는 소소한 행복에 잠시 눈을 감아보았네요 ㅋㅋ

아~ 시간이 안간다... 유일하게 점심시간은 빠르게 오지않아 ^^


천안 마치에비뉴 맛집 둥지식당 매콤한 낙지볶음과 바지락 칼국수 직장인들 점심메뉴 추천 아니 강추에요. 겁나 맛있어요 ^^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1057 1층 | 둥지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두정동 화인메트로 병원 앞에 있는 두정국수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여러 사람이 점심시간이면

줄지어 찾는 맛집이라고 하네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다른팀 직원과 팀장님이 

이곳에서 자주 식사를 하신다고 하면서

언제한번 가서 먹어보라고 맛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기회가 생겨 한번 가는 날이 드디어 왔죠!

그리고 지난주부터 이번주까지 10일정도의

기간동안 세번이나 갔네요 ^^




먹자골목 주변이라 사실 주차는 조금 힘들긴 합니다. 

하지만 점심시간인 11시30분에서 13시30분 

정도에는 갓길 주차가 허용되는 시간이니까 

시간확인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안 두정국수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 영업을 하고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8개정도의 테이블에 30여명정도 손님이 착석할 수있는 좌석을 가지고 있답니다.


4천원이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따듯한 멸치국물로 우려낸 잔치국수를 맛볼 수있답니다. 비빔국수랑 비빔밥도 5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고요.


보쌈이나 두부김치 , 제육도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또 김치찌개도 판매를 하는데요. 묵은지의 그 시큼하고, 오묘한 맛도 느껴보실수 있으실것 같아요. 세번을 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처음에는 김치찌개를 먹었고, 그 다음은 비빔밥 , 그다음은 잔치국수를 먹었답니다^^


메뉴판아래에 원산지 표시판도 나와 있으니 요즘은 이런것에도 민감한 분들도 계시죠!

어떤 재료는 어디에서 공수를 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반찬의 경우 조금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김치는 동일하지만 멸치나 어묵이 나오는경우도 있고, 리필을 이야기 하니까 떨어졌다고 다른 반찬을 가져다 주셨을때도 있었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저는 오뎅볶음도 맛있었네요. 예전에 어렷을때 할머니가 해주셨던 그런 맛이였다고 할까요? ^^



김치찌개를 먹으러 왔을때는 반주삼아 소주 한잔씩도 마셨답니다.

딱 두잔씩 따르니 없더라고요. 팀장님만 한잔 더 드셨네요.



만두도 제법 맛이 괜찮았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자주 먹기도 하지만 누구라도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김치찌개가 아닐까 합니다. 최고의 점심메뉴 혹은 최애 메뉴이기도 하죠!!



묵은지와 함께 고기도 가득 들었고, 여러가지 재료와 함께 아주 맛있게 굻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또 그 소리까지 담아서 올려드려야 감흥이 더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그리고 그 위에 라면사리 하나 올리면 끝...

라면사리는 무료인득해요. 라면을 좋아하는 조모 팀장님 혼자 두개를 두셨으니까요.

추가 비용은 없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



김치도 인증샷으로 남겨보고 ^^ 저 반지끼신 혼자 라면사리 2개를 드시는 분입니다.



다음에 먹었던 비빔밥... 국은 보기에는 된장국 같지만 먹지 않아서 여직원 주었거든요.

저는 그대신 잔치국수 국물을 마셨고요 ^^

위에 야채들이 비교적 깔끔하고, 여러가지 많이 들어갔네요.

다른곳에서는 1~2천원 더주고 먹어야 하겠지만 이곳은 오천원

가성비 대박이죠! 맛도 괜찮고...



고추장을 넣고, 젓가락으로 이리저리 비벼서 먹었죠!

사실 숟가락에 익숙한 한국인이지만 저는 교양인 답게 ㅋㅋㅋㅋ

젓가락으로 비볐죠!! 사실 엄청 답답하기는 했습니다.

숟가락으로 팍팍~ 비벼야 제맛인데 말이죠!!



그리고 세번째 갔을때 시킨 잔치국수...

아래는 비빔국수... 이곳은 예산국수를 사용한답니다.

앞에 앉았던 여직원의 말로는 예산국수는 국수에 간이 조금 베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사실 여부는 확인해 보질 않았지만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 디테일한 맛은 표현할 길이 없네요 ^^ 하지만 간간하다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국물이 멸치육수에 나름 괜찮았답니다.

그게 맛의 차이는 없지만 조금더 깊은 맛이 난다라고 해야 할까요?


