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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생각만 하면 모든 음식이 배달이 되니까 배달 책자나 어플을 뒤적거릴 필요없이 먹고 싶은 음식만 떠올려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고 어플에서 우리집 주변에 매장이 있는지 찾아보기만 하면 되니까 저는 정말 너무도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을 행복하게 생각하네요. 미래에는 이런 배달문화가 어떻게 바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내가 죽고, 100년후에 환생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생뚱맞게 말이죠!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혼자 고깃집가서 청승맞게 불판에 구워먹는것보다 집에서 편안하게 모두 구워서 가져다 주는 이것을 선택하게 될 것 같네요.

메뉴는 바로위 사진에서 확인을 해보실수 있을것 같고요. 


방문 포장시 2천원 할인 혜택과, 사이드 메뉴도 보시면 김치찌개나 상추, 마늘등 추가로 반찬을 더 시킬수도 있답니다. 


음료와 주류도 다른곳에 비해 조금 저렴하다는것을 아실수 있을거에요.

술값이 또 오른다고 하던데...이거 나중에는 소주 한병을 만원에 먹는 시대도 도례할 수도 있을것 같네요.




저는 목살 2인에 100g고기를 추가해서 시켰답니다.

고기위에 저렇게 파채?를 올려서 아주 맛깔스러운 비주얼로 우리집으로 배달이 되었네요. 쌈장에 쌈무, 고추랑 마늘, 무말랭이와 소스까지 ...



상추와 김치찌개까지 ... 진짜 너무 맛있네요.

전에 제가 이런생각을 했었거든요. 고기도 누가 구워서 가져다 줬으면 좋겠다고, 그냥 먹기만 하면 되니까 얼마나 편리하겠어... 그랬는데... 이게 현실로 이루어 졌네요.

그게 진짜 중학교때였던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엉뚱한 상상과 생각이 이제는 현실로 이루어지기에 ... 옛날생각을 하면 다소 어리둥절 합니다.



양이 적다면 추가로 시키시면 될 곳 같은데... 저희는 딱 맞았네요.

친구는 적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려줘서 이놈이 이거 단골이 되었는데...

항상 추가시킨다고 하더라고요. 하나는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다고 하네요.



천안 두정동 배달맛집 직구삼 정말 맛있네요. 목살에 소주 한잔 생각날때 시켜볼만 합니다.



밥도 그냥밥이 아니라 흑미밥이에요. 영양도 있죠^^

흰쌀밥도 맛있지만 무언가 요즘은 너무 흔하다 보니 우리 부모님 시절 쌀이 귀할때 흰쌀밥에 고깃국 ^^ 이런 이야기 때문에 더욱 흰쌀밥에 대한 단어를 들으면 무언가...

아시죠? 모르세요? ㅋㅋ 



제가 시킨 메뉴는 목살도시락 2인데 고기도 100g 추가했고, 처음처럼 소주 한병과 배달료 2천원 그래서 26,000원 이정도면 솔직히 고깃집가서 고기 2인분에 소주한병 밥 두공기 하면 가격은 비슷하겠지만 무언가 ...가서먹어야 된다는 번거로움과 귀차니즘 

또 옷에 냄새가 나고 뭐 이런저런 불편한 점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가만 드시다 보면 고기가 ^^ 없어요. 소주는 마늘과 먹어야 한다는 ...

넉넉히 시켜드세요. 



쿠폰을 모으면 ...3매는 콜라 사이즈를 더 큰것을 가져다 주고요.

5매는 소주나 병맥주 ...어...대박 그런데.... 왜 없지...엄청 시켜먹었는데... 쿠폰은 다 어디로 갔나 한번 오늘 집에 가서 찾아봐야 겠네요.


10매를 모으면 직구삼 2인 도시락을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목살을 이렇게 쌈장에만 찍어 먹어도 맛있고, 파를 올려먹어도 기가막히고요.

그 입안가득 풍미는 잊을수가 없네요. 고기는 역시나 사랑입니다.

식감도 너무 좋고 말이죠!!

소주가정말 술술 들어가네요. 



처음처럼... 언제부터인가 소주를 그냥 아무거나 막 마시게 되었네요.

어렸을때 20대때 시원과 참이슬만 마셨던거 같은데 말이죠! 요즘은 린도 먹고, 처음처럼도 먹고, 주는것은 다 마셔요. 없어서 못마시죠^^



이렇게 상추에 파랑 마늘, 쌈장에 싸서 한가득 입안에 넣고, 냠냠~ 집어 넣고, 소주 한잔 떨어 넣으면 완전 꿀맛이지요.


천안 두정동 배달맛집 직구삼 목살에 소주 한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저녁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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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077 엠마빌리지 | 직구삼 두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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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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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직구삼 목살 소주 안주로 따봉 


요즘 온통 먹는것만 눈에 보이고, 또 먹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포스팅의 대부분이 먹방위주로 꾸며지는거 같네요 ^^


이거 참 돼지도 아니고, 눈뜨자마자 먹을 것만 찾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고기는 먹고 싶지만 외출하기 귀찮고, 또 냄새도 배고,


가볍게 소주 한 잔하고 싶을 때 밥도 시켜서 반주겸 하여간 


저의 조건에는 딱 맞는거 같아서 자주 시켜먹는답니다.


