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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무렵에 다녀온것인데 너무 늦게 포스팅을 하네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촉박해서 바로바로 올려야 되는 것들을 먼져 올리고, 눈에 보이는 뭐 그런것들을 올리다 보니 한참 늦었네요.

하지만 기억이 거의 100% 또렸하게 나는 이유는? 바로 친절함과 청결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육아를 하시면 다들 신경을 쓸수밖에 없는 것들이 청결이죠!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특히나 중요하고요. 

또 어느곳을 방문하든 상대방이 친절하게 대해준다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죠!

돈없이 상대방을 즐겁게 하는것이 바로 미소와 함께 건네는 한마디 또 친절... 이런게 아닐까 하네요. 특히나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런 매너가 몸에 센스있게 양념처럼 베어있는분들이 많죠!!


너무 서론이 길었나요? ^^



천안 쌍용동 키즈카페 리틀베베 바로 이곳이 그런곳이었죠!

친절하고, 깨끗하고, 사실 천안에 키즈카페는 상당히 많습니다.

다들 아실거에요. 하지만 어느 몇곳을 특정지어 가자라고 하는곳 예를 들어 모다아울렛에 있는 히어로즈 같은 엄청난 큰 규모의 장소 말고는 다들 가까운곳을 찾는데 솔직히 내부 구조라던가 규모 또 있는 시설들은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그래서 딱히 어느곳을 선택해서 가기 애매하긴 한데...  


이곳은 입소문이 자자하더라고요. 사장님이 자녀도 어리고, 그래서 더욱 아빠 미소로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시는거 같다고, 그래서인지 저도 주변에서 이곳을 많이 이야기를 해주긴 했네요. 나에게 큰 무언가가 있었던것은 아니지만 그냥 기분이 좋아서 말이죠^^ 예전 백석동 모 키즈카페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거든요.

그곳에서는 지금은 종업원이 바뀌었다고 하던데... 불러도 대답없고, 물어도 대꾸도 안하고,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



친절함이 몸에 뵈어 있는 해피 키즈카페죠^^


이곳은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해서 오후 7시 30분에 영업을 종료한답니다.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야 하니까 ^^

오후8시 이전에 문을 닫는답니다.


요금을 보면 1시간에 육천원 2시간에 만원이고요.

6~12개월은 삼천원 , 오천원 이랍니다. 

당연히 체온을 체크후에 입장하여야 하고, 외부 음식은 반입금지랍니다. 



외부에 어떤 시설들이 있고, 이용요금과 영업시간 등등 안내가 자세하게 쓰여 있답니다. 그 옆에 아쿠아 카페라고, 제가 전에 포스팅올린게 있으니 아이들과 이곳도 함께 방문해 보시긴 좋으실거에요.



파티룸도 예약이 가능한데요. 요즘은 아이들 생일때 여기를 예약해서 생일 파티도 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어른들은 위한 안마 의자도 있고요. 실내 소독한 날짜도 이렇게 쓰여 있답니다.

정기적으로 실내 소독을 하는 모양이에요.



위의 사진속 이모티콘이 주인공이 사장님이신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노는동안에도 꾸준히 왔다갔다 하시면서 정리하시고, 청소하시고, 흐트러진 모습을 볼 수없었네요^^


우지니도 있는 미니쿠페 푸쉬카 ^^ 우진이꺼는 흰색인데 이것은 빨간색이네요.

요즘은 날이 추워서 외출을 잘 안하지만 진짜 날 좋을때 여행을 간다거나 집앞에 외출을 나가면 여기에 태워서 진짜 아주 편안하게 다녔네요. 

밖에만 나가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이리뛰고, 저리 뛰고, 안고 다니느냐 아주 진을 빼기 일쑤였는데... ^^



푸드 코너도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고, 테이블도 많이있고, 담이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높지 앉아서 쉬면서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어디에서도 관찰이 가능하답니다.



뚝딱뚝딱 정비사가 되어 자동차를 고치고 있는 꼬맹이^^ 그러더니 낚시도 해보고, 깔짝깔짝? 조금씩 맛만보고, 이리이동 저리이동~ 왔다 갔다 하는데 체력소비를 다 하는거 같네요.


