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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봉명치킨 두정동 맛집 맥주 한잔 생각나신다면 이곳을 기억해 보세요.

이곳 역시 지역 브랜드로써 대형 프렌차이즈들과 당당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치킨집인데요.

전에 올렸었던 불티나와 함께 천안 봉명치킨 역시 엄청 맛있답니다. 사람의 입맛은 제각기 다르긴 하지만... 비교적 다른 곳과 비교하면 호불호가 적은 곳이긴 합니다.

포장에서부터 무언가 어린시절 아버지가 퇴근길에 들고 왔을 것 같은 비주얼... 시장 치킨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진짜 정감가는 비주얼이긴 합니다. 콜라까지... 이곳은 더군다나 전화로 주문을 하면 배달료도 없어요.

너무 좋죠! 매장은 두정동 먹자 골목 주변에 있거든요. 짬뽕지존에서 노동부로 가는 방향 도로변에 있어요.

여러 번 시켜서 먹었지만 역시나 한국인의 입맛에는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아니겠어요? 먹기 좋게 순살로 시켰답니다. 

언제부터 뼈가 있는 치킨은 ... 안 먹게 되더라고요. 먹는 것도 쉽게 ㅋㅋ 젓가락으로 그냥 콕 찍어서 입에 넣으면 되니까 뼈를 바르고 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먹방 마니아들은 뼈 있는 치킨이 더 맛있다고들 하지만... 저의 혀는 그렇게 민감하지 못해 미세한 맛의 차이를 구분할 수없답니다. 

간장소스였던가? 아래 사진에 있지만 콕 찍어서 청양고추 위에 살짝 올려서 먹으면 더욱 매콤하면서 그 알싸한 맛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맛있어요. 다소 이곳의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나 치킨무... 양이 조금 작은 듯합니다. 다음에는 많이 달라고 이야기를 해볼 참입니다. 항상 주문할 때 잊어버려서 ^^

천안 두정동 맛집 봉명치킨 메뉴판 이랍니다. 양념과 후라이드 간장, 그리고 매콤 간장까지... 골뱅이 소면도 있고, 부위별 주문도 가능해요. 가격은 다른 곳과 비교해서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우진군도 밥반찬으로 주긴 했는데... 아이들이 먹기에는 살짝 매콤한 듯합니다. 맵다고 물을 달라고 하는데... 진짜 매워서인지 아니면 그냥 달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먹기에는 안 매워서 말이죠! 

꼬맹이가 매운 음식을 아애 안 먹기 때문에 살짝만 그런 게 혀에 닿아도 매운 것을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살인데... 꼬맹이가 먹기에는 조금.... 애마하긴 할 것 같은데.... 또 3개나 먹었거든요. 알 수가 없네요 ^^

천안 봉명치킨 양념과 후라이드 속이 아주 꽉 찼는데요. 식감도 좋고, 그 특유의 통닭 기름 냄새 아시죠? 그것도 좋고, 왜 이리 정겨운지...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맥주도 홀짝홀짝 마시면서 말이죠!

내사랑 호가든까지 같이 먹는다면 너무 맛있죠!!

 

천안 봉명치킨 두정동 맛집 어때요? 오늘 저녁 야구 경기 관람하시면서 맥주 한잔 하면서 먹기에는 딱일 것 같죠?

저희는 일인 일닭이 아니라 한마리만 시키면 딱인데...육식공룡들이 많은 집은 ㅋㅋ 부족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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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음식으로 이제는 널리 알려진 돈까스 예전에는 경양식으로 고급스러움의 대명사였는데 이제는 대중들이 쉽게 또 맛있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대표음식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메뉴이자 음식이기에 자주 먹는데요. 요즘 각각 프랜차이즈마다 튀기는 방식과 두께 또 토핑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소스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그냥 사로잡기에 혈안이 되어있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프랜차이즈 중 가장 최근에 먹고 온 집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아산 퍼스트빌리지 맛집 남산 올빼미 돈까스 일단 음식도 음식이지만 이곳이 이렇게 쇼핑과 먹거리의 리빌딩이 잘 되어 있어서 너무 좋다는 사실 이 밖에 다양한 먹거리가 정말 맛있는 게 많아서 고르는 재미 또한 있어요.

이곳은 쇼핑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 이제는 먹으러 오는 곳으로 ^^ 목적이 바뀔 정도예요.

아산 퍼스트빌리지 맛집 남산 올빼미 돈까스 메뉴판인데요. 제가 세트메뉴를 못 봐서 다소 아쉬움이 남았던 날이죠!