아들이 있다보니 저녁시간은 외출이 더 제한이 되기에 


고기에 소주한잔 생각나면 어김없이 딱 떠오르는 이곳 직구삼 ^^ 


와이프와 이구동성이로 이야기를 했네요. ^^



구성이 아주 알차요. 고기의 양이 친구는 작다고 하는데...


와이프와 제가 먹기에는 음...부족하지 않아요.


소주한병과 같이 먹으면 딱 적당하더라고요.


상추도 주고 ,포장도 깔끔하게 오고, 보기좋은 덕이 참 먹기도 좋은게 


틀린말은 아니네요 ^^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어느순간부터 배달료가 


생겼다는게 전에도 말했지만 무언가 안내던 돈을 


내는거 같아 아깝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네요.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옷차려 입고, 주차하기도 힘든 두정동에가서


이걸받아 오고, 시간적으로 또 이런 저런것을 생각하면 


2천원 비싸지는 않은것 같네요.



이정도의 비용이 계속 유지만 된다면 괜찮지만


제가 볼때는 점점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배달이 오면 1층 현관에서 초인종을 누르면 우리 아들은 


첫눈을 보는 강아지처럼 팔짝팔짝 뛰며 와이프에게 카드를 달라고


손짓을 합니다. 엄마 마 카카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카드를 손에 쥐어주면 문 앞까지 달려가서 어쩔줄을 모르고, 


아빠아빠 안아달라고^^ 자기가 결재를 한다고, 그래서 안아서


배달온것을 받고 카드를 직접 건네주게 하면 웃으면서 인사도 하고, 


손으로 빠이빠이도 하고 ^^ 마치 자기 할일을 다했다는듯이


와이프에게 카드를 들고 달려가네요. ㅋㅋ 배달 시키면 늘상 보는 풍경...



저희는 항상 목살을 시켜먹는데요. 


위에 파를 먹기 좋게 이렇게 올려줘서 떡이랑 콜라보가


정말 끝내주죠!! 사진을 보니까 어김없이 저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또 저녁에 술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생각난김에 오늘도 한잔 ? ^^



고추랑 마늘은 많이 먹는 저에게는 두가지가 조금 아니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시키면 항상 냉장고를 뒤져보곤 하네요. 


고추랑 마늘이 집에 있나 하고요. 



밥도 흰 쌀밥이 아니고, 이것을 흑미라고 하나요?


알갱이도 씹을때 마다 톡톡 터지는 느낌도 나고, 씹는맛도 좋고,


씹을수록 달달한 그 탄수화물의 맛도 나는거 같고, 절대미각인 제가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밥이 일단 맛있어야 무언가 조화를 이루는거 같잖아요.




국물도 한번씩 떠먹기 좋은데요. 


고기먹기 바뻐서 몇번 안떠먹은거 같아요.



쌈장에 목살을 찍어서 상추에 싸서 먹으면 


아유... ㅋㅋㅋ 목살을 쌈장에 찍는거죠 ㅋㅋ


싸먹는것도 귀찮아서 잘 안먹는데 


이렇게라도 먹을때 상추를 먹어야 안먹는 야채도 먹게되고, 


육식공룡이다보니 채소의 섭취가 적긴해요.


그런데도 저는 배변활동에 큰 문제가 없어서 참 ...아이러니 하다네요.


와이프왈... 죄송합니다. 먹는이야기에 ....ㅠㅠ



미디움 웰던으로 구워진 목살이 진짜


쫄깃쫄깃 하고 씹는맛이 끝장이네요.


이거 소주를 한병이 아니라 여러병을 부르는 맛이에요.



떡도 쫄깃하고, 여기저기 다 쫄깃거리네요.^^


예전에는 이런 식감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는데요.


이가 안좋아진것인지 ㅋㅋㅋ 즐기게 되네요.


외국인들은 이런 느낌이 싫어서 떡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마늘도 고추도 쌈짱에 푹~ 찍어서 냠냠 ~ 


진짜 고기랑 이 채소들들 조합과 콜라보는 누가 가장 처음 먹었을까요?


마치 이모 2인분 같은 일인분주세요를 처음 외친사람을 알고 싶은것처럼 


너무 궁금하네요 갑자기 ...



저는 상추를 한장씩 싸먹는데... 와이프는 크다고


이렇게 반쪽씩 잘라서 먹는데 없다고 저보고 그만 먹으라고 하네요.


상추 두개밖에 안먹었는데 말이죠!!


자기가 다 먹고 ^%^



숨은 소시지 찾기도 아니고, 숨어 있는 소세지도 맛있답니다. 


예전에 정말 고기를 구워서 배달해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생각했던게 이렇게 배달을하고 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짜 생각하는 모든것이 앞으로 이루어 질텐데... 


아... 다 되는구나.... ^^


또 다른길로 갈것같아서 바로 인사를 드리고 포스팅을 마쳐야 될것 같아요 ^^


천안배달맛집 두정동 직구삼 집에서 고기랑 소주한잔 생각날때



굳이 이제는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맛있게 드실수 있는 이곳 한번 시켜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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