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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고민은 역시나 출근과 동시에 점심 뭐먹지를 고민하고, 점심을 먹고나면 저녁은 또 뭐먹지를 고민하죠^^ 마치 먹기위해 회사에 출근하고, 살고 있는것처럼 말이죠! 어쩔수 없죠 ! 먹음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고 기쁨을 느끼니까요.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중 하나가 바로 점심메뉴의 선택일거에요. 저역시그러하니까요^^ 출근을 하나 쉬는날이나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런거 보면 정말 어렸을때 어머니의 저녁메뉴 선정에 상당한 고민이 있었겠구나 싶네요. 또 학교다닐때 영양사 아줌마의 고민도 이제는 이해를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왜 반찬이 똑같아 이게 뭐야 투정부렸던것이 ㅋㅋ 참으로 부끄러울때가 없더라고요.



오늘은 지난번 정말 오래간만에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와이프와 영화도 한편보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기에 그때 다녀온 천안 불당동맛집 미니가마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보려고해요. 와이프가 이리저리 검색해서 찾은곳인데요. 혼밥하기 좋은곳으로 소문이 난곳이라고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우리는 두밥이니 ㅋㅋ 죄송합니다.

괜한 드립으로 화를 올렸네요.



구불당 오엔씨티호텔인가? 그 옆 골목에 자리를 하고 있고요. 주차는 옆쪽에 공용주차장이 있지만 자리가 살짝....아니 많이 부족해요. 주차문제가 역시나 불당의 가장 큰 불편함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단번에 주차를 했네요. 운좋게 말이죠!!

가게 이름이 미니가마라서 조금 뭐랄까 특이한 축에 속한다고 해야하나? 가마로 찐 뭐 그런것인가...언제부터인가 이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 가게를 단 몇글자로 알려야 하기에 가게 이름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미나가마라...


역시나 이곳도 가게이름으로는 부족했는지... 가게 밖에 메뉴판을 이렇게 설치해 놓아서 안에 가게에 어떤것을 팔고 있는지 가격표와함께 표시를 해놓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예전에는 정말 가게에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무슨 메뉴가 있는지 얼마인지 몰랐잖아요. 또 자리에 앉게 되면 다시 나오기도 그렇고, 그래서 원하는 메뉴가 없어도 ㅋㅋ 아무거나 시켜서 먹고 나오곤 했는데... 요즘은 그럴 필요가 없네요. 또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말이죠!!


가격대도 특별한 메뉴가 아니면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네요.

요즘 대부분 한끼에 8천원이니까 더 싼것도 있고, 우리가 자주먹는 음식들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방문을 해도 될 것같아요.



청주 불당동 맛집 미니가마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합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라고 쓰여 있네요. 예전에는 일요일에 휴무면 교회가시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일요일은 주변에 회사들이 쉬는곳이 많으니 그때 맞춰서 휴식을 취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런 선입견이 내가 생길 줄이야...



이곳은 조금 특이하게 마트의 푸드코너처럼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주방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조리를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물도 셀프고 모든게 셀프에요.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어찌보면 이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창업을 해서 가게를 하시는 분들은 인건비가 만만치 않을텐데 그 비용을 장기적으로 줄일수있어서 괜찮을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참 ...씁쓸하기만 합니다. 인건비가 많이들어서 사람을 쓰지 않는다는것은 알바자리도 그만큼 줄어든다는것인데 대학생들이나 이런게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참... 슬픈 현실이네요.



벽면에 원산지 표시판도 쓰여 있는데요.쌀은 국내산이고, 두부랑 멸치도 국내산이고, 소고기는 호주산... 한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작동법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그냥 그림이랑 글자랑 있고, 가격도 있고, 마트 푸드코너에서 한번쯤은 시켜보셨을거잖아요. ^^ 그럼 주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심플하게 잘 되어 있네요. 저희가 영화를 보고 나오다 보니 평균 점심을 먹는 시간대보다는 조금 늦었죠 오후2가 훌쩍 넘었을 시간이니까요. 그렇다 보니 손님들이 저희를 포함해 세테이블만 있었네요. 만약 사람이 많았다면 사진을 찍지 했을테니 저에게는 없었던게 좋은것이었네요^^



밥을 맛있게 먹고 있을 무렵 우리보다 전에 오신 손님들이 나가셔서 얼른 구석으로 자리를 옮겨 사진을 한잔 더 찍고 ㅋㅋ 다시 저의 자리로 돌아 왔답니다.