소바도 먹고 싶고, 돈까스도 먹고 싶었는데... 둘 다 먹기에는 양이 많고, 밥공기 그릇에 냉모밀 소바가 나오는 세트가 있었는데... 못 봤네요. 이런...

 

면요리 좋아하신다면... 우동의 종류도 상당히 다양해서 또 고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네요.

얼큰한 김치우동과 오뎅꼬치우동, 또 새우튀김까지 대박...멀어서 자주는 못 가지만 지나면 ㅋㅋ 저는 어김없이 들리는 곳이 되어 버렸네요. 천안에 매장이 있나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쫄면도 또 기가 막혀요. 와...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입에 군침이.... 냠.... 꼴깍...

저처럼 소바를 좋아하신다면... 돈까스 정식 세트 미니소바로 시키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에는 꼭 시켜야지...

원산지 표시판도 한번... 스캔해 봅니다. 쌀이랑 돼지고기가 국내산 닭고기는 브라질, 김치는 배추는 국내산이고, 고춧가루는 중국산, 가쓰오부시는 인도네시아, 가쓰오 소스는 일본산... 

저녁시간에 갔었는데... 텅텅 비었네요. 봄이 오기 전... 우진 군의 봄옷을 사러 갔었거든요.

제가 주문한 돈까스 ... 엄청 크죠? 쫄면이랑 양배추 샐러드도 살짝.... 소스랑 장국인가? 깍두기랑... 너무 맛있었답니다.

군침이 절로 도네요 ^^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는 우리 집 꼬맹이... 요즘 사랑을 둘째에게 조금 빼앗긴 것 같아 기분이 꿀꿀해진 이 녀석... 

그래도 니가 1번이야 알지... 응 알아... ^^ 이러면서 또 힘을 내는 우진 군...

먹기 좋게 잘게 잘라서 우진군도 먹고, 와이프도 먹고, 우리 세 가족 맛있게 나누어 먹었답니다. 

와이프는 냉면 비슷한 것을 시켰는데... 냉면은 아니었는데... 뭐였더라... 위치는 아는데... 다음에 그것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아무튼 진짜 배가 점점 부풀어 올라 풍선이 된 모습을 보며 우진 군도 함박웃음을 지어봅니다.

 

엄마 아빠 배에 바람이 들어갔나 봐 이러면서 말이죠! 아이들의 순진한 이 표정과 웃음소리도 담아보았으면... 했는데...

먹고 나면 귀차니즘에 바로 ㅋㅋ 아시죠? 아 만사가 다 귀찮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밥 먹고, 조금 더 않아있었답니다. 급... 피로가....^^

 

아주 깔끔하게 비운 맛있는 남산 올빼미 돈까스 ... 맛있는 거 인정...

다음에는 소바랑 함께 흡입해 주겠다 ^^

 

아산 퍼스트빌리지 맛집 여기 돈까스 좋아하신다면 한번 꼭 가보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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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조석갈비 이곳은 맛있는 녀석들 다녀간 유량동 맛집 이랍니다. 

달달한 석갈비와 비빔 메밀 막국수와의 조합 와~ 지금 생각해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일 정도로 그 맛은 기가 막히죠! 

인정? 인정을 안할 수가 없죠!

태조산 자락에는 진짜 맛집들과 유명한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상당히 모여 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산택도 하고, 시원한 음료도 한잔 할 수 있는 코스가 이어져 있으니 시간 한번 내셔서 주말은 사람 많으니까 ㅋㅋ 주중에 한번 다녀가 보시길 바랍니다. 

천안 태조석갈비 이곳은 맛있는 녀석들 뚱 사인방이 다녀가서 더욱 유명해진 곳인데요. 진짜 맛이... 기가 막히죠!

그 외에 mbc에도 방영된 찐 인증 맛집이랍니다. 

이곳은 기존까지 1인분에 14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천 원이 인상되었답니다.

원산지가 칠레에서 국내산으로 바뀌어서 변경되어 있다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김준현 씨가 엄지 척... 이십 끼형도... 그리고 저 두 분...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ㅋㅋ 죄송 

천안 태조석갈비 메뉴판이랍니다. 고기는 돼지랑 소 둘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는데요. 저는 소보다는 돼지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입맛은 각자 다르니까 한번 둘 다 드셔 보시고, 맛있는 것으로 ^^ 드시길... 한번 오면 자주 오게 돼요. 

