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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이 오늘도 입맛을 자극하는 메뉴를 들고 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오창 꾸본석갈비 푸짐한 점심 메뉴 추천 고기 엄청 맛있겠지요?

저는 저녁시간 때 먹었지만... 점심... 진짜 든든하게 먹어야 하잖아요.

현대인들은 대부분 아침은 이제 먹지 않고, 점심 저녁 거의 두 끼만 먹는 부류들이 상당히 늘었는데요.

그래서 아주 황제처럼 먹는 그런 유형의 사람들이 늘어났죠! 

하지만 저녁보다는 아직도 점심을 더욱 푸짐하게 먹긴 합니다. 

오창 꾸본석갈비 이곳은 워낙에 유명한 곳이라 과학단지 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한두 번쯤은 가보셨을 거예요.

고기는 직접 구우면서 먹는 것도 맛있지만... 이렇게 돌판에 구워져서 나오는 석갈비의 매력은 또 기가 막히죠!

냉면이랑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더욱 놀랍도록 오래 기억에 남죠^^ 포스팅하는데... 아... 또 배가 고파옵니다. 

 

오창 꾸본석갈비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 오후 10시까지 인데요.

오후 3시~오후 4시까지 한 시간 동안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시간 잘 확인하시고 방문하셔요. 

청주시에서 인정한 모범음식점... 음... 그렇군....

오창 꾸본석갈비 점심특선 가격과 메뉴랍니다. 9천 원이면 고기랑 된장찌개까지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기본 250g이니까 점심특선으로 180g은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그밖에 육회비빔밥도 있고, 육회, 왕갈비탕이랑 고추장 숯삼겹도 있네요. 더덕구이도 있고요. 

완전 맛있겠네요. 세상에 정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이거 참 큰일입니다.

물컵은 종이컵이고요. 벽면에... 보이는 평일 점심특선...냉모밀과 석갈비 아~ 요거 먹으러 조만간 가야겠네요.

냉모밀과의 조합은 또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50인 한정이라는 말에... 몇 시부터 가야 되는 거야? ㅋㅋ

밥 먹을 준비를 하고, 전투태세에 들어간 우진군... 포크와 숟가락을 들고, 미키마우스 그릇을 앞에 두고 , 바로... 키즈 유튜브를 틀어달라네요 ㅋㅋ 포즈만 취하고, 바로 ...

오창 꾸본석갈비 반찬들인데요. 놋그릇 같은 곳에 아주 정갈하게 맛있게 담겨서 왔는데요. 먹기 좋은 음식이 맛도 있는 법... 역시나... 그 말은 옳았습니다. 야채샐러드랑 상추와 같은 쌈채소, 마늘과 쌈장, 저건 뭔지 모르겠네요.

잡채도 나오고, 튀김이랑 오리고기, 백김치랑 갓김치도 나오고, 미역도 나오더라고요.

팔각 돌판에 석갈비가 올려진답니다. ^^ 옥돌인가? 

달달한 단호박도 나와서 우지니가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글보글 된장찌개도 맛있었는데요. 이것은 따로 시켜야 한답니다. 하지만... 꼭 시켜서 드셔요. 조합이 아주 기가 막히거든요. 

드디어 등장한 석갈비.... 또 냉면도 하나 시켜서 구 풍미를 더해보았답니다. 

달달한 석갈비와 양파 와우~ 지금 입에 군침이 계속 넘어가네요. 그리고 비빔냉면까지... 고기를 면으로 돌돌 말아서 입속에 던져주면 진짜 살살 ~ 녹는답니다. 그 맛에 반해 버린 일인 ^^

우진 군은 고기가 크면 씹다가 뱉어낸답니다. 그래서 아주 잘게 잘라줘야 해요. 치아가 약한 것도 아닌데... 오래 씹는 것을 참 싫어한답니다. 젤리는 고무줄 같이 질긴데도 잘만 씹던데... ^^ 왜 이러는 것일까요?

고기는 뭐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마늘을 하나 올려서 또 상추에 싸서 냉면을 넣고 먹어도 맛있고,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죠!