일반 물컵이 아니고 종이컵이라 청결이나 위생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이곳은 생수를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면 되서 물통에 대한 그런 안좋은 감정들 있으신분들에게도 ㅋㅋ 위생상 좋을 것 같아요. 



이름에 대한 뜻이 궁금했었는데... 벽면에 붙어 있는 포스트가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네요. 미니가마는 작은 가마솥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사진속 내용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저희는 스팸정식과 된장 석갈비 정식 이렇게 두개를 시켰답니다. 

두개 합쳐서 만 육천원 되겠습니다.



물은 아이시스 생수... 냉장고에 들어 있으니 시원하게 한잔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짜잔~ 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받아 왔답니다.

위에게 된장 석갈비 정식이고, 아래가 스팸정식이랍니다.

대한민국 사람치고 스팸을 싫어하시는 분이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짭쪼름해서 정말 밥반찬으로는 최고 잖아요. 비싸서 그렇지 이만한 반찬이 없죠!

저는 간장게장을 못먹기 때문에 저에게는 제대로 된 밥도둑이 바로 요 스팸이 아닐까 합니다. 명절에도 샴푸나 이런거 주는거 보다 스팸을 주는게 ㅋㅋ 저는 제일 좋아요.


친구도 그러더라고요. 돈주고 사먹기는 비싸고, 명절에 받으면 아주 잘 먹는다고, 다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



아주 푸짐한 한상이 차려졌네요. 스팸정식은 김치랑 된장찌개중 고를수 있어요.

미리 주문하기전에 주방에 계신 사장님에게 물어보고 선택을 했답니다. 

와이프가 된장찌개를 시켰기에 저는 김치찌개로 달라고 하긴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해주신것인지 아니면 진짜 선택을 할 수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반찬도 이렇게 정갈하게 그릇에 담겨서 나온답니다. 진짜 무슨 일본풍의 그런 느낌도 살짝 받았답니다. 하지만 요즘 일본은 금기어나 마찬가지이기에 ㅋㅋ 말 잘못하면 아주 묻혀버리죠...요즘 유니클로 그 멍청한 광고덕에 우리나라의 애국심을 더욱 자극하기에 이르렀죠!!



석갈비인데 양이.... 생각보다 작아요. 이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

맛 만큼은 정말 괜찮았답니다.



계란 후라이도 하나 나오고, 진짜 혼밥하기도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테이블이 바처럼 일자로 되어 있는게 아니고, 2인 4인 테이블이라 점심이나 저녁시간에 사람이 몰릴때는 조금 눈치가 보일수도 있겠네요 ^^



된장찌개랑 김치찌개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석갈비도 맛있었고, 스팸은 뭐 두말하면 잔소리고, 진짜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왔네요. 오늘 점심 뭐먹지라는 고민이 드신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여럿이 간다면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말이죠! 각자 결제를 하면 되니까요.

깔끔하고, 그래서 여성분들도 너무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무튼 한번 방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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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691 다존프라자 1층 | 미니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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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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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대만 샌드위치 하면 천안에서는 줄을 서서도 사기 힘들정도 였는데요. 요즘은 상황이 반전이 되었답니다. 매장이 없었을때는 진짜 아침부터 줄을 서서 샀던 기억도있는데요. 지금은 비슷한 스타일에 티앙웨이처럼 대만 샌드위치 점의 입점과 분점들이 생겨나서 저정도는 아니랍니다. 전에 홍루이젠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진짜 오픈과 동시에 30분도 안되서 물량이 다 팔려서 당황했떤 기억이 제법 있거든요. 그곳은 납품을 받아서 팔다보니 하루에 정해진 갯수가 있더라거요. 하지만 이곳은 바로 만들어서 주니까 재료가 소진이 되지 않는이상 ...그럴일은 없어 보이네요. 또 이게 인기가 조금 시들어서 예전만큼의 인기는 없거든요. 또 홍루이젠이랑 비교를 하면 안되겠지만 음료도 제법 많이 팔고, 아이들 음료와 우유도 팔고 있어서 어쩌면 이곳이 그곳의 단점을 파악하고, 개선되어서 등장한 그런 느낌을 받기에도 충분하네요.






