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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눈내리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기분이 뭉클하네요.

지난해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겨울이어도 무언가 춥고, 싸늘하다라는 느낌보다는 포근한 그런 날씨만 연속이었으니까요.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의 모습은 이제 점점 추억속에 기억으로만 남아 있지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점점 뇌리를 스치네요.



청주 리버파크자이 옥산 가락리에 자리잡은 아파트가 무려 25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는것은 누구나 알고 계시는 사실일거에요. 사진을 보시면 웅장한 단지에 넓은 조경시설과 부대시설로 주민들의 편의적인부분까지 케어를 하고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죠! 또한 옥산과 오창 , 오송의 개발과 발전으로 지금보다 앞으로 5년 10년뒤가 더 기대되는 도시로 꼽히고 있답니다. 점점 발전하고 개선되는 도로망과 산업단지 세종시와의 빠른 접근성 ,미개발지의 발전가능성까지 호재가 한두가지가 아니죠! 



조경시설이라고 말하기에 무언가 부족한 면이 있지않을까 하는데요. 가을 무렵 단지를 한바퀴 돌면서 여기 저기 둘러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라도 걷고 싶은 산책로와 아이들을위한 놀이터 , 잔디밭, 수경시설까지 ... 제가 청주와 천안, 아산은 자주 왕래하지만 이런곳은 단 한곳도 없었던거 같아요. 규모며 질적 수준 모두 말이죠! 천안 성성지구에도 XI가 있는데요. 

이곳과 비슷한 점을 이야기 한다면 바로 산단 앞쪽에 생긴 주거단지에요. 

시설과 내용은 동일 브랜드라 같은것이라 보면 되는데요.

규모와 내외부 시설의 퀄리티가 이곳이 조금더 좋은거 같아요.

세대수가 진짜 앞도적이니까요. 



집은 진짜 뭐니뭐니해도 오고, 싶고, 가고 싶고 ,편안해야 되잖아요.

퇴근후에 또 쉬는날 집에 있으면 무언가 홀가분하고,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너무 복잡한 도심속에 뺵빽하게 있는 그런 곳이라면 ...무언가 숨이 막힐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곳은 그 문제에서 해결책을 내어 놓고 있는거 같아요.

산과 천이 만나 눈과 귀 마음까지 가뿐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힐링 포인트를 주는거 같네요.



안전하게 뛰어 놀 수있는 지상공간, 넓은 지하주차장 , 

각종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운동시설이라던가 도서관 같은 정적인 시설들까지 고루 갖추었죠!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과 새집이라는거 또 산단 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직주근접의 최고 효과를 누릴 수있는 지역이 어딜까 고민도 해보셔야 하고요.



지금은 견본주택 즉 ... 모델하우스가 없고요.

사전에 미리 연락을 하시면 잔여세대 관람을 하실수 있어요.

빈집을 내가 들어가서 살곳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여기 저기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이곳의 미래가치를 한껏 높여줄 것 같아요.

다소 부족한 내용이지만 이미 입주를 해서 여기저기 아시는 분들이 거주를 하시는 분들이 쾌 있으실거에요. 또한 다른곳과 다르게 전월세의 비율보다 실거주가 많은 곳이라 지금 아주 과열되어 있는 부동산 시장에 리스크도 다른곳에 비해 적은 셈이고요. 



잔여세대가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니까요.

지금까지 계속 관망만 하셨다면 따스한 봄이 오기전에 서둘러 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사직동 지역과 탑동 주변에 재개발 소식이 들려 오기 때문에 당장 입주 할 수있는 물건이 부족할 수도 있거든요. 더욱이 주변 산단에서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거든요. 


청주의 부동산 분위기 지금 다들 아시죠?



우지니 지비츠... 올 여름에도 볼 수있겠죠!

수경시설에서 또 잔디밭에서 뛰어 노는 해맑은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저같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당연히 생각하겠지만 마땅한 곳이 없거든요. 자연의 숨소리도 들려주고 싶고 마음껏 뛰어 놀게 하고 싶고, 그렇다면 청주 리버파크자이 괜찮을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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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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