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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그런지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바람까지 불다보니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주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 이따위 추위는 뭐 


충분히 이겨낼수있죠!! 또 오늘은 바로


해피해피 해피데이~ 라고 불리는 불금...


먹자촌에는 사람들로 발디딜틈이 없겠죠!!


그래서 미리 어제 회식을 해버렸답니다^^


뭐 아무튼 이렇게 저처럼 전날 술을 마시고,


해장으로 또는 점심, 저녁 식사로 


무얼먹을까 고민을 하는 시간이 직장인들


뭐 직장인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하기에


먹거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은 ㅋㅋ 즐거우면서 


결정하기 힘드실거에요.


제가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바람불고 , 추운날은 


꼭 생각나는게 있잖아요. 바로 국밥!!


뼈다귀도 있고, 황태 해장국도 있고, 


선지에 순대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전주 콩나물 국밥과 비빔밥을 


포스팅의 주제로 잡아 보겠습니다. 


저는 항상 조금씩 느리답니다. 


두번이상은 가야 포스팅을 하죠!!


2월초에 다녀갔고, 또 얼마전에도 다녀갔죠!!


이때는 늦은밤 어디를 다녀오다가 와이프랑


아들이랑 셋이 한적한 시간때인 저녁 타임에 


가서 먹고 온 사진이랍니다.


테이블석이 아닌 좌식으로 된 방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다행이 이쪽에는 손님이 없어서 


안도의 한숨을 돌릴수 있었네요.


아이가 생기고나서 음식점을 가기란 너무 두려운


장소가 되어 버렸네요. 


지금은 말귀를 조금 알아 들어서 괜찮지만 


초기만 해도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저도 아이가 있지만 음식점에서 이런 모습을 보면


상당히 보기도 싫고, 눈에 거슬린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울수밖에 없는데...


손님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해맑게 웃으며 맘마를 달라고 하네요.



음식을 주문하면 반찬을 가져다 주신답니다.


깍두기랑 배추김치, 젓갈인데...오징어인가?


또 단무지 이렇게 4개가 나온답니다.


항상 저희는 이곳에 오게되면 


전주 남부식 콩나물 국밥 한개와


전주 비빔밥 한개 이렇게 시켰답니다.



천안 백석동 맛집 현대옥의 메뉴표랍니다. 


가격은 칠천원에서 9천원이랍니다.


콩나물이랑 밥을 이렇게 김에 싸먹어도


참 맛있어요. 



콩나물 국밥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오징어사리를 시키셔서 안에 


같이 넣어서 드시면 완전 맛있어요.


식감이 참 쫄깃하죠!! 콩나물도 아삭하고, 


국물도 참 끝내줘요. 이런 추위를 다 날려버리고도 남죠!!


가끔 운동끝나고, 형들이랑 와서 소주한병씩


마시며 국밥 한그릇 해도 딱 ~ 좋죠!!



토렴식으로 조리한 콩나물국밥의 별칭이라네요.



음식이 나오기전에 한번씩 읽어 보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빨리 지나간답니다. ^^


뚝배기에 가득찬 파와 국물...


사진을 보니 또 침이 입안가득차네요.


끌꺽 한번 삼키고, 포스팅 이어가겠습니다.



전주 남부식 콩나물 국밥... 


아이가 먹을수 있는 이렇게 국밥을


주신답니다. 밥은 무한 리필이었던거 같은데...


한공기 이상은 먹지 않아서 ^^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서 


주니까 아들도 잘 받아 먹더라고요^^




이것은 전주 비빔밥 ...


테이블에 있는 고추장을 듬뿍 넣고,


비비셔서 드시면 된답니다.


안에 있는 무생채, 고기, 김, 계란과 당근,


콩나물 ,시금치 쓱쓱 ~ 아주 맛깔스럽게 비벼서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으로 넣으면 와... 이맛을 


알랑가 모르겠네요 ^^



이렇게 아주 고추장을 듬뿍 넣고 비볐답니다.


시진만 보셔도 아주 군침이 절로 도시죠?


불그스름한 비빔밥... 먹다보면 


분명 나혼자 먹었는데... 


누군가 뺏어 먹은듯한 이느낌은 무엇일까요?


이거랑 국밥이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국물을 떠먹으면서 말이죠!!


아...이거 생각난김에 오늘 또 가야겠네요. 


배를 든든하게 채우면 등도 따시고, 


포만감이 주는 이 행복은 진짜 어떠한 


표현으로도 즐거움이 표출을 못하겠네요.


배도 빵빵해지니까 좋음이 쏫아지고... 


아들 밥 먹으니라 잘 못먹은 와이프는 뒤늦은 


식사를 할 동안 아들이 밥을 더 먹을수 있게


떠먹여주고, 왔다갔다하면 놀아주는데 ...


갑자기 김에 꽂혔네요...


하정우니... ㅋㅋㅋ


김 사달라...


인상을 쓰며 김의 맛을 온몸으로 표현중인 


우리집 귀염둥이...



식사를 마치신 우리 아드님... 


김을 달라네요. 김을 먹는다며...


그런데 저것은 조미가 안되었다고 해야 하나?


소금이 없는 싸먹는 김인데... 


아무맛도 안날텐데... 


꾸역꾸역 입으로 쑤셔넣고 있는중 ^^ 


그나저나 다먹었으면 아들 ...가야지...


이렇게 우지니네의 가족은


저녁식사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무사히


복귀를 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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