육회도 있고, 갈비탕이랑 김치찌개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돌솥밥이랑 누룽지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석갈비랑은 비빔 막국수 조합이 최고예요. 진짜~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완전 딱이죠!

요즘 식당에는 기본적으로 테이블마다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네요.

물티슈와 수저, 그리고 생수를 기본 세팅해 주신답니다. 

 

셀프 코너에는 상추와 마늘 , 쌈장을 더 가져다 드실 수 있는데요. 마스크 좀 쓰고 다니시길... 먹다 보면 모르고 그냥 지나다니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직원분들이 간혹 식당에서 직원분들이 이야기를 드리면 오히려 큰소리치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잇값 좀 했으면 하네요. 그러려면 마스크 왜 쓰고, 다녀요. 그냥 벗고 다니지... 민감한 시기에 서로서로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거늘...

조금 기다리니 반찬들이 세팅이 되었답니다. 잡채랑 게장, 목이버섯과 오이지? 연근도 나오고, 명이 나무도 나오고 , 양배추 샐러드에 상추와 고추, 그리고 묵이 들어간 시원한 오이냉국도 나온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돌판 위에서 고운 자태를 뽐내는 석갈비가 등장합니다. 으음~ 이 향기 어쩜~ 좋아 잊을 수가 없네~

양파가 밑에 깔리고, 그 위에 구워진 석갈비... 먹기 좋게 잘라서.... 상추에도 싸 먹고, 그냥 먹기도 하고, 양파와 함께... 그리고 비빔 메밀 막국수에 돌돌 말아서 입안에 던져주면 그 풍미가 와우~ 어쩔 거야... 이거 또 먹고 싶은데...

비빔 메밀 막국수의 비주얼은 또 이렇답니다. 얼음이 동동 떠있는 시원한 육수를 조금 넣고, 비비면... 아... 침이 꼴깍... 이것을 어떻게 참는단 말이냐...

천안 맛있는 녀석들 출연한 곳 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점의 비주얼이 아닐까요?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배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치듯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꼬르륵~ 우르르 꽝꽝~ 뱃속에 태풍주의보가 불었나 봅니다. ㅠㅠ

가볍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코를 박고,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말없이 먹기만... 코로나 시대에 아주 걸맞은 식사예절이죠 ^^

상추에 양파랑 고기랑 넣고, 파무침도 넣고, 마늘도 넣고, 아주 빵빵하게 쌈을 싸서 입안에 꾸겨 넣었죠.

오메... 맛나에... 전라도 사람도 아닌데... 사투리가 나와버리는... ㅋㅋㅋ

완전 클리어해버린 이번 메뉴... 먹는 양이 사실 제가 적은데... 완전 폭식을 하게 만드는 이 비주얼...

천안 맛있는 녀석들 출연한 유량동 맛집... 역시나 거짓된 소문은 아니었네요. 

 

더워서 땀도 많이 나고, 허약해지고, 나약해진 몸뚱이... 고기 드시고 몸보신하실 분들은 이곳에 꼭 다녀가 보시길...

한 끼 든든하다 못해 아주 푸짐하게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천안 태조석갈비 완전 강추 ... 

이글이글 타오르던 어느 날... 나의 배는 풍선처럼 빵빵해지고, 배가 부르니 나른해지고, 잠을 청하고  싶어 지는... 그날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이틀 후 이곳에 가려고 차근차근 ㅋㅋ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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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족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비용이 들지 않는 경치 좋은 곳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요. 사실 이미 소문난 곳이라 다들 알고 계시는 장소일 수도 있고요^^

청주 근교 가볼만한곳 옥화대 노지캠핑 가볍게 한번 떠나 보시자고요! 출발!!

청주 근교 가볼만한곳 옥화대 노지캠핑 이렇게 의자 몇 개와 테이블만 있으면... 라면 하나만 끓여먹고 와도 기분이 아주 상쾌하죠! 저는 어린이날 저희 집 꼬맹이랑 청주 동물원에 갔다가... 헉... 코로나로 인해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팻말을 보고 황당... 그 자체... 우진군은 엄청 실망을 했죠! 그래도 이왕 천안에서 왔는데... 어쩔까 고민을 하다가 친구도 인근에 왔다가 옥화대나 잠깐 갔다 올까 한다고 해서 따라갔죠!!

그렇게 30여분 차를 타고 청주 옥화대 노지캠핑 장소에 도착을 했답니다.

