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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방 이야기~♪

이마트 올포유피자 가격 저렴하고 네가지 맛을 한판에 넣었네요 가성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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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포유피자 가격도 저렴하고 네가지 맛을 한판에 넣었네요 가성비 최고의 먹거리가 아닐수 없네요.
항상 오후 세시쯤되면 느끼시잖아요 저만 그러지 모르겠지만 이 시간때만 되면 밀려오는 배고픔이랑 공복감 ...
아... 무언가 먹고싶다... 하지만 퇴근 후 저녁도 먹어야 하기에 메뉴 선택이라던지
양 조절을 잘해야하는데... 매일 반복되는 고민과 정답을 찾으려는 우리... 나만그런가?ㅋㅋ 그래서 오늘은 그 해답을 이마트에서 찾아 보았답니다.
며칠전 고객이 사왔다던 그 피자...앞에 여직원이 그게 먹고 싶다는 말에 저또한 먹고싶어서 함께 가까운 쌍용동 이마트로 행했답니다.

그리고 그때먹었던 메뉴를 물어보니
이마트 올포유피자라고 하더라고요.
한판에 네가지 맛이 모두 들어있어서 크기도 크지만 한가지맛만 먹기는 식상한데 정말 잘되었다 생각했죠 어차피 저는 불고기피자 밖에 안먹긴힌지만요.
콤비네이션과 진한 고구마무스 치즈와 불고기가 한데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 정말 가성비라고 해야될까요? 효율성이라고 해야할까요? 둘다라고 할수있죠^^ 원래 한판에 13,500원 이지만 또 지금은 할인행사 기간 이네요.
내일까지 2.20일까지 천원씩 할인해서
한판에 12,500 원 그대신 이곳은 콜라랑 피클은 따로 구입을 하셔야 한다는 사실!

저는 처음에 마트 건물 내부에 그냥 따로 독립된 매장에 있는줄 알고 , 피자 파는곳을 찾아 헤매었는데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빵을파는 코너 한편에 이렇게 매장이 있었네요^^

메뉴판을 보시고, 주문을 하시려면 앞에 있는 종을 흔들면 안에서 직원이 나와서 주문을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약 십여분의 시간이 지난다음 오면 맛있고 따듯한 피자가 완성되어 있을거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콜과 콜라도 PT로 하나씩사서 10여분이 될때까지 방황을 하다가 가게로 다시왔는데요. 때마침 도우라고 해야하나? 오븐? 어찌되었든 피자가 나오는 모습을 포착하였는데요.
딱보는 순간 저것이 내것이라는것을 감지했죠^^ 역시나 맞았네요.

그래서 결제를 하려고 하니까 마트 계산대에서 하는거라고 해서 또 들고 마트계산대로 이동~

12,500원짜리 이마트 올포유피자 두판과 맥콜과 콜라를 들고 사무실로 가는 흐뭇한 시간...라벨에는 가격과 함께 안에 들어가는 재료와 원산지가 적혀있네요.
레드체다에 모짜렐라,토마토페이스트랑 이거저것^^ 미국,뉴질랜드,이탈리아까지 전세계의 재료들이 다들어갔네요.

짜잔~ 이마트 올포유피자의 비주얼이랍니다. 진짜 맛도 괜찮고,
가성비 진짜 값인 피자가 아닐까 하네요.
무었보다 네가지맛을 다볼수 있어서 너무좋았네요. 저는 불고기밖에 안먹었지만 말이죠^^ 한판에 다양한 맛이있어서 진짜 많은 사람이 선호할 것 같네요. 이제 예전과 다르게 소비자들은 니즈를 적극 반영하지 않나 하네요.
어차피 토핑만 다른게 올리면 충분히 이전에도 이렇게 만들수있었는데 말이죠
마치 양념과 후라이드 반반 처럼 반반 피자를 만들어서 하는곳이 더 큰인기를 끌지 않을까 합니다.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귀찮을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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