요즘같이 썰렁한 날씨에 국수 한그릇 먹고, 국물까지 후르룹 마시면 진짜 속도 든든하고, 따듯해 지는게 힘이 불끈 솟아 오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진짜 점심메뉴 선택에 가장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저녁은 또 무얼먹나 사실 먹는거 타령하다가 하루가 다 끝나지 않을까 합니다 ^^

천안 두정동 맛집 두정국수 이곳 정말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기에 적극 추천해 봅니다. 

단점이라 한다면 조금 늦으면 기다려야 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는것...



아주 음식을 깨끗하게 비웠네요. 제가 많은 양을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고, 착한가게 인정이네요 ^^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35 | 두정국수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저만 그런것일까요? 왜 출근해서 PC의 전원을 키면서 오늘 점심을 뭘먹지라는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아~ 오늘은 과연 무얼 먹어야 하나라고 말이죠! 

저희는 뭐 밥을 주면서 점심값이 또 따로 나오거든요.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1~2번 일탈을 가끔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보면 항상 만만한것은 찌개나 국밥이죠!

특히나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진 날에는 따듯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깍두기를 아작아작 씹어 먹는것도 좋지마 이날은 갑자기 김치찌개가 땡겨서 팀장님이 추천을 해준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또 이날은 같은 동내사는 여직원의 차를 얻어 타고 왔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차를 놓고 오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레 반주도 생각났고, 했는데... 팀장님이 추천한곳은 민속음식점이었네요? 옛날 집기류들이 매장 안에 가득 걸려 있네요 ^^

예전에는 이런분위기에 민속주점 , 막걸리집들이 많았는데...요즘 젊은사람들의 입맛에는 막걸리는 영 ~ 아닌가 봅니다. 점점 주변에서 이런 분위기의 술집들이 사라지고 있네요 ^^

팀장님 말로는 이곳은 저녁때는 민속음식 및 술을 파는 곳이고, 점심때는 이렇게 찌개류와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등불도 달려 있고, 조명도 그렇고, 분위기가 저의 마음에는 쏙 들었네요. 

아~ 이거 막걸리가 땡기는데... 낮부터...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소주나 한병시켜서 두어잔씩 마시자고 하고, ㅋㅋ 소주도 한병 시켰답니다.



요즘 청소년들 술먹고, 도망치고, 또 먹고 배째라는 식으로 해서 영업정지를 받은 가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신분증 확인이 아주 철저한거 같더라고요. 예전에 저도 처음에 검사할 때 아참~ 하면 기분이 좋았었는데...요즘은 가끔 물어보면 승질이 나더라고요. 이사람이 나를 가지고 장난하는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절차니 어쩔수없죠! 의심이 나면 달라고 하는것인데... 미성년자들아 속이고 술은 먹어도 돈은 내고 가자 !! 지가 먹고, 신고하는 놈도 있다고하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네요. 



천안 신방동 맛집 민속음식점 부원의 깔끔한 상차림...

반찬이12찬이네요. 같이간 여직원 나물을 엄청 좋아하는데...싱글벙글...고사리 무침부터 아주 미역인가? 아무튼...제가 반찬의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사진으로 보시면 대략 어떤것인지 아시겠죠? 사실 저는 반찬도 잘 안먹거든요. 주 메뉴만 ...먹어서 ^^



이슬이도 빠질수 없기에 하나 시켜보았습니다.

녹색병에 담기 피로회복제 이슬이 ...



원래주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감자전도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시킨것 같네요.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오천원 어쩌구 했었거든요.

이정도면 막걸리 한병에 딱 좋은 안주거리가 될 것 같긴 합니다.

간장에 콕콕찍어서 ...아주 맛있게 흡입했네요.



아주 맛있는 비주얼의 김치찌개 ...

진짜 한국사람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찌개도 김치, 반찬도 김치 ㅋㅋ 김치사랑...

깔깔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면... 정말 끝내주죠!!



냄비에 보글보글 ....끓이다가 아주 팔팔 끓여서 그릇에 덜어서 정말 여러번 먹었네요.건더기도 퍽퍽~ 퍼먹고, 아주 따듯한 밥에 뜨거운 국물에 아주 속에 천불이 다 날 정도였네요^^ 그렇게 뜨거운것을 호호 불며 먹는...그 모습에 서로들 눈이 마주쳐 한참을 웃었네요. 그리고 자연스레 짠~ 을 하고, 소주를 한잔 두잔 비워되는 술잔 ^^ 

아쉽지만 한병으로 끝내는것으로...오후 업무에 지장이 있으니... ㅋㅋ마신듯 안마신듯 말이죠!!