편백나무 알갱이가 가득한 이곳에서 또 한바탕 신나게 뒹구르며 시간을 보냈드랬죠!!



트램폴린도 중앙에 작은것도 있고, 안쪽에는 넓은 곳도 있답니다. 두곳이 있어요.

생각보다 실내 규모가 꽤 되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충분해요.



볼풀장도 있고, 농구대도 있는데요. 옆쪽 트램폴린과 연결되어 있어서 점핑을 하며 놀다가 미끄럼틀을 타고 그대로 쪼르르~ 밑으로 내려와 볼풀장으로 이동이 가능하죠!

신방동과 쌍용동에 아파트 단지가 많고, 인구 밀집지역이다 보니 주택들은 많이 노후가 되었지만 생활편의시설과 이런 시설들은 정말 잘 갖추어 진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거주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바로 옆쪽에 이마트도 있는데 ... 이곳의 매출이 전국 TOP10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또 주변에 병원도 많아서 아이들도 많고요. 


이런 주변환경에서 친절은 정말 영업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그런곳이 사실 주변에 많지 않죠!



넓은 주방놀이와 화장대도 있어서 여자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장소에요. 사진찍을때는 없었는데... 아이들이 이곳을 떠나지 못했어요. 집에 가자고 ^^ 억지로 끌려가는 아이들...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만 슬슬 심심했는지 이곳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작 거려 봅니다. 호기심이 참 많아서... 가끔 골치가 아플때가 있어요.

그것도 아주 극성맞게 관심을 보여서 말이죠!



자기가 타는 자동차는 또 빼앗기지 않으려고 타고 다니다가 가까이에 주차를 해놓더라고요^^그래도 착한게 누가 빼앗아 가도 억지로 뺏을려고 하지않고, 내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서둘러 낙아채죠^^




탈것도 제법 많아요. 푸쉬카, 또 붕붕카, 얼른말과 조랑말도 있어요.



아기의자도 있어서 밥먹을때 조금더 수월할 것 같고요.



테이블 좌석과 좌식 좌석 모두가 있어요.



아까 말한 넓은 트램폴린 ...

이때까지만해도 두발로 점프를 못 뛰었었는데...

지금은 아주 깡총깡총 토끼처럼 ^^ 잘 뛰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무언가 옆집아이랑 또는 같은 어린이집 아이랑 

성장에 대한 비교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거 다 부질없어요. 그냥 주위에서 관심과 사랑을 듬뿍 주시면 아이는 

그사랑과 관심을 받아 무럭무럭 쑥쑥~ 자란답니다.


언어능력도 우지니가 상위 몇프로 안에 들어간다고 했는데요.

사실 이것은 와이프와 엄청나게 말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어른들이 사용하지 않는 어휘들도 가끔 사용해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는데요.

저희도 육아 초보들이긴 하지만 저는 사실 덜 하지만 와이프가 정말 엄청 대화도 많이하고, 반응과 리액션이 상당하거든요. 그런것들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 , 관찰 모든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같아요.

그래서 사실 저는 편리하긴 하죠^^

엄머 껌딱지라 말이죠!!


항상 우진이는 아빠는 삐~ 엄마는 안삐~

저는 싫고 , 엄마만 좋다고 합니다. ^^



아빠는 삐지만 이날만큼은 같이 놀아줘서 그런지 엄마는 만들어주지 않는 쥬스를 만들어서 아빠 먹으라고 건네 주네요^^ 이런...눈물이...




정리중이신 사장님과 직원뿐... 일부러 찍은것은 아니고, 찍다보니 거기에 계시네요.

지나가신다음 찍으려고 했는데... 한참 걸리기에 그냥 찍었습니다.



복층이라는 표현을 써야 하나? 2층이라고 해야하나? ^^

아무튼 그곳에는 이렇게 장난감이 있답니다. 

경찰차도 있어서 엄청 신나게 놀았답니다.



경찰차 홀릭에 빠진 그대...

나중에 커서 경찰차가 되겠다는 그대... 

