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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가 뻥~ 뚫리는 그 알싸한 맛이 너무 좋더라고요. 초밥을 먹을 때 또 냉모밀을 먹을 때 와사비를 그냥 왕창 넣고 먹기 시작했는데요. 요즘은 또 고기를 먹을 쌈장이나 기름장 대용으로도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트에 갔다가 하나 구입해 보았답니다. 

여러가지 제품이 있었는데... 저는 역시나 갓뚜기를 선택했답니다.

오뚜기 생와사비 요 녀석으로 선택!!

제가 구입한 것은 43g짜리 작은 것인데요. 보통의 치약보다는 조금 작은 정도의 크기랍니다. 

 

오뚜기 생와사비 회사 해산물에 또는 간장소스에 여러 가지 요리의 소스로 사용이 되는데요. 저는 오로지 고기 찍어 먹을 때만 사용한답니다.^^ 요즘 이 맛에 반해버려서 진짜... 정신 못 차리고, 집에서 연일 고기를 굽고 있는데... 한번 먹고 나면 집에 냄새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향초도 켜놓고, 환기도 시키고, 난리도 아닌데... 이제... 고깃집에 가서 먹고, 이것을 들고 다녀야겠네요 ^^

오뚜기 생화사비  똑 쏘는 그 매력 잘 아시죠? 그래서인지 냉모밀에도 꽂혀서 진짜 큰일입니다. 

오뚜기 생와사비는 이렇게 튜브형인데요. 진짜 휴대하기 간편하니까 나중에 고기 먹으러 갈 때 한번 가지고 가야겠네요.

와사비라고 치면 고추냉이라고 자끄 뜨던데... 찾아보니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른 재료라고 하네요. 

참 이 단순한 것으로 예전에 친구들끼리 ㅋㅋ 사소한 논쟁이 있었는데... 저는 사실 고추냉이든 와사비든 관심도 없어고 ㅋㅋ 몰라서 모르다고 했는데... 결국 다른 것이었답니다. 

대부분 와사비는 일본말, 고추냉이가 한국말로 알고들 있는데... 결론은 둘이 서로 다른 재료라는 것 ㅋㅋ

 

오뚜기 생와사비 작은 종지? 그릇에 이렇게 쭈욱~ 짜서 고기 위에 젓가락으로 올려서 먹으면... 으음~ 그 맛이 아주 끝내주죠! 그런데... 와사비만 먹으면 또 그 맛이... 제대로 안 난다고 해야 할까요? 쌈장이랑 살짝 번갈아 가면서 먹어야 더 맛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지만요.

소고기랑 먹는 것도 맛있지만... 돼지고기도 한번 찍어 먹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한번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아요. 정말 맛있어요.

고기 사진 보니 또 고기가 먹고 싶긴 합니다.

너무 맛있겠네요. 저희 집 조명 색깔만 살짝 밝았다면 고기가 더 먹음직스럽게 보였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기만 합니다. 

톡 쏘는 이 알싸한 맛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오뚜기 생와사비를 구매하셔서 드셔 보시길...

고기 먹을 때 각종 소스류, 또 샤브샤브 드실 때 요즘에는 동태탕 먹을 때도 주시더라고요.

와사비랑 간장이랑 섞어도 완전 맛있죠^^

이거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배에서는 더욱 요동을 칩니다. 얼른 밥 먹으라고...

그나저나 오늘 저녁은 무얼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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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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