진짜 언제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 

직장이들 점심메뉴 고민을 단방에 해결해줄 메뉴이기도 하죠!!

천안 신방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맛집 점심메뉴 무얼먹나 고민이 되신다면 민속음식점 부원에서 김치찌개 완전 강추입니다.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0-7 | 민속음식 부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오늘도 출근과 동시에 점심에 뭘 먹지라고 고민하신다면 얼큰한 국물과 소시지가 들어간 부대찌개가 어떠실까요? 

천안 신방통정지구 맛집이라고 불리는 장혁민의 부재찌개에 2주전에 방문 했다가 아주 맛있게 점심 한 끼를 해결하고 왔답니다. 마침 비가오는 날이라 따듯한 국물이 엄청 생각 났거든요. 저녁이었다면 오뎅탕에 소주한 잔 했으면 딱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살짝 남았지만 점심이다보니 ^^ 부대찌개에 소주 한 잔도 나름 괜찮을것 같았지만 이날은 저도 차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참았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날 ... 포스팅을 하기 위해 비를 맞으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앞에서 담배를 피시는 분들은 저놈 저거 뭐하나 하고 생각하셨을거에요 ^^



천안 신방통정지구 맛집 장혁민의 부대지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오후 10시까지 랍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오기도 했고, 비가와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전에 왔을때는 사람이 꽉꽉 들어차 있던데... 그때와는 대조적인 분위기였네요.

비가 올때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긴 하지만 또 날이 날인만큼 외부로 나가기가 더 귀찮긴 하죠! 그럴때 배달이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게 매장에 와서 먹는거랑 집에서 먹는거랑 분위기 자체가 다르잖아요. 저도 이럴때 아니면 뭐 애가 있다보니 대부분 집에서 저녁을 먹다보니 웬만해서는 배달은 집에서만 먹는걸로 ^^



팀장님과 여직원 저까지 셋이 밥을 먹으러 왔는데... 자주 이 맴버로 밥을 먹으러 간답니다. 입맛들이 셋다 비슷하기 때문이죠^^ 다들 소주가 땡긴다며 한마디씩 했지만 차를 타고 조금 이동 했기에 아쉬움은 물을 삼키며 ㅋㅋ 대신했답니다.



전골과 찌개의 차이를 잘 모르지만 저희는 부대전골을 시켰답니다.

위에 베이컨과 햄이 삥~ 둘러싼 ... 뭐야... 이 두개만 빼면 찌개야?

설마... 그차이밖에 없는것인가? 헐...



벽에도 크게 메뉴판이 걸려 있지만 테이블 마다 이렇게 메뉴판과 설명이 되어 있으니 테이블에 착석하시면 한번씩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철판구이랑 돈까스에 , 만두,등등 다른 메뉴도 있고, 사리의 종류도 엄청 많으니까 자신의 입맛에 따라 추가적으로 더 넣어서 드시면 더욱 풍미를 즐겨볼 수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하단부에는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쌀은 국내산이고요. 삼겹살은 독일산이네요. 햄이랑 베이컨 ,소시지는 미국산이고요. 배추김치는 중국산이랍니다.

전에 물어보니까 김치는 단가가 안맞아서 중국김치를 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나 이런 프랜차이즈의 경우는 말이죠.



전골이나 찌개를 시키시면 공기밥이 기본으로 제공이 되는데요. 2인분이상 주문이 되고, 1인분당 밥은 한개씩 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버터... 팀장님이 달라고 해서 넣어서 비벼서 먹었는데요. 옛날에 마가린 아시려나? 그맛이라 비슷하네요. 그런데... 저는 느끼한 것을 싫어하거든요. 이번 한번만 먹고, 다음에는 안먹는걸로 ^^




짜잔... 저희가 시킨 부대전골이랍니다. 햄과 베이컨이 위에 아주 가득 들어 있네요.그런데 무언가 ㅋㅋ 조화롭지 못한 다진마늘과 고추...ㅋㅋ 퓨전이니...뻘건 빛깔이 침샘을 자극하네요. 가스를 켜고 그 위에 올려서 부글부글 끓기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반찬들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반찬으로는 배추김치와 어묵볶음 , 콩나물이 나왔답니다.