갓김치를 또 돌돌 말아서 먹어보았는데... ㅋㅋ 이건 아닌 것 같아요. ㅋㅋ

소주 한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집에 가야 해서... 콜라로 대신....

이날 낮에 진천 김유신 탄생지를 갔다가 태령산 태실이 묻힌곳에 올라갔다 와서 기력을 모두 소진한 상태... 그래서 힘을 내기 위해 고기를 먹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네요. 

고기도 다 먹고, 밥도 두 공기나 먹었답니다. 

오창 맛집 꾸본석갈비 점심 메뉴 추천 여기는 정말 진짜 맛있는 음식점이었네요 ^^

리뷰에 참여하시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까지 얻을 수 있으니 맛있는 음식도 먹고, 커피까지 한잔 서비스로 받을 수있으니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어떠세요? 조만간 달려가 볼 가치가 있을 것 같으세요?

저는 아주 맛있게 푸짐하게 잘 먹고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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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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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리에는 봄의 향기가 만연한데... 생뚱맞게 눈싸움 사진을 올려봅니다. 

막바지 겨울을 기억하기위해서랄까요? 눈만 오면 정말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뛰어다니듯 우리 집 꼬맹이 또한 눈이 오면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저를 졸라댑니다. 

 

그래서 날이 조금 포근하면...데리고 나가고, 바람이 매섭게 불면... 안된다고 잘 타이르곤 했는데요.

스노우 메이커를 통해 눈도 뭉쳐보고, 썰매도 태워주고,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눈 속에 묻기도 하고, 상황극도 하고, 나름 즐거운 시간을 함께 잘 보냈는데요. 이런 기억도... 이제는 올해 연말... 아니 내년 1월쯤 돼야 다시금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지니는 부추도 신고, 군밤장수 ㅋㅋ 털모자도 쓰고, 판다 벙어리장갑까지 완전무장을 하고 나왔는데요.

롱 패딩을 입히니까 움직이기 불편하다며 유니폼처럼 자주 입는 이 잠바를 입혀달라고 하더라고요. ^^ 

아이들도 자신만의 취향이 있긴 합니다. ㅋㅋ 유니폼... 다른 좋은 것을 사줘도 우선순위는 바로 이 잠바!

눈을 뭉치고, 저에게 뿌리기를 여러번 ~ 아주 연기를 해주면 좋다고 깔깔깔~ 거리는 통에 저도 곧 배우로 데뷔를 해도 될 정도의 연기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어디 단역이나 엑스트라 필요하면...연락주시길 ^^

5살 아이와 놀아주기 역시나 나이가 한살 두 살 먹어가면서 육체적으로 놀아주는 횟수가 늘어가기만 합니다.

우지니는 이제 95cm에 15kg 안아달라고 하면... 이제 순간 멈칫 합니다. 한번 안으면 떨어지질 않으니... 10여 분만 안고 다녀도 온몸에 피로가... 진짜 아이 때문에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이제 곧 둘째도 나오는데... 둘째까지 안아달라고 하는 날이 오면... 그때는 근육맨이 되어 있어야 할 지도 모르거든요. 

아파트 단지에 눈이 제법 많이 쌓였을때 어린이집 하원을 하면서 와이프와 곳곳의 놀이터를 둘러보며 눈을 뭉치고, 던지고, 아주 눈을 가만히 놔두질 않네요.

이날은 특히 눈도 제법 쌓여서 눈싸람을...만들어 볼까 하고, 눈 뭉치를 굴리고 굴려보았지만... 갑자기 바람이 몹시 불어서 철수... ㅋㅋ 했답니다. 

내년에는 아빠가 눈 많이 오면... 큰 ~ 눈싸람 꼭~ 만들어줄게....라고 말하며 작은 눈사람을 만들어 주었는데... 사진은 온데간데... 어딜 갔나 없네요 ^^ 

 

우리 가족의 올해? 작년이라고 해야 할까요? 겨울의 추억은... 살며시 왔다가 살며시... 떠나갔네요.

5살 아이와 놀아주기 소소한 일상 편 이것으로 마쳐볼게요.

이제 2월도 삼일 정도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네요. 무언가 시원섭섭한 겨울을 이제 보내주고, 봄을 기쁘게 맞이해줄 준비들이 되셨나요? 