불당동 앙즈로 여성병원과 물총새 공원 주변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쉬우실거에요. 하지만 주차가 조금 곤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뒷편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고, 매장에 들어 왔는데요.



천안 불당동 맛집 대만 샌드위치 티앙웨이의 영업시간은 ...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이랍니다.


매장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하실수 있꼬요. 포장은 물론 매장내에서도 드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지만 가끔 알면서 어기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외부음식은 반입금지랍니다. 이것은 잘좀 지켜주세요. 제 매장은 아니지만 예전에 친구가 가게 할때 아이엄마들 ...밖에서 음료수랑 뭐 이것저것 가져와서 먹고, 쓰레기를 그대로 테이블 위에 널부러 놓고, 가더라고요. 그냥 그것을 보는데 제가 다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런게 싫어서 음식점에 가거나 하면 아이가 밥을 잘 안먹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경우를 대비해서 김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요. 그 김봉지조차 집에 싸가서 버릴 정도네요. 제 무슨 병이네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싫어하는것은 남도 싫어 한다는것을 아셨으면 하네요. 뭐 유별난것도 아니고, 당연한것인... 우리는 그 당연한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아요. 또...이야기가 딴데로 새어가는거 같네요...



매장안의 인테리어는 정말 여성여성 핑크핑크 ㅋㅋ 러블리 한 색상으로 또 이쁘게 꾸며져 있네요. 여성들의 마음에 쏙 들것 같네요. 처음에는 테이크아웃을 해서 집에서 먹을 계획이었는데... 와이프가 생각이 바뀌었는지...이곳에서 먹고 가자고 하더라고요.



깔끔하면서 이쁘긴 합니다. 요즘 와이프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위해 학원에 다니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더 눈에 들어 오나봅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매장내의 인테리어나 소품 이런것에도 크게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자격증따고, 여기저기 커피숍에서 일도 좀 해보고, 커피숍을 오픈한다고 하네요. 음...

왠지 모르게 제가 더 바뻐질것 같은 느낌은 왜일까요...



금박이 붙어 있는 기둥 ...왜인지 미용실의 느낌도 드네요.^^



티스토리도 사진을 누르면 확대가 되나? 사진의 크기가 매우 크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올리려고 하면 사진이 작아져서 그 크기를 갸늠할 수가 없네요. 올리기전 사진을 보면 확대해도 위의 메뉴판이 잘 보였는데... 여기서는 메뉴판이네라는 흔적만 볼 수있네요.



천안 불당동 맛집 대만 샌드위치 티앙웨이는 4가지 종류의 샌드위치를 팔고 있었는데요. 치즈와 햄, 두가지가 모두 들어있는 햄치즈 그리고 양파 ...양파는 뭐지...

설마 양파만 들어 있는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음료도 따로 판매를 하는데요. 아이들 우유 상하목장꺼 바나나 흰우유 딸기까지 그리고 마르티넬리 사과 쥬스도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애비앙 생수도 보이네요.



직접 만들기위해 재료를 꺼내 놓으신것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장난을 치고있는 우리집 개구장이 ...

장난꾸러기...밖에만 나오면 기분이 업되어서 감정을 주체할 수없나 봅니다.

지금 중이염에 걸려서 아주 집에서 엄마랑 착~ 달라붙어 있죠^^



짜잔....드디어 주만한 샌드위치와 흑당버블티가 나왔답니다.