밥은 이렇게 큰 대접에 나왔고요. 이게 무슨밥이지? 저 어릴때도 우리집에 이 밥을 가끔 먹었는데...현미.조, 음,,,머지...아무튼 흰쌀밥이 아닌 무언가 영양가가 더 있는듯한 느낌의 밥 ^^ 약간 보랏빛... 씹는 맛이 더 있었던거 같아요 ^^


버터를 따서 한번 쓱쓱~ 비벼먹었는데...느끼하네요. 저는 아닌가 봐요 ^^


수다를 떨고 있을무렵 냄비는 점점 달구어져서 보글보글 부대전골을 맛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얼큰해지고 있는 냄비속 요리, 우리들은 입안에 침이 계속 고이기 시작하고, 반찬만 주섬주섬 ? 먹기 시작하네요. 이미 팀장님은 밥을 한공기 다 먹은 상태...추가로 또 한공기 시키고, ㅋㅋㅋ 아주 애간장을 태우는중...



드디어 냄새를 피우며 팔팔 끓어버린 부대전골... 국자로 조금씩 조금씩 퍼서 아주 후루룹... 오~ 바로 이맛이야... 아주 ... 얼큰하면서 ... 정말 소주를 부르는 그 맛이었답니다. 저도 먹다보니 ...양보다 더 먹었네요. 밥도 한공기 더 추가해서 말이죠^^

처음에는 이렇게 따로 덜어서 먹다가 나중에는 그냥 밥이 있는 대접에 국물이랑 건더기를 국자로 퍼서 쓱쓱 비벼서 먹었답니다.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ㅋㅋ 이렇게 먹는다나 뭐라나 ㅋㅋㅋ



진짜 그렇게 한국자 두국자씩 퍼서 먹다보니 ...남은것은 빈 그릇뿐...

ㅋㅋ 아주 깔끔하게 클리어 해버렸네요. 날도 쌀쌀하니 따듯한 국물도 생각났고, 완전 날씨에 딱 맞는 점심메뉴였지 않았나 합니다. 덕뿐에 밥도 두공기씩이나 먹었고 말이죠!!



천안 신방통정지구 맛집 장혁민의 부대찌개 얼큰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오늘 점심메뉴 이것으로 강력 추천해 봅니다.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1041 1층 | 장혁민의부대찌개 신방점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안녕하십니까? 생각도둑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거 같네요. 여름휴가도 끼어 있었고, 또 그로인해 업무의 양을 조절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이렇게 글쓰는것을 등한시했네요. 참... 소소한 일상이지만 이런저런 내용이 하나하나 모여 저의 재산이 되기도 하는데 말이죠^^ 포스팅을 안했다고 구글 에드센트의 수익도 ㅋㅋ 하루에 1~2달러였는데... 포스팅 하지 않은 날에는 0.5센트 ㅋㅋ 이정도로 1/3정도 수준으로 줄었더라고요. 매달 3만원가량 저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에드센스... 열심히 다시금 휴가도 다녀왔겠다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천안에 살고 계시다면 한번쯤 들어보셨을수도 있고, 가보셨을수도 있는데요. 

천안 두정동 맛집으로 소문난 항아리 김치찌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고기도 좋아하고, 입맛이 보수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국이나 찌개도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항상 이 두가지를 함께 먹을 수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는데요. 가까이 두고 오랫동안 가보질 못했는데...최근에 다녀왔네요. 백석동에 살기 때문에 두정동이 그리 멀지는 않은 거리지만 아이가 있다보니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져도 또 밥을 먹어도 사무실 주변이나 집 주변을 이용하다 보니 ... 갈 일이 없었죠! 또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면 또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식사는 둘째치고, 다른 테이블에 피해를 줄까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요. 평일 저녁에 마트에서 식료품과 이런저런 물건들을 사느라 시간이 조금 오버가 되었네요. 저녁을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나서 어쩔지 고민을 하다가 와이프가 이곳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평일 저녁시간이라 이곳이 딱히 술을 마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밥집의 그런 개념이기에 사람도 많이 없을것 같고, 그래서 갔는데... 생각했던것과 동일하게 저녁 밥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손님은 있긴 있었지만 평소보다는 확실히 사람이 없었네요. 

밥집이 밥시간이 지나면 뭐 자연스러운 분위기 이긴 하지만 ^^ 아이때문에 일부러 피크시간을 피해서 간 경우가 더러 있어서...무슨소리를 하는지 ..ㅋㅋ



sbs 모닝와이드에도 나왔던 맛집이라고 저것을 현수막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게 매장내에 붙어 있더라고요. 항아리 김치찌개와 석갈비의 조합은 처음 어떤 느낌일지 조금 기대를 했는데... 생각해 보니 크게 특별할 것은 없었네요 ^^

단어만 보고 항아리에 김치찌개를 넣고, 끓여주는줄 알았거든요. ㅋㅋㅋ

뭐 특별히 이곳을 포스팅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던게 아니기 때문에 카메라를 가지고 갔던것도 아니기에 온김에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가까이 있는 사물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또 못봐줄 정도는 아닌 사진인데... 줌...역시나 스마트폰의 고질병은 줌이죠!!  단렌즈라고 생각하고, 찍어야 겠네요 ^^ 



무언가 형태는 보이지만 ...이거 포스팅을 하려고 올려놓기가 민망한 사진이네요.

