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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결혼 이야기~♪

아들키우기 프로젝트 생각도둑 육아일기 우지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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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키우기 프로젝트 생각도둑 육아일기 우지니의 하루 시작^^


지난주 1일 설명절전 마지막 출근을 하려고, 씻고,


준비를 하고, 나가려고 하다가 아들좀 보고 갈려고 하는데...


마치 개구리가 겨울잠에 들어간것처럼 ^^ 이렇게 움추리고


있네요. 어찌나 귀엽던지... 아들 안불편해? 



짱꾸닮은 저 볼...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저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자면서 엉덩이도 들썩들썩 거리고,


자면서도 재롱을 부리네요. 흐뭇한 미소로 계속 쳐다보다


지각을 했네요. ^^ 명절전이라 다들 늦장을 부려서인지


15분이면 도달한 거리를 30여분에 걸쳐서 


도착을 했지 뭐에요. 신호는 가는곳마다 다 걸리고 ^^




하루종일 엄마한테 꼭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괴롭히는 요 말썽꾸러기 꼬마 잘잘때 만큼은


세상 조용하네요.



잠잘때는 천사가 따로없네요. 이렇게 얌전할 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드네요.


뭐 대단한 사진도 아닌데...희안하게 계속 쳐다보게 만드네요.


꼭 잘때 건들어서 깨우고 싶은 충동이 항상드는데... ^^


와이프의 레이저눈에 얼른 서둘러 나갔죠^^


지금도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올려 봅니다 ^^


남은 명절 알차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은 별다른 내용이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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