 

서서히 들리는 매화 축제의 소식... 올해는 갈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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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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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썰매도 타고, 눈으로 집도 만들어보고 정말 신나게 놀고 왔는데요. 

이제 겨울이 막바지에 접어 들었네요. 이번 꽃샘추위만 지나면 따듯한 봄날이 우리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을 것 같네요.

봄이 오기전 그 소중한 추억의 기록을 이렇게 올려봅니다. 

 

겨울을 맞이해 색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생각과 계획은 무수히 많이 세웠지만 마땅히... 갈만한 곳을 찾지 못했었거든요. 또 겨울도 이제 끝나가기에 우지니에게 무언가 추억을? 만들어주고파... 눈이 있는 곳으로 찾다 보니 이곳이 선정되었답니다.

일박이일 동안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앤트월드등 숙소 주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도심에서 이렇게 많은 눈을 본적이 없기에 우지니의 눈은 띠용~ 엄청 커졌답니다.

아빠~ 눈이 엄청 많아 ^^ 신기해 하며 태어나서 난생처음 보는 스키장도 구경시켜주었답니다. 

집에서 돌고래 인형을 밍밍이라고 부르는데... 숙소앞에 돌고래가 보이니 달려가서 밍밍이 언제 왔어? 이러네요 ㅋㅋㅋ

언제 오긴 너 오기 전부터 얘는 여기에 계속 있었는데... ^^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가격은 저희가 1박 2일 숙박이 125,000원이었거든요.

거기에 이것까지 더하면 ...정말 가성비 끝내주는 장사죠^^ 세명인데 말이죠!

모두 포함된 가격이었으니까요. 또 숙박도 30시간 이어서 오후까지 아주 여유 있게 낮잠까지 자고서 집으로 떠났답니다.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위치는... 스키장에서 스타벅스 옆을 지나 스키장 리프트 탑승장도 지나 요렇게 파란색 팻말로 콘돌라의 위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주 여유롭다 못해 전세를 낸 것처럼 이용해 볼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 한번 케이블카를 탔던 경험이 있는 우진군... 살짝 긴장도 하고, 겁도 나는 듯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네요.

표정이 살짝 굳어 있어요 ^^

스키장... 언제 가보고 안가봤는지...저는 기억도 잘 나지 않네요. 뭐 스키를 타러 온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우 지니가 초등학교 정도 될 무렵 함께 보드나 스키를 제대로 배워야겠네요. 탈 줄은 알지만...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 무언가 어설프거든요.

콘돌라를 타고, 스노위랜드에 도착했는데요.

앞에 있는 지도를 보며 위치를 파악해 두었답니다.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랍니다. 

그럼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은지 온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하는 우진 군... 곡예에 가깝게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서 기쁨을 ㅋㅋ 표출하네요. 이런 끼를 숨기고 사느라 힘이 들었을 듯 ^^

 

에어가 계속 들어가고 있는 튜브같은 눈꽃 터널을 내려오면... 눈앞에 넓은 설원이 펼쳐져 있답니다. 온통 하얀색... 

인공눈으로 아주 매끄럽게 잘 정돈된 눈... 오픈하자마자 와서 그런지 눈을 질이 상당히 좋았다고 해야할까요?

뽀드득뽀드득 소리를 들으며 걷는 맛도 제법 운치 있더라고요 ^^

뽀롱뽀롱 마을의 뽀로로 친구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곳에서 우지니는 사진도 찍고 뚜뚜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뚜뚜를 타면서 어... 바퀴가 어디 갔지? 고장이 났나? ㅋㅋ 그 짧은 순간에 언제 보았는지... 진짜 눈썰미가 예리하긴 하네요.

친구들 하나하나 돌아가며 다 사진을 찍느라 아주... 바쁜 우진군...

우진이의 이름도 눈에 새겨보고 ^^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다른 곳으로 한번 이동해 볼까?

마시멜로도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안 하는 듯... 아쉽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썰매... 어라... 우진아 이거 집에 있는 거랑 똑같은 거잖아!!

