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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백석동 중국집 유명반점 탕수육 바삭하고 정말 맛있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마다 사회인 야구가 끝나고 형들과 식사 겸 반주삼아 맥주 한잔씩들 하고, 집까지 걸어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통 그러질 못하네요.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김에 배달을 시켜서 먹었는데요.

맛은 있었지만... 역시나 매장에서 먹는 그 맛은 따라올 수가 없더라고요. 

이곳은 배달어플에서는 ㅋㅋ 주문을 할 수없어요. 오로지 전화주문만 가능하죠! 또... 카드도 안되요. ㅋㅋ

방문해서 드시면 가능하지만 배달은 카드 리더기가 없으신듯.... 아무튼... 옛 생각을 하며 울면이었던가? 우동이었던가 갑자기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 

울면인지 우동인지 고거 하나랑 탕수육 하나를 시켰답니다. 

신문지에 쌓인 탕수육... 신문지를 걷어내자 옛날 스타일의 탕수육이 등장합니다. 

요즘 최근 사람들의 입맛이 바뀌다보니 퓨전 또 뭐 소스도 단짠 또는 뭐...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맛들이 많은데요.

이곳은 오리지날 소스 맛을 고수하고 있는 음식점 중 한 곳이죠!

천안 백석동 중국집 유명반점 탕수육 여기 엄청 바삭거리거든...

아직도 저는 울면과 우동의 차이를 ㅋㅋ 모르겠네요. 아마 울면인 듯합니다. 아들 앞에서 캐롤을 부르면서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를 한 것이 자꾸 떠오르는 것을 보면 울면안돼를 남발한 듯합니다. ^^

바삭한 탕수육 진짜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특유의 그 기름 냄새... 사진을 뚫고 , 솔솔~ 저의 콧구멍을 자극하는 듯하는 잉 비주얼 ~ 어쩜 좋니... 점심을 현찮게 먹어서 그런지... 저녁시간이 다가오는데... 엄청 배고픔을 느끼네요. ㅜㅜ

정말 아주 숨도 안 쉬고 마구 입에 집어넣은 거 같은데요 ㅋㅋ 맛이 있긴 합니다. 요즘 흰색 찹쌀 탕수육이 등장을 했지만... 역시나 저 같은 아재들 입맛에는 누리끼리한 탕수육이 최고죠! 맥주를 한번 시켜야 하나.... 이 거참... 저녁에 술을 안 마셔야지~ 안마셔야지~ 이런 생각을 하다가... 자꾸 시키게 되는... ㅜㅜ

진짜 바삭한 이맛... 사실 여긴 매장에서 먹어야 제맛인데.... 으윽.... 돌아오는 주말.... 야구하러 가니까 오래간만에 형들과 끝나고 이곳에서 맥주 한잔 소박하게 하고 가야겠네요.

 

천안 백석동 중국집 유명반점 탕수육 어때요? 먹어보고 싶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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