그래 훌륭한 경찰차가 되거라 ...



청소박사는 크롱이지? 자기도 청소박사가 될거라며 청소기를 들고, 매장을 돌아다니며 청소를 하고 있네요. 그렇게 즐거운 2시간은 후다닥~ 지나갔네요.


예전에는 집으로 가는 길이 참으로 어려웠는데... 나중에 또오자 하면 이제는 수긍을 하고, 아쉬워하는 기색을 살짝 보이지만 집으로 바로 가네요^^ 기특...


천안 쌍용동 키즈카페 리틀베베 친절한 이곳으로 겨울철 가볼만한곳을 찾고 계시다면... 실내에서 따듯하게 ...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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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494-17 2층 | 리틀베베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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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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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세계 백화점 내에 있는 키즈카페 리틀팝에서 아들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왔답니다. 와이프가 미용실에 가서 두시간동안 아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답니다. ^^



백화점에 와서 항상 이쪽을 지날때면 사진에서 보이는 저 큰 

곰돌이를 보면서 아들을 부르며 저기 가볼까?라고 

물어보면 네~ 하고 크게 대답을 했었는데...


몇개월이 지나고, 이제서야 이곳에 와 보았네요.

키즈카페는 여기저기 많이 있지만 이날은 또 하필이면

미세먼지가 심할 때라 21개월짜리

꼬맹이와 외출은 조금 꺼려지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날이 아니면 시간이 안나서 최대한 외부에 

노풀을 안시키려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태워서^^

이곳에도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백화점 내부의 키즈카페로 ...입성 ...

무슨 007작전도 아니고 ^^



카페처럼 음료도 주문을 할 수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출입을 안해도 되네요.

이곳은 출입을 같이 하면 비용이 발생되고요.

가격은 제가 잊어버렸네요. 짐도 들고 있고,

아들도 들고 있고, 입장료도 내야되고,

정신이 없었거든요.


음료는 할인을 받았던거 같아요.

이거 참... 정확한 정보를 드려야 하는데...


뭐 아이와 데이트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


포스팅을 하는데 와이프가 보더니 거기

2시간에 8천원이야라고 말을 해주네요.

어른은 2천원이고, 멍청아 ^^ 그리고 

음료쿠폰 2천원도 주거든... 그런데 음료까지

같이 시키면 바로 할인을 해줍니다. 


36개월까지는 부모님이 의무적으로 입장을 하셔야 한답니다.



입장을 하니까 저는 손목에 아들은 등에 

출입여부를 확인할 수있는 표시를 해놓았네요^^



곰돌이 위에는 아들을 몇번 올려 주었는데...

느낌이 이상한지 몇걸음 움직이지 않고, 바로 내려오더라고요.



낮시간이라 생각외로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주 

넓게 사용을 할 수있었다고 해야하나?

뭐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나 시설은 딱 정해져 있어서 

큰 움직임은 없었네요.신발장 근처에서 집에서 

타던 자동차와 비슷한 것만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또 여기로 갔다 저기로갔다 

이 꼬맹이의 마음을 통 알수가 없네요. 



무당벌래에 올라타서 손바닥으로 등짝을 여러번 때리네요.

맴매 하면서 말이죠 ^^ 맴매 맞어본 적도 없으면서 

무당벌래는 왜 괴롭혀 아들 ... 그렇게 여기 저기 한참을 

돌아다니고서 잠시 음료수 한잔 마시며 휴식시간을 가져봅니다.

와이프가 보리차 하나랑 음료 하나 있으니까 물부터 주고,

나올때 음료수줘라고 했는데... 음료부터 주고, 나중에 물을 주니까 반도

안먹네요 ㅋㅋ 저는 둘다 음료인줄 알았는데...아 ...이게 나중에 찍은

사진이네요. 물인거 보니까요.



무엇을 그리 심각하게 보니 아들 ...

그렇게 휴식을 조금더 한다음 마지막 피니쉬를 장식했죠^^

요즘 엄마병에 걸려서 와이프가 조금만 안보이면 얼마나 애타게 찾던지

...그것도 연기인듯...젤리 하나 주면 

그렇게 애타게 찾던 엄마는 찾지도 않아요. 