그래서 또 이것을 엄청 태워줬는데... 처음에는 잘 타더니만 조금 지나자 무서웠는지... 천천히 가도 빨리 간다고 핀잔을 주면서 엄청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어느 장단에 내가 춤을 추어야 하니 ^^

그렇게 천천히 끌고 가다가 이곳에서 썰매를 제대로 태워주려고 하는데... 또 안 탄다고 하네요.

그리고 썰매는... 누군가 이곳에서 ㅋㅋ 가져간 듯... 이곳에 반납을 하고 , 걸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답니다.

썰매를 한번 태워주려고 했는데... 안 탄다고 해서... 제가 ㅋㅋ 하나 타보았답니다. 경사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오래오래간만에 놀이기구를 탄듯 ㅋㅋ 간만에 신나게... 한번 타보았네요. ㅋ

경사 보이시죠? 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놀 수 있게 이렇게 장소가 또 마련이 되어 있답니다.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 눈을 긁어서 우진이와 집도 만들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긁어서 모은 눈을 배랑 나누어 담아서 배급 놀이?를 하는 우진 군... 혼자 상황극을 하면서... 잠깐만요. 바빠서요. 조금 있다가 줄게요. 기다려요 ^^ 옆에서 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그렇게 신나게 놀고, 바람이 조금 매섭게 불어오기에 내려가려고 하다가... 우지니가 좋아하는 어묵을 발견하고, 이렇게 천막? 안에서 우지니와 오뎅을 먹었답니다. 천막에 딸랑 우리 가족 셋만 앉아서... ^^   호호 불 필요도 없이 알아서 잘 식어서 주어서 그냥 바로 우지니는 맛있게 냠냠 ~ 먹었답니다.

즐겁게 시간도 보내고, 맛있는 어묵도 먹고, 우지니는 아주 싱글벙글했답니다. 

겨울철 우지니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었던 이곳 

홍천 비발디파크 스노위랜드 가격도 저렴하게 아주 잘 다녀왔는데요.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이제 셋에서 ^^ 넷이 다시금 방문해 보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갈 곳도 많지만... 우리나라도 좋은 여행지가 이렇게 많았다니... ^^

두서없이 작성한 포스팅...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생각 없이 쓰는 경우가 많으니 이해 부탁드리길...ㅜㅜ

숙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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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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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오늘 메밀소바를 먹었는데요. 생각난 김에 전에 찍어 두었던 포스팅을 해보려고요.

국수나무는 집근처에 있어서 자주 포장을 해서 먹는 음식점이 있는데요.

바로 천안 백석동 국수나무랍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제 입맛에도 맞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깔끔하기도 하고, 제법 퀄리티도 있어요^^ 저뿐만 아니라 와이프랑 아들도 잘 먹기에 부담도 없고... 편의점 가듯... 오늘 뭐 먹지...라는 말을 하면 ㅋㅋ 여지없이 이곳이죠!

 

점심 치고는 이날은 꽤 거하게 먹었죠? 오늘은 메밀소바랑 쌀국수만 시켜서 먹었답니다. 

와이프랑 우지니는 쌀국수랑 돈까스 , 저는 메밀소바... 또 임신 중인 와이프... 떡볶이도 먹고 싶다고 하고, ㅋㅋ 그래서 그냥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하기에 다 사 왔었죠!!

 

요즘은 영수증에 이렇게 원산지 표시도 나오니 좋네요 ^^

가게마다 이름이 조금씩 다른 이 친구... 어디는 냉모밀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메밀소바네요. 메밀 소바는 시원한 게 생명인데... 대박... 요즘 포장용기는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아래 얼음이 육수라고 해야 하나?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것은 베트남 소고기 쌀국수... 이것 역시 국물은... 육수는 아래에 있고, 위에는 국수가 따로 들어 있더라고요. 오~

천안 백석동 국수나무 국물 떡볶이 , 메밀소바 너무너무 맛있게 보이지 않아요?

물론 돈까스랑 베트남 소고기 쌀국수... 물론 저는 쌀국수는 ㅋㅋ 안 먹어요. 그 특유의 냄새... ^^

국물 떡볶이와 돈까스까지... 아주 점심을 거하게 테이블에 차려서 저희 세 가족 식사를 했답니다.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우진군 ^^ 자 그럼 이제 먹어보겠습니다.

