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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만물상 이야기~☆ :: '맥주안주'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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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싱가포르에 여행을 갔을때 그 맛에 반해 한국에서 사서 먹으려고 여러번 수소문 했지만 제가 살고 있는 가까운 지역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서울지역에서만 판매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기억속에 잊고 지났었는데...


지난해 안성에 스타필드가 오픈을 해서 구경을 갔다가 딱 발견을 했지 뭐에요.

저 빨간 간판에 중국어로 쓰여 있는 비첸향 ... 사실 ㅋㅋ 한자를 읽은게 아니고 그 옆에 영어를 읽은것이죠! 제가 육포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꽤 나갔지만 ... 이왕 먹는거 맛있게 먹자 주의이기 때문에... 고민없이 선택을 했죠! 소고기도 있었지만 제가 선택한것은 비첸향 육포 칠리포크 살짝 매콤한맛이 제입에 딱이었거든요. 쫀득거리는 그 느낌과 육표의 그느낌...이것을 백종원선생도 아니고 표현하기가 난감합니다.




저희는 10월 말쯤 갔는데요. 막바지 할인에 탑승을 했답니다.

힐리포크 400g에 22,900원 ... 육포를 구입하는데 그 옆에서 우지니도 먹고 싶다고 해서 우지니꺼도 따로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기존에 구입했던게 있어서 사진 않았는데요. 직원분께서 조금 잘라서 주셨답니다. 우지니는 매콤하지 않은것으로 말이죠!

아주 잘 먹더라고요. 그 이후 또 가서 구입을 했는데요. 우지니도 먹을 수있는 기본맛으로 구입을 했죠^^



비첸향 육포 칠리 포크를 구입해서 집으로 왔죠!

안성 스타필드매장에서 말이죠!

붉은색이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죠!

중국인들이 참 좋아하는 색깔인데... 아마도 싱가포르에 자리잡은 화교가 만든 가게가 아닐까 추측만 해보고 있답니다.



빨간 좋이봉투 안에 또 빨간 종이상자 ^^ 

그 안을 열면 제가 구입한 비첸향 육포 칠리포크가 등장합니다.

짜잔... 집에서 맥주안주로 이만한게 없긴 합니다.

영양 만점에다가 짭쪼름하고, 또 씹는맛까지... 그리고 고기잖아요 ^^



갑자기 위의 포장을 보니 토스트도 생각나고 햄버거도 생각이 납니다. 



종이봉투를 열면 향기가 솔솔~ 코를 자극하죠! 으매~ 맛있는거~ ㅋㅋ

제 친구의 표현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빛에 반사해서 아주 기름이 좔좔~ 부분부분 살짝 검게 끄을린 부분도 있지만 그런것은 전혀 문제가 되질 않는답니다. 아~ 너무 맛있겠다.

조만간 다시가서 구입을 해야겠네요. 맛이 들리니까 아주... 사진을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맥주 마실때는 필수지면 ... TV를 본다던가 영화를 볼때 주전부리로 진짜 입이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답니다.



먹기좋게 잘게 잘라서 와이프랑... 맛있게 냠냠~



비첸향 육포 칠리 포크 아~ 요거 참 괜찮더라고요.

맥주안주 어떤것을 먹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이 딱이죠!



어때요? 이리보고 저리봐도 윤기가 좔좔 흐르죠~ 씹고, 맛보고, 맥주 한잔까지 곁들이면 정말 판타스틱하죠! 사진을 보니 또다시 한번 맛보고 싶네요. 


어때요? 충청권 인근에 사신다면... 비첸향 육포가 땡긴다면...

안성 스타필드에 방문해 보세요 ^^ 맛깔스런 육포가 가득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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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 안성 스타필드 비첸향 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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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닭 ^^ 그중에 매콤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불닭들을 자주 드실거에요. 와이프랑 저는 매운 음식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녁겸 맥주안주로 자주 먹는 답니다. 특히 먹기 편리한 뼈없는 불닭으로 말이죠!



사진만 보아도 입에 군침이 줄줄 ...

매콤하고, 식감이 대박... 한번 먹어본 사람은 끊을수 없는 맛이죠!

