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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한글쓰기 공부 타이거 워터펜으로 무한 반복해볼까요? 이제 다섯 살... 네 살 무렵부터 글자는 모르지만 자기 이름이랑 여러 가지 자음과 모음을 도형으로 조금씩 알아가는? 그런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주었는데... 가끔 하지만... 

아직까지는 운필력이 조금 부족 하달까요? 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쥐는 모습이 다소 어설프기 그지없죠^^

그렇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하죠! 강요에 의한 공부가 아닌 흥미가 있을 때 시키는 공부? 그게 더 효과가 있을 거 같아서 관심을 보일 때 적당한 것을 구입해 가끔 필이 올 때? 시키고 있답니다 요즘은 그 필이 안 오네요. ㅋㅋ

 

글을 배우고 쓰고, 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3~4살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거듭 말하지만 아이가 흥미를 느낄 때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내 아이는 영재가 또 천재가... 자신을 생각해 본다면... 아이의 공부습관이라던가 ^^ 그런 게 어느 정도 답은 나와 있답니다. 그렇다고, 엄마 아빠가 공부를 못했다고 아이도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떻게 습관을 들이느냐에 따라 다르고, 아이와 함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습효과는 달라져요. 

이것은 확실한 듯..

또 주저리주저리 수다를 떨어보았는데요.

타이거 한글 쓰기 워터펜 유아 공부 저렴한 가격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사는 것도 부담은 없어요.

 

글자라고 하기보다는 가나다라마바사 이렇게 한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도 크게 부담은 느끼지 않을 거예요. 

저희는 지난해인 우리지 4살 때부터 지금까지 틈틈이 사용 중에 있는데요. 이제는 제법 잘해요. 조금 해봤다고, 아주 여유를 부리면서 말이죠!

타이거 한글 쓰기 워터펜 공부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이 워터펜 앞쪽 부위를 돌려서 열고, 물을 넣어주면 붓처럼 앞부분이 물에 젖어서 공책에 있는 한글이 적혀 있는 부위에 물이 묻으면 색이 변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직접 쓰는 글자의 모양을 보는 게 아니고, 기존에 되어 있는 그런 글자에 물로 덧칠을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가나다라마바사 ~ 카타파하까지 하얀색 부분이 살짝 오돌토돌? 하게 되어 있어서 물이 닿으면 색이 더욱 진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서 글자의 모습이 뚜렷해지니까 아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 무언가 자기가 글자를 섰다는 그런 희열이랄까요?

한 장을 넘겨보면... 일상에서 자주 보았던 간단한 단어까지 있네요. 가나다라마바사만 있다고 하고서 ㅋㅋㅋ

바나나와 딸기 포도 , 말로는 수없이 아이들이 이야기했겠지만 글자로 써보는 것은 처음이다 보니 신기해하네요.

호랑이와 기린, 악어도 있고요.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그런 동물들과 과일들이 있네요.

한글을 쓸 때 어떻게 쓰는지 획순도 나와 있으니 보시고, 부모님들은 자신이 글씨를 쓰는 획순이 맞는지 확인도 해보세요. 물론 획순이 중요하진 않아요. 하지만... 이제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라면 나중에 자기가 편한대로 글을 쓰더라도 기본적인 순서로 가르쳐 주는 게 좋은 것 같긴 해요.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모두 PC를 사용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사실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악필보다는 명필이 낫지 않겠어요? ^^

타이거 한글쓰기 워터펜 유아 공부 무한으로 즐기기 물이 닿으면 어떨게 색이 변하는지 대략 아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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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생각도둑

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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