메밀소바를 육수? 에 넣기 전에 무랑 와사비를 왕창 풀었답니다. 요즘 와사비의 그 맛에 빠져서 코가 뻥~ ㅋㅋ 그 맛 아시죠?

메밀소바를 넣고, 으음~ 맛있게 면치기를 여러 번... 생각보다 맛있어서... 와이프가 조금 달라고 했는데... 듣지 못하고 , 순식간에 다 먹어서 ㅋㅋ 욕을 또 한 바가지 먹었답니다.

임산부는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게 많은데... ㅋㅋ 제가... 그 소리를 못 들을 정도였네...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맛도 꽤 있었죠^^

소스에 찍어서 콕콕~떡볶이도 맛있고, 진짜 배부르게 든든히 먹었네요. 우지니도 쌀국수를 엄청 먹더라고요.

요~ 꼬맹이 입맛에도 딱~ 맞았나 봅니다.

천안 백석동 국수나무 메밀소바 돈까스 국물 떡볶이 그리고 베트남 소고기 쌀국수까지 소소한 일상 아주 만찬을 즐겨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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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만두를 잘 먹는 저희 집 꼬맹이를 위해 맛있기로 소문난 장호덕 손만두 천안 불당동 매장에서 구입을 했답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온 집이라고 하는데요. 전국 프랜차이즈라... 살고 계신 지역에 있다면... 특히나 만두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드셔 보시길 바래요. 저도 꼬맹이 주려고 구입을 했는데... 정작 ㅋㅋ 제가 다 먹었거든요.

식감이랑 너무 좋았답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 가게 외관을 사진으로 담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저기 만두 맛있다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언제 생긴지는 모르겠지만... 생긴지는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TV를 한번 타서 그런지 소문이 삽시간에 전국에 쫘~악 퍼졌나 봅니다. 주문을 하면서도 살짝 불안했던 게... 맛이 정말 있을까? 뭐 없어도 다 기본은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구입했는데... 맛있더라고요 ㅋㅋ 언제 그런 생각을 했는지 기억에서 싹 ~ 사라졌답니다.

장호덕 손만두는 시래기와 국내산 돼지고기의 조합으로 탄생된 그 맛의 결정체? 뭐 그렇게 보시면 될 거예요.

손으로 빗는 만두의 정성까지 더해져서 그런지 맛이 더욱... 일품이었답니다.

만두의 향기가 솔솔~ 지나가는 사람도 발길을 붙잡을 만한 그런 냄새에 진짜... 거리를 지나다니는 행인? 들이 여러 번 이곳을 쳐다보며 지나쳐갔답니다.

김이 모락모락~ 

지난해 제주도에 갔을 때 우럭 조림을 먹고, 놀랐던 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풀때기? ㅋㅋ 를 쫌 싫어하고, 육식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우럭 조림도 신기했지만... 그 안에 시래기가 들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양념이랑 같이 먹으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곳도 시레기가 들어간다고 하니... 시래기는 상당히 음식들과 궁합이 잘 맞는 모양이에요.

장호덕 손만두 천안 불당동 매장 메뉴판이랍니다. 저희는 김치랑 고기 꼬마 만두로 주문을 했답니다.

1개에 8개씩 들어 있고요. 왕만두는 5개씩 들어 있다고 쓰여 있네요. 

또 갈비 고기랑 , 매운 거, 또 찐빵이랑 전골용 만두까지... 종류가 꽤 다양하답니다.

직원분들도 손님들의 주문에 바삐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계속 주문이 이어지더라고요.

만두의 가격은 5천 원... 남짓... 부담이 되는 가격도 아니고, 별미로 또 한 끼 식사대용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사실 저는 만두를 그리 좋아하진 않는데... 맛있더라고요. 쫀득하니... 식감도 좋고... 씹는 맛이 상당히 좋았답니다.

봉지에 보면 전국에 있는 매장과 전화번호가 쓰여져 있답니다. 맨 하단에 사진을 찍어두었으니 ^^ 참고해보세요.

