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아로니아 GNM 자연의품격 설명절 선물로 좋아요


부모님이나 친지들에게 선물로 드리기 참 좋답니다.


고모가 아로니아를 마침 드시고, 계시기에 이렇게 명절에 


한번씩 드리면 상당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이게 바로 필요한 물품의 공급이라고 할까요?^^


요즘 먹거리도 다양해지고, 건강기능식품들도 


많이 시중에 판매가 되기 때문에 꼭 선물만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드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고민이 많이 되실거에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시는 분들이 계실테니 저도 먹어보았고,


또 와이프도 먹고 선물도 줘본 요 제품에 대해 그냥


주관적인 느낌과 알려진 정보를 전달해 볼께요.



아로니아는 홍삼과 더불어 많이들 선물을 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데요. 자연의 품격꺼는 폴라드산의 아로니아라고 하네요.


아래의 사진에 영양정보가 있으니 참고해 보시면 될것 같고요.



40대 중반부터 60대에 여성들이 최근 많이 선호하는것이


바로 아로니아라고 하네요.


음... 하나를 드셔도 건강과 관련이 있는지를 많이 


생각하시게 되는 중년이잖아요. 특히나 50이 넘으면


더욱 그렇다고 하시네요. 참... 세월앞에는... ㅠㅠ


예전에 어디서 들은적이 있는데 아로니아는 유럽의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먹던 건강식품이라고 하더라고요.


또 중국에서는 불로초라고도 불릴정도로 늙지 않는다는


열매라고도 했다는데...진시황이 찾던것이 바로 이것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한포에 70ml씩 30개가 들어있는게


한세트 인데요. 10개씩 상자에 담겨서 


또 그 상장가 3곽에 담겨서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답니다.



여기서 주목해 보셔야 될 부분이 


무엇때문에 다른것을 다 제쳐두고 이것에


관심을 가지고, 또 많이들 드실까? 하는게 의문이셨을수도


있으셨을거에요. 특히나 왜 50대 이상 여성들이


이것을 선호하는지 말이죠!


바로 그것은 아로니아 속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을 보시면 살짝 이해가 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가 아래에 하나하나 적어 드릴테니 


한번 읽어 보시길바래요.



비타민 A,B6,E,C,탄닌, 루틴, 엽산, 페놀산, 


카테킨, 안토시아닌, 퀴닌산,


루테인, 헤스페리딘, 베타카로딘 이거너무 많아서 


중요한 성분 요정도만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아로니아는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는


끈질긴 생명력을 보유한 과일이라고 해야할까요?


17시간이상 자외선을 지독하게 쐬고도, 


또 영하 20이하의 추위에서도


살아남는다고 하네요. 참 질기네요.



그래서인지 많은 영양분이 많은거 같은데요.


그럼 어떤 효능이 있는지를 알아볼께요.


이것을 알아야 남자분들이든 여성분들이든 


드실거아니에요. 영양성분만 적어놓으면 또 


검색해서 찾아야 하니까요^^



아로니아의 효능은 ?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어서 몸속의 독소의


배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활성산소도 억제해주기 대문에 식이섬유의 기능을 도와


독소배출이 가장큰 기능이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포도보다 안토시아닌이 56배나 더 들어있다고 하니까


맛이 아닌 건강을 생각해서 드신다면 포도보다는


아로니아가 더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또 여러 논문의 결과 내용에도 보시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혀주었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예방에 효과를 보였다고 할 만큼 점점더 많은 


연구결과들이 발표가 될것 같네요.



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에도 들어간다고 하니


하나를 먹어도 어느정도 간단한 지식이 있고,


드시는것과 그냥 먹는것은 상당히 다른결과를 가져올수 있답니다.


한잔 마셨다고 , 결과를 바라면 안돼요 ^^ 장기간 복용해야


무엇이든 효과를 본다고 하니까 꾸준히 한번 드셔보시길 바래요.





기해년 한해는 건강관리를 등한시 하셨다면 먹고,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중요한것은 잘 드시고, 틈틈히 운동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요. 