요게 저를 완전히 파악한거 같아요.

같이 있으면 왠지 제가 농락당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거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혼자 잘 놀더라고요. 

이안에 있는 부모님들은 36월 이하의 아이들의

부모님인듯 한데...아이들이 스스로 잘 노니까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검색도 하고, 쉴수 있는 시간을

주는거 같네요. 육아에 힘들었는데 이런곳에 오면 엄마들도 

좀 쉬셔야죠.... 하지만 ...전 아빠라...




손에 블럭은 놓고 가도 될텐데 불편하게 저렇게 

다니는걸 보면 참 신기하단 말이야...

끝까지 새로운 장난감을 손에 쥐기 전까지 들고 다녔네요.

의지의 한국인이다 너 ....



이것도 만지작 저것도 만지작 관심을 보이는데...

할줄을 몰라서 끼웠다 뺏다를 무한 반복중...



그러다가 또 이 자동차를 타고, 잠시 세워줬다가 다른곳에 가면 다른아이가 타고,

기다렸다 또타고, 아... 이 행동을 몇차례나 반복했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모자를 쓰고 잘 돌아다니더니 더운지 벗어서 휙~ 집어던지네요.



옆에 형아들이 만들어 놓은 성같은 이곳도 한번 궁금해서 

들어가 보고 싶고, 호기심은 하여간 ^^

문이 안열린다며 아빠 열 열... 한단어만 이야기 하는 

우리아들의 매력 그런데 신기한게 앞글자는 다 알아듣고

말한다는게 신기하네요.


맥주를 마시고 있으면 어느샌가 와서 매매 이러고, 

다른것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ㅋㅋㅋ



공도 마구 집어 던져도 보고, 




주방놀이 삼매경에 빠져서 쉐프가 되어

요리를 해대는 통에 아주 배불리 잘먹었네요.

마지막에는 냄비까지 먹으라며 21개월짜리 효도를 받고 있는 

마음이 아주 든든헀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맴매한다네요.


안먹으면 맴매 한다는거니? 어이쿠...




미끄럼틀도 여러번타고,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활동적이라 집안에서만 일주일 내내 있다가 

금요일에 문화센터 한번 가고, 주말에 2주에 한벌꼴로

키즈카페를 가고, 날이 추워서 집앞에 나가기도 

애매해서 한주간 쌓인 스트레스를 다 풀고 가는듯 하네요.

에너지 게이지에 충전 가득히 했다가 방전될때까지

움직이려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올라 갈때는 손으로 계단을 짚으면서 올라가더니만

몇번 올라가보았다고, 그냥 막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다가 다른 아이들도 미끄럼틀을 탄다고 몰려 와서 겹치고 하다가 뒤로 떨어졌는데 

바로 앞에있어서 다행이지 진짜 머리부터 굴러서 떨어질뻔 했네요.

진짜 마치 영화에서 본듯 제가 다이빙 캐치로 아이를 잡아냈네요.

이게 또 위험한 상황이 되니까 몸을 날리게 되더라고요.

무언가 뿌듯함... 그리고는 집에가서 아빠가 슝 잡았다고 ^^

와이프에게 말해서 이거 참 ...

안다쳐서 천만 다행이었네요. 그래도 놀랐는지...잠시동안 저에게

안겨서 어리광을 부렸는데...진짜 너무 이뻐서 혼났네요.

아빠의 그 미소가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이 아이는 기억을 못하나 봅니다. 방금 떨어질뻔해서 

울더니 그새 잊었는지... 또 올라갔다가 미끄럼틀을 타고,

손놓고 올라가고, 진짜 불안해서 옆에 꼭 붙어 있었네요.




미끄럼틀 밑부분...키가 딱 머리에 살짝 닿네요.

그게 신기한지 들어갔다 나왔다를 여러번 ...

아들 이제 가자 엄마 머리 끝났데...


엄마를 만나러 간다고 하니까 아무말 안하고, 잘 따라오더라고요.

엄마가 보고 싶었다고 ^^ 아주 웃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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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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