생활의 달인 만두 맛집 천안 불당동 장호덕 손만두 그럼 개봉해 보겠습니다.

짜잔~ 저희는 꼬마로 시켜서 8개씩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모양은 크게 다른 곳에 파는 것과 다른 점은 없는데요.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직접 맛을 보질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이죠^^

속이 아주 야무지게 꽉꽉 채워져 있네요. 으음~ 사진 보니 또 출출함이 밀려오네요.

밑에 만두판? 자국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간장에 콕 찍어서,,, 반씩 두 번에 나누어 먹어야 이게 또 감칠맛이 나거든요.

하시죠? 정작... 만두를 좋아하는 우리 집 꼬맹이는 안에 내용물이 씹히는 게 싫었는지... 한 개만 먹고,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와이프가 모두 먹어버렸답니다.

 

점심은 먹은 이후인데... 왜 이리 입으로 잘 빨려 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소소한 일상에서의 즐거움이 또 먹거리 아니겠어요?

성정동 롯데마트 인근에 가다가 보니까 그곳에도 매장이 생긴 거 같던데...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 한번 찾아가 보셔요.

천안 불당동 장호덕 손만두 여기는 진짜배기였네요.

생활의 달인 만두 허풍이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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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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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길게만 느껴졌던 사 일간의 긴 연휴는 이제 오늘 오후 시간만 남겨두고야 말았네요. 아이와 함께 키즈카페도 가고, 마트도 가고, 나름... 일 도하면서 아주 시간 활용을 이번에는 꽤 잘한 거 같은데요. 지루하고, 길게만 생각했던 사흘간의 시간이 조금 아쉽게도 느껴지네요 ^^

아무튼 지나간 시간은 다시돌아오지 않으니... 주어진 시간을 유용하게 잘 활용해 보세요. 특히나 올해 한 해는 말이죠!!

오늘도 먹방을 떠나보겠습니다. 지역내에서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곳인데요.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에 있는 두정골 구 산내들인데요. 여기는 안창살이 기가 막힌 곳이죠! 

성정동도 자주 갔었는데... 그곳은 사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접근성도 떨어지고, 주차하기도 애매해서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가게 이름이 바뀌었네요. 바뀐지는 꽤 되긴 했어요. 그런데.. 맛이랑 이런 것은 차이가 없더라고요.

독립인가?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천안 두정골 구 산내들은 두정동 먹자골목 내에 있어요. 참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 맛 다들 아시죠? 사실 코로나 때문에 음식점에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식사를 잘하지 않는데요. 특히나 직장 동료들과 라면 모를까... 가족들과는 더욱이... 그렇죠! 그런데... 와이프가 이곳을 거론하며...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임신 중인 와이프... 예전에 아이가 없을 때 상당히 자주 왔던 곳이거든요. 그런데 코로나로... 또 아이 때문에 몇 년간 가보질 못했죠! 그래서... 말이 나온 김에 그날 바로 달려갔답니다.

불판을 두개 올려서 그 아래 숯불을 피워 구워 먹는 안창살의 그 맛... 와 ~ 또 먹고 싶네요. 

차를 끌고와서 소주 한잔 못한 게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는 와이프를 보며... 뭐... 그것으로 만족했답니다.

역시나 매장에는 ...사람이 많질 않네요. 저희까지 다섯 테이블... 진짜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여기는 사실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도 가득하고, 시끌벅쩍하고, 진짜 사람 사는 분위기가 가장 잘 느껴지는 음식점 중에 한 곳이었는데 말이죠...

천안 두정골 구 산내들 메뉴판인데요. 코끼리 코가 ㅋㅋ 중간을 가려버렸네요. 그래도 다 들 보시는데 문제는 없어보여요. 여기 고기는 단 두 개 소고기이고요. 안창살과 갈빗살이랍니다. 안창살은 미국산 갈비살은 호주산이라고 쓰여 있답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는 라면 국수와 누룽지... 누룽지랑 라면 국수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조금 특이한점은 다른 곳은 쌈채소를 상추랑 깻잎 이런 것을 주지만 이곳은 돌김이었나? 아무튼 김을 준답니다. 그러면... 숯불 위에 여러 번 왔다 갔다 굽는 것처럼 불을 쬐여주고, 잘라서 고기를 싸 먹으면 되죠! 이 맛이 기가 막혀요. 