항상 웃는 얼굴로 행보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728x90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설명절 선물 추천 제주도 특산과일 레드향 어때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큰 부담없이 받고 주고


할 수있는 선물이잖아요. 사과나 배는 흔하기도 하지만 


설이나 추석이 다가오면 제사때도 올라가는 과일이기에


가격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가격적인 부담이 상당히 크죠!! 먹으려고 사다 주는것인데


큼지막한것이 10개 남짓3만원~5만원가량에 대형마트나 이런곳에서


판매를 하는것을 보면 살짝 황당스럽기도 한데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추석이 대목이거늘...또 크기랑 상품성이 다르고, 


뭐 다른점이 있겠죠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



이번에는 연휴가 앞으로 길기 때문에 이게 살짝 애매하네요.


제사를 지내고 처갓집으로 바로 이동을 하는데...


휴무가 명절 뒤에는 하루짜리 짧은 휴무라 어딜 이동하기에는


부담이 조금 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안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네요.


그래서 처갓집에도 하나 보내고, 저희도 하나 샀는데요.


제법 맛도 있고, 괜찮더라고요.



제주도에서 올라온 레드향 


감평이라고도 불리는 이 과일은 


서지향과 한라봉이 합쳐져서 만든 신품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반 감귤에 비해 크기도 크지만 당도도 더욱 


높고, 씹는 맛이 또 있거든요. 알갱이도 크고,


맛이 달면서 무언가 귤이랑은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식미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찌 되었든 제주도 하면 한라봉이 생각 났는데요


이제는 천혜향, 레드향도 제주도를 대표하는 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택배만 오면 태태 하면서 문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귀염둥이 우리아들... 박스 뚜껑을 열어주자


규규~ 하면서 귤이라고, 자기입에 넣어달라고 하네요


귀여운것...아빠 사진만 찍고, 씻어서 주께 조금만 기다려요.



그런데... 기다릴수가 있나요 요게 ㅋㅋ 그래서 얼른 하나 씻어서 주니까


씹기만 하고, 다시 뱉더라고요. 요즘 씹는게 재미있어서인지 


왜인지는 몰라도 고기도 그렇고 한참을 씹은다음에 삼키지 않고,


뱉더라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죠.


그래도 씹으면서 생기는 액기스 진액은 목구멍을 타고, 몸으로 들어갔겠죠



어허... 이거 왠열...애가 살짝 아야하군요.


내돈주고 산것인데 최상품을 받고 싶은 이마음...


아파옵니다. 그래서 일일이 다 확인을 해보니 멀쩡 하네요.


처갓집에 간것은 상한거 하나없이 잘 갔기를 ...


그런데 껍질만 저렇게 갈라졌지 속의 내용물은 상하거나 


하지 않아서 제가 까서 먹었네요.



한손에 딱 들어가는 아담한?사이즈...


그리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딱 좋네요.


어떻게 보면 한라봉의 크기이면서 껍질은 귤 ...



음....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지만 사자와 호랑이의 결합으로 


생긴 라이거? 라이어 같은거 ㅋㅋㅋ



졸린지 눈을 깜았다 떳다 레드향을 가지고 만지작 만지작...


아들 졸라면 자... 귀요미 ~


예전에는 사과랑 배로 명절 선물을 통일해서 구입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레드향도 조금 썩어 보았네요.


어제 미리 다녀왔는데...반응이 좋네요.


설명절 선물 추천 레드향 괜찮네요.


저같은 사람은 야채랑 채소, 그리고 과일을 잘 먹지 않는데요.


비타민이 약으로 먹는것보다 전자에 말한 것으로 섭취하는게


더 좋다고 예전에 다큐프로에서 본거같아요. 


사실여부는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 과일 


비타민도 많고, 각종 좋은 영양분도 많고, 가족을 한데 모이게


하는 도구로도 쓰이는 ^^ 이번 명절에는 따듯하게 보내시길...


그런데 어른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 역시나 돈이었네요^^




728x90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 21개월 아기 장난감 어때요 ?

저는 20개월때 미리 다음해 봄을 생각해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미리선물? 뭐 특별히

기념일이기에 준것이 아니고^^ 내년...그러니까

올해 봄에 타려고 미리 구입을 했답니다.


지난해 봄과 여름에 아들이 놀이터에 놀러 나가면 형아들이 

킥보드를 타고 노는 모습을 보며 자꾸 우와우와 하면서

쳐다보기에 안스럽기도하고,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제 조금 컷다고 아주 ^^ 티를 팍팍내네요. 