행정구역상 미원이지만 다들 그냥 청주 옥화대로 부르기 때문에 저도 그냥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물도 깊지 않고, 주변에 자연의 풍경이 머리를 식히게 하는데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햇살은 따가웠지만 바람이 선선해서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오히려 살짝 춥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시골은... 역시나 춥다 ^^

옥화대도 물줄기에 따라 여러 장소? 가 있으니 위치를 잘 선택하셔야 해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 그렇지 못한 곳도 있거든요. 이렇게 천? 변 주변에 자갈로 노지캠핑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내려가는 길은 울퉁불퉁... 매끄럽지 못해요. 그래서 SUV 차량도 오르내리지 못할 만큼 땅이 엉망인 곳이 많아요. 

무료인 만큼 관리를 깔끔하지 않다는 단점은... 알고 가셔야 할 듯

청주 근교 가볼만한곳 노지캠핑 명소 옥화대 ... 진짜 사람 많더라고요. 빨간 날이라 그런지 주변에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텐트를 쳐놓고, 그늘막도 치고, 그 앞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너무 행복한 모습을 보며.... 또다시 수그러 들었던 캠핑의 본능을 자극하는듯한.... ㅠㅠ ^^

캠핑을 자주 가는 친구... 그냥 딸내미 짜장라면 하나 끓여주고, 먹이고, 가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우지니도 ^^ 꼽사리~ 미안...

무언가... 경치는 너무 좋았답니다. 바람도 불고... 잠시 눈을 감고, 일광욕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애를 봐야죠. 아... 그래서 우진 군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어린이날 최대한 봉사를 하려고 노력을 했죠^^ 

와이프가 이때는 출산 후 조리원에 있어서 단 둘만의 어린이날을 보내는데... 동물원이 닫는 바람에 그 실망한 표정...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ㅠㅠ 미안 아빠가 자세히 알아봐야 하는데...

친구 딸내미는 우지니보다 한 살 동생... 오빠 따라와~라고 말을 하며 처음 만났는데... 사이좋게 지내는 매너남...

서로 비눗방울 놀이도 하고, 개울가에 돌멩이도 던져보고 했는데... 아찔한 상황 연출... 친구 딸내미가 던진 돌이... 우진 군을 향해... 돌진.... 헉.... 다행히 빗나갔다... 하마터면... 울음바다가 될 뻔한 상황이었네요. 밑에 짤로 만들어보았네요.

딱 사진을 찍고 있을 때 찍혔네요.

 

바로 위에 사진 ^^ 0점 조절이 되지 않았던 게... 다행...

남매처럼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에... 둘째도 딸인데... 잘 지낼 수 있을 거라는 흐뭇한 생각이 드네요. 

집에서... 신생아와 엄마가 항상 붙어 있기에... 살짝 시샘도 하긴 하지만... 심심함이 더 가득한 꼬맹이...

짜장라면과 오징어 짬뽕을 끓여준 친구... 얼굴은... 허락을 득하고 ^^ 올림... 네이버에는 이미 올렸지만... 티스토리에도... 블로그를 두 개를 하다 보니... 

음료수로 배를 채우는 아들내미.... 짜장라면도 잘 먹고, 아이들은 역시나 같이 놀 상대가 있어야 더 신이 나서 즐겁게 노는 듯... 아빠 엄마가 아무리 재미있게 놀아줘도 비슷한 또래가 있으면 더 즐거운가 봅니다.

동생이게 타오 버블건도 한번 양보해주고, 동생의 요술봉 버불건을 한번 해본다고 건네받았는데...

삐져버린 동생 ^^ 동영상은 네이버에 있는데... 참... 어찌나 귀엽던지...

우리 딸도 나중에 저렇게 할까? ^^

한두 시간 동안 신나게 뛰어다니고, 돌멩이도 나르고, 개울가에 몽당도 하고, 열정적으로 놀다가 집으로 향하는 길...

코까지 골면서 곯아떨어져버린 우진 군 ^^ 그래도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나름 즐겁게 시간을 보낸 아빠와 둘이 보낸 의미 있는 어린이날... 내년에는 동생까지 넷이 더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아들 ...

 

청주 노지캠핑 옥화대 가볼만한곳 돈 안 들이고 즐겁게 놀다 올 수 있는 이곳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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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호유담 성성동 떡집 꿀설기가 맛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우리집 두 모자가 떡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와이프는 안에 꿀이 들어간 꿀설기, 우진군은 오레오가 들어있는 것 ^^ 다른 곳에서는 팔지 않기에 일이 있어 간 김에 구입을 했죠!