그래도 버리기 아까워 재활용을 해봅니다.


벽에는 메뉴판과 어떤 돼지고기를 쓰는지 그 회사의 정보?도 붙여 있네요.

하이포크 제품을 사용하는군요...

저는 뭐 한돈 이거밖에는 모르겠네요. 홍진영씨가 가끔 TV에 선전을 하던데..요즘은 또 안보이네요. 이렇게 ...연예인들이 한번 광고를 하면 그 영향력이 크긴 합니다.

평소에 TV도 잘 안보는 제가 다 기억을 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왠일인지 얌전한 고양이가 되어 엄마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그 사이에 나온 반찬들....잡채랑 고추,미역이랑 ,저것은 양배추 샐러드인가? 상추도 나왔고, 감자전에 김, 오이무침까지...



감자전? 파전? 이 안에 옥수수 알갱이가 있었는데... 아들이 이것을 어떻게 봤는지.. 달라고 해서 하나씩 떼어서 먹여 줬네요. 참...아빠는 힘든 직업이네요. 그냥 먹으면 돼지 이것을 옥수수만 따로 달라고 하니 ... 엄마들은 ...여간 피곤한게 아니네요.

이런것을 매일같이 할테니 말이에요.



항아리가 아닌 ㅋㅋ 뚝배기에 나온 김치찌개 ... 6개월 이상 숙성된 묵은지로 끓인다고 매장내의 플랜카드에 쓰여 있네요. 시큼시큼한 김치의 그 향을 맡으면 불을켰는데...

음...뭐랄까 조금 오래 끓여야 될 것 같아요. 뭐랄까 제가 좋아하는 그런 진한 맛은 안났던거 같아요. 찌개라기 보다는 국에 가까운 맛이였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한참을 끓이고 나서야 조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김치찌개가 완성되었네요. 역시나 살짝 쫄이듯 오래 끓여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돌판에 ?석쇠? 저 판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나온 석갈비... 요게 참 기가막히죠!! 구워먹는것에 익숙한 우리에게 구워서 가져다 주는 고기스타일로... 스테이크도 아닌것이 참 맛이 있는 요것 ...석갈비 김치찌개와 콜라보는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뻐까지 아주 싹싹 발라서 먹어 버렸네요. ㅋㅋㅋ

강아지도 아니고 말이죠!! 양파도 달달하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역시나 상추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배가 되죠!! 저같이 야채와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육식공룡도 이렇게 고기를 먹을때가 되면 ... 상추나 고추, 마늘을 함께 싸먹으니 이럴때 야채와 채소도 먹고, 참 ...음식이라는게 묘하긴 합니다. 

그냥 따로따로는 먹지도 않는데...이렇게 조화를 이루면 먹게되고 말이죠!!

제 친구도 평소에 정말 버섯을 안먹거든요. 하지만 삼겹살을 먹을때 그 위에 구워주면 귀신같이 먹어요. 왜이러는 것일까요? 사람이라는게 참 ㅋㅋ 일괄성 없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점심 혹은 저녁식사를 해야 할때 어떤것을 먹을지 메뉴의 선택에 장애가 오신다면 ... 그 장애가 일어난곳이 두정동이라면 ...

고민없이 천안 두정동 맛집 항아리 김치찌개 이곳으로 들어와 보시길 바랍니다. 


겁나 맛있으니까요. 이제 몇십분만 있으면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아하~ 퇴근이 먼저구나... 오늘은 저의 생일인데... 수많은 약속을 물리친뒤...그냥 집으로 가려고요. 어제 휴가에서 복귀를 했더니 몸이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동영상 편집도 해야 하고, 요즘 유튜브에 아들 영상을 올리는것에 재미가 들려서 말이죠!

ㅋㅋㅋ 말이 나왔으니까 하나 링크 걸어 드릴께요. 

한번씩 찾아오셔서 좋아요. 구독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편집이 익숙치 않고, 하루에 한시간 남짓 하다보니 서툴고, 허접하지만 ...언젠간 ㅋㅋ 좋아지겠죠^^


다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고요. 맛있는 식사로 배를 든든히 채워보시길 바래요.

날이 더운만큼 기력이 떨어지는데... 맛있는 음식 드시고, 이 험난한 무더위를 해처나아가 보자고요.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29 | 항아리김치찌개 석갈비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