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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이야기~♪

천안 백석동 고봉민 김밥 냉모밀까지 간단한 점심메뉴 맛있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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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먹고 싶은 게 딱히 없었던 7월의 어느 날... 갑자기 시원한 음식이 땡기기에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하다 떠오른 메뉴는 바로 냉모밀 ... 그런데 밥 생각이 없다는 와이프 그래서 김밥 한중 먹는다고 하기에 메뉴를 찾다 찾다 이곳으로 주문을 했어요.

천안 백석동 고봉민 김밥 저는 시원한 냉모밀을 주문했고, 와이프는 매콤 어묵 김밥 그리고 우리 아들은 어린이 김밥으로 주문을 마치고, 오기만을 기다렸죠... 그런데 ^^ 픽업으로 주문을 했다기에 무더운 여름에 제가 또 다녀왔네요.

아주 시원한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려고 그랬나? 실수로 인해 또 땀을 조금 흘려서 그런지 더욱 맛있게 먹었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원래 냉모밀을 좋아하는데요.

이게 또 가게에 따라 여름철에만 한시적으로 별미처럼 파는 곳이 많아 요즘은 통 먹기가 힘드네요 ^

 

아무튼... 쌀쌀한 가을 날에 올리는 여름날의 시원한 냉모밀 사진... 그래도... 얼음 동동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묵을 엄청 좋아하는 와이프 ...

동대문 엽기 떡볶이를 주문해도 오뎅으로 바꿔서 먹을 정도죠!!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 냉모밀 한 그릇 정말 시원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밥도 몇 개 주서 먹었고요.

요즘은 정말 김밥도 불과 몇 년 전처럼 김밥천국 거기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김가네... 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고봉민 김밥 또 개인 여러 김밥집 꼬마김밥 그리고 또 종류도 다양해져서 김밥은 1천 원이라는 몇 년 전 국론이 이미 깨졌죠! 김밥 한 줄이 ㅋㅋ 4천 원 ~ 5천 원 하니 이거 뭐... 이제 분식이라고 우습게 보았다가는 큰일입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짜장면을 현금 결제 시 4천 원 ~ 5천 원에 주는 매장이 있으니 이거 이제 동급의 음식이 되어버렸네요 ^^

아무튼 7월 말  시원한 냉모밀과 김밥을 맛있게 우리에게 선사해준 

천안 백석동 고봉민 김밥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간단한 점심메뉴 밥하기 귀찮고 , 입맛 없을 때 어떠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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