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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둑 만물상 이야기~☆ :: 남대문 시장 아동복 거리 부르뎅 크레용 포키 등등 둘러보기 K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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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아동복 거리 부르뎅 크레용 포키 마마 등등 봄을 맞이해 다녀왔는데요. 이제 여름을 향해 ^^ 달려가고 있는데 무언가 저는 슬로우 스타트인지... 두 박자씩 느리게 포스팅하네요.

 

복장에서 알 수 있듯 이제 겨울에서 봄으로 막 넘어오는 그런 3월 초였는데요.

이제 이틀만 있으면 태어날 둘째 딸과 우진 군의 옷을 사러 남대문 시장 아동복 거리를 다녀왔죠!

밖에만 나오면 싱글벙글 아주 활동적인 우진 군... 원아동복 측면에 그려져 있는 고양이 그림을 보고 아주 기뻐하더라고요.

안녕~ 나는 우지니야 라고 혼잣말을 하며... 포즈도 취하고, 정말... 귀요미...

남대문 시장 아동복 거리... 예전과 비교해서 많이 한산하긴 합니다. 저희도 사실 올까 말까 걱정과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이 옷이라던가 이런 게 필요한 것은 많은데 천안에서는 또 파는 곳도 변변치 않고, 있어도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고, 큰 결심을 하고 서울행~

차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하고, 길을 건너 이곳으로 고고고~

꿀팁이라고 한다면 어플을 받으시면... 3시간 주차 쿠폰을 준다는 것 그러면 충분히 쇼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서울 주차비 비싼 거 아시죠? ㅋㅋ

가장 먼저 들어간 곳은 바로 서울 원 아동복이랍니다. 가는 길목에 가장 먼저 자리하고 있어서 순서대로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구경을 했답니다. 

진짜 귀여운 옷들이랑 아이들 소품이라고 해야 하나? 액세서리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남자아이 들 거도 많았지만... 역시나 여자아이 들 거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듯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꽃무늬 원피스 너무 이쁘더라고요. 저절로 미소 장전 ^^점프슈트였나? 점버슈트였나? ㅋㅋ 한벌로 되어 있는거 그런것도 있고, 진짜 아이들꺼는 왜 이리 다들 이쁘고 , 귀여운지...

요 작은 것들이.... 어쩜 좋니... 그냥 둘러보는 내내 얼굴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저도 이제 애아빠가 다되었나 봅니다.

밀리터리 룩도 있고, 신발에 실내복, 외출복, 잠바 , 속옷 구경만 해도 3시간은 금방 갈 것 같더라고요.

저희의 쇼핑 루트는 일단 한 바퀴 다 돌아보고, 처음 갔던 곳부터 다시금 돌아보는 그런 스타일이랍니다.

뭐 제 스타일은 아니고 와이프 스타일이죠! 저는 짐꾼이니까요 ^^ 

서울 원 아동복을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 중... 역시나 고양이는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앞에서 두리번 ~ 지비츠랑 여러 장난감에 눈이 띠용~ 그런데... 사줄 엄마가 아니지...^^ 너는 어디 갈 때마다 사잖아. 이번만은 참아줘~

다음 장소는 마마~ 요게 구경하시다 보면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곳이 저곳인지 헷갈리니 사실 어차피 오시면 주변을 다 둘러보실 테니...

남대문 시장 부르뎅 아동복인지 마마 인제 크레용인지 사실 크게 기억을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언급한 매장은 소매 도매가 모두 가능하고요. 새로 빌딩을 짓고 있는 옆쪽에 보시면 소매는 안 하고, 도매만 하는 곳도 있어요. 저희 같은 일반인이라면 그곳만 빼고, 모두 둘러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도매 파는 곳에 이쁜 게 가끔 있어서...

탐이 나지만 안 판데요 ㅠㅠ 어쩔 수 없지 뭐...

캐릭터 옷들도 있고, 이곳도 비슷하지만 판매자의 센스에 따라 디자인이 천지 차이가 나죠!

저와 와이프는 캐릭터가 크게 있는 옷은 사실 좋아하지 않거든요. 아이가 좋아하긴 하는데... 왜인지... 그냥... 음... 아닌 거 같아서 입히지는 않고, 있어요. 미키 마우스라던가 이런것은 가끔 입치지만 번개맨 이라던가 ...아... 이건 아닌거 같아.

그런데 나중에 딸이 엘사 이런 거 입는다고 하면 골치 아플 듯하네요. 딸이라... 다르려나 ^^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옷들이... 확~ 차이가 있어요.

패션도 센스... 아시죠? 사람이 많은 곳에는 옷이 달라요. 디자인이 확실히...

부르뎅 아동복 상가 위치...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지만 ㅋㅋ 구경하다 보면 위치는 상관없어요. 다 둘러볼 수밖에 없어서 말이죠^^

날이 조금 쌀쌀했는데... 저를 닮아서 그런지 몸에 열이 많아요. 화가 많다는 이야기죠^^ 

엄마 손을 잡고 졸졸졸~ 잘 따라다니는 꼬맹이 웬일이래...

마마를 둘러보고 부르뎅과 크레용 아동복으로 고고고~ 크레용은 2층이니 헷갈리진 않으시겠죠?

아동 정장도 있는데... 나름 기념일이나 행사 때 입히면 너무 이쁘더라고요.

이런 것만 빌려주는 렌털 샵을 해도 꽤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고, 주문하고, 사이즈를 가지러 간 사이... 기념샷... 엄마 껌딱지... 졸졸졸~ ㅋㅋ

가끔 매장에서 터무니없이 싼 가격에 판매를 하는 옷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유는 옷에 작은 하자가 있어서인데요.

잘 보시면 작은 이염 , 또는 재봉질의 불량 이런 것이기 때문에 실내복으로 입히기에는 문제가 없어요.

이런 옷들은 5천 원 정도의 가격에 득템 하실 수 있답니다. 

봄옷뿐만 아니라 반팔티와 바지도 구입을 했는데요. 진짜 10여만 원 조금 넘게 구입했는데... 양손 가득 ^^ 

천안에서 샀더라면... 30만 원은 충분히 넘는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남대문 시장 아동복 거리 부르뎅 크레용 마마 서울 원아동복까지 주변도 돌아보고, 구경도 하고, 나름 의미 있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명동 충무김밥까지 사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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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37살 철부지 아빠의 이야기~ (유튜브에서 생각도둑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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