그럼 한번 시식해 보겠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밥을 먹었기에 하나를 반씩 나누어 먹기로 하고, 우지니는 하나 다먹고, 딸기우유도 샀답니다. 



이것이 바로 흑당버블티 안에 알갱이도 씹히는데요. 저는 너무 달아서 이거 참 ... 이것은 일하다가 오후 3~4시쯤 마신다면 떨어진 당을 회복하는데 딱 좋은 음료일것 같긴합니다. ㅋㅋ 여자들은 정말 왜이리 달달한것을 찾는지... 음...저는 솔직히 흑설탕에 우유를 탄 맛이라고 표현을 할까요? 그렇게 느꼈답니다. 제 혀가 싸구려라 맛 표현에 조금 둔감하긴 하지만 딱~ 우유에  흑설탕을 잔뜩 넣고, 휘휘 저은맛 ^^



처음에는 샌드위치를 와이프가 들어줬는데... 나중에는 그냥 자기가 먹겠다며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렇게 먹더라고요^^아무튼 잘먹어서 너무 이쁘네요. 우리 우지니는 아쁠때 빼고는 뭐든 잘 먹긴 합니다. 식성도 까다롭지 않고, 하지만 요일별로 갑자기 밥을 안먹고 투정을 부릴떄가 있죠! 오늘 감자를 안먹었다면 내일은 또 먹고, 아무튼 식성이 특이하긴 합니다. 



밥을 안먹어서 데려왔던 것인데... 샌드위치를 아주 손에서 놓치도 않고 잘먹더라고요. 안먹으면 어쩌지 했었는데... 잘먹어서 참 다행이네요^^어제까지 비가 아주 많이 내렸는데요. 지금은 또 푹푹 찌더라고요. 오후 3시부터 또다시 비가 온다고 하던데... 이거 날씨만 보면 비가 올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새벽에도 조금 내렸던거 같은데...아무튼 휴가가 아니시라면 이번주는 집에서 푹~ 쉬는게 어떨까 하네요. 안오면 다행이지만 갑자기 비가 오면... 또 그런 낭패가 어디있어요. 비로인해 계획이...모두... 틀어질수도 있으니까요. 혼자 주저리주저리 ^^ 저는 오늘도 출근했답니다. 다음주에 휴가를 떠나다 보니 업무롤 조금씩 더 해놓으려고 말이죠! 휴가 갔다와서 밀린업무를 하는게 세상에서 가장 싫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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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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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대만 샌드위치 하면 천안에서는 줄을 서서도 사기 힘들정도 였는데요. 요즘은 상황이 반전이 되었답니다. 매장이 없었을때는 진짜 아침부터 줄을 서서 샀던 기억도있는데요. 지금은 비슷한 스타일에 티앙웨이처럼 대만 샌드위치 점의 입점과 분점들이 생겨나서 저정도는 아니랍니다. 전에 홍루이젠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진짜 오픈과 동시에 30분도 안되서 물량이 다 팔려서 당황했떤 기억이 제법 있거든요. 그곳은 납품을 받아서 팔다보니 하루에 정해진 갯수가 있더라거요. 하지만 이곳은 바로 만들어서 주니까 재료가 소진이 되지 않는이상 ...그럴일은 없어 보이네요. 또 이게 인기가 조금 시들어서 예전만큼의 인기는 없거든요. 또 홍루이젠이랑 비교를 하면 안되겠지만 음료도 제법 많이 팔고, 아이들 음료와 우유도 팔고 있어서 어쩌면 이곳이 그곳의 단점을 파악하고, 개선되어서 등장한 그런 느낌을 받기에도 충분하네요.






불당동 앙즈로 여성병원과 물총새 공원 주변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쉬우실거에요. 하지만 주차가 조금 곤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뒷편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고, 매장에 들어 왔는데요.



천안 불당동 맛집 대만 샌드위치 티앙웨이의 영업시간은 ...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이랍니다.


