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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방 이야기~♪

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필라이트와 함께 최강 케미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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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필라이트와 함께 최강의 케미를 조성해 보았습니다. BBQ

사람과 사람이 아닌 사람과 치킨^^주변에서 친구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기에 

치킨 매니아인 저도 한번 시켜서 먹어보았는데요.오~ 역시 그 맛이 제법 훌륭하더이다. 우선 어디와는 다르게 콜라가 제공되어 아주 좋았네요.


양념소스에 치킨무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원래 잘 먹지도 않는 맥주를 또 친구의 권유로 구입을 해보았답니다. 요즘은 광고가 뜸한 필라이트 녹색^^코끼리가 나오는 그 생소한 맥주 ^^ 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인데...양념 사진이 없네요.이런 낭패가 있나... 항상 무언가 하나씩 빠트리는 이 어설픔... 죄송합니다. 제가 살짝 촐싹거려서 말이죠!!



후라이드 치킨의 사진인데요. 여기에 빨간 양념이 칠해지면 그게 양념치킨이죠^^ 살도 튼실하게 잘 붙어있고, 진짜 어느 치킨프랜차이즈랑 그 실함이 크게 차이가 나네요. 와이프만 아니라면 그 이상한 음료를 주는 치킨집은 거들더도 안보는데 가끔 시켜먹더라고요.  하지만 먹으면서도 살짝 마음에는 즐지 않나 봅니다. 병아리 몇마리를 튀긴것한 느낌이랄까요. 와이프랑 저랑 입이 짧아서 치킨한마리도 다 못먹는 이것 말고, 그 브랜드는 다먹어요. 아니 남는데.. 참... 부위가 진짜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 찍어서 올려드릴게요.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는듯... 아무튼 비비큐는 항상 양이나 맛이나 대 만족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수입맥주4캔에 만원 이하로 판매되고 전에도 말했듯이 국산 맥주는 거의 먹어본적이 없어요. 간혹 와이프가 술한잔 마시라고 할때 많이 먹고 싶을때 그때 PT로 1.5리터 살때 뺴고는 ^^ 없죠 그런데 친구가 이거랑 파란색 둘을 번갈아 마시는데 가격도 싸고, 크게 다른것을 못 느낀다고 언제부터인가 이것만 마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 마셔보라고 해서 한번 구입했는데... 뭐 크게 나쁘진 않네요.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가격싸고 맛도 괜찮고 해서 많이들 사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예전에는 CF광고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안나오네요^^ 



그냥 저는 옛날 처갓집 양념통닭같은 느낌이랄까요? 황금올리브는 기름때문에 이름이 지어진듯 합니다. 황금올리브유로 튀긴 뭐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몇년전에 아는 형이 비비큐 치킨집을 했었거든요. 지금은 다른것을 하지만요. 그때 주방에 들어가서 하는것을 보았는데... 몇번 튀기고, 기름을 바꾸고 그런것은 철저하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튀기는 곳이 한곳이 아니고 여러곳이 있었던것 같아요. 튀기는 횟수도 관리하고, 하여간 그때 그형네 가게를 보고서 이거 내가 친한데도 그냥 대충 할번 한데 시간도 타이머로 다 재어서 하고, 아무튼 호감도는 상승했죠!!

결국 쉬는날없이 일해야 하는 스트레스와 아이들이 어린데 각종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밤에 일을 하다보니 수익은 제법 되었던거 같은데 이런저런 사유로인해 다른사람에게 넘기고, 지금은 다른일을 한답니다. 진짜 자영업자들은 쉬는날 없이 몸이 혹사되는 경우가 많은데...참 이것을 제가 개선을 해준다거나 할 수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 안타깝네요. 또 말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버렸는데요..



살코기도 아주 튼실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방금 튀겨서 따듯할 때 먹으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역시나 방금 튀겨서 나온게 가장 맛있잖아요. 그래서 매장에서 먹을때가 완전 최고로 맛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뭐 요즘 배달도 썩 괜찮아 지기는 했죠!! 배달료가 발생하긴 하지만 매장 직원이 다른곳에 갔다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고, 대리운전 기사분들 처럼 호출로 잡아서 배달하는 그런 시스템인거 같아요. 얼마전 경제관련 잡지에서 부릉이었나? VR 배달대행서비스 거기에서 본것 같아요. 이제 모든게 분업화 되는 시대에 초래 했네요. 그리고 점점 기술을 배워 독립을 하는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많아지고 있는듯 해요. 맛은 비슷하지만 브랜드와 약간을 창의성과 독창성이 발휘된 그런 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앞으로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질텐데요. 

프렌차이즈 본사들은 수익을 더 가져가면서 점주들에게는 큰 차이가 없고, 상생을 외치면서 자기들 뱃속에만 이익을 챙기는듯 보여지네요. 뭐 그것까지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말이죠...



치킨포스팅 하다가 별의 별 말을 다 했는데요. 결론은 비비큐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따봉이라는 사실이죠! 필라이트랑의 궁합또한 환상이었는데요. 맥주는 뭐 본인이 선호하시는것을 드시면 될 것 같고요. 주말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이제 또 2주만 지나면 3월 봄의 시작이네요. 새 학기도 시작하고 말이죠!! 항상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올해는 대박들 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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