우지니의 ^^ 인상 쓴 표정... 뭐지... ㅋㅋ

아주 먹음직 스러운 천안 두정골 안창살의 모습입니다. 생고기로 먹고 싶은 충동마저 느껴지는 저 빛깔... 얼른 불판 위에 올려보겠습니다. 

취이익~ 연기와 소리를 내뿜으며... 옷의 색깔을 바꾸고 있는 안창살의 모습이랍니다.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에 있는 두정골은 분위기도 좋고, 그냥 느낌이 너무 좋아요. 소소하게.. 2명 또는 3~4명이 한 테이블에서 아주 맛있게 든든하게 또 소주 한잔 걸치기 너무 좋은 장소거든요. 

저는 이런곳을 너무도 좋아한답니다. 

천안 두정골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콩나물국^^ 그리고 총각김치 , 특재 소스까지... 양파랑 당근도 주 고말이죠! 그냥 저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다는 게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겠죠. 제가 사실 반찬 종류는 잘 안 먹거든요. 그냥 고기랑 소주 ^^ 이런 부류인데... 여기는 김치랑 콩나물국이랑 다 먹게 되더라고요. 

집에서 먹는 그런 정겨운 분위기라고 할까요?

천안 두정골 안창살 너무 맛있어요.

두정동 먹자골목 맛집 여기 한번 꼭 가보셔요.

맛있는 향이 눈을 감으니까 옆에서 나는것 같은 느낌이 나네요 ^^ 으음 ~ 먹고 싶다. 

안 되겠네요. 다음 주 바로 또 달려가야겠어요. 먹는 게 남는 거라는데... 먹고 싶은 거 실컷 먹어야겠습니다.

물론... 운동도 해야겠죠^^

요렇게 소스에 찍어서 고추를 1~2개 올려서 먹으면 끝내주죠! 이건 설명 불가... 꼭 가봐야지만 알 수 있는 이맛...

그런데... 단점은 술을 마시는 그런 고깃집이기 때문에 아이와 오는 분들이 간혹 있지만... 아이가 먹을 반찬과 메뉴가 없다는 점... 이것은 뭐... 어쩔 수 없죠! 그래서 김에 싸주었죠! 항상 저희는 들고 다니는 김이 있거든요.

이곳은 김은 아시죠? 간장 찍어먹는 아무 조미가 안된 김... 아이들이 안 먹어요^^ 

당근도 주고, 하는데... 안 먹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우지니는 김에 몇 개 싸주고, 주전부리를 사주기로... 이곳은 엄마를 위해 온 것이니까 우 지니가 이해해줘... 응... 젤리 먹고 싶어... 역시... 딜을 할 줄 알아요^^

마늘도 올려서 구워 먹어보고... 저희 셋이 4인분을 먹었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라면 국수까지 먹었으니까... 입이 짧은 저희 부부는 ㅋㅋ 꽤 먹은 셈이죠!

라면 국수도 별미인데요... 누룽지도 맛있어요. 저는 항상 누룽지를 먹는데 두 개 다 시키면 못 먹을 거 같아서... 와이프가 먹고 싶다는 것으로 주문을 했답니다.

칼국수 면이랑 라면이랑 같이 끓인 뭐 그런 것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또 집에서 먹는 거랑 요렇게 먹는 거랑 맛도 분위기도 꽤 다르거든요.

그릇도 무언가 정감이 가지 않나요? 오래된 세월의 흔적의 때가 묻은... 저는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깔끔하고, 그런 음식점도 좋지만... 무언가... 사람 사는 향기가 나는... 이런 곳... ^^

젤리를 협상의 카드로 제시한 우진 군... 역시 비즈니스 전문가군 ㅋㅋㅋ

천안 두정골 구 산내들 두정동 먹자골목 최고의 맛집이라 칭할 수 있는 이곳... 천안 사람이라면 뭐 안 가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만약 요기 천안에 오신다면... 꼭 가보시길... 저의 입맛에는 10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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