매장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하실수 있꼬요. 포장은 물론 매장내에서도 드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이지만 가끔 알면서 어기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외부음식은 반입금지랍니다. 이것은 잘좀 지켜주세요. 제 매장은 아니지만 예전에 친구가 가게 할때 아이엄마들 ...밖에서 음료수랑 뭐 이것저것 가져와서 먹고, 쓰레기를 그대로 테이블 위에 널부러 놓고, 가더라고요. 그냥 그것을 보는데 제가 다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런게 싫어서 음식점에 가거나 하면 아이가 밥을 잘 안먹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경우를 대비해서 김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요. 그 김봉지조차 집에 싸가서 버릴 정도네요. 제 무슨 병이네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내가 싫어하는것은 남도 싫어 한다는것을 아셨으면 하네요. 뭐 유별난것도 아니고, 당연한것인... 우리는 그 당연한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아요. 또...이야기가 딴데로 새어가는거 같네요...



매장안의 인테리어는 정말 여성여성 핑크핑크 ㅋㅋ 러블리 한 색상으로 또 이쁘게 꾸며져 있네요. 여성들의 마음에 쏙 들것 같네요. 처음에는 테이크아웃을 해서 집에서 먹을 계획이었는데... 와이프가 생각이 바뀌었는지...이곳에서 먹고 가자고 하더라고요.



깔끔하면서 이쁘긴 합니다. 요즘 와이프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위해 학원에 다니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더 눈에 들어 오나봅니다. 커피도 커피지만 매장내의 인테리어나 소품 이런것에도 크게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자격증따고, 여기저기 커피숍에서 일도 좀 해보고, 커피숍을 오픈한다고 하네요. 음...

왠지 모르게 제가 더 바뻐질것 같은 느낌은 왜일까요...



금박이 붙어 있는 기둥 ...왜인지 미용실의 느낌도 드네요.^^



티스토리도 사진을 누르면 확대가 되나? 사진의 크기가 매우 크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올리려고 하면 사진이 작아져서 그 크기를 갸늠할 수가 없네요. 올리기전 사진을 보면 확대해도 위의 메뉴판이 잘 보였는데... 여기서는 메뉴판이네라는 흔적만 볼 수있네요.



천안 불당동 맛집 대만 샌드위치 티앙웨이는 4가지 종류의 샌드위치를 팔고 있었는데요. 치즈와 햄, 두가지가 모두 들어있는 햄치즈 그리고 양파 ...양파는 뭐지...

설마 양파만 들어 있는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음료도 따로 판매를 하는데요. 아이들 우유 상하목장꺼 바나나 흰우유 딸기까지 그리고 마르티넬리 사과 쥬스도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애비앙 생수도 보이네요.



직접 만들기위해 재료를 꺼내 놓으신것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장난을 치고있는 우리집 개구장이 ...

장난꾸러기...밖에만 나오면 기분이 업되어서 감정을 주체할 수없나 봅니다.

지금 중이염에 걸려서 아주 집에서 엄마랑 착~ 달라붙어 있죠^^



짜잔....드디어 주만한 샌드위치와 흑당버블티가 나왔답니다.

그럼 한번 시식해 보겠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밥을 먹었기에 하나를 반씩 나누어 먹기로 하고, 우지니는 하나 다먹고, 딸기우유도 샀답니다. 



이것이 바로 흑당버블티 안에 알갱이도 씹히는데요. 저는 너무 달아서 이거 참 ... 이것은 일하다가 오후 3~4시쯤 마신다면 떨어진 당을 회복하는데 딱 좋은 음료일것 같긴합니다. ㅋㅋ 여자들은 정말 왜이리 달달한것을 찾는지... 음...저는 솔직히 흑설탕에 우유를 탄 맛이라고 표현을 할까요? 그렇게 느꼈답니다. 제 혀가 싸구려라 맛 표현에 조금 둔감하긴 하지만 딱~ 우유에  흑설탕을 잔뜩 넣고, 휘휘 저은맛 ^^



처음에는 샌드위치를 와이프가 들어줬는데... 나중에는 그냥 자기가 먹겠다며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렇게 먹더라고요^^아무튼 잘먹어서 너무 이쁘네요. 우리 우지니는 아쁠때 빼고는 뭐든 잘 먹긴 합니다. 식성도 까다롭지 않고, 하지만 요일별로 갑자기 밥을 안먹고 투정을 부릴떄가 있죠! 오늘 감자를 안먹었다면 내일은 또 먹고, 아무튼 식성이 특이하긴 합니다. 



