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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여행 스케치~☆ :: 사뮤엘 아담스 맥주 보스턴라거 미국 수입맥주 마셔보았다. K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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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뮤엘 아담스 맥주 보스턴라거 미국 수입맥주를 마셔보았다. 


4캔에 9400원 이기에 총 8캔을 샀는데... 


이것은 할인행사에 안들어가는데


누구 그 더미안에 넣어논 모양이다 나쁜x ^^ 


집에와서 영수증을 보고 알았다.



 할인 적용이 안되는것을... 구입하기전에 


처음보는 맥주여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나랑 같은 85년생이고, 맥주 역사상 전 세계에서 가장많은 상을 


받았다하니 맥주의 고장이라 불리는 독일을 제치고


과연 어떤 맛이길래 상을 그리 받았나 호기심도 생기기에 


입맛에 안맞을 수도 있으니 한캔만 구입해 보았네요.



음... 그런데... 생각보다 나의 스타일과는 조금 맞지 않았다 ^^


탄산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육류랑은 잘 어울리지 않을것같다. 


그냥 내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지만 탄산이 있어서 살짝 


소화가 되는 느낌도 들고, 뭐 그러한데... 그런 느낌은 아닌 맥주라 


마시면서 살짝 고개가...아니 여러번 고개를 갸웃 거렸네요.


또 마시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보니 조금씩 음미하면서 최다한 무언가를


찾고자 했지만 그럴수록 더욱 미궁에 빠져드는 맛이라고 해야 할까?


어렵다... 



일단 특이한 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맥주들은 그냥 500ml라고 ,


쓰여져 있는반면 이것은 473ml 이것부터 나는 조금 색달랐다 


알코올은 4.8%가 함류 되어있고, 보스턴 라거라고 쓰여 있는데


그 지역만의 보수적인 느낌이 캔의 그림에서 느낄수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내가 좋아하는 야구팀과 농구팀이 소속되어있는 지역 레드삭스와 셀틱스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 웅장한 돌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은


안나는데 그 유명한 얼굴을 조각된 산에 있는 사람과 흡사하다


그런데 이름은 모르겠다 ^^



이 미국 수입맥주의 이름은 사뮤엘 아담스 보스턴라거 


왜 수많은 상을 휩쓸었는지 점점 마실수록 의문이 든다 ^^


마시다보면 약간 흑맥주와 비슷한 맛이 드는게 맥아?


그맛이 강하게 난다고 해야할까? 어찌되었든 탄산의 느낌은


거의 zero에 가깝다는게 팩트 ...


오징어를 안주삼아 마셨기에 그나마 다행이었지 만약 치킨이랑 


마셨다면 음... 조금 난감할 뻔 했네요.


무알콜 맥주인 클라우스탈러? 그 맛도 어설푸게 나는거 같네요.



뭐 못마실정도의 맥주는 아니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음... 주면 마시겠지만 내가 선뜻 구입해서 다시먹기는 조금 애매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입맛은 개인에 취향에 따라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니 제가 이런 느낌을 


받았다고 해서 정답은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조금 안맞는다고 보여지네요.


그래도 술은 남기면 벌 받는다는 명언을 충실히 수행하여 깔끔하게 


한캔 모두 비우고, 이제 잠자리에 들어보겠습니다.


명절 연휴가 지나고 첫 출근하는날이라 엄청 피곤하네요.


평소에 새벽1시쯤 자는데... 이것만 작성하고 취침을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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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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