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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고, 아주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네요.

우지니도 어린이 집에서 저희가 ^^ 보내놓은 선물을 산타할아버지에게 받고, 또 외할아버지도 올라오셔서 선물을 사주셔서 아주 선물 풍년을 이루었답니다.

아주 장난감에 푹~ 빠져서 허우적~ 허우적 헤어나오지 못하는 우지니...^^

아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천안 두정동 맛집 족발 야시장 포스팅을 해볼거에요.

제가 술을 좋아해서 퇴근 후 저녁시간은 대부분 반주삼아 먹을 수있는 배달음식은 주로 시켜먹는 답니다. 집에서 만들 집밥도 생각이 나지만 먹고 치우기 편리해서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고 있답니다.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맛집 족발 야시장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요즘같은 연말 회식자리도 많고, 친구들 또 지인들과 술자리가 많잖아요. 삼겹살에 소주한잔 너무도 좋지만 이거 매일같이 먹기도 그렇거 해물탕에 육상과 바다를 오가며 술을 마시는것도 지겹고, 고기는 먹고싶고, 하지만 또 어떤것을 먹어야 될지 모르겠고, 그럴때는 역시나 족발 아닐까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으면 더욱 맛있는 이맛!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 맛! 지금부터 저와함께 천천히... 알아보자고요.



천안 족발야시장 두정점 메뉴판이랍니다. 프랜차이즈 같은데... 성성?성정?동에도 있는것을 보면요. 매장은 지나가다 보긴 했지만 안에 들어가서 먹어보진 못했답니다.

노동부 뒤에 매장이 있어요. 매장에 좌석이 90석이 있다는거 보니까 밖에서 볼때도 크개 보였는데... 실내도 넓은가 봅니다. 

저희는 올해부터 배달의 민족으로 앱을 통해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게르만 민족이 되어 버려서 이거 전화주문으로 예전처럼 약간 아날로그로 주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매장으로 주문 하셔서 현금 결제시 쟁반서비스를 서비스로 드린다고 하네요.



저희는오리지날 족발 작은거랑 옛날도시락과 주먹밥 처음처럼 한병을 시켰죠! 

와이프에게 의사전달 과정에서 린이나 참이슬을 말해야 하는데 ... 샤워를 하고 있어서 그냥 처음처럼으로 선택이 되었네요.... 이거참 ...



씻고 나와서 로션 바르고 뭐 하다보니 배달이 생각보다 일찍 왔더라고요.

그래서 서둘러 앉아서 먹기전에 항공샷을 한장 찍고,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사진을 촬영했답니다. 집주변에 여러 족발집이 있어서 다 시켜먹어 보았거든요. 다들 맛있긴 했지만 여기다~ 라고 할만큼 솔직히 특별함은 없었기에 와이프와 다른곳에 시켜먹어보자고 해서 시켰던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시켰던 것인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연달에 3번이나 지난달부터 시켜서 먹었답니다.



주먹밥도 그렇지만 부추랑 겉절이, 옛날도시락 정말 제 입맛에 맞았네요.

하지만 옛날도시락은 노란색 네모난 양은 혹은 은색 그릇에 흔들면서 먹어야 제맛이긴 한데... 그 점이 살짝 아쉽긴 합니다.



이 영롱한 빛깔의 족발 .... 얼른 젓가락을 가져다 대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지금 ...배에서는 꼬르륵 아침을 안먹었더니 엄청 배가 고픕니다.

아 이런... 크리스마스에도 출근을 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 사무실을 지키는 이 처량한 신세...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생수만 여러번 마시네요. 아~ 배고프다...



고추를 포함해 상추와 깻잎까지 아주 족발과 조화를 이루어 서둘러 먹고 싶었는데...블로그를 한 이후 이거 배고픔보다 사진이 우선이다보니 ㅋㅋㅋ



찍어먹는 소스는 세가지 +1 쌈장, 저것 뭔지 모르겠네. 새우젓이랑 볼족소스까지...

오~ 요거 불족소스 괜찮더라고요. 매콤한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거 괜찮아요.



족발과 소주의 궁합은 대한민국 애주가들은 모두 아시는 그 맛이죠!!



한껏 기분이 좋아진 우지니...주먹밥을 먹으며 유튜브를 시청하며 요즘 이상한 말을 하는데... 주문인가?  뭐라더라? 노비 규지라고 했지? 이것은 무슨말이야?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이 단어... 그리고 저만 보면 맨날 책고 한다고...

