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거제 고현시장 순대리아 떡볶이는 다들 아실꺼라 딱히 다른 설명이 필요없어요.

처갓집에 갈때마다 가는 필수 코스거든요. 이것은 지난해 갔을 때 찍어둔 사진이랍니다. 이전 추석때는 못갔었거든요. 벌써 일년전이네요. 아~ 다시금 먹고 싶기에 이렇게 상상을 하며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거제 고현시장 순대리아는 와이프가 학창시절부터 자주 갔었던 분식점인데요.

처음 제가 이곳에 와서 먹었을때... 와... 뭐야 고추랑 양파도 주고, 막장은 뭐야? 이런 느낌이었는데...이제는 아주 익숙해졌죠! 항상 둘이오다가 우지니가 생겨서 셋이 왔었는데... 지난번에는 장인어른까지해서 넷이 갔답니다.

이제 얼마뒤에 태어날 우리 둘째까지... 하면 더 재미나겠네요 ^^



시장이 시끌벅적하고, 사람사는 분위기는 너무 좋아요. 육지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 인데요. 거제도는 홈플러스 같이 대형 마트도 있는데... 시장에 진짜 활기가 넘쳐요. 바닷가가 있어서 그런지 해산물은 시장이 오히려 더 싱싱하고 상태가 좋은거 같아요. 그냥 사람 사는 냄새와 이런 분위기 소소한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거제 고현시장 맛집 순대리아에 오셨다면 떡볶이와 순대는 필수랍니다. 다른것은 제쳐두고 우선 이 두가지를 드셔보셔야 합니다. 

분식점의 얼굴이라고 하면 튀김까지 세가지인데요. 이곳은 튀김이 없어요.


아무튼... 설명이 필요없어요. 완전 맛있거든요. 국물 순대... 너무 좋아요.

사장님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저 자리에서 순대를 썰고 계십니다. 무뚝뚝한 말투로 말이죠!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지만... 그것이 ㅋㅋ 뭐랄까 친근함의 표현이랄까요?

뭐 혼자만 느끼는 ㅋㅋ 그런것이겠지만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데 저를 기억을 ㅋㅋ 못하죠! 가끔 일년에 서너번 오는것을요.



예전에는 직원분과 호흡을 맞추어 장사를 하셨는데... 어느순간부터 젊은 남자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어보니 사장님 아드님이시라고 하더라고요. 배우기위해 오신것인지 아르바이트로 오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규모를 키워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저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여러번 양념만 사서 집에서 해먹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거든요. 만약 이번에 가게 된다면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친근함이 묻어 있는 HOT ㅋㅋ 문희준이네...나는 토니안을 좋아했는데...



저희가 시킨것... 막장에 찍어먹는 순대는 정말 끝내주죠! 양파랑 고추도 너무 맛있지만 떡볶이 와~ 이건 진짜 제가 먹어본 떡볶이중 베스트 쓰리안에 대번 들어갑니다. 

다리집도 너무 맛있었지만 저는 이것은 조금더 상위에 올리고 싶네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서민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분식...

떡볶이... 순대 ... 대한민국 대표 간식이라고 할 수있죠! 하지만...

예전에는 간식이었지만... 요즘은 한끼 식사대용으로 또 출출함을 날리는 끼니 중간에 먹는 음식으로 아주 훌륭한 음식이라고도 할 수있죠!



매콤하면서 달달함 ... 너무 맵지않은 이 느낌... 쫄깃한 떡과 빨란 양념의 조화... 진짜 레시피를 배우고 싶네요. 전국에서 내놓으라하는 대표 프랜차이즈가 충분히 될 수있을것 같아요. 소스만 팔아도 대박날듯 한데...


그렇다면 천안지사는 저에게 ^^



요렇게 순대를 막장에 찍어서 먹으면~ 꿀맛이죠! 

저는 청주태생이라 순대는 소금에만 찍어 먹는줄만 알았는데... 막장... 요거 대박이에요.그리고 언젠가부터 ㅋㅋㅋ 순대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막장주세요라고 한답니다.



계란도... 맛있게...양념에 묻혀서 입안에 쏙~ 

우지니는 오뎅만... 잠자다가 일어나서 볼이 불그레발그레... 귀요미... 외할아버지랑 같이 있으면 자석처럼 떨어지지 않고, 꼭 붙어서 아주 ㅋㅋ 애정행각이 장난이 아니네요.


거제 고현시장 맛집 순대리아 떡볶이 진짜 마약같이 한번 가면 계속 계속 찾게되는 마법의 분식점... 여러분들 아직도 안가보셨나요?


그렇다면 얼른 가보세요. 여긴 진짜 대박이니까요.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반응형

거제 떡볶이 맛있는 고현 맛집 순대리아 여기 꼭 먹어봐야해요. 

