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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김치에 막걸리 이것도 괜찮은 조합이야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집앞 백석점에서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답니다.

이곳에서 간혹 비가 올때면 파전을 포장해서 집에서 먹곤 하는데요.
이날은 갑자기 TV에서 어르신이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사발 하시는
모습을보고 뇌리에 딱 꽂혔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퇴근길 미리 주문을 해놓고, 찾으러 갔답니다.

샤워를 마치고 , 두부위에 김치를
올려서 입속으로 들어갔을때의 그느낌
진짜 아우~또 입안에 침이 한가득 고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점심식사 전이라 그런지
더욱 배고품이 밀려온다고 해야할까요?
 하필 지금이시간에 포스팅을 하는지...
배고픔을 극대화 하려고 하는듯 보여질수도 있겠네요.

사실 지금 아들 문화센터에 와서 끝날때까지 밖에서 대기중이거든요.
책도 보고 하다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기에 사진이 보여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다른곳도 시켜먹어 봤지만 참기름인가?
들기름인가가 들어가서 조금더 고소한
맛도 나는게 저의 입맛에는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제 친구는 기름이 들어가지 않은것을 선호하더라고요.

이건 뭐 입맛에 차이이니 만약 주문하시게
될때 미리여쭈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평막걸리가 대세라고해서 집앞에 편의점에서 찾았봤지만 없네요.
큰 마트에서만 판매를 하는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장수막걸리도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술인데 제가 그 어느걸 마다하겠어요. 없어서 못마실판인데요^^

진짜 파전에 막걸리도 좋지만
두부김치에 막걸리도 나름 상당히 괜찮답니다. 오늘 불금인데 가볍게 집에서
한잔 어떠실런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에 맛있는 안주가 많으니 댁근처에 가게가 있으시다면 포장해서 집에서
한상 차례놓고 드셔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밖은 기온이 영하라
위험해요^^

그나저나 배고픈데... 꼭 이럴때는 시간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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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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