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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만물상 이야기~☆ :: 부여 롯데아울렛 엘레나 키친 뷔페 나름 괜찮네 K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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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롯데아울렛 엘레나 키친 뷔페 나름 괜찮네요 쇼핑을 마치고,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결국 이곳에서 저녁을 먹었는데요.


실내도 깔끔하고, 아기 의자도 있고, 나름 괜찮았네요.


맛집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점이 있긴 하지만


한가지 메뉴가 아닌 여러가지 음식을 가져다 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장점이라고 할까요? 그렇다고 맛이 없다거나 한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한가지 딱 와닿는 그런 음식이 없다고 할까요?




부여 롯데아울렛 2층에 자리하고 있는 엘러나 키친은 다이소였던가?


가는 길목에 있으니 눈에 잘뜨이는 곳에 있어서 찾기는 


쉬답니다. 유러피안 패밀리 뷔페라고 쓰여져 있고,


이곳의 가격안내가 유리창에 붙어 있는데요.


평일과 런치가격은 12,800원이고,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의 디너가격은 19,800원


초등학생은 9,500원 미취학아동은 36개월부터 


5,500원이고요. 그 미안은 무료랍니다.


저희 아들은 이때가 몇개월이었더라...


3달전이니까 19개월이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랍니다.


딱히 쉬는날은 없지만 아울렛이 쉬는날은


이곳도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애완동물의 출입을 삼가한다고 쓰여있는데요.


음식점인만큼 저도 이것은 적극 찬성하네요.




뭐 이게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도


선정된 곳이네요^^ 위생등급도 베리굿을 받은것이고,


해충업는 청정지역이라고 쓰여있네요^^



가게 안으로 들어와 자리 안내를 받아 앉으니까 테이블에


식탁보라고 해야 하나? 이것이 있더라고요.


저는 처음에 멍하니 있다가 그중에 하나를 시키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난 이거라고 하면서 피자를 가르켰는데...


와이프가 웃더니 바보야 여기 뷔페야 ^^


그저서야 이곳이 어떤곳인지 알았네요.


피곤에 쩔어서 아무것도 듣지 않고, 처음에 그냥 들어와서


앉았거든요. 그리고 , 음식을 조금 먹고, 기력을 회복해서


뒤늦게 사진을 찍었죠^^



피자가 이날따라 먹고 싶었는데... 세가지 종류나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가져다 먹었는데... 얇고 


나름 괜찮았네요. 페페로니랑 저게 뭐 였는지 이거이


살짝 안드로메다로 갔네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이런 뷔페에서 많은양의 음식을 먹지 못하기


때문에 저같은 사람은 손해일것 같습니다.


그냥 국밥 한 그릇이 더 나을수도 있는데요.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맛을 본다는데에 의미를 두고,


조금씩 조금씩 혀를 적셔보았네요.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풀도 조금 뜯어먹어보고요^^




소시지에 옥수수까지 먹었네요.


아들도 넙쭉넙쭉 주는것을 잘 바아먹더라고요.


엘레나 비프 스테이크도 두접시나 먹었는데..


음... 그렇게 썩... 맛이 있다고 해야되나?


먹을만 하긴 했는데..조금 질겼다고 해야할까요?




생각보다 종류도 적지는 않았어요. 그렇다고 많다고도


할수없고, 그냥 제 기준에서는 매우 애매하다고 밖에


표현을 할 수밖에 없네요.


음식이 음...약간 와이프에게 맞춘듯한 느낌이라고


하면 딱 적당할 것 같네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없다는게 큰 함정 ^^


제대로된 평가를 할 수없다는것.


와이프는 파스타에 이것저것 잘 가져다 먹더라고요^^


저는 닭갈비도 가져다 먹고, 먹던것만 ㅋㅋ 계신 무한반복으로 먹은것 같네요.



그래도 주말이라 사람들은 가득 찼답니다.


여기도 저기도 가족단위의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네요.



접시를 들고 먹는 흉내를 내고 있는 우리아들...


그릇을 들었다가 놓았다가 ㅋㅋ



집에서 음식을 이렇게 들먹 먹은적이 없는데...


보여주지 않아도 술잔을 부딪히면서 짠~ 하는것도 알고,


TV에서 보았나? 하여간 너무 웃기네요.



그릇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서 엄마를 계속 부르네요.


엄마~ 엄마~ 정작 아빠인 저는 한번도 안부른다는...


아들 ...아빠도 좀 불러줘...


그렇게 밥을 먹는 내내 아빠는 부르지 않았다는 사실...


부여 롯데아울렛에 가신다면 엘레나 키친...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 수있고, 무엇보다 깔끔해서 여성분들은 상당히


만족해하는 반면 남성분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그런곳이라 할 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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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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