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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안아파트 남장리 터줏대감 안내받기 


새해부터 좋은집으로 이사를 가셔서 기운을 받아 한해 

더나아가 일생의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포스팅 올려봅니다. 




https://m.blog.naver.com/2537sean/221434543858


위의 링크된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부족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되실거에요.


그러면 설명을 시작해 볼께요. 우선 내포신도시의 

개발로 인해 반사이익으로 홍성도 기대를 해볼만한 도시로

급부상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믄것 같더라고요.


원래 도시개발이 이루어지면 주변 인접도시들도 그 후광을 

받아 좋아지곤 하는데 크게 느끼지 못하시는거 같아요.

사실 내포신도시도 홍성에 속하는 행정구역에서 독립된 부분이거든요.


카카오맵으로 이동거리와 시간을 따져보니까 홍성 이안아파트에서 

내포 내에 있는 충남도청까지의 거리는 10킬로미터

이동시간은 약 18분정도 소요되는 거리거든요. 


도청대로를 타고 쭉~ 오시면 되는 어렵지 않은 길이고요.


그래서 1.5억대의 전세가를 형성중에 있는 그곳과 견주어 

가격적으로 상당히 부담도 적고, 출퇴근 거리도 가깝고,

대안책으로 많이들 이곳을 꼽고 있는데요. 지금은 대안으로 

보시지만 나중에는 차선이 아닌 우선으로 보실날이 

곧 다가오고 있답니다. 


충남권역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수도권까지도 상당히 단축되었답니다.


그리고 수도권까지 복선전철이 이곳역과도 연결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신속한 철도 교통망을 보유하게 

될것 이기 때문에 이곳의 미래의 장미빛은 파란만장하다고 보실수 있어요.


남장리 주변으로 잘 이루어진 생활인프라는 모두들 인정하실수 밖에 없으실거에요.

군청을 비롯해서 , 경찰서등 관공서들도 밀집되어 있고, 

홍주중학교와 고등학교, 홍남초등학교까지 학세권 프리미엄도

모두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걱정거리중 하나 

바로 학교의 가까움, 이로움, 영향력아래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부담을 덜어 드릴것 같습니다. 


사백세대가 조금 안되는 394세대를 이루고 있는 공동주택인데요. 

여덜개 돌이 널찍널찍하게 떨어져 있고, 창호가 엇갈려 배치가 

되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측면에서도 상당호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KCC창로가 들어갔기 때문에 올겨울도 따듯한 난방과 열효율성을 느껴보실수 있고요. 

시원시원하게 뚫려있는 조망권도 이곳의 자랑중 하나 인데요.


방문하시면 실제 호실을 직접 눈으로 보실수가 있기 때문에 

일조량이 어느정도 들어오는지 조망권은 어떤지 본인의 눈으로 

모두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미리 연락을 주고 오셔야지만

 관람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돼요. 키를 수령해야 하니까요.


그러면 실제 홍성 이안아파트의 실내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이게 12층이었던가 15층이었던가 갑자기 헷갈리네요.


내부 구조를 보는데 그게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니까 

방문전 미리 사이버 답사라 생각해 두시고, 가볍게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입구는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안방뿐만 아니라 작은방에서도 뷰가 정말 끝내준다라고 말할수있을정도에요.

지대가 이곳이 조금 높은측에 속해서 더욱 넓게 멀리 보인답니다.


집에 수험생 자녀가 있거나 학생이있다면 공부하다가 창으로 보이는 자연의 멋스러운

풍경에 감동받아 더욱 머리회전이 잘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 개인의 생각이긴 하지만요 .^^ 제도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머리가 복잡하면 

먼 산을 보고나 그냥 밖에 있는 창 넘어의 풍경만 보아도 어느정도 머리가 맑아지는거 같거든요.




붙박이 장에 있는 수납도 이정도면 충분히 넉넉하게 넣을수 있을것 같아요.

속옷이나 양말 , 티셔츠, 스웨터, 청바지등등 옷은 충분히 수납이 가능할 것 같아요.



욕조를 일부러 떼어내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요. 

요즘같이 이런 날씨에 따듯한 물을 받아 입욕제를 풀어서 몸을 담구면...

김이 모락모락나는 물에 몸이 노곤노곤 하루의 피로도 풀리고, 

몸과 마음도 힐링되고, 진정한 휴식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여기서 조금더 욕심을 부리자면 밖의 멋있는

 경치가 보였으면 더욱 멋스럽지 않았을까 하는게 소망이지만 

이건뭐 리조트나 호텔도 아니고 ^^ 살짝 제가 오바를 했네요.





이게 102동인가? 103동인데요. 

창 넘어에 산이 간혹 보이시죠!! 제법 멋있는 경치 아닌가요?


주방의 모습이랍니다. 실내의 색상이 화이트 톤이다보니 

무언가 더 깔끔하고, 넓어보이는거 같아요.


갑작스럽게 주변으로 이사를 오시는 분들은 새집을 우선적으로 알아보시잖아요.

또 내포쪽으로 발령나신분들이며 주거의 이동으로 큰돈이 들어가야 하는데. 

가격이 잘 안맞고, 시기가 안맞고, 많은 문제점과 고민들이 있으실텐데요. 


방문하시면 그런 고민들을 차분하게 차근차근 하나하나 

풀어서 상담을 해 드리니까 꼭 사야한다는 부담은 없으셔도 될거에요. 

우선 오셔서 무언가 보고, 상담도 받고, 내가 어떤 행동을 실천했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기해년 새해에는 무언가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을 하는 그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의 포스팅 마감해 볼께요. 


모델하우스의 위치나 안내는 맨 처음 대표번호로 문의 해 보시면 친절한 안내를 받아보실수 있어요.





사진은 직접 찍은 것으로 복사 및 재사용은 하지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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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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