밥을 안먹어서 데려왔던 것인데... 샌드위치를 아주 손에서 놓치도 않고 잘먹더라고요. 안먹으면 어쩌지 했었는데... 잘먹어서 참 다행이네요^^어제까지 비가 아주 많이 내렸는데요. 지금은 또 푹푹 찌더라고요. 오후 3시부터 또다시 비가 온다고 하던데... 이거 날씨만 보면 비가 올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새벽에도 조금 내렸던거 같은데...아무튼 휴가가 아니시라면 이번주는 집에서 푹~ 쉬는게 어떨까 하네요. 안오면 다행이지만 갑자기 비가 오면... 또 그런 낭패가 어디있어요. 비로인해 계획이...모두... 틀어질수도 있으니까요. 혼자 주저리주저리 ^^ 저는 오늘도 출근했답니다. 다음주에 휴가를 떠나다 보니 업무롤 조금씩 더 해놓으려고 말이죠! 휴가 갔다와서 밀린업무를 하는게 세상에서 가장 싫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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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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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동 양아치킨 순살 스윗갈릭치킨 너무 맛있네요, 이거 진짜 맥주안주로 딱이거든요. 완전 적극 추천해봅니다. 


항상 먹던것만 시켜서 무언가 식상하던찰나 와이프가 인터넷으로 뒤적이다 발견한 치킨집... 무언가 이름을 보고 다소 오해를 할 만한 그런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요. 그 아래 다른 뜻이 있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던 양아치네~ ^^ 그게 아니었네요. 


양.아.란 ... 몸의 병을 다스려서 낫게 하다란 뜻이라네요. 



배달의 민적에서 시킨듯 합니다. 주문의 와이프가 했거든요.

저희는 스윗갈릭치킨에 천원을 더 보내 순살로 먹기좋게 바꾸었답니다.


그밖에 스파이시 , 크리스피, 레드소이 등등 여러종료가 있고요. 반반 메뉴도 있고, 방문 포장시 이천원을 할인해 준다고 쓰여 있네요. 

위치는 불당동 호반 베르디움 5차 인근에 있다고 합니다. 



천안 불당동 양아치킨의 스윗갈릭치킨의 가격은 19000원 순살로 바꿔서 1천원이 더해졌죠!! 그리고 배달비로 현금 1천 그래서 2만원 되겠습니다.



푸른 동산의 치킨무 ^^ 무언가 옛날스러움이 풍기네요 ^^

500ml 콜라도 하나 주고요. 진짜 콜라는 하나 인간적으로 치킨시키면 줘야 하는데... 모 기업은 안주더라고요. 반성하세요!!



무가 다소...적은듯하네요. 먹다보니 ...무가 바닥이 나는 경우도 있네요.

항상 남았는데... 조금 황당 ...



천안 불당동 맛집 양아치킨 스윗갈릭치킨의 비주얼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그런데 이거 사진이 왜이리 작게 보이지... 기분탁인가?



그리고 우리가 시킨 스윗갈릭치킨의 비주얼은 이렇습니다. 

꽈리 고추랑 마늘이 같이 버무러져 아주 그 향을 멸치볶음 같은 냄새를 풍기더라고요.

그런데 맛은 완전 존맛 대박 거짓말 단 일도 안보태고, 지금까지 먹어본 치킨중 가장 맛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을 정도니까요.


양도 저희 부부에게 딱 ... 많지도 적지도 않은 ...그런데...다른분들이 드시면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이것을 먹고, 아는형에게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 사람 ㅋㅋ 그형은 혼자 먹었는데...

