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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쌀쌀한 날씨에 몸도 얼고, 마음도 얼고, 이 마음과 몸을 ^^ 녹여줄 따듯한 차 어떤 것으로 마시나요?

겨울 따듯한 차 생각날 때 자색 옥수수차 한잔 어떠시나요?

마트에 갔다가 녹차와 커피만 마시기 지겨워서 ^^ 구입을 했죠! 구수한 옥수수차 그런데 자색이라니 색깔도 오묘한 게 눈과 코, 입 이 세 가지를 만족시킬 겨울철 따듯한 차 한잔!! 저는 이것으로 결정했답니다. 

동서 자색 옥수수차 티백, 1.5g, 80개

 

동서 자색 옥수수차 티백

COUPANG

www.coupang.com

요즘은 거의 대부분 물건이 쿠팡을 통해 거래가 되고 있죠! 다음날이면 바로 오고, 아마도 택배시장도 다 먹어치울 것 같습니다. 쿠팡은 방식이 뭐랄까 약간 아마존 같은 느낌이랄까요? 지마켓과 옥션 이런 것은 중개역할만 하는데... 쿠팡은 물건을 대량 구매해서 창고에 넣어두고 싸게 공급을 하죠! 또 자체 택배시스템도 갖추고 있고, 지마켓과 11st 같이 중개매매도 해고, 아마 몇 년 뒤 최강이 될 듯합니다.

아무튼... 저는 행사 때 마트에서 구입을 해서 구기자차 8개까지 얻었답니다. 그래서 직장 동료에게 주었죠!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이 바로 옆에 앉아 계시거든요 ^^ 아무튼... 커피와 녹차만 마시기에 너무 뭐랄까 입맛이 단초 로워? 졌다고 할까요? 그래서 구수하면서 무언가 크게 독특하지 않고, 그런 것을 원했는데... 딱이었네요. 보리차는 뭐랄까 이렇게 티백으로 먹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려서부터 보리차는 주전자에 많이 끓여서 식힌 다음 마셔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깐 해봅니다. 

티백은 뭐 다들 따듯한 물을 붓고, 우려내서 드셔는 보셨을 거예요. 아까 말한 녹차, 메밀차, 둥굴레차 등등 다양한 차 종류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려내고 , 그대로 놓고 드시지 마시고요. 다 우려 났다면... 티백을 빼서 드시라고 하더라고요.

확실치는 앉지만 너무 우려내면 독소가 나온다나? 뭐라나? 이것은 뭐 검증되고 확인된 것이 아니지만 찝찝해서 ^^ 저는 1분 정도 지나면 바로 제거를 한답니다. 

몸이 따듯해야 건강하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하잖아요.

너무 높으면 또 안되지만요. 

또 자색 옥수수차 효능은 안티시아닌이 들어 있어서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또 내장지방도 줄여준다고 하고요. 티백에 함유된 양이 ㅋ 사실 적기 때문에 엄청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니 얼마나 좋아요. 몸도 따듯하고, 건강도 챙기고...

겨울 따듯한 차 저는 자색 옥수수차로 매일 한잔씩 타 먹고 있답니다. 아침에 한잔... 점심에는 커피 요렇게 말이죠!

옆 직원이랑 같이 먹으니까 40일 걸리네요. 그리고 최근 또 하나 구매를 했죠!

아침에 오면 커피포트에 물을 데워서.... 티백 하나 넣고, 물을 부어서 몇 번 저어주면 잘 우려 난답니다.

진한 것이 싫으시다면 티백 한 개로 두 개는 우려 지더라고요. 그렇게 드려도 되고요. 

아침에 차가운 몸을 녹여줄 따듯한 차 한자!!

자색 옥수수차 어때요? 한번 겨울철 차가워진 몸을 따듯하게 데워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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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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