예전에는 더 매웠는데... 요즘은 뭐랄까 맛있게 매운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전에는 세계맥주집에 이것을 안주로 사가서 ㅋㅋ 친구와 비닐장갑 끼고, 맥주를 먹던 그때의 기억을 떠 올리니 너무도 우스꽝스럽기 하네요.

그만큼 즐겨먹었고, 지금도 즐기는 불닭 ... 사실 와이프가 좋아해서 처름 먹게 되었거든요. 저는 사실 전까지는 뭐랄까 살로만 순살치킨을 즐겼죠^^

남으면 다음날 아침에 몇개 주워먹고, 가기에 딱 좋은 ...^^



매운맛을 가시게 해주는 계란찜이자 우지니의 반찬...

계란찜이 짭짤하고, 많이 씹지 않아서 좋아하는거 같은데...

벌써부터 씹는것을 싫어하니 큰일이네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우지니는 고기도 잘 안먹거든요.

잘게 잘라줘야 먹어서...오래 씹는것을 싫어해서...



요것은 샐러드 ... 매우면 ... 요것을 먹어도 살짝 매운맛이 사라지죠!



주먹밥까지... 세트가 정말 알차요.



치킨무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얼른 달라고 , 눈치를 주는 우지니 ... 아빠...엄마...우지니 맘마 주세요.



천안 두정동 맛집 화날개 메뉴판 이랍니다. 제가 먹은 불닭도 있지만 자세히 보니 날개도 있고, 닭발이랑 불 삼겹살도 있었네요 ^^ 나중에는 삼겹살을 한번 시켜서 먹어볼게요.

사이드 메뉴로 누룽지와 주먹밥, 오돌뼈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뼈를 씹어 먹는것을 안좋아해서... 일부러 돈주고 사먹진 않는답니다. 뭐 ...이것은 개인의 식성차이니....





땟깔곱죠? 이 매콤함을 한번 맛보고 싶지 않으세요?

요거 진짜 맥주 안주 하기 딱 좋아요. 캬~ 호가든 한잔이 생각이 나는구나...




매운 음식에 콜라보 쿨피스... 우지니는 사실 밥먹는거보다 이것을 더 좋아하죠!

밥을 먹어야 이것을 먹을 수있기 때문에 밥을 먹는중 ^^



안에 떡도 들어 있는데.. 아주 쫄깃하죠!!



떡이랑 불닭이랑 궁합도 꽤 괜찮아요. 진짜 이 양념이 대박...

매운데 ... 거부할 수없는 이맛 ... 계속 왜 먹고 있는지 모를 정도죠!

이마와 머릿속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데... 혀가 아주 불을 뿜죠^^

아~ 호~ 후~ 하면서 ㅋㅋ 쿨피스를 찾죠!!



천안 두정동 맛집 화날개에서 저희는 세트 5번을 시켰답니다.

위에서 보셨듯 뼈없는 불닭과 계란찜, 주먹밥 두개랑 배달비는 천원

총합 23,000원 되겠습니다.



젓가락이 살짝... 아쉽네요. 쉽게 부셔져서... ㅠㅠ

사진이 여러번 시켜먹어서 아주 뒤죽박죽 ...



언제 먹어도 맛있는 꼬꼬~ 오늘은 치킨이 아닌 불닭을 한번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뭐 음식 포스팅은 글이 솔직히 필요없죠! 얼마나 맛있게 찍느냐가 관건인데...

조금 더 노력을 해봐야 겠네요. 정말 먹고 싶게끔 ^^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다음주는 더욱 추워진다고 하니 히트텍 하나 구입하셔서 속에 입으시길 ...국산꺼로 구입을 하셔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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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05 | 두정동화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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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필라이트와 함께 최강의 케미를 조성해 보았습니다. BBQ

사람과 사람이 아닌 사람과 치킨^^주변에서 친구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기에 

치킨 매니아인 저도 한번 시켜서 먹어보았는데요.오~ 역시 그 맛이 제법 훌륭하더이다. 우선 어디와는 다르게 콜라가 제공되어 아주 좋았네요.


양념소스에 치킨무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원래 잘 먹지도 않는 맥주를 또 친구의 권유로 구입을 해보았답니다. 요즘은 광고가 뜸한 필라이트 녹색^^코끼리가 나오는 그 생소한 맥주 ^^ 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인데...양념 사진이 없네요.이런 낭패가 있나... 항상 무언가 하나씩 빠트리는 이 어설픔... 죄송합니다. 제가 살짝 촐싹거려서 말이죠!!