살짝 부족했다고 했으니까요. 



번지르르하다고 해야 하나? 양념이 아주 잘 스며들어 맛을 더해준거 같아요.

무언가 겉만 대충 양념을 허겁지겁? 표현이 먼가 부자연스럽지만 아무튼 대충 겉만 발랐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이렇게 꽈리 고추랑 마늘을 한번씩 올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게 약간 짭짤하기 때문에 밥반찬으로 먹어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저는 맥주랑 먹었지만 와이프는 밥이랑 먹었는데... 괜찮았다고 하더라고요.



점점 치킨 춘추전국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각각의 프랜차이즈에서 독립해서 나오신 분들 또 개인점포를 하며 기술개발 등등 여러 노력끝에 진짜 주변에 치킨집이 엄청 많네요. 또 맛도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던 사람중 하나였는데... 거기서 거기가 아니었네요. 진짜 이것은 드셔봐야지만 오호~ 괜찮네... 이런수준을 넘어설것 같아요.


멸치볶음의 느낌이라고 하는게 가장 적절한 표현이 될 것 같아요.



탕수육으로 치자면 부먹의 느낌이에요. 프라이드치킨처럼 기름에 튀겨서 바로 건져내서 바삭바삭한 그런 식감은 없어요.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 약간 눅눅해진 그런 식감이라고 해야 맞을것 같네요. 향과 식감이 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바삭한 그런 식감을 원하신다면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가든을 마셔왔지만... 와이프가 한개만 마시라고해서 편의점가서 가장 큰 카스 피티맥주를 사서 왔네요^^ 1.6L를 말이죠!! 병맥주나 호가든에 비해 맛은 덜했지만 기분은 즐길수 있는 분위기는 만들어 줬네요. 최근에 수입맥주에 무슨 안좋은 성분이 있다고 괴소문이 나돌아 수사당국에서 무언가 수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근원지는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한잔따라서....홀짝 홀짝 마시면서 스윗갈릭치킨을 입속에 넣고, 씹고 또 씹으면 ...그 풍미가 장난이 아니죠! 술을 마시기위해 시킨것인지 이것을 먹으며 술을 곁들이는 것인지 점점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곳 하죠^^

머누 맛있게 진짜 잘 먹어 갈때쯤 아들은 이미 밥을 먹였는데... 치킨인것을 알자 먹는다고, 그런데...조금 잘라서 주니까 ^^ 맵다네요. 무울~ 맵~ 하면서 손사레를 치며 젤리를 달라네요. 이것은 무슨 시추에이션이니... 그래서 주고 달래서 내려보냈더니 갑자기 기저귀를 갈아야 한다면서 바지를 벗고, 식탁옆에 이렇게 흔적을 남기고 도망을 가네요. 



마치 뱀이 허물을 벗은듯 아들의 흔적에 따스한 온기만이 남아있었네요 ^^



결론을 내리지면 요 꼬맹이는 25개월이니까 ^^ 입맛이 아직 ....

그런데 초등학교 이상 아이들이 먹어도 맵거나 하지 않고, 꽈리 고추와 마늘의 특유의 향과 그맛.... 멸치볶음이라는 단어만 자꾸 머리에 맴도네요. 진짜 맥주안주 또는 밥반찬으로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 적극 추천해요.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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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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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모다아울렛 맛집 명가 그집쭈꾸미 매콤하고 맛있네요.


식사하시려고 고민이시라면 한번 드셔세요. 


적당히 맵고, 맛도 있는데요. 무엇보다 친절하셔서 


그 맛이 배가되지 않았나 하네요.



아들이 이곳 지하에 이마트 문화센터에 매주 금요일에


수업을 받으러 오거든요. 그래서 점심은 항상 


이곳에서 해결해야 하는데요. 한달에 한번정도는 꾸준히 


와서 밥을 먹고 있답니다. 와이프나 저나 매콤한 음식을 


좋아해서 이곳의 맛이 딱 입에 맞았기 때문인데요.


