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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여행 스케치~☆ :: 아산 목화반점 탕수육 맛집 다시 찾을수밖에 없는없을껄 K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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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목화반점 탕수육 맛집 이곳은 뭐 워낙에 유명한 곳이라 내가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다 ... 집에서 거리가 제법 되기 때문에 자주는 못가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월례행사처럼 방문을 하던곳인데... 코로나 때문에 사실 올해는 두달에 한번정도 갔던거 같다.




아산 목화반점 탕수육 맛집 간판이 정말 감성이 느껴지지 않나요? ^^

옛날 80~90년대의 그런 간판 느낌이에요. 일부러 이렇게 연출을 하셨나?

지난달에도 다녀갔지만... 이렇게 여름철에 찍어둔 사진이 있어서 따로 사진은 찍지 않았답니다.



아산 목화반점은 오전 11시에 오픈을 하는데... 그 이전부터 ㅋㅋ 앞에 줄이 서있을 정도에요. 지난달에도 그러했답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니까 잘 기억해 두세요. 

원래 맛집들을 대게 월요일에 쉬더라고요. ㅋㅋ 맛집을 알아볼 수있는 꿀팁이라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요즘은 코로나로 손님들이 줄었기 때문에 혹시 열수도 있으니 전화를 한번 걸어보시고 방문해보세요.



앞에 세면대도 있어요. 손도 씻고, 들어가실 수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너무 추워요. ^^ 안에 손소독제가 있으니 그것으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없애보시길 ...



가게 바로 옆쪽과 주차장 쪽에는 이렇게 컨테이너로 대기석이 있지만 ...지난달에 보니 각자 타고온 차량에서 대기를 하시더라고요. 상황이 상황인 만큼...어쩔수 없죠!



가게에 오시면 우선 들어가셔서 이름과 연락처를 적고, 순서를 확정 지으셔야 해요^^그리고 순번대로 순차적으로 손님이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면 연락을 주신답니다.


아산 목화반점의 메뉴판입니다.

이곳은 탕수육이 기가막히죠! 바삭바삭하고, 소스가 요즘의 맛인 단짠 또는 케찹의 시큼털털한 맛이 아니라 그냥 진짜 오리지날 소스라고 해야할까요?

돈까스 집에 가면 어렸을때 먹는 흰스프 그런 느낌 아실랑가?



그리고 이곳의 김치는 직접 담근거라 계절별로 김치가 종류가 달라요.

진짜 밥 한공기만 있으면 김치랑도 뚝딱~ 한그릇 해결할 정도에요.



테이블위에 손소독제가 있으니 헷갈리시면 안된답니다.

물도 헛개차가 나와서 구수하기도 하고, 시원하답니다.

시원한 냉수 한사발 마시면 , 속이 그냥 ~ 쏴~ 한게 좋아요.

저는 겨울에도 차가운 물을 마시거든요 ^^



단무지와 양파는 덜어서 더 드실 수있답니다.

요렇게 도시락 통에 들어있어요.



와이프랑 둘이가면 짬뽕하나랑 탕수육 작은거 이렇게 시키거든요.

저희가 먹는 양이 조금 적다보니 이렇게 시키면 딱 맞아요.

짬뽕은 호불호가 살짝 갈리긴 한데요.

불맛은 기가막혀요. 하지만 어떤분은 깊은 맛은 없다라고하고, 

저와 와이프는 꽤 맛있게 먹긴 했습니다. 그런데 와~ 이정도까진 아니에요.

하지만 탕수육은 딱 먹자마자 요리왕 비룡이 생각나죠^^



요기 이집 탕수육을 더욱 맛깔스럽게 해주는 소스에요.

딱 봐도 , 80~90년대 중화요리 맛집에서 나오는 그런 탕수육 소스라는 느낌이 들죠?

당근과 양파 오이 아삭한게 요것도 맛있으니 건져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저만의 특제 소스를 또한번 만들어 볼 차례죠!

별것 없어요. 고춧가루가 간장만큼 많이 들어가서 질퍽하다는 느낌으로 만들면 된답니다.



사진을 찍고, 조금더 고춧가루를 뿌렸죠!



튀김옷도 두껍지 않고, 바삭하니 정말 맛있어요. 바로 만들었을때 진짜 따듯할 때 먹는게 중국음식의 묘미죠! 다들 배달로 많이 시켜드시지만 매장에서 먹을때야 말로 더 맛있게 드실 수있죠! 모든 음식이 따듯할 때 바로 만들어 졌을때 가장 맛있잖아요.

아주 김이 모락모락.... 와우~ 저녁 먹을 시간이 다가오기에...침이 입안에 가득 고이네요.



특제 소스도 찍어서 먹어보니 바삭함을 느끼기 위해 그냥 아무것도 찍지 않고 , 먹기도 하고, 또 소스만 찍어서 먹기도 하고, 진짜 다양하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맛있게 드셔보시길... 참...이곳은 또 배달은 안하는데... 탕수육의 경우 포장은 된답니다.



짬뽕이랑 탕수육이랑 점심시간에 가서 아주 배부르고 푸짐하게 먹었죠!

언제 먹어도 제입맛에 쏙~  진짜 대박이에요.

그래서인지 이곳은 천안에서 아산에서 또 당진에 있는 친구가 놀러왔을때 한번 같이 갔는데... 당진에서도 ^^ 어디서든 손님들이 몰려온답니다.


이곳에 3~4시에 가도 사람이 꽉 차있어요 ^^


아무튼 아산 목화반점 탕수육 맛집 여기 안가보셨다면 당신은 간첩일까요? ^^

방문이 사실 꺼려지신다면 포장되 되니까 탕수육 포장해서 집에서 드셔보시길...

겁나 맛나요. 맥주 또는 소주안주로도 제격이니까 술친구의 역할도 톡톡히 할 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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