후라이드 치킨의 사진인데요. 여기에 빨간 양념이 칠해지면 그게 양념치킨이죠^^ 살도 튼실하게 잘 붙어있고, 진짜 어느 치킨프랜차이즈랑 그 실함이 크게 차이가 나네요. 와이프만 아니라면 그 이상한 음료를 주는 치킨집은 거들더도 안보는데 가끔 시켜먹더라고요.  하지만 먹으면서도 살짝 마음에는 즐지 않나 봅니다. 병아리 몇마리를 튀긴것한 느낌이랄까요. 와이프랑 저랑 입이 짧아서 치킨한마리도 다 못먹는 이것 말고, 그 브랜드는 다먹어요. 아니 남는데.. 참... 부위가 진짜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 찍어서 올려드릴게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는듯... 아무튼 비비큐는 항상 양이나 맛이나 대 만족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수입맥주4캔에 만원 이하로 판매되고 전에도 말했듯이 국산 맥주는 거의 먹어본적이 없어요. 간혹 와이프가 술한잔 마시라고 할때 많이 먹고 싶을때 그때 PT로 1.5리터 살때 뺴고는 ^^ 없죠 그런데 친구가 이거랑 파란색 둘을 번갈아 마시는데 가격도 싸고, 크게 다른것을 못 느낀다고 언제부터인가 이것만 마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 마셔보라고 해서 한번 구입했는데... 뭐 크게 나쁘진 않네요.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가격싸고 맛도 괜찮고 해서 많이들 사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예전에는 CF광고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안나오네요^^ 



그냥 저는 옛날 처갓집 양념통닭같은 느낌이랄까요? 황금올리브는 기름때문에 이름이 지어진듯 합니다. 황금올리브유로 튀긴 뭐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몇년전에 아는 형이 비비큐 치킨집을 했었거든요. 지금은 다른것을 하지만요. 그때 주방에 들어가서 하는것을 보았는데... 몇번 튀기고, 기름을 바꾸고 그런것은 철저하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튀기는 곳이 한곳이 아니고 여러곳이 있었던것 같아요. 튀기는 횟수도 관리하고, 하여간 그때 그형네 가게를 보고서 이거 내가 친한데도 그냥 대충 할번 한데 시간도 타이머로 다 재어서 하고, 아무튼 호감도는 상승했죠!!

결국 쉬는날없이 일해야 하는 스트레스와 아이들이 어린데 각종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밤에 일을 하다보니 수익은 제법 되었던거 같은데 이런저런 사유로인해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지금은 다른일을 한답니다. 진짜 자영업자들은 쉬는날 없이 몸이 혹사되는 경우가 많은데...참 이것을 제가 개선을 해준다거나 할 수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 안타깝네요. 또 말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버렸는데요..



살코기도 아주 튼실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방금 튀겨서 따듯할 때 먹으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역시나 방금 튀겨서 나온게 가장 맛있잖아요. 그래서 매장에서 먹을때가 완전 최고로 맛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뭐 요즘 배달도 썩 괜찮아 지기는 했죠!! 배달료가 발생하긴 하지만 매장 직원이 다른곳에 갔다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 대리운전 기사분들 처럼 호출로 잡아서 배달하는 그런 시스템인거 같아요. 얼마전 경제관련 잡지에서 부릉이었나? VR 배달대행서비스 거기에서 본것 같아요. 이제 모든게 분업화 되는 시대에 초래 했네요. 그리고 점점 기술을 배워 독립을 하는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많아지고 있는듯 해요. 맛은 비슷하지만 브랜드와 약간을 창의성과 독창성이 발휘된 그런 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앞으로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질텐데요. 

프렌차이즈 본사들은 수익을 더 가져가면서 점주들에게는 큰 차이가 없고, 상생을 외치면서 자기들 뱃속에만 이익을 챙기는듯 보여지네요. 뭐 그것까지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말이죠...