처갓집이 거제도라 일년에 3~5번은 오는데요. 올때마다 들리는 필수코스가 바로

고현종합시장내에 있는 이곳 순대리아랍니다.


학창시절 이곳을 발바닥에 불이나기 드나들었다는데요.

작연 연말쯤에도 다녀왔는데... 사진을 찍어두지 않아 여름 휴가때 찍어둔 묵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날도 춥고, 이거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반팔을 입은 

그 따뜻한? ^^ 뜨거웠던 여름을 생각하며 포스팅 이어가겠습니다.



일단 이곳은 항상 사람이 많아요. 왜냐? 떡볶이만 파는게 아니고, 순대에 칼국수와

국수도 팔고 있기 때문에 시장 상인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인 적은 돈으로 배부르게 한끼 맛있게 먹을 수있는곳이기 때문이죠

요즘 한끼 식사하는데 8천원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여러가지 음식도 먹을수있고, 중요한 스피드... 빠르게 먹을수 있다는는 장점도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시장상인분들도 많이 찾고, 시장을 보러오신분들도 오다가다

안에서 드시는분들도 계시고, 포장도 제법 많이 해서 댁으로 가시는거 같더라고요.




저희는 항상 먹는 메뉴인 떡볶이와 순대를 시켰는데요. 이렇게 시키면 오댕국물과 함께

고추와 양파까지 한상 차려 주신답니다. 

그리고 중간에 막장까지 ...

처음에 저는 이거 쌈장은 왜준거야 했는데...청주와 천안에서는 순대를 소금에 찍어 먹지만 

경상도에서는 막장이라고 해서 쌈장과 같은 양념장에 찍어 먹는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몹시 당황했지만 여러번 와서 먹다보니까..

이거 신세계네요. 고기만 찍어 먹는줄 알았는데 순대를 찍어먹으니까 완전 맛있네요.

그런데 이게 이름은 막장이고, 보는거는 쌈장과 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무언가 다르긴 다르네요. 그런데 그 다른 차이점을 설명을 못하겠네요.


한번 드시게 된다면 여쭈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병천순대같은 순대를 뭐라고 하나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음 이곳은 그런 순대가 아니라 당면만 들어 이는 찹쌀순대

참 순대리아는 기본 다른곳과 같은 방식이 아닌 다른방식으로 순데를 찐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인지 더욱 쫄깃 하고, 식감이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더 좋은것 같은 느낌이네요.

막장에도 콕 찍어서 먹어보고, 떡볶이 국물에도 찍어서 먹어보고,

먹방을 제대로 찍고 오지 않았나 하네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청주에서 나고 자라서 예전 APM주변에 떡볶이를 

거의 다 먹어 봤고, 또 천안에서도 왠만한 분식점을 다 가보았는데.

결국 승자는 거제 고현 맛집 순대리아였네요.


진짜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 소스를 사서 집에서 해먹고 싶네요.

양념만 맛있는게 아니라 떡볶이가 소스에 잘 배었다고 해야 될까요>

떡을 한입 베어 물면 쪽깃거리면서 양념맛이 나요.

어디 떡볶이 못하는데 가면 겉에만 양념맛이 나고 깨물어서 먹으면 그냥 떡맛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반면 여기는 어디하나 흠잡을 수가 없네요.

지금은 살짝 안에 사진 브로마이드라고 하나요? 그것이 조즘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여전에는 우리들 학창시절에 인기 있었던 그런 포스트가 있어서 

학창시절 그냥 엿 기억과 추억도 회상하기 좋고, 그랬었는데... 

요즘 시대에 맞는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



엄마 품에 안겨서 코~ 자고 주무시고 계신 우리 아드님...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찾으며 엄마 뒤 꽁무니만 졸졸 쫒아다니는

와이프의 쫄짜 ^^ 쫄짜라는말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ㅋㅋㅋ

갑자기 웃음이 터져서 ...



나중에는 항상 먹어본다는 다른 메뉴를 한번 먹어봐야 겠어요. 이름을 까먹었네...

음...다른 분식점은 단무지를 준다면 이곳은 

양파와 고추를 줘요 무언가 다시 생소한 느낌이지만 이게 또

같이 먹으면 궁합이 잘맞는거 같아요.

이제는 뭐 익숙해서 크게 이상하다는 느낌이 없는데요.

맛도 있으니까 한번 오시게 되면 드셔보셔도 될것 같아요. 

거제에서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안드셔본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여행을 오신분이시라면 모르실수도 있잖아요.


뭐 여행와서 이걸먹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한번 드셔보세요. 호불호가 제가 볼땐 없을것 같아요.


제가 먹어본 떡볶이중 최고로 맛있는 집이었거든요.

완전 강추!!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