불당동 모 가게에 갔다가 구입을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불친절해서 그냥 돌아 왔답니다. 

와이프는 구입을 하려고 작정하고 간것인데

표정이 안좋더라고요. 궁금해서 물어보는 질문을 

진짜 성의없이 답변을 하고,  팔기 싫은것 처럼 빨리가 귀찮아 

이런 표정으로 진짜 ...그냥 돈만 받고 일하는

사람이야 라는것을 알리고 싶기라도 한듯 보였네요.

참 ... 가게 주인이었더라면 

어떤 심정을 지었을까 내심궁긍하네요.


그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구입을 했답니다. 

파란색이 무난해 보였지만 와이프는 노란색이 

이쁘다며 이것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이것으로 결정했답니다.



구입하고 보니 파란색보다 더 이쁜것 같더라고요.


3세이상 최대 25kg까지 탈수 있다고 쓰여 있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타지 않을까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육아교육전에 갔을때 원래

구입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 그런데

지금은 바로 못타니까 미니바이크처럼 안장이 있는것을

구입하려고 하니까 또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고,

그렇게 고민을 하다 그냥 왔는데...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검색을 계속하다가 파는곳을 찾아서 갔는데

직원의 태도가 영... 불친절해서 또다시 보류...

전화로 물어보았을때는 엄청 친절하게 물어보는것을

잘 말해줬다고 분명히 와이프가 말했는데...

방문을 하니까 전혀 다른 분위기였네요.

다른 사람이 응대를 한것인가?

결국에는 구입을 했지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네요.,



이게 제가 귀담아 듣지 않아서 나이때 별로 

마이크로 킥보다 미니 맥스 뭐 이렇게 끝에

이름이 달라지더라고요.


또 브레이크가 뒷바퀴에 발로 밟아서 세우는것이 아닌

자전거처럼 손으로 잡는것도 이고 다양하더라고요.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라고해서 샀는데 

모델명에는 디럭스라고 쓰여 있네요

이거 뭐가 맞는거야?

뭐  미니라고 했는데... 디럭스던 미니던 ...

크게 중요치는 않을것 같지만 

겉포장에는 또 미니라고 쓰여있고,

영 ... 갈피를 못잡겠네요.




구성물은 이렇습니다 .바퀴랑 뭐 다 달려진 

완제품인데 손잡이만 끼우면 되는 

그런 조립품이라고 해야하나?

이거 뭐 박스에 안맞아서 그런지

 핸들만 빼서 포장한 느낌이네요.



바퀴에 불도 나오는것을 사주려 했지만 이등급보다

한단계 위에 부터 된다고 하네요.

어린 연령대가 쓰는 것이다 보니 무언가

옵션에도 제약이 있네요.

바퀴에 불빛이 들어오면 진짜 이쁠것 같은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제가 어렷을때 타던 킥보드랑은 조금 다르네요. 

핸들이 돌아가는게 아니고, 발판에 힘을 주면 바퀴가 돌아가는

형식이에요.무게에 따라 바퀴의 방향이 달라지는거네요.

이해 하셨죠?



뒷바퀴의 브레이크 입니다. 발로 밟으면 ...스탑....




핸들의 높낮이도 조절이 되고, 이것을 발판에 잘 고정해서

찰칵 소리가 날떄까지 홈에 잘 맞추셔서 끼워야 한답니다.


끼우시고, 움직여 보시고,

고정이 잘 되었는지 장작이 잘 맞았는지

꼭 확인을 해보세요.


자녀분들이 타다가 갑자기 핸들이 빠진다면 

크게 다칠수도있으니까요.




이 핸들의 아래부분의 빨간 홈이 발판과 잘 맞았는지

확인을 꼭 하세요.



바닥에 보이시나요? 동그라미를 쳐 드렸다면 

이해가 빠르실것 같은데...

찰칵 소리만 듣고 그냥 넘기지 마시고, 돌려보고,

당겨보고 , 2중 확인을 하시길 바랍니다.



완성된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의모습입니다.

무언가 엄청 단순해 보이네요.

저 어렸을때는 그냥 핸들 돌아가고, 브레이크가 어디있어 ㅋㅋ

그냥 그게 끝이였는데...요즘은 아이들 제품에

안전에 관해서는 철저하다보니 ^^



구경만 동내형아들이 타는것을 여러번 했지

실제로 직접 타본적은 이떄 구입했을때가 처음이었답니다.