치킨포스팅 하다가 별의 별 말을 다 했는데요. 결론은 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따봉이라는 사실이죠! 필라이트랑의 궁합또한 환상이었는데요. 맥주는 뭐 본인이 선호하시는것을 드시면 될 것 같고요. 주말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이제 또 2주만 지나면 3월 봄의 시작이네요. 새 학기도 시작하고 말이죠!! 항상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올해는 대박들 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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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식품의 꽃보다 오징어 드셔보셨나요? 맥주 안주 베스트 10안에 무조건


들어갈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 진짜 항상 사서 먹지만 겉에 쓰여져 있는것처럼


뚜껑을 한번 열면 멈출수가 없네요. 옛 새우깡 CF처럼 손이가요 손이가


오징어에 손이가요~ ^^맥주 한 잔 생각나게 하는 이 비주얼가 냄새가 


술을 끊었던 사람에게 옛 추억의 향수처럼 코를 자극 하기에는 충분하네요.



거실 테이블 위에 올려 놓다보니 지나다닐때 자꾸 눈에 보이는게


자꾸 맥주를 부르더라고요. 이거참...


그래서 어쩔수 없이 또 어제도 맥주를 한캔 마셨네요.


한양식품 꽃보다 오징어 대기업들이 이런 시장을 다 장악한 가운데


정말 틈새시장을 잘 파고 들어서 진짜 대박이 아닐까 합니다.


제 주변에는 이것을 안먹는 사람이 없네요. 



처음에 구입할 때는 이거 양이 조금 작은거 아니야 했는데...


먹다보면 꽤 양이 많답니다. 이게 몇 그램짜리인지 


안나와있네요. 어디서 샀더라? 이마트였나?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중국산 오징어가 94.6%라고 하는데...중국에도 오징어가 잡히나요?


갑자기 그게 의문이네요. 예전에 동해에도 중국어선이 와서 


오징어를 잡는다고 했는데...얘네는 어떻게 동해까지 왔데...


정말 대단한 나라네요.


이 냄새에 익숙해 지면 코를 킁킁 대며 ^^ 이것을 찾게 되실거에요.



짭 쪼름하면서 달달하다고 해야 할까요? 씹는 맛도 있고, 씹으면서


생기는 그 느낌 오랜만에 참 좋네요. 마이쥬랑 이런것을 씹을때랑은


또다른 느낌인데요. 맥주한잔 생각나신다면 간편하게 드실수 있으면서


맛까지 좋은 한양식품 꽃보다 오징어 이거 참 괜찮아요.


맥주안주로 정말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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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예원닭강정 맥주안주로 최고죠 옛날통닭도 맛있어요. 


출출한 저녁시간에 맥주 한잔 생각나신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진짜 기가막히거든요. 요즘 치킨전국시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많은데요. 다 그쪽에서 일을 하다가 따로


독립을 한것인지 제가 닭을 좋아해서 이곳저곳 다 시켜서 


먹어 보았는데요. 양념도 방식도 유사한 곳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와이프도 치킨을 좋아하기에 한번씩 안먹어본 곳을 가끔 시켜서 먹는데...


조금 식상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아니거나 대중적인 맛은 아닌 그런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이곳이에요. 처음 먹은지는 조금 되었지만 


티스토리의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네이버에는


올렸는데 이곳에는 올리지 않아 며칠전에 먹었던 것을 


사진찍어 두었다가 지금 올려 봅니다.


맥주를 마시면 안주를 안먹는 습관이 있어서 반마리만 시켰답니다.


또 아들이 먹을 옛날통닭도 한마리 시켰드랬죠


네이버도 하고 이것도 하다 보니 각각의 장단점이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네이버는 대표 사진을 지정해야 하는 반면 이것은 


가장 처음에 올린 사진이 대표사진으로 등록되는 방식이더라고요.


또 다음검색을 보면 사진이 또 대표로 보이지 않고, 네이버에서 올린것은 떡하니 


사진을 보여주고... 무언가 조금 개편이 되었으면 하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작은 바램이네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뭐 불편하거나 하지 않네요.





닭강정 매운맛을 시켰는데요. 안에 고추도 들어 있어서 아주 맛있게 매콤하다고 해야 할까요?


매운것을 즐기는 저희 부부에게 이정도는 매운것도 아니죠^^


말을 이렇게 했지만 치킨무와 맥주가 아니었다면 혀를 내밀고 부채질을 했을것 같네요.



