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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 신화수산 회가 너무 싱싱하네 매운탕도 맛있고 

정말 술을 부르는 비주얼이네요. 집 근처에 있어서 가끔 

소주 한잔 생각날때 광어나 우럭 1~2KG 씩 포장해서 

집으로 걸어오곤 하는데요. 


와이프는 회랑 매운탕에 밥먹고, 저는 회랑 매운탕을 안주삼아 

어쩔때는 처음처럼 , 또 어쩔때는 참이슬 또는 린 술을 가리지 않고,

 없어서 못먹는 종족이라 ㅋㅋ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아무거나 눈에 제일먼저 보이는 소주를 집어 온답니다. 




신화수산은 일정량 이상이 되면 매운탕과 이렇게 싸먹는

쌈에 초장을 다 포장해 주기 때문에 정말 좋아요.


다른곳은 사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이곳에 익숙해져있고, 또 회도 맛있기 때문에 다른곳에

갈 생각조차 안해보았네요. 무엇보다 이런 맛집이

집 근처에 있다는것은 술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완전 땡큐죠^^


그런데 매운탕은 각자 기호에 맞추셔서 안에 내용물을 추가로

조금더 넣으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거나

뭐 또다른 무언가를 넣고, 끓이신다거나. 하면 맛있게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의 입맛에는 회를 먹으면서 약한불로 끓여야 회를 다 먹을때쯤

쫄아서 딱 짭짤하고, 얼큰하면 딱 좋은거 같거든요. 


회를 먹으면서 틈틈히 국물을 떠먹는 맛도 있고요. 

쫄기 전에는 제 입맛에는 약간 싱겁긴 하지만요. 

래서 저는 청양고추랑 마늘을

조금더 넣고 끓인답니다. 




소주 한잔 입에 탁 떨어넣고, 회를 초장에 찍어서 

마늘이랑 고추랑 넣고, 입안으로

던지면 이와 혀가 알아서 위로 밀어 넣어 준답니다 ^^ 살살 녹죠

진짜 항상 먹는거지만 안주로써 진짜 회는 별미죠!! 


예전에는 진짜 삼겹살에 소주만 거의 먹다시피 했지만 이제 나이가

30이 넘다보니 싱싱한 회나 해산물 이런것들이 안주로 더 땡기더라구요.

입맛이 점점 바뀌는거 같네요.




회는 그냥 초장 찍어먹어도 맛있고, 쌈을 싸서 먹어도 맛있고,

그냥 맛있어요^^천안 백석동 맛집 신화수산 하면 누구나 다들 아시더라고요.


가게에 가보면 바로 어항에서 즉석에서 잡아서 바로 회를 떠주기 때문에

상당히 싱싱하고요. 포장만 되는것이 아니라 안에 가게 안에서도

먹을수 있는데요. 인당 상차림 비용 조금만 내면 안에서도 드실수 있답니다. 


사진을 형편없게 찍어서 그렇지 실제로 보시면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에요.

소주가 술술 혀를 마비시키고, 위를 자극시기고, 뇌를 기분좋게 하는^^

이런 순환의 반복 ... 


주말도 다가오고, 소주한잔 생각나신다면 

날도 추운데 밖에 나가지 마시고, 맛있고, 싱싱한 회 포장하셔서

따듯한 집에서 TV보시면서 매운탕과 함께 맛있게 한잔 어떠세요?



천안에서는 제가 먹어본 횟집중에 가장 쫄깃 거리고, 맛있는거 같아요.

천안 백석동 맛집 신화수산 저는 적극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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