무언가 혼자의 힘으로 낑낑거리며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해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그냥 하는대로 내비러 두었는데요. 처음에는

끌고만 다니고 발판에 두발을 다 올려놓고 하더니

10여분도 안되서 한발은 발판위에 올리고,

한발은 밀면서 신기하게 혼자 타더라고요.

너무 신기해네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대충 감을 잡아서 타는 모양이네요.


오 아들~ 운동신경이 제법 있군 ...좋아...



칭찬을 해주니까 아주 신이 났는지 웃고, 떠들며

타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일부러 쓰러트리기도하고,

자기만의 즐거움을 찾아 즐기고 있더라고요. 어느샌가 말이죠!!

저희는 구입을 할때 스쿠터 헤드라고 해서 공룡모양의 헤드를 따로

구입해서 킥보드에 끼워 놓았답니다.

아이의 보호와 킥보도의 보호 뭐 일석이조의 토끼를 잡으려는

마음에서였죠!!


안전에 대해서는 구입하자마자 집안에서 연습을 하면서

몸소 아들에게 경험을 주었네요. ㅋㅋ 

매트위에서 타다가 넘어졌는데... 공룡헤드에 띠용~




몇번 탔다고 그냥 발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


지금은 집안에서 타지만 이제 봄이 몇개월 안남았는데...

그동안 집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봄에 아주 재미나게 

타기를 기원하며 ... 오늘도 열심히 연습중이랍니다.


이번달이 21개월 차로 접어 들었는데요. 

한국식 나이로 3살....만 1세...

참 우리나라와 북한만 있는 대한민국식 나이를 없애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설...명절에 아이들 선물로 나름 괜찮을것 같은데... 어떠실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몸으로 움직이는 것이라면 저희 아들이 좋아해서 참 뿌듯하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장난감을 사줘서 며칠 만지작 거리고,

지금은 거들더도 안보는 것들이 몇개 있거든요.


하지만 이것은 꼭 하루에 몇번씩은 가지고 노는거 보니까

썩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

728x90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홍삼정 굿데이스틱 농협 한삼인 건강기능식품 하나씩 챙겨드셔요.

겨울철이 다가와서 움직임도 뜸해지고, 운동량이 적다보니

더욱 피로하고, 몸에 무언가 이상이 있는것 처럼 보이는

날이 적지않으실거에요. 또 미세먼지라는 엉뚱한 놈이

봄인지 겨울인지 헷갈려서 오는것인지 겨울에 추위만 걱정하면 

될줄 알았는데 이제 미세먼지랑도 싸워야 하네요.


온갖 기상이변에 여러 요인으로인해 우리들의 건강은 더욱

적신호를 띄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이러한 건강기능식품들이

잘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국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드셔보셨을거에요.

바로 홍삼...어렸을때부터 먹기 시작해서 남녀노소 

어느 특정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많이들 드시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답니다. 

사탕으로도 또 젤리로도 ,파우치 팩으로 즙을 내서도

먹고, 또 이렇게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말이죠!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건강을 챙기시면서 드셔보세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먹어도 피가 나지는 않겠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피로 개선이라던가 체질개선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아실거에요.


저도 그중 하나고요. 다만 여러 제품으로 바꿔서 먹는다는게 ^^

어디에서 효능이 오는것인지 알길은 없지만요.



그중에 어느하나 꼭 집어서 추천좀 해달라고 한다면 

이제품이 리스트에 오를것 같아요.


휴대하기도 먹기도 좋은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

장기간 외출이나 여행 출장을 가실때도 상당히 좋아요.

부피도 많이 차지하지 않기때문에 더욱 좋지않을까 합니다. 


농협에서 나온 한삼인 홍삼정 굿데이스틱은 


6년근 홍삼을 사용하여 만들었답니다.


그것외에도 원재료명에 보니까 당귀랑 , 오가피, 민들레,

영지버섯,천국,대추 할것없이 우리몸에 좋은 성분들이

제법 많이 들어갔더라고요. 그냥 

글만 읽고 있는데 몸이 건강해 지는 느낌은 

왜일까요? ^^


솔직히 저는 이런 한약냄새나는것을 상당히 싫어 했답니다.

