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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태조석갈비 이곳은 맛있는 녀석들 다녀간 유량동 맛집 이랍니다. 

달달한 석갈비와 비빔 메밀 막국수와의 조합 와~ 지금 생각해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일 정도로 그 맛은 기가 막히죠! 

인정? 인정을 안할 수가 없죠!

태조산 자락에는 진짜 맛집들과 유명한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상당히 모여 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산택도 하고, 시원한 음료도 한잔 할 수 있는 코스가 이어져 있으니 시간 한번 내셔서 주말은 사람 많으니까 ㅋㅋ 주중에 한번 다녀가 보시길 바랍니다. 

천안 태조석갈비 이곳은 맛있는 녀석들 뚱 사인방이 다녀가서 더욱 유명해진 곳인데요. 진짜 맛이... 기가 막히죠!

그 외에 mbc에도 방영된 찐 인증 맛집이랍니다. 

이곳은 기존까지 1인분에 14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천 원이 인상되었답니다.

원산지가 칠레에서 국내산으로 바뀌어서 변경되어 있다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김준현 씨가 엄지 척... 이십 끼형도... 그리고 저 두 분...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ㅋㅋ 죄송 

천안 태조석갈비 메뉴판이랍니다. 고기는 돼지랑 소 둘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되는데요. 저는 소보다는 돼지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입맛은 각자 다르니까 한번 둘 다 드셔 보시고, 맛있는 것으로 ^^ 드시길... 한번 오면 자주 오게 돼요. 

육회도 있고, 갈비탕이랑 김치찌개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돌솥밥이랑 누룽지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석갈비랑은 비빔 막국수 조합이 최고예요. 진짜~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완전 딱이죠!

요즘 식당에는 기본적으로 테이블마다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네요.

물티슈와 수저, 그리고 생수를 기본 세팅해 주신답니다. 

 

셀프 코너에는 상추와 마늘 , 쌈장을 더 가져다 드실 수 있는데요. 마스크 좀 쓰고 다니시길... 먹다 보면 모르고 그냥 지나다니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직원분들이 간혹 식당에서 직원분들이 이야기를 드리면 오히려 큰소리치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잇값 좀 했으면 하네요. 그러려면 마스크 왜 쓰고, 다녀요. 그냥 벗고 다니지... 민감한 시기에 서로서로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거늘...

조금 기다리니 반찬들이 세팅이 되었답니다. 잡채랑 게장, 목이버섯과 오이지? 연근도 나오고, 명이 나무도 나오고 , 양배추 샐러드에 상추와 고추, 그리고 묵이 들어간 시원한 오이냉국도 나온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돌판 위에서 고운 자태를 뽐내는 석갈비가 등장합니다. 으음~ 이 향기 어쩜~ 좋아 잊을 수가 없네~

양파가 밑에 깔리고, 그 위에 구워진 석갈비... 먹기 좋게 잘라서.... 상추에도 싸 먹고, 그냥 먹기도 하고, 양파와 함께... 그리고 비빔 메밀 막국수에 돌돌 말아서 입안에 던져주면 그 풍미가 와우~ 어쩔 거야... 이거 또 먹고 싶은데...

비빔 메밀 막국수의 비주얼은 또 이렇답니다. 얼음이 동동 떠있는 시원한 육수를 조금 넣고, 비비면... 아... 침이 꼴깍... 이것을 어떻게 참는단 말이냐...

천안 맛있는 녀석들 출연한 곳 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음식점의 비주얼이 아닐까요?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배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치듯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꼬르륵~ 우르르 꽝꽝~ 뱃속에 태풍주의보가 불었나 봅니다. ㅠㅠ

가볍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코를 박고,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말없이 먹기만... 코로나 시대에 아주 걸맞은 식사예절이죠 ^^

상추에 양파랑 고기랑 넣고, 파무침도 넣고, 마늘도 넣고, 아주 빵빵하게 쌈을 싸서 입안에 꾸겨 넣었죠.

오메... 맛나에... 전라도 사람도 아닌데... 사투리가 나와버리는... ㅋㅋㅋ

완전 클리어해버린 이번 메뉴... 먹는 양이 사실 제가 적은데... 완전 폭식을 하게 만드는 이 비주얼...

천안 맛있는 녀석들 출연한 유량동 맛집... 역시나 거짓된 소문은 아니었네요. 

 

더워서 땀도 많이 나고, 허약해지고, 나약해진 몸뚱이... 고기 드시고 몸보신하실 분들은 이곳에 꼭 다녀가 보시길...

한 끼 든든하다 못해 아주 푸짐하게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천안 태조석갈비 완전 강추 ... 

이글이글 타오르던 어느 날... 나의 배는 풍선처럼 빵빵해지고, 배가 부르니 나른해지고, 잠을 청하고  싶어 지는... 그날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이틀 후 이곳에 가려고 차근차근 ㅋㅋ 계획을 세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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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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