쭈꾸미가 식감도 괜찮고, 밥에 쓱쓱 비벼먹으먼 아우... 또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입맛을 다시며 상상을 해봅니다.




문화센터에서 체력을 소진하여 지친 기색이 역력한 


우리아들...항상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 하나랑


사이다를 들고, 장난을 치기 시작합니다.


볼에는 심술이 가득 장난을 치고 싶어서 무언가 


연구를 하고 있는듯한 모습도 엿볼수 있네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아주 난리 이런 난리가 없네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소리를 지르지 않아서 


옆 테이블의 아이와 참 비교가 되었네요.


기특한것...아빠를 밖으로 나가게 하지 않아서 좋았네요.


소리를 가끔 지를때가 있는데... 제가 이런것을 상당히 


싫어하거든요. 남한테도 피해가 가지만 저도 싫어해서 


얼른 데리고 가게 밖으로 나가죠!!


어찌 보면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이런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자 에티켓이 아닐까 합니다.



무생채 이것도 참 맛있어요. 쭈꾸미 볶음이 나오면 이것도 같이 넣고,


비벼먹으면 정말 꿀맛이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이것만 밥에 넣고, 고추장에 비벼서 먹어도 상당히 맛있어요.


저에게 밥도둑이 바로 이것 무생채가 아닐까 합니다.



반찬들은 간소하다고 해야하나? 


몇가지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메인이 기가막히거든요.


와이프나 저나 반찬은 많이 먹지 않는 스타일이라 


저희에게는 딱인데 식사하실때 반찬을 많이 드신다면 


이곳에 안맞으실수도 있을것 같네요.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밥이 나오니까 


맘마 맘마 하면서 자기 입에 넣어달라네요 ^^


알았어 줄께 기다려...


뽀로로를 틀어주고, 밥을 먹이면 참 얌전히 잘 받아먹네요.


예전에는 정말 어떻게 밥을 먹였나 모르겠네요.




드디어 나온 천안 모다아울렛 맛집 명가 그집쭈구미 볶음입니다.


위에 부추도 있고, 불그스름한 양념에 아주 맛깔스러운


비주얼이 침샘을 아주 적극적으로 자극을 시키네요. ^^


아...침넘어간다.... 배가 더 고파옵니다.



따듯한 밥에 이렇게 쭈꾸미랑 부추랑 넣고 ,비벼비벼 ^^


아주 맛깔 그럽게 뻘건 양념에 밴 쭈꾸미 볶음 ...


이거 사진을 볼 수록 침이 꿀꺽꿀꺽 넘어가네요.



아죽 싹싹 쭈꾸미랑 양념을 쓸어담아서 비벼 먹었네요.


아들이 먹을 밥도 한공기 더 시켰는데... 또 그것까지 


넣고, 다 비벼버렸더니 배가 아주 남산만하게 불러 오네요.


배부름에서 오는 이 포만감 아주 기분이 묘하게 


움직이기 귀찮게 만들어주네요 ^^ 이제 가야 하는데...


생각은 하는데 점점 몸은 눕고 싶은...



새우튀김까지 냠냠~ 아들은 또 주는 족족 잘바다아 먹네요.


뽀로로 말고, 자기가 보다가 아무거나 클릭해서 


다른 채널로 바꿔서 보는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이제 유투브를 보는 방법까지 알아가고 있네요.


아주 학습능력이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네요.



이렇게 얌전할 수가 ^^ 손은 자동차를 들고 있고, 눈으로는


비행기 만화를 보고 있네요. 


하늘과 땅을 지배하려 하는가 아들 ^^





문화센터 파이팅 선생님께 받은 도장 ...포동포동한 손등에 아주 귀여운 우리아들 손...^^


천안 모다아울렛 맛집 명가 그집쭈꾸미에서 맛있게 한상 배부르게 잘 먹고 왔네요.


영화를 보시러 오셨다거나 쇼핑을 하러 오셨다면 한번 들려서 식사한번 해보세요.


매운거 좋으하시는 분들에게 딱일꺼 같아요. 매콤한게 생각날땐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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