그 이유는 어렸을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입학전에 

장남이라고 또 체질을 개선해주고, 튼튼하게 

해준다가 한약을 약탕기에 달여서 집에서 진짜 

강제적으로 먹었거든요. 


그때 너무 싫어서 몸부림을 쳤는데

그때 팔 다리를 잡고, 억지로 먹였기 떄문에 ...

한 그릇 먹기위해 몇사람이 애를 먹었는지 

저는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다음 먹는 그 캔디의 달콤함도 잊어버릴수 없고요.


그래서 학창시절까지는 냄새만 나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었었는데...나이 30이 넘으니 없어서 못먹지

거절은 절대로 안하죠^^



하루에 1포씩 드시면 되고요. 제가 구입한 것은 이렇게 

20포씩 들은 상자가 3상자 그러니까 60개 2달분이 들어 있었답니다.

보관은 서늘한 곳에 해야 된다고 해서 주방 옆 발코니 차디찬

그것에 방치를 해두고 먹었네요 ^^


아이들도 먹어도 되는데 성인이 하루 한포라면 아이들은 절반 정도

먹여야 한다고 쓰여 있네요. 

그런데 아이는 뭐 전용 홍삼들이 있으니 그것을 먹이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요.


또 섭취시 주의사항도 있으니 해당되는 분들은 

섭취를 조금 보류해 보셔야 될것 같아요.




홍삼을 먹는 이유중 하나는 다들 비슷할거에요.

저같은 경우 피곤하고, 무엇보다 홍삼을 먹으면

이런것들이 덜 할것 같다는 기대감에서 찾게 되지 않나 하네요.

그런데 박스에 적혀 있는  영양 및 기능정보를 살펴보니까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피로개선 및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의 흐름과 기억력의 개선 , 항상화에 도움을 줄수도

 있다라고 적혀 있네요. 그래서 인지 수험생들도 

자주 챙겨먹는 모습을 볼 수있었고요.


송중기가 주연으로 나와던 태양의 후예에서도 타사 상품이기는 하지만 

스틱형 홍삼을 아주 맛깔스럽고 멋있게 군인들이

한동안 먹는 모습도 볼 수있었답니다.


마치 예전에 주윤발이 담배를 아주 말깔스럽게 피는것 처럼 말이죠^^


유통기한은 제가 다 먹고 반개월이 지난 시점에 올리는거라

지나있네요 ^^ 이때도 구입을 하고 , 반개월 정도 지난다음에

먹었드랬죠^^



설겆이도 많이 안하는데 ...손에 주부습진이 왠말이냐 ...

이거참...  미세먼지도 많아지고, 이제 계절에 상관없이 

참... 마스크의 착용은 필수가 될것 같네요.


언제쯤이면 맑은 하늘을 보며 이런 걱정을 안하고 사는 

세상이 오려나 ㅋㅋ 더욱 환경이 오염이 되면 되었지

정화가 되는 모습은 크게 기대하기 어렸다는것을 이론상

알고는 있지만 쓸데없는 이 기대심리는 뭐지? ^^


뭐 어찌 되었든 설 명절도 다가오고, 날도 춥고,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운동은 하기 싫고, 

이러한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게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긴 하는데 ... 


옛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성군으로 유명한

세종대왕도 음식을 통해 건강관리를 했다는 

기록을 제가 어디서 본것 같아요. 


먹는것으로도 어느정도 체력과 기력등 건강에 

큰 도움을 줄수 있다고, 직접 글을 보다보니 이런 

식품들을 그냥 무시하고, 간과할 수만은 없을것 같아요.


건강기능식품도 중요하지만 틈틈히 운동까지 

하신다면 더욱 튼튼하고, 윤택한 삶을 사는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것은 함께 먹는것이라고, 다가오는 설 명절에

온가족이 또는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드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돈으로 드리는게 가장 좋은거라고 하지만 

돈으로 드리면 이런것들을 사서 드시는데 돈이 아깝다고,

그 돈이 고스란히 다시 저에게 돌아오거든요.

그러면 그게 뭐에요. 꼭 사서 드려야 부모님들을 드시거든요.

잘 아시겠죠!!


생각도둑의 허접한 리뷰 ~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728x90
블로그 이미지

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