체포한다고 ^^ 내가 뭔 죄를 지었길래 맨날 책고 한데...

경찰차 홀릭에 빠진 우지니 커서 경찰도 아니고 경찰차가 된단다...

기계가 되고 싶은가? 



우지니 전용 그릇에 닮아 먹는 주먹밥.... 밥잘 안먹을때 이렇게 여러가지가 혼합?된 밥이 영양있게? 그나마 먹일수 있어서 반찬을 안먹여도 되니 편리하고 좋긴 합니다.



아주 온갓 애교를 부리며 사진을 찍는데 쳐다보며 웃고 있네요.

평소에는 사진치루라고 하던데... 하여간 우지니의 마음은 알수가 없네...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입니다. 쌈장에 푹~ 찍어서 먹어보고, 불족소스에도 찍어서 먹어보고, 상추랑 깻잎에 싸서도 먹어보고, 소주를 한잔 마신다음 안주로 먹어야 하거늘 이거부터 먹고, 입가심으로 소주를 마시네 ^^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제가 자주 먹었던 4개의 족발집 가운데 가장 깔끔한거 같아요. 왜인지 배달을 시킬때 연달에 세번을 같은곳을 시킨적이 없는데 이례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입맛은 개인적 차이가 있으니 본인이 직접 먹어보고 , 뭐 맛없으면 다음부터 안시켜 드시면 되고, 뭐 ....이래라저래라... ^^ 아무튼 크게 뭐 호불호가 갈릴만한 그런 점은 딱히 없네요. 일면 돼지냄새라고 하는 그 특유의 군내?도 나지 않고 말이죠! 

와이프도 냄새에 살짝 민감하긴한데 ... 아무말 없는거 보니까 탁히 신경쓸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냄새가 나면 진짜 바로 식욕이 뚝~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이곳은 그냥 깔끔합니다.



하루의 피로는 소주로 푼다!! 모든 직장인들의 하루 삶을 마무리 하는 주문같은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소 구성이 살짝 아쉬운 감도 있긴 합니다. 막국수가 있었다면 좋았을것을 하고 말이죠! 제가 입맛이 살짝 초딩입맛이라 살코기와 비계가 함께 섞여 있으면 먹는데... 비계만 있으면 남들은 고소하다고 하던데 저는 사실 손이 잘 가질 않거든요^^

먹다보니 이렇게만 남았네요. 저는 사실 뼈랑 이런것은 아주고 그냥 살코기만 줬으면 하는데... 이런구성도 한번 가게들은 생각해 보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뻐와 비계보다 살코기 위주로 그렇다고 보쌈을 시켜자니 이 족발의 특유의 맛이 보쌈하고는 다르더라고요. 


글을 쓰다보니 엄청 배가고파서 물을 몇잔 먹었더니 헛배만 불러왔네요.

이거참... 배고픔을 물로 채우다니...ㅠㅠ




입맛에 따라 다르지만 제 친구는 이 부위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 사진을 보더니 저에게 욕을 퍼붓습니다. 족발을 먹을지 모르는 놈이라고 하며 다음날 집에 온다고 하기에 그럼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전자렌지 돌려준다고 하니까 소주는 지가 사간답니다. ㅋㅋㅋ 그래 하고 농담삼아 답장을 했는데...진짜 왔네요. 이 왠수... 와이프의 눈치를 보며 이 남은 족발을 그녀석에 입에 차곡차곡 쌓아서 목구멍으로 넘겨 주었답니다. ^^


저는 오뎅탕이랑 소주를 한잔 하고 말이죠!


두서없이 이야기를 했지만 결론은 뭐다? 족발은 맛있다!


연말연시 소주 안주 어떤게 좋을지 찾고 계시다면 역시나 족발이 최고긴 합니다.

천안 두정동 맛집 족발 야시장 소주 안주 최고봉 요거 진짜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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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20 1층 | 족발야시장 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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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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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맛집 족가네 족발 소주안주로 최고죠!


역시나 고기와 소주의 조합은 어딜가도 대우를 받지 않나하네요^^


없어서 못먹을뿐 ...


이날도 어김없이 갑자기 확~ 땡기기에 저녁시간에 샤워를 하는동안


주문을 했답니다. 30여분의 시간이 걸린다기에 얼른 씻고 나왔는데요.


물기를 닦고, 옷을 딱 입으니까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


그래서 개운한 기분으로 와이프와 함께 식탁에 앉아서 먹기전에


인증샷도 남겨보았네요. 