바로 배달왔을때 드시면 가장 맛있지만 먹다 남아서


다음날 식은것을 먹어도 맛있답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바로 이런스타일 치킨을 단 한번도


배달시키고 다먹은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다음날 먹다 남은것을 먹을라치면 진짜 맛이


단 일도 없어서 혀만 닿았다가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곳은 다르네요. 식어도 맛있답니다.


비법을 좀 알았으면 하네요 ㅋㅋㅋ



주인장의 친절한 이 친절한 문구도 함께 동봉되어 


배달이 온답니다. 먹기전부터 무언가 그냥 기분이 좋네요.


이 몇 단어 안되는 말에 그냥 ...진짜 정성 가득담아 


배달이 온거 같은 ^^ 이 느낌은 무얼까?...



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예원닭강정은 애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고요. 매주 일요일은 휴무니까 꼭 알아두셨다가


먹고싶은 날이 일요일이다 ...그러면 ...못먹어요^^


한마리씩 배달이 정석이지만 입이 짧은 관계로 ...


맥주를 마시는 관계로 반마리를 시켰답니다.


21개월차에 들어간 아들은 매운것을 못먹으니 옛날통달을 시켰죠!!


배달료는 백석동이라 2천원을 낸거 같네요.


일주일도 안지났는데...기억이 안나네요. 1~2천원 둘중 하나 입니다.


사이드 메뉴도 감자튀김이라던가 통새우튀김, 치즈스틱도 있으니


기호에 맞게 시켜서 같이 곁들이면 그 맛이 배가 되겠죠!!


또 이게 가족이 아니고서아 치킨 한마리 시키면 싸움이 날떄도 있다고 하네요.


각자 먹는 부위가 같을수도 있고, 먹는거 하나에 의가 상할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다 살코기니 그럴일은 없을것같네요.



박스를 개봉하니까...이렇게 맛깔스러운 닭강정이 등장합니다.


저 불그스름한 빛깔에 매콤한 냄새에 곳곳에 고추들까지 


보이니까 입안에 침이 먹기전부터 한가득 고이네요.


참 신기합니다. 사람의 몸이라는게 먹지도 않았는데 


시각적 효과만으로 몸의 변화를 일으킨다는게 말이죠!!



아들이 먹을 옛날통장...튀김옷이 얇게 잘 튀겨져서 와서 


주는 족족 아들이 잘받아 먹네요 ^^


고기는 역시 잘먹어 우리 육식공룡 ^^


스프라이트 사이다에 제가 마실 맥주까지 완벽한 준비를 마치고,


이제 먹을 일만 남았는데... 즐겨 마시는 호가든을 안사오고 ,


1.5리터 피티를 사온 이유는 ? ^^ 많이 마시기 위해서죠


500ml세캔을 마시면 엄청 많이 마시는줄 아는데 이거 피티는 크기가 


다 이만한줄 알거든요. 와이프가 술을 아에 안마셔서 ^^


오래간만에 마시는거라 왕창 마실생각이 이것으로 집어 왔답니다.


살짝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국산맥주도 진짜 마셔본지 오래 되었는데요.


클라우드 이거 꽤 괜찮더라고요.



매운맛과 심심함을 달래줄 무 이것도 굴삭기를 포크래인으로


알고 있듯이 자연스레 chicken 무가 되어 버렸네요 ^^



의자에 꼭 붙어서 내려가지도 않고 엄마를 부르며 꼬기를 달라고,


자기입에 넣어달라고 손가락으로 자기 입을 자꾸 가르키더라고요 ^^


볼은 빵빵해져서 오물오물 씹어먹는 모습에 너무 귀여워서 진짜 혼날뻔 했네요.




옛날통닭도 그 튀김의 고소하면서 바삭한 맛과 함께 진짜 아버지가


퇴근길에 그 박스색 종이 봉투에 담아서 가끔 사오시면서 


맥주한잔 하실때 그 초등학교때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주공아파트에 살았었는데 단지내의 상가에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닭집이 있었거든요 ^^ 훈재랑 이런식으로 팔던 가게가...


그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역시나 지금도 맥주안주로는 치킨이 최고네요.


맥주 한 잔 생각나신다면 예원닭강정 한번 시켜서 드셔보세요. 그맛이 배가 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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