성성 1 지구 쪽에 다가구 주택 1층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아직 성성지구가 개발이 모두 끝나지 않아서 조금 휑~ 한 곳도 곳곳에 있네요. 이곳은 낱개로 떡을 판매도 하지만 백일떡이랑 돌떡도 주문을 받아요.

그래서 저도 지난달 태어난 둘째를 기념하기 위해 사무실 직원들에게 20개 정도 호박이 들어간 백설기를 주문해서 주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00일이 되면 이곳에서 또 주문을 할 계획이랍니다. 

천안 성성동 떡집 호유담 이곳은 일요일은 휴무이고요. 평일 영업시간은 오전 8시 ~ 오후 6시까지 랍니다.

꿀설기만 찍었지만... 제가 갔을 때는 오레오 설기? 그거랑 안에 꿀이 들어있는 동그란 떡이 있었어요.

인절미 비슷하게 생긴거랑 말이죠^^ 떡을 많이 만들어 놓고, 판매는 안 하는 듯합니다.

하루에 일정량만 만들어서 팔고, 다 팔리면 영업은 종료하는 거 같아요.

이날은 와이프가 좋아하는 꿀설기 두 개랑 아들내미가 좋아하는 오레오 설기 두 개를 구입했죠! 

여러 번 가서 지금의 기억과 사진이 ㅋㅋ 일치하진 않네요. 또 이왕 온 거 사무실을 다시 들려야 하기에 맛만 보라고 몇 개 더 구입을 했답니다.

그런데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또 사다준 사람 뿌듯하게 맛있게 먹어서 기분도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오레오 설기는 정말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과자만 먹을 줄 알았는데... 떡도 다 먹고, ㅋㅋ

천안 호유담 성성동 떡집 ... 이게 네이버 밴드가 있더라고요. 와이프가 100일떡 하려고 찾아보았나 보더라고요.

가격대도 2~4천 원대라 크게 부담도 없고, 괜찮더라고요. 안에 꿀이... 줄줄... 정말 맛있겠죠?

떡집과는 다르게 가게의 상호가 상당히 강렬해서 그런지 무심코 그냥 지나가면 이곳이 떡을 파는 곳인지 모를 거 같긴 합니다. 저도 와이프가 말을 해서 이곳의 위치를 알게 된 것이지 성성지구를 제법 많이 왔다 갔다 했는데... 일본풍의 술집인 줄 알았어요 ^^ 아무튼...

맛있는 떡... 각종 기념일에 떡을 맞추셔야 한다면... 여기 정말 강추해요. 왜냐면... 맛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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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화랑공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 괜찮더라고요. 이곳은 올초에 우진 군과 다녀온 콧바람 여행지라고나 할까요? 지난해부터 코로나로 인해 실내, 또 야외 할 것 없이 제한적인 일상을 살아가다 보니 활동적인 우진 군이 상당히 답답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가까운 곳부터 해서 공원 투어를 다니고 있답니다.

이곳은 올해 1월경 다녀왔는데요. 오창에서 20분 천안에서는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답니다.

오창 고모집에 들려서 물건을 전해드릴 게 있어서 겸사겸사 방문했는데요. 뒤에 종합운동장도 있고, 은근히 괜찮더라고요.

최근에 또 이곳 주변에 아파트가 공급되었다고 하는데... 앞에 운동장이랑 공원이 있어서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진천 화랑공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뭐 공원은 다 아이들과 가면 좋죠^^ 일상에서 보던 회색 건물들이 쭉~ 높이 있는 아파트 단지며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탁 트인 그런 공간... 또 요즘은 도심에 있는 공원도 또 나름 괜찮고요 ^^

어쩌라는 거니 ㅋㅋ 그래서.. 나도 몰라요. 아무튼... 넘어가요.

공원은 전 구역 모두 금연이랍니다. 또 요즘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제법 많아졌는데요.

애완견을 데리고 외출을 하셨을 때는... 에티켓 아시죠? 목줄과 배변봉투 꼭 챙기세요. 나는 이쁘지만 제 주변에도 계시지만 진짜 개와 고양이 경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전에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다가 강아지가 달려왔는데... 와~ 그렇게 소리를 지르는 것을 처음 보았네요. 엄청 엘레강스했던 분인데... 이미지 타격 ^^ 아무튼... 남을 위한 배려... 지켜주세요.