족발에 주먹밥에 오뎅이랑 소주까지 시켰답니다. 아주 한상 맛깔스럽게


차려놓지 않았나요. 아직도 저의 코에는 냄새가 솔솔 ~ 



와이프가 이것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아들도 잘 먹고요. 주먹밥... 왠지 생긴것은 저래도 


꽤 맛있어요^^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채소가 있다면 바로 오이랑 마늘


양파와 고추가 아닐까 합니다. 


잘 생각해보면 ㅋ 고기랑 먹을때 나오는 


채소들이죠. 저는 상추도 그냥 쌈장에 찍어서 먹거든요.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아... 점심시간이 다가오다 보니 


또 배가 고프네요. 이거 명절연휴가 끝나고, 7일 하루 더 쉬기 위해


오늘도 직장에 나왔더니 ... 이거 배에서 자꾸 꼬로록~ 소리가 나네요.


30여분 점심시간이 남았는데...어떻게 참나...


사진을 보니까 더 참기가 힘드네요. 


갑자기 따듯한 오뎅국에 밥말아서 먹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바로 밥을 말아버리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짭쪼름 하면서 그 ...맛을 잊을수가 없군 ...



소주 한잔 마시고, 오뎅탕의 따듯한 국물을 마시면


어후...속이 따듯한게 이런 겨울철 진짜 족발과 오뎅탕의


묘한 조합은 가히 최고라 말 할 수있죠!!



윤기가 좔좔~ 흐르는 국내산 돼지의 앞발이니 뒷발이니...


어느발이든 나는 상관없단다.


갈색의 마법.. 어떻게 보면 나무토막 같기도 하고,


그런데...니가 이렇게 맛있다니...형은 너무 기분이 좋다.


술을 마시기 위해 족발을 시키는 것인지 


족발을 더욱 맛있게 먹기 위해 소주를 시킨것인지


전자인지 후자인지 항상 시킬때마다 모르겠네요.



콩나물국도 너무 맛있네요.


음... 그런데 진짜 국은 팔팔 끓여서 바로 먹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냄비에 넣고 다시 끓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배달음식을 시킬때 가장 아쉬운게 


바로 이부분이죠!!



저는 마늘을 구워먹지 않고, 그냥 생마늘로


먹는데요. 먹고나면 상당히 조심스러워지죠


양치를 해도 마늘 그 특유의 냄새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밖에서 만약에 먹게되면 입을 열지않고,


경청의 자세로만 있게 되죠!!



쌈장... 그러고 보니 저 초등학교 시절만해도 고기를 먹을때


고추장에 많이 찍어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장도 분업화를 실시 중인가 봅니다.


고깃집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고기를 먹게되면 모두 쌈장...


우리들의 쌈장사랑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경상도 지방에서는 순대도 막장이라는 쌈장에 


찍어먹을 정도니 ㅋ


장사랑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상추도 저희 둘이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적당한 양이네요. 제가 쌈을 잘 안싸먹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지도 모르죠! 


제 친구는 항상 부족하다는데 말이죠^^



천안족발맛집 족가네 이정도면 


추천해 줄만 하지 않을까요? 


저는 백석동에 살기 때문에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진짜 맛이 괜찮아요. 이게 프랜차이즈 이기 때문에


다른곳에 사셔도 한번 주변에 검색해보시면 


있으실거에요.



이번에는 참이슬을 시켜보았답니다.


청주에서는 시원 아니면 참이슬 거의 둘줄에 하나였었고,


나중에는 90%이상 참이슬을 마셨던거 같은데...


천안은 참이슬도 마시고, 처음처럼도 마시고, 


린도 마시고, ㅋ 그날 그냥 눈에 들어온것을 시켜먹는거 같네요.



족발을 이렇게 쌈장에 찍어서 입속으로 ~


냠냠 너무 맛있는거 같아요.


진짜 고기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소주한잔 마시면 이 순간만큼은 온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기분이 들죠!!


오바 살짝해서 구름위를 걷는듯한 느낌이랄까요?


ㅋ 너무 멀리갔네요.



와이프도 상추에 싸서 김치랑 고추랑 넣고, 입속으로 ^^


우리집은 진짜 고기를 너무 사랑하는것 같네요.


아들도 잘먹고, 그래도 아들은 그나마 골고루 잘먹어서 


다행입니다. 특히 고기를 더 잘먹기는 하지만요^^



천안 백석동 맛집 족가네 족발 소주안주로 최고인데 


어떻게 명절에 한번 드셔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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