이곳은 다른 공원처럼 산책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체육시설이 있어요. 아이들 놀이터와 함께 말이죠! 그래서 자전거와 킥보드, 또 롤러, 바퀴 달린 아이템을 가지고 타기 좋더라고요. 중앙에 풋살장도 있고, 미끄럼틀에 공터까지 소소하지만 일상에서 잘하지 못했던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답니다.

집에서 킥보드를 챙겨 왔는데... 바로 탑승하고, 앞으로 질주하는 우진 군... 아빠 따라와~라고 말을 하며 직진....

놀이터를 보더니 킥보드는 내팽개치고, 미끄럼틀을 향해 달려갑니다. 

진짜 아이들에게는 이게 최고의 행복이죠! 그네 몇 번 타고, 시소 몇번타고, 미끄럼틀 몇번타고, 지금은 집 앞 놀이터에서도 유치원 끝나고 자주 타지만 코로나 초기에는 진짜 유치원 , 어린이집도 못 가고, 집안에서만 그냥 뒹굴뒹굴... 에너지 쓸 곳이 없어서 밤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서로가 힘들었던 그 시절... 잠시 생각하니 아찔하긴 합니다.

뒤를 졸졸졸 따라다니기도 벅찬 상황 , 사진까지 찍어야 하니 ^^ 이거 참... 좁은 통로를 아주 다람쥐처럼 기어오르고, 통과하고, 진짜 걷지도 못했던 꼬맹이가 이리 날쌘돌이가 되었는지... 요즘 둘째를 보며, 꼬물꼬물 거리는 모습에 우 지니의 신생아 시절이 떠오르네요 ^^ 어찌나 울어서 우리 부부를 잠도 못 자게 하고, 하루 종일 안아줬던 기억... 그런 반면 둘째는 우진 군에 비하면... 엄청 순한 거네요.

미끄럼틀도 여러 번 타고, 또 다른 미끄럼틀을 찾고, 또 반대편에 가서 타고 ^^ 엉덩이에 불이날것 같았네요.

자꾸 따라서 타라고 해서 말이죠^^

말도 타보고, 지금 보니 진짜 완전 꽁꽁 싸매고 갔네요. 경찰차 모자도 쓰고 ^^ 지금은 더워서 난리인데.. 이때는 제법 쌀쌀했죠.

태어나서 난생처음 본 놀이기구? 뭐야 농기구야? 굴삭기야? 우진 군도 타보려 했는데... 손이 안 닿아 ㅋㅋㅋ 그래서 무언가 해보려고 낑낑 대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 귀여워서 한참 사진 찍으며 웃는 중...

기온은 낮았지만... 해가 쨍쨍해서 그런지 체감온도는 그리 낮지 않았답니다.

또 움직이고, 뛰어다니다 보니 몸이 뜨거워져서 괜찮았던 거 같네요.

이건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요. 손잡이를 잡고, 앞으로 쌩~ 손에 힘이 없어서 엄마가 잡아서 옮겨주는 중... 손이 많이 가는 우진 군...

농구장도 있고, 풋살장도 있고, 공놀이 하기도 참 좋았답니다. 

요즘 산책로나 등산로, 공원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운동기구들... 간 김에 저도 ^^ 몇 개 해보았는데... 효과는 그다지 없는 거 같긴 한데... 역시 이것도 오래 꾸준히 해야 하겠죠?

요게 또 땅에 그려져 있더라고요. ㅋㅋ 우리는 오징어 삽치기라고 했었는데... 지역마다 이것도 이름이 다르더라고요.

예전에 너무 궁금해서 손바닥을 뒤집으면 편 가르기 하는 것을 전국 팔도에 사는 사람에게 다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청주의 경우는 엎쳐 뒤쳐 , 수도권은 데덴찌 , 포항은 탄탄비, 등등 ㅋㅋ 너무 웃겼는데... 그리고 몇 주 뒤에 스펀지에 방영이 되면서 친구들이 니가 제보를 했냐며 이야기를 했던 기억도 살며시 떠오르네요.

빼꼼... 장난치는 우진 군... 밖에만 나오면 아주 싱글벙글...

축구하는 형아들도 구경하면서 나중에 자기도 형아가 되면 같이 할 거라고... 어느 세월에... 그때는 저 형아들은 너랑 안 할 텐데....ㅋ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진천 화랑공원 이만한 장소가 또 없겠죠? 소소하게 일상에서 즐기는 행복... 신나게 뛰어다니고, 에너지 보충중인 